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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2
2010년 9월 3일(금),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말씀
하나님과 아들과 딸이 에덴의 영적 중심을 의논하여 재림주가 자명하게 해와 달을 깨쳐야 한다
아담과 해와는 밤낮으로 스스로 깨치지 못했고 잘못을 회개하지 않은 채 40일간 숨어 지냈다
아담이 책임을 회피하고 해와에게 잘못을 돌림으로써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분열과 몸 마음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재림주가 태평천하를 선포해야 하기에 라스베이거스 기반을 닦고 144수를 채워 동양 극동 조선에 씨를 남겨 교육을 시작했다
밤낮의 하나님을 가르칠 책임이 있는 아담이 자명종으로 나타나면 문제가 해결된다
역사를 풀기 위한 슬픈 역사의 비운을 문 총재 혼자 책임지고 나선 서러움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야. 하나님도 알아주지 않고 밤의 하나님도 알아주지 않고 아담이 타락한 것도 몰라 안 가르쳐줘 내가 자명해서 밝혀야 된다는 거야. 네 책임이다 물어보지 말라 내 책임 아니다 나도 알지만 답변 못 하고 가르쳐 줄 수 있지만 가르쳐 주지 못하는 네가 내 신세 두 분의 신세를 지지 않고 해방의 주인공의 자리가 되지 않고는 내 당신들이 가르친 대신 책임 못했던 못한 다시 천상세계에 가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우리가 책임지어 가지고 깨끗이 당신에게 갈 허락을 받아 가지고 태평왕국의 시대를 이루어주겠습니다.
죽기 전에 그 시간 경계선을 넘어서라! 나사렛의 부활과 더불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악! 천지의 번역사가 찾아드는 것이야. 나사렛, 나를 살려서 나를 사 가지고 살려 가지고 주인 나 사서 살려준 주인 양반의 재림이 아니고 부활의 왕이 되시옵소서. 부활의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출발한 것이 문 총재의 어린 아기로부터 교육받은 전통이 아니었었다는 사실을 잊을 수 없습니다. 꿈에도 나는 잊을 수 없어.
자명종을 자명고를 북을 울려 가지고 해방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30대의 29세의 33세까지 넘어서 29세까지 왔다가 돌아가 30되는 30고개를 중심삼고 나사로를 살려 가지고 천하의 문을 열어야 할 이 일이 개문 되기 시작하는 거야. 개명하여 문 총재는 자기 스스로 해와 달을 밝혔고 어둠의 왕과 낮의 왕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의 출발 이전부터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물건은 소리를 안내는 물건이 없어. 하나님과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초부득삼이야.
초부득삼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뭐예요? 정온훈민의 나라를 통치할 나라가 문 총재 네 나라다. 정온훈민 말해봐. 나 정온훈민 모릅니다. 그것 무슨 뜻입니까?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네 앞에 있는 것은 너 몰라. 하나님 한 분으로 알기 쉽다고. 밤의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 밤의 하나님이 나타나고 낮의 하나님 다른 두 분이 낮의 하나님의 밤의 하나님을 모시지 못 한다 이거야. 모시지 못하니까 너는 낮의 하나님 세계의 사정을 택해서 밤의 하나님을 모셔가야 된다. 그게 끝날 때까지 낮의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 모실 수 있게끔 문 총재의 통일교회 전체의 완성한 조상들을 끌어가 가지고 선조를 동원하고 종씨를 동원하고 자손만대 동원해 가지고 조상의 가르치지 못했던 것을 직접 문 총재가 알고 문 총재가 조상을 불러 가지고 종씨를 불러 가지고 후손을 불러 3시대를 가르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 가르쳐 나오는 너희들이 무엇이 됐어? 3시대의 가르침 교육받았는데 어디 예수의 신부의 상대권도 못 이루고 신랑도 모르고 하나님도 몰라.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 몇 년 걸렸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92년이 되도 가르침이 끝이 아니야. 104년, 114년이 지나야 됩니다.
114년 고개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114년 고개를 경계선을 만들어 놓은 것은 구구 팔십일(9⨉9=81)이야. 사탄 핏줄 보게 되면 81수도 내려가는 수 되어 있지만 나는 올라가는 수 91에서부터 100수로서 102수에서부터 104수를 넘고 104수에서 114수를 넘어 가지고 116수의 18수의 100이 21세, 24세를 넘어야 되는 거야. 태평성대의 왕권시대가 온다 그말이야. 그런 국가 기준에서 묻혀 나왔던 그 시대를 국가 기준까지 거기에 목을 지키던 사탄은 국가를 넘어서 굴복하는데 굴복 안 한 것은 무엇이냐. 아직까지 넘어야 할 124세의 우리 3대권. 신준이를 결혼 끝내 가지고 3대가 완성해서 바쳐드려야만 될 텐데. 신준이가 13살, 14살 될 때까지 12살 때까지 결혼식을 끝내 놓으면 내가 102살 전에 결혼식을 해줄 수 있겠구먼. 조기 결혼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하나님도 가르쳐주지 않은 타락의 비밀을 홀로 밝히며 고독한 책임의 길을 걸어왔다
천상 세계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방의 주인공이 되어 태평성대의 시대를 이루고자 한다
부활의 왕권을 이어받아 해와 달을 밝히고 어둠과 낮의 왕을 하나로 만드는 역사를 엮어왔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모시고 조상부터 후손까지 3시대를 직접 교육하여 가르침을 완성해야 한다
사탄의 굴복을 넘어 태평성대의 왕권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114세의 고개를 넘어야 한다
신준이의 조기 결혼을 통해 3대를 완성하여 하나님께 봉헌함으로써 모든 섭리를 매듭짓고자 한다
일본 나라는 아기들 낳은 5살부터 6살, 7살, 8살, 10살까지 뱃놈들이 와 가지고 그 아들딸 전부 다 배어버려. 딸을 유린하는 거야. 그러니 할 수 없이 문 총재는 해와의 나라를 붙들고 살려주기 전에는 천하가 부활이 없어. 일본나라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없애겠다고 하고 … 를 때려눕힌 데는 통일교회 백배 더 악한 데를 없애겠다고 해 가지고 만 2천이 아니야. 2만 4천 건이 쫓겨난 슬픔의 배후에 피는 족속이 천국 황족권 내에 우리 아들딸이 부활하던 따라 들어가고 싶은 자리 14만 4천이 아닙니다. 1억 4천만이 넘습니다. 1억 5천만, 1억 8천만이 넘습니다. 일본 나라까지도 한꺼번에 삼켜버려 가지고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그 권한이 패권이 행차하는데 설 자리가 없습니다.
