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물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사랑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쟎네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 가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첫댓글 찬양 감사합니다
사모하는마음(배롱)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시간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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