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 대한한방내과학회에 발표한 보고에 의하면, 중증 이상의 틍증(NRS 6.56)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약침 치료를 1회 실시한 결과, 통증 지수가 3.87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으며, 3회 시술 후에는 통증이 거의 없는 수준인 1.34까지 낮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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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오픈(BMJ Open)’에 게재된 논문을 보면,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국내 발목 염좌 환자 중 한의과 진료를 받은 인원은 약 8만 4800여 명(56.03%)으로, 일반 의과 진료를 받은 환자 7만 8088명(51.57%)보다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