납치 사건 중심삼고 내려가 국진이 보낼 때 일본나라의 복수 탕감해야 되는 거야! 형진이를 앞서 가지고 일본 나라 가정, 가정을 받들고 울라고. 한국 백성을 찾아오지 못한 대신 일본 가정을 4년, 7년, 20년, 40년. 40년 지났습니다. 50년 고개가 넘을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이 고개를 놓치지 말고 너희들 형제를 잡아 죽이기 전에는 문 총재 못 잡아 죽여!
가인세계 구라파 영·미·불이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번 일본 조야의 책임자 될 수 있는 그 장수를 방문한 것을 알아요? 아나? 알아 몰라? 「압니다.」 윤정로. 그 따라갔더랬어? 따라간 것을 내가 알고 있어. 너는 내 부하니 나와 핏줄이 하나 됐기 때문에 동족이야. 혈통이야. 너희들 대신 항소하는 거기에 깃발을 들고 한국에 와있는 일본 여자도 일본대사관 가서 시너 통을 갖다 버텨놓고 흰 줄을 달아놓고 세계의 일본 대사관이 일시에 불탄 뒤에 폭파됩니다. 불붙입니까, 맙니까? 물어보라고.
일본 나라는 자기 나라가 통일교회가 안됐다고 자기 나라의 국회가 없어. 국회가 어디 있나? 이들은 국회가 없어. 없는 국회 가지고 문 총재 잡아 죽일…, 꿈꾸지 마 이 자식들아. 신나의 히말라야, 저 뭐야? 부사산(富士山; 후지산(ふじさん)) 껍데기가 땅에 들어가더니 거꾸로 솟았어. 거기에 불구덩이가 줄어들어 간 것이 자고 있는 이게 폭파되는 날에는 일본 나라 몽땅 오키나와에서부터 전부 다 없어지는 거야. 사하국 전부 다 일본 북해도까지 없어지는 거야. 북해도까지 땅이 침수되어 남는 것은 하와이섬입니다.
배들 다 갖고 있으니 전쟁하던 전함들 지원해 가지고 마우나케아(하와이 마우나케아산)야. 제주도가 아니야. 제주도도 다 물에 잠겨. 일본 나라도 물 잠기고 다 … 마우나케아(하와이 마우나케아산)야. 문 총재는 마우나케아 … 쓴 몇십만, 몇백만 배를 만들어 가지고 전함 항공모함 일본 나라도 굴복했으니 일본 나라 전함 항공모함 배 있는 것은 전부 다 하와이 이동해라! 몇 시 몇 분까지. 뭐예요? 어디로 모이라고 해야겠나? 브리지포트.
브리지포트라는 것은 천상과 하늘과 이것이 태평양 동양 서양 문화의 모든 한꺼번에 가로막는 것을 다리 놓는 거야. 그 마우나케아(하와이 마우나케아산)의 코나 커피. 코피예요, 커피예요? 커피는 불그스름한 땅이야. 밤에 보면 하와이 커피농장이 불그스레한 땅이에요. 참부모가 주인되어 가지고 커피농장을 밭은 점점 밝아지는 거야. 7년, 15년이 지났습니다. 17년, 18년. 18대의 조상 왕조가 걸려있어요.
일본에서 5세부터 10세 아이들까지 유린당하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해와의 나라인 일본을 살려내야만 천하의 부활이 가능하다
통일교회를 없애려는 일본의 박해로 2만 4천 건의 납치와 슬픔이 발생했다
국진과 형진을 보내 일본 가정을 위해 울게 하며 50년 고개의 복수 탕감을 완성한다
한국 내 일본 여성들이 일본 대사관에 항거하고 세계의 일본 대사관이 일시에 폭파된다
일본 국회는 실체가 없으며 문 총재를 해치려는 시도는 헛된 꿈에 불과하다
후지산이 폭발하면 오키나와부터 북해도까지 일본 전역이 침수되어 사라질 것이다
제주도와 일본이 물에 잠길 때 전함과 항공모함을 동원해 하와이 마우나케아로 이동한다
브리지포트는 동서양 문화를 잇는 다리이며 참부모가 주인 된 커피농장은 밝아지고 있다
이명박. 명박이 알아 가지고 문 총재의 자명해 가지고 밝힌 세계를 막을 수 있는 재단 가지고 피워봐. 바보지. 한반도가 태평양, 대서양, 북해양 3해권 내에 반도는 반도 하나밖에 육지 가운데 나온 것은 반도 하나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것까지도 없애버리겠어? 그것 누구야? 일본이야. 사이고 다카모리. 사이고라는 것은 일본 나라가….
끝장에 있어서 바다의 맨 밑창에 사는 다까꾸 모양의 다 우에노, 제일 높은 공원의 동서로 우뚝 서 있는 사이고 다카모리가 일본의 … 을 중심삼고 명치유신시대가 되어 가지고 왕권이 민간 앞에 돌아갔던 찾아올 수 있는 싸움의 명치 대정 소화천황 평성왕 … 왕권이 8부 왕이 돼. 7부 왕, 8부 왕 남자 노릇 못하는 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문 총재 앞에 어! 일본사람이 우리의 천황이 높아 문 총재가 높아 물어보라는 거야. 일본에 물어보게 되면 퉤퉤!
… 오줌을 싸고 담 넘어서 물러가라고. 담 넘어서 있는 사람들은 여기 이 사람들 기운이 얼마나 센데 오줌을 싸고 담을 넘겨 가지고 자기들 잘났다고 하지만 오줌밥 먹고 도망가 버릴 수가 있어. 그 다음엔 똥바가지를 쓰게 되니까 도망가는 거야. 내가 그걸 똥바가지 내가 쓰면서도 오줌 바가지 쓰면서도 나는 참았어. 똥바가지를 쓰면서 참아서 똥 위에 머무는 구더기를 잡아먹고 살기 시작했어.
너희들은 똥 구더기 먼저 빌어. 파리가. 요즘엔 빈대가 아주머니를 물어뜯어서 병이 되는 그 빈대가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그…. 빈대가 빈대라는 게 허리띠가 없는데 허리띠를 매 소화할 수 있는 두 세계를 조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지내왔어. 빈대가 사람을 잡아먹고 ‘빈대가 주인 되었습니다.’ 이런 말 영화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나오는 거 봤어요? 황선조 봤나? 그거 믿으라고. 나 알고 있어.
그래. 빈대만이 아니야. 빈대 아니면 뭐야? 벼룩이 빨아 먹다가 130층 21층까지 넘어갑니다. 27층에서 34층 40, 60고개 넘어요. 벼룩처럼 높이 뛰는 물건이 없습니다.
이명박은 문 총재가 밝힌 세계를 막으려 하지만 한반도는 전략적 요충지인 반도다
한반도는 삼해권 내 유일한 반도인데 일본의 사이고 다카모리 같은 세력이 이를 없애려 한다
명치유신 이후 일본 왕권은 힘을 잃었으며 문 총재 앞에서는 높은 존재가 되지 못한다
반대파들이 잘난 척해도 결국 기운에 밀려 도망갈 것이며 선생님은 온갖 수모를 참으며 견뎌왔다
빈대가 주인 노릇을 하려 하고 벼룩이 높이 뛰어오르는 혼란한 시대가 왔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빈대와 벼룩처럼 조화를 깨는 자들이 득세하고 있으나 선생님은 이 모든 흐름을 꿰뚫고 있다
농어가 얼마나, 숭어가 잘 뛰어요? 사람 한 키를 넘더라고. 내가 … 재어 내기를 해보니까 이것이 물에 잠겨 가지고 이것이 … 시트는 물에 잠기는데 그것이 다 넘어가, 다 넘어가. 그 다음엔 내가 1차, 2차, …을 올라가니까 70퍼센트가 못 나가고 70퍼센트면 농어가 날아가. 숭어 아니고 농어가 날아가더라 이거야. 농어야. 저거 무슨 고기야? 우와! 숭어를 얘기하면 미국 깃발을 든 숭어입니다. 숭어가 뭐야? … 있는 깃발이야. 일곱 고개 넘어. 높이 넘으니까 이것은…. 그러면 아이고, 농어가 넘으니까 나는 고기라도…. 20미터 이상 거기 휙 70미터 이상까지 해 가지고 70리 80리 날아가서 넘어가는 고기가 있다는 거야.
그게 문 총재다 이거야. 그때 선생님이 아, 내가 그 자리를 싫다고 했는데 내가 알고 보니 이야! 지상의 167층 짓고 나는 그 세계 넘지 않으면 하늘이 때려 부수는 것입니다. 양전기에 자동적으로서 불을 붙일 때 ‘와직’ 한 순식간에 없어져요. 170, 80도까지 지어보라고. 120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
거기는 언어 통일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언어 통일할 시대 찾아온 것 알아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7수를 중심삼아서 가나다라마바사, 사, 사람까지 사예요. 사탄이 제1차 세계대전, 가나다라…. 내가 가는 길은 나를 치어 나를 가게 되면 상대가 없으면 내가 갈 데가 없어. 나를 맞이해 줄 수 없으니 내가 갈 수 없기 때문에 나도 말라 죽어서 없어지는 겁니다.
여기 박 씨…. 문혜가 다섯째야, 여섯째야, 몇째야? 응? 몇째 딸이야? 넷째 딸이 다섯째 딸…. 두 자리를 건너가야 돼. 형제가 협조해야 돼. 넷, 다섯, 여섯째. 하늘의 어머니가 안내해 줘야 돼. 몇째야? 「다섯째입니다.」 다섯째인데 네 형이 누구야? 「 …」 어머니 비서실장 했지? 돈주머니 지켰다고요. 「…」 넷째까지도 했어요. 네 길을 준비했어. 문혜가 셋째 번 합해서 뜻을 맞이해야 된다는…. 내가 박보희 집에 갈 때에….
미국 군대야 군대. 유엔 사무총장의 대표 자리에 가면서 그 비용…. 한국의 용사가 거기에 대장들을 비밀리에 교육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군대의 대표자 이름이 된다고. 1등 … 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그런 칭호를 갖다가…. 그 보병학교에 있어서의 지금 역사시대의 수많은 자유세계에 미군 군대 교육받은 역사 가운데 최고의 1등 기록을 남긴 사람이 박보희야. 장관들이 찾았어. 그걸 미리부터 알았기 때문에 박보희를 길러왔어.
청량리 앞에 사범…. 군사 훈련학교 대학을 지을 때 총책임자가 누구였어? 정일권이 하고 그다음 누구예요? 박정희 아니야? 1기 수련생이 3기 수련에 들어가서 병사 가운데 몰살당한 군대는 박보희 때 입학한 사람은 아무것도 몰라요. 군대 훈련도 안 되어 있고 총도 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70퍼센트가…. 80퍼센트 93퍼센트까지 망했다는 보고를 들었어. 끝장 다 났다 이거야. 끝장났으니까 ‘내가 군대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되겠구먼.’
농어와 숭어가 물 위로 높이 뛰어오르듯 선생님은 그 한계를 넘어 날아가는 고기와 같은 존재다
언어 통일의 시대가 오고 있으며 선생님을 맞이해 줄 상대가 없으면 선생님 또한 갈 곳이 없어 사라지게 된다
박보희는 미국 군대 교육에서 최고의 기록을 남긴 인물로 선생님이 미리 알고 그를 길러왔다
과거 군사훈련 부족으로 병사들이 몰살당했다는 보고를 듣고 선생님이 군대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그때 부산…. 어디가 있어요? 범일동에…. 범일동이 아닙니다. 범일동 고개를 지키는 낙동강 중심삼고 3일, 산맥이 하루 맥은 그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계선 넘어 내가 들어와서…. 거기에 오후 2시나 3시만 되게 되면…. 거기는 밤에 추워서 살 수가 없어. 2월이니까. 밤새워 나 가지고 부두 노동 하다가 아침, 밤이 되어 밤이 되게 되면 낮에 2시 3시 이때 되면 그 다음엔 2시 …서너게 되니까 팥죽 … 말이에요. 부두에…. 아침 점심만 먹었으니까 팥죽을 쑤어다가 팥죽, 떡…. 시루떡, 증편…. 팥죽을 사 먹으니까 한 동네 살 수 있으니까 팥죽을 사 먹는 선생님이 2시까지는 산에 올라가서 양지의 그늘 앞에 오바를 덮고….
오바가 있었어. 그래 양털보다 더 좋은 옷이야. 족제비 털로 만들고 일본 군대들이 북극에 가서 얼어 죽더라도 이것을 걸쳐, 발에도 걸치게 되면 발이 뜨거워서 보온 되는 것이 녹여줄 수 있는 옷입니다. 그런 학생이, 고등학교 학생 때 그것을 알고 사 입은 그 옷을 중심삼고 버리지 않고 두게 되면…. 추우면 내가 발만 덮어 놓으면 발에 훈훈한 것이 들어와서 몸뚱이에 손발 끝이 얼어 오던 게 녹아나 가지고 그것이 온 전신이 살아난 사실을 내가 알아.
그래서 끝까지 감옥에 들어가서 평양 나올 때까지 옥 씨 할머니 집에 그 아들딸들도 반대하는 환경에 들어가 살면서 옥 씨 할머니가 선생님이 입고 나오고 지고 나온 보따리를 맡겨줘 가지고 피난 갔는데…. 그 사태, 12사태 중심삼아 피난 통에….
그것을 너희들 가정에 무엇보다 보물이고 천년만년 역사를 여기에 이 고쟁이 11.35 안에 이불 안에 선생님이 옥중에서 생활하던 고생하던 모든 비명의 기념품이 다 들어가 있어. 무엇으로? 종이로서. 솜. 흰빛이 있는 종이하고 흰빛이 있는 양털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런색도 안 된다고. 그래 가지고 표적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 살아나온 40세에서 47년 동안 거쳐 나온 역사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어.
남북이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중국군이 가서 한국동란에 참석해서 깃발 들고나오는 그 맨 선조적인 책임을 한 사람을 내가 부산 들어가서 그 한국에 드나드는 배 계수를 … 시작한 거예요. 내가 배가 얼마나 들어오는지 … 해 가지고 ‘수가 줄지 않기를 너는 기도해야 돼.’ 이야! 그 기도 하는 데 몇 년 동안 지낸 가운데 무슨 일이 없겠어.
부산 범일동 인근 산맥 경계선을 넘어 들어와 추운 2월의 밤을 부두 노동으로 지새웠다
오후가 되면 허기를 달래려 팥죽과 떡을 사 먹으며 산 양지바른 곳에서 오바를 덮고 휴식을 취했다
일본군이 북극에서도 입던 족제비 털 오바는 얼어붙은 몸을 녹여 전신을 살려주던 귀한 옷이었다
피난길에 옥 씨 할머니에게 맡겼던 보따리 속에는 옥중생활의 고생과 역사의 비밀이 담긴 기념품들이 들어있다
남북통일을 염려하며 부산항에 드나드는 배의 숫자가 줄지 않기를 수년간 기도하며 그곳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부산 부두의 섬이 뭔가? 「영도입니다.」 영도야, 영도 섬. 영도, 그때는 용매도입니다. 용매도를 걸고 다리를 놓아야 되는 거야. 영도다리, 용매도다리. 청산리 해지에 황해도 끝에 맨 이 쌍수포인데 거기서부터 너는 용매도 조수물을 막아야 되는 거야. 그걸 극복하기 위해, 피난 통에 용매도까지 가기 위해서 영도에 가서 국경선을 중심삼고 3·8선을 떠날 그 시간을 기다려서 나는 거기서 지키고 있었어.
그 가운데 이 목사라든가 지금 이봉운 장로 딸 누구 있어? 이봉운 장로 족속 남아 있나, 누구? 이 목사 아들 남아 있어? 이 목사 아들이야? 「예.」 너희들 *용매도(龍媒島) 있었지? 「저희는 황해도에 있었습니다.」 용매도에 있었지? 태어나기를? 「황해도에서입니다.」 황해도 어디야? 「연백입니다.」 연백 어디? 그 용매도가 뱃놀이, 낚시질 다 가봤어? 「2살 때입니다.」 2살 때 다녀야 되는 거야. 살지 않은 곳에서 낳아야 되는 한패들이야. 용매도. 제주도에서 삼성혈(三姓穴)의 계수를 채워 가지고…. *삼성혈이 뭐예요? 고, 부, 양.
(*용매도(龍媒島)는 북한 황해남도 청단군 남부에 위치해 있다. 연평도에서 약 30km 정도 떨어진 군사분계선 부근의 섬이다. 현재는 간척 사업을 통해 방조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제주도 삼성혈(三姓穴)은 제주도의 시조인 세 신인(고을나, 양을나, 부을나)이 땅에서 솟아났다는 전설이 깃든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34호이다. 탐라국의 발상지로서 제주의 개국 신화를 간직한 신성한 장소이며, 매년 춘·추대제와 건시대제가 봉행된다. 제주시의 울창한 숲속에 세 개의 지혈(地穴)이 있으며, 아무리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내려도 구멍 안에 물이 고이거나 눈이 쌓이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고찬윤, 제주도의 책임자는 고찬윤입니다. 고찬윤이 지금 어디 가서…. 여수에서 고찬윤이 총책임자 되어 있어. 고찬윤이 아래에서 기름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것이 누구야 이게? 「황선조입니다.」 황선조. 황선조가 고찬윤 아래에 있었어? … 기름 받았어? 「직위 받았습니다.」 신세 받았어. 고찬윤 아래가 누구예요? 무슨 석봉이에요? 천석봉이야, 한석봉이야? 「김석병입니다.」 김석병이 너하고 문제가 되어서 네 모가지를 잘라내 가지고 거기에 붙들려 있었던 거 알았어? 몰랐지만 네가 한석병 위에 올라가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사진 전체를 네가 박아 가지고 한석병에게 넘겨줘야 하는데 안 넘겨줬어. 언론계에 넘겨줘야지. 부자 아주머니가 언론계 사진까지도 타고 안 넘겨주려고 했어. 요즘엔 쫓겨났어. 쫓겨났기 때문에 넘겨받았어. 한석병 시대입니다. 한석병이 너를 독도와 울릉도를…. 일본에서 싸우는 비법을 … 세계의 허가를 받아야 되는 김석병인 거 알아요?
부산 영도는 과거 용매도(龍媒島)였으며 그곳에 다리를 놓아야 한다
황해도 끝 쌍수포에서부터 용매도 조수물을 막고 피난길에 국경선을 넘을 시간을 기다리며 영도를 지켰다
중국도 왔다갔다 많이 했습니다. 네가 가기 전에. 너는 선생님 대해서 불평했지? ‘나를 왜 … 대표로 했으면 대표되는데 언제든지 끄트머리 꽁지에 들어가라고 하면 나 싫다.’고 했지. 했나, 안 했나? 돈을 내가 23억을 내주면서 43억을 대주면서라도 네가 참고 가야 되는…. 한석병이 돈을 대주면서 너는 황선조가 너를 끝까지 반대한 것까지 참아 가지고 최후의 결판의 순간이 되거든 너는…. 여의도가 간판 붙이고 나서기 위해서는 네가 공인받을 수 있는 한석병이 너를 반대하면 너는…. 한석병은 쫓겨나야 됩니다.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형제들한테 쫓겨났어, 안 쫓겨났어? 「안 쫓겨났습니다.」
세계대회 할 때 무슨 대회를 했나? 「엑스포입니까?」 「세계대회….」 너, 네가 세계대회를 책임 할 때 한국의 전체를 대표해 무슨 대회를 시작했나? 리틀엔젤스 대회 … 죽었다가…. 죽을 수밖에 없던 것을 선생님이 살아나 가지고 득세해서 기념 대회를 한 대회가 뭐예요? 마라톤대회.
손기정이 일본에서 이겼나, 졌나? 「손기정이 세계에서 우승했습니다.」 손기정이 일본 나라의 선수로서 손기정이 되었나, 한국 나라 선수로서의 손기정이 되었나? 「일본나라의 선수였습니다.」 쫓겨났다가…. 그다음에 손기정 대신 누가 한국 챔피언이 되었나? 응? 「황영조가 챔피언이었습니다.」 황영조, … 유명한 조상입니다. 한 씨 가운데 유명한 조상, 영조가…. 「황 씨입니다.」 황 씨. 황영조가…. 황 씨야? 「예.」 다시 …등장했어. 그러기 때문에 황선조를 쫓겨났던 자리에 등장시켰어. 그랬나, 안 그랬나?
그 대신 해양권 지도, 가정 수련대회를 했나? 8일 동안. 8일 동안 해 놓아가지고 완전히 쫓겨나 갈 데가 없잖아? 갈 데 없잖아?
손기정도 죽었고. 영조의 어머니가 제주도의 해녀로 안타까워서 시집가서 기른 아들이 영조라는 것 알아요? 해녀가 죽은 후에, 문어한테 다섯 발에 … 잡혀 죽던 동지들의 죽음 자리에서 살아남아서…. 그걸 살아남아야 올림픽대회에서 선수 되는 그 정신 가지고 교육했기 때문에 황영조가 제주도의 … 후 신자가…. 후와! 올림픽 대회까지 문을 열 수 있는 왕초가 되었다는…. 내가 교육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 10월 14일에 하나, 안 하나? 마지막이야. 거기에 가담 안 하는 사람 완전히 없어지는 거야.
그걸 하는데 내 … 자신들이 총동원해 가지고 행렬을 지어 가지고 제1열로 행렬! 횡적 횡렬, 종렬, 횡렬로 내 명령대로 서라! 하니까 1조 1석에 횡렬 되었던 것이 순식간에 종렬로 너희들 서라! 하니까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
이 기간이 지금 3년, 2년? 며칠? 「903일 남았습니다.」 903일 딱 맞았어. 삼 구 이십칠(3⨉9=27) 27수를 넘어서야 되는 거야. 오늘이 딱 그날이에요. 그날을 맞춰 가지고 이런 선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사실을….
일본 국적이었던 손기정 대신 황영조가 한국 챔피언으로 등장하여 해녀 어머니의 정신으로 올림픽 왕초가 되었다
너희들의 전통의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바로 알고 가르치는 스승이 누구인지 바로 알고 자리 잡고 들어서겠느냐, 안 서겠느냐? 안 들어서고 싶은 사람, 마음대로 해요. 손 들어봐요. 그리 가라고. 가라고. 왜 안 나가? 목을 쳐버려도 한, 두 가지 끄트머리에 갈까 말까 목을 쳐버려 떨어지고 몸뚱이가 여섯 갈래가 되는 사체를 보고도 안 나가?
‘버들 유(柳)’ 자에…. 유 뭐예요? 「유종관입니다.」 종관이 조상의 그 이름이 유 뭐야? 「유종영, 유종관 다 ‘버들 유’ 자입니다.」 유 무슨 순이야? 「유관순입니다.」 … 유관순은 관의 여자입니다. 관의 여자.
유정옥은 뭐야? 「‘묘금도 유(劉)’입니다.」 무슨 자? 「‘호랑이 묘’ 자, ‘쇠 금(金)’ 자, 칼 도(刂) 써서 ‘묘금도 유’입니다.」 묘금도 자야, 묘금도 자…. 이건 가진 유 씨입니다. 묘금도….
묘금도가 뭐예요? 묘금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여자의 깊은 구덩이를 말합니다. 묘금도. … 통에서 목욕을 끝나가지고 언덕을 넘어야 되고 산성을 넘어야 되고 하늘땅의 벽을 넘어 3대 성을 넘어야 됩니다. 가정적 교회, 나라의 고개, 천하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야 여의주를 품어 가지고 한 짝이 되어서 천도의…. (기침하심) 하늘의 상속권을 이어받는 도리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어릴 적부터 그것을 싫다고 해 나온 사람입니다.
이야! 여수 바다에 가서…. 제주도 가서 여수 순천 전라도 제주도까지 가서 거기에 삼성혈을 중심삼은 앞바다에 대한 꿈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보면서 이 고개를 타고 넘어야 되는 것이다. 이 고개는 나라의 고개고, 나라의 고개는 성인의 고개 넘기 위해서의 이 나라의 고개를 넘으면 … 저 산 밑창 구덩이에 따라오던 사탄도 1차, 2차 사탄세계 지옥 아는 자기 그것까지도 내려가니까, 따라 내려가는 전부가 중간에 … 퍼센트 따라 날 수 없던 것을 정신차려 가지고 쫓겨날 준비를 한다는 거예요.
영국이 북위 몇 도에요? 위에 있어, 아래 있어? 그거 다 모르나? 쿠리 … 가 영토 선의 뭐예요? 지구성 절반을 잘라 금 긋는 데에 구 쿠리 … 영점 자리인 거 알아요? 그거의 상대 180점 자리가 어디인지 압니까? 파라과이, 우루과이 그다음엔 뭐예요? 4대 뭐예요? 브라질, 알제니친, 「우루과이 파라과이입니다.」 우루과이, 파라과이. 추운 세계에 얼어붙은 곳이 여기예요.
백두산이 몇 미터에요? 2천? 「2천7백4십4입니다.」 44. 44가, 44세가 문제입니다. 27세, 44가….
그 44가 … 너희를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44세까지 미국 가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돼. 기독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몇 년까지? 48년까지. 몇 년이에요? 한국은 몇 도에요? 북위 몇 도입니까? 3·8선이에요, 35도, 36도 5부에요? 3·8선 중심삼고 10도 차이, 11도 차이를 갖고 뒤넘이치는 겁니다.
전통의 역사와 올바른 스승을 알고 그 길에 들어서지 않겠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떠나라
선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고난의 고개를 넘어 사탄을 굴복시키고 승리해야 함을 보았다
여수와 제주를 거치며 나라와 성인의 고개를 넘어야 사탄의 세계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
영국의 위치와 지구 반대편의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험난한 지리적 요건을 이해해야 한다
한국의 위도와 38선을 중심한 10도 안팎의 차이가 섭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관건이다
여기서 백두산 가려면 3·8선 넘어요. 29.54 비틀어지면서. (탁자를 치심) 한국 대통령 가운데서 3·8선을 걸려 가서 절간 생활을 3년 6개월 한 사람이 누구예요? 「전두환 대통령입니다.」 석두, 머리가 돌대가리인 거야. 석 씨가 들어가? 석 씨네 가정에 파탄이 벌어집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화대학의 학생처장입니다. 이화대학 총장을 임명 안 하면 학생과 결의할 수 있는 싸움의 주도권을 쥔 사람이 최원복이에요. 이름이 원복입니다. 최 할 때는 ‘언덕 최’에요. 언덕 산의 ‘최’ 할 때는 최 씨가 기둥이 되겠어, 비탈져야 되겠어? 최 씨는 산(山) 아래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새(隹)를 … 세웠어. 기둥을 세우기 위해서는 새가 되기 위해서는 기둥을 세워둔 여기에 4대, 5대 주인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최 씨가 그렇습니다.
최 씨 낳은 게 언덕의 끄트머리 언덕 맨 첫 번 그 복숭아 알아요? 복숭아. 천도가 있고, 인도가 있고 천도가…. … 천도의 열매를 따 먹는 것을 최 씨 … 맨 비탈길 되는…. 이게 해와야, 해와. 여자.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 가지고 비탈길이 평지 되기 위한 것을, 언제나 비탈길을 남기겠다고 한국을 없애려고 해도 한국을 못 없앱니다.
수천 년 동안 원수 되었지만 고구려의 시중을 해 나왔지 돌려줘 가지고 고구려를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못 한다는 거야. 영국이 일본하고 짝을 해 가지고 형제 못 … 서양 나라가. 서양 나라가 절대 주인 되기 위한 서양 나라가 되려면 절대주인 되기 위한 것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상대하는 세계 절대 이름도 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 이제는 일본 자체가 동양 나라에서 … 삼국이 … 다 했지만 지리 문제는 한국 사람 당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 국경 없이 살아요. 중국도 가고 일본도 마음대로 가는데 일본 사람도 한국 가려도 국경 … 때문에 중국에서 일본 사람 왔다가 한국에서 섬나라까지 도망갔으니 한국도 못 가고 일본도 못 가. 그러려니까 … 잔바라야. ….
싸워 가지고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 힘을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이 서양이나 동양이나 같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4대 성인이 여기에 이름이 나오지? 효율아? 「예.」 여기 없구나. 여기에 다 나오지. 천성경에 다. 나온다고.
일본 나라가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그 다음엔 중국을 점령해 가지고 소련을 점령하니까 해양권 가운데 쫓겨날 수 있는 해와가 바다와 육지 외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없으니까 일본 나라 중심하고 칼을 갈아요.
백두산에 가려면 3·8선을 넘어야 하며 전두환 대통령은 그 선에 걸려 3년 6개월간 절간 생활을 했다
이화여대 학생처장 최원복은 싸움의 주도권을 쥔 인물이며 최 씨 성은 산 아래 기둥을 세워 주인을 섬겨야 하는 운명을 지닌다
최 씨는 천도의 열매를 따 먹는 해와와 같고 일본이 한국을 없애려 해도 비탈길을 평지로 만들 수 없다
지리 문제에 강한 한국은 국경 없이 살지만 일본은 해양권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여 한국을 거쳐 대륙을 노린다
칼도 양편을 갈아야…. 충신의 칼은 한날에 양편 다 대야 할 텐데 이 칼날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어 있어.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였기 때문에 형의 자리에서 약간만, 한 자리만 비더라도 때려잡아야 된다.
그전에는 어떻게 하면 세 자리 비든 뭐, 세 자리 비거든 못 때려잡아요. 두 자리 비춰서 벌써 총칼이 세 개 포위해 버리는 거야. 하나님이. 한칼을 넘어선 칼이 만드는 독일을 중심삼은 세계의 총기 무기 연마하는 체재의 지리, … 서양 나라 만들어 놓고 있어. 영국 맞은편에 만들어 놓고 있어.
이 청나라 싸워 가지고 1차 전쟁, 2차 전쟁, 3차 전쟁 병기를 통해 가지고 있는 이건 비행기까지도 군함까지, 잠수함까지 다 사용했지만 … 영구를 지었어. 영구가 뭐야? 탱크, 불도저 탱크. 밀어버리는 거야. 한꺼번에 싹. 총탄이 밀어버리고 힘으로 밀어 다 태평양 바다에 흘러가서 저 마운드 케냐에 섬을 육지로 만드는 땅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둥둥 떠 있던 섬나라가 육지가 되고 육지의 제일 높은 나라가 마운드 케냐 … 의 제주도, 제주도가 아니고 동양, 서양의 제주도와 같은 나라가 어디예요, 이게? 하와이. 하와이가 유람기지인 동시에 호화찬란한 사탄세계의 부호와 하늘 세계의 부호를 경쟁할 수 있는 경쟁 마당이야. 마운드 케냐의 산꼭대기를 누가 점령하느냐?
백두산 천지와 백두산 꼭대기의 백산 될 수 있는 백두 머리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나님이 된다고. 한국은 쌍 두 산에 눈이 덮인 왕초는 알아요. 거기에 눈 녹은 물이 조수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의 어려웠던 모든 눈 있는 나라에 … 되면 녹여버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기후의 평정시대 될 때까지 온도의 기후가 선생이 발전한 그 도시에 따라서 한국이 드러날 시간인 거야.
한대권이 실제 들어가. 제일 온대권 중심 지역으로 등장할 수 있는 하와이의 본처 … 니 이것을 하와이를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을 하와이섬 중심삼고 … 그 본처인 워싱턴 뉴욕을 중심삼고 하기 위함인데 여기에 황선조의 독불장군을 세워 가지고 내세울 때 이놈의 자식이 황선조의 종 … 가 돼버리고 말았어.
이것을 복귀하게 되면 3년 4년 7년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8년째 찾아 가지고…. 8년째 된 때부터 내가 하와이 판타날 점령하기 시작한 3년에서 5년. 만 5년 전에 7년 …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완전히 잡아 가지고 한국 땅 중심삼고 하와이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성취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가 저끄러 놓았으니 참부모로서 그 일을 결정할 순간이 왔기 때문에 하와이에 있어서의 10만, 7만, 5만, 3만 6천 … 두 의 행렬로…. 4만 3천 5만 3천 5만, 오 팔 사십(5⨉8=40) 5만 4천…. 4만 명을 할 수 있어. 8만 명을 모을 수 없어. 만 명, 만 3천 명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한국 들어가면 문 총재 말하면…. 이명박만 굴복시켜 놓으면…. 왕이 한꺼번에 벌떡 일어나 가지고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운세로 몰아쳐 뒤집어 놓는 거야, 내가.
충신의 칼은 양날을 갈아야 하며 가인과 아벨의 관계를 바로잡아 비어 있는 형의 자리를 쳐서 복귀해야 한다
하나님은 독일과 서양을 중심으로 강력한 무기 체재를 준비하셨고 전쟁을 거치며 탱크와 병기로 세상을 정리해 오셨다
하와이는 사탄 세계와 하늘 세계의 부호가 경쟁하는 마당이며 마우나케아와 백두산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선포하는 기지다
한국은 기후와 온도의 변화에 따라 세계 중심지로 드러날 것이다
선생님은 하와이를 거점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을 성취할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하와이에서의 승리를 발판 삼아 한국의 위정자를 굴복시키고 남북통일의 운세를 몰아쳐 세상을 뒤집어 놓을 것이다
선거 무의 시대 들어가는 겁니다. 명년에. 한 3년 4개월 그냥 그대로 너희들 마음대로 해봐. 같이 일해. 잘난 사람 너희들끼리 해 가지고 당을 만들 때 누구 당이 제일 당 되나 두고 봐. 문 총재 당이야, 정부의 당이야, 야당이야? 다 하는데 알고 보니 문 총재 당밖에 없겠기 때문에 단일 당으로 자명해 가지고 해방의 정수를 올립니다.
그래. 윤정로! 5만 명 했나, 3만 8천 명, 4만 3천 명 했나? 「3만 4 천했습니다.」 3만 4천 해, 3만 7천까지 3수를 하늘이…. 하나님 가인 아벨이 7수를 넘어서게 되었기 때문에 (휘파람 부심) 교육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에 맡겼습니다.
별의별 오색 가지 다 퍼트렸어. 정치라는 말을 누구도 못하고 소통이라는 말을 누구도 못 해 가지고 황선조만이 필요 … 적절한 합해 갖다 놓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잠 가운데 벌떡 일어나보니까 우와! 여수 순천이 …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가 살아났다는 거야. 나를 살려라 이거야. 나사라. … 나사는…. 무슨 조? *「금시조(金翅鳥)입니다.」(*금시조(金翅鳥)는 불교의 팔부신중 중 하나로, 인도 신화의 가루다(Garuda)를 한자로 번역한 명칭이다. 황금빛 날개를 가진 거대한 새로, 날개를 펴면 336만 리에 달한다고 전해진다. 용(龍)을 잡아먹고 살며, 불법을 수호하는 신비로운 영조(靈鳥)로 숭상받는다. 흔히 '꺼지지 않는 예술혼'이나 '초월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비유로 쓰인다.)
김신조. (웃음) 김신조가 누구 죽이려고 했나? 「금시조가 용을 잡아먹습니다.」 아니, 김신조가 누굴 잡아 죽이려고 했어? (웃음)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망해놓지 않았어? 잡아먹었어. 누구 때문에 잡아먹었느냐 하는 것을 문 총재는 알아.
그 뜻을 … 이어 가지고 선생님의 라스베이거스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리를 찾아 드려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문 총재는 똑똑하기 때문에 선거 공약 폐지와, 불소통의 시대에 소통이 되게 나와서 새로운 태양 빛이 올라오는 것을 보기 때문에 … 자명한 한민족은 문 총재의 백성으로 돌아오든지 말든지 죽이겠다고 해도 돌아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돼버리고 말았다는 거야.
한국 사람은 문 총재가 세계의 대왕마마 되고 한 분 하나님의 왕이 되기를 안 바라더라도 3년 같이 일 해보라고. 자명한 결과라서 등장하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인의 해방·석방의 왕초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자동적인 결론이야. 그 결론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도 모르겠어.
… 머뭇거리더라도 해녀는 해녀야. 아담은 아담이라는 거 알지요? 아담이 죽어 가지고 없어진 줄 알았더니 … 소통 만능의 하늘의 별이 태양 항성의 왕국은 군이, 내 머리 위에 비치니까 영원, 영원불멸이야. 영원불멸하니 사시사철 영원한 세계에 하나님의 왕권의 밝은 천지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다 이루었다.
아멘이 필요 없어. 좋다. 좋다(조타). 새를 타고 날아갈 수 있게 되는 날에는 말이에요. 그 무슨 좋다(조타)가 뭐예요? 오또새예요. 어떤 새인가? 「타조입니다.」 타조인데 오또새가 뭐야? 오또새야. 오똑 서서 가는 넘어지지 않는 오또새 있잖아? 응? 오뚜기 새, 오또새 있잖아?
선거 없는 시대가 오면 결국 문 총재의 당뿐이기에 단일 당으로 해방의 정수를 올리게 된다
가인과 아벨이 7수를 넘었기에 교육 여부는 자유에 맡긴다
박정희를 노렸던 김신조를 넘어 용을 잡는 금시조(金翅鳥)의 때가 왔다
문 총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자리를 되찾아 드려야 한다
문 총재는 선거 공약 폐지와 소통을 통해 태양처럼 등장한다
문 총재는 만왕의 왕이자 해방의 주인으로 자동 등장한다
아담은 영원불멸하며 하나님의 왕권이 밝은 천지를 이룬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으니 오뚜기처럼 넘어지지 않는 새를 타고 날아가는 좋은 때다
(손자님 나오심) 어, 나 데리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그랬어요. 알겠어요. 다 끝났습니다.
오또새가 되었으니 문 총재는 쓰러졌다가도 또 가다가 몇 바퀴 돌더라도 서너 배 떨어져 높은데도 다시 설 수 있기 때문에….
「진지 드세요.」 예. 그래 알겠어요. 말 다 했어요. … 사막도, 불 가운데 들어가도 타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타지 않습니다. 그게 오또새야. 오뚝 서는 게 오또새야. 문 총재는 이야! 망할 수 있는 세상의 … 뒹굴면서 없어질 줄 아는데, 다 없어질 줄 아는데 오또새가 되었어. (휘파람을 부심)
하나님과 한 분 단 하나님과, 창조의 하나님이 나를 모시고 왕권 중심 아담 해와를 실체 중심삼은 천상세계 연결, 다시 지상 재림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전통의 역사까지도 이 세상에 살 천배 나은 천국 나라 들어가 살 수 있는 법도의 가르침을 늘 나 따라나서지 않은 사람은 그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야.
결심했으니 천년만년 수난당하더라도 죽지 않고 오또새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죽지 않게 되는 그때 기다릴 수 있는…. 남아질 수 있는 오또새가 언제든지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영원 존재할 수 있는 약속대로 영원 존재 아니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날아가는 새, 땅에서도 일등 되는 새, 짐승들 가운데서 사자를 잡아먹고 사자의 새끼를 잡아먹는 그 새, 그 호랑이가 뭔지 알아요? 사자 새끼 제일 … 뭔지 알아요? 무슨 … 「표범입니다.」 우리 삼각산에도 호랑이가 강아지를 잡아먹었어요. 백산에 살던 사자들 와 가지고 강아지를 못 잡아먹었어. 사슴을 못 잡아먹었어. 그렇지만 사슴이나 무엇이나 호랑이 새끼나 잡아먹는 패가 누구냐 하니 그것이 표범. 표, 표 자로서 모델을 만들 수 있는 표범이라는 존재가 비로소 문 총재는 사자를 잡아먹고 표범도 두 마리 한꺼번에 잡아먹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아기 팔아 아기 삶아 먹는다는 소문 다 났어. 안 삶아 먹었어. (웃음) 그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 명의 아들딸이 다 살아 있어. 천상세계에 살아있어. 안 잡아 먹혔어. 살아 있으니까 이제 지상 재림해 가지고 그 사탄세계 잡아먹던 패들은 싹 쓸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잠만 자도 좋습니다. 놀고먹어도 좋습니다. 우리가 벌어먹일 텐데 국진과 형진만 믿고 마음대로 하소. 우리 다 지켜서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그거 죽은 거 아니야. 공중에…. 공중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버리는 거야.
오뚝 서는 오또새가 되어 쓰러지더라도 다시 설 수 있으니 사막이나 불속에서도 타지 않고 살 수 있다
다들 망할 줄 알았으나 오또새가 되어 하나님과 한 몸을 이루고 천상과 지상을 연결하는 전통의 역사를 세웠다
선생님을 따르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며 수난 속에서도 죽지 않는 오또새가 되어야 영원히 존재한다
사자나 호랑이 새끼까지 잡아먹는 표범보다 강한 권능으로 사탄 세계를 정리하고 승리한 천국을 실현한다.
부모는 안심하고 쉬어도 좋으며 공중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여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자녀들이 사탄 세계를 정리할 것이니 부모는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미라지(Mirage; 신기루)가 공중이에요. 미라지가 영어로 뭐예요? 「신기루입니다.」 미라지라는 것이…. 이야! (웃으심) 신기루를 내가 발견한 것이…. 이야! 라스베이거스야. 거기는 말이야. 사자 새끼도 종이 되려고 하고 표범 새끼도 종이 되려고 해도 전부 다 같아. 같이 한 자리에서 돈을 대 가지고 한패가 되어 여섯 일곱 패를 거느리고 내가 왕 노릇해. 돈을 가지고 나눠주니 한 사람만 내기 들어 그 사람이 일등 삼아 가지고 일등으로서 내세울 수 있는….
상속받는 조건도 배웠나, 안 배웠나? 다 배웠지? 안 배웠어, 몰랐어? 나 대신 이루어진다는 거야. 그게 조국 광복의 영원한 주인의 자리를 놓칠 수 없게끔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래 만사형통, 만사 소심을 없애버리고 만사 대응의 가슴 천지에 대우주에 항성만이 아니라 항성군이 내 꼭대기 위에 비침으로 그림자 받아서 사방으로 비치지 않는…. … 그런 세계가 되었으니 거기를 실패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꿈의 세계까지도 넘고 몇백 배 지금까지 이루었으니 잠자고 고대하던 하나님의 소원 성취도 완성·완결해야겠으니 소원 성취 아닌 길이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아주 좋다.’예요.
그 결론에 항심 갖고 반대하고 싶은 마음 있는 사람 손 들어봐요? 해 봐요? 십 년도, 3년도 못 가서 다 없어지지. 7년도 못갑니다. 10년도 못갑니다. 100년 못 갑니다. 구 구 팔십일(9⨉9=81)이야. 7천 년을 해 먹었어. 7천 년 삶도 지금 구 구 팔십일을 몰라.
백수, 백이일 수, 백에도 혼자 아니야. 상대수를 원하기 때문에, 홀수는 없어지지만 쌍수는 없어져도 102수를 찾아 놓았으니 102수, 하나님의 조국 광복을 … 상대수를 찾지 못하면 천하가 일편단심의 세계의 갈 길을 하늘이 만큼 …
천주교회는 무엇이든 왕국은…. 천주교회 누가 피 흘렸나? 「정몽주입니다.」(웃음) (웃으심) 그의 피를 없어지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육신이 망했습니다. 사육신 정몽주, 나라가 없어졌어. 나라 없는 세상에 마음대로 살아봐라.
성 해방 시대, 남자가 말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바람피우고 싶은 대로 여자가 2천5백 년, 1천5백 년 역사 위에서부터 한국이 깨어나기 시작할 때 5백 년 역사, 성 해방, 5백 년 7천 역사를 잡아먹어. 다섯, 다섯은 일곱과 셋이 살아 있으니 그것이 운동해야만 그 운동 가운데 다 잡아먹고 소화 … 해방, 만 천주, 억만세 만만세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변명을 할 … 니다. 오백 년 역사, 7백 년 역사, 7천 년 역사. 5백 년 역사 사람, 왕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5백 년 역사의 여기에 목을 지키는 사탄이 7백 년까지 해 먹었어. 3천 년 가기 전에 내가 천 … 전에 15세 되기 전에 상대를 맞이할 준비 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신기루를 보며 모든 존재가 굴복하고 선생님이 왕 노릇 하는 세계를 발견했다
상속의 조건을 통해 선생님 대신 주인의 자리를 잇는 조국 광복의 역사는 필연적으로 이루어진다
우주와 항성군이 비추는 실패 없는 통일세계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소원성취를 완성해야 한다
반대 세력은 수십 년을 못 가 사라질 것이며 홀수가 아닌 상대수를 찾아야 일편단심의 세계로 갈 수 있다
성 해방 시대의 혼란을 극복하고 사탄이 지배하던 역사를 넘어 승리하는 억만세의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선생님이 12살 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내가 10살 넘어서 아버지 어머니 12살, 17살 때 어머니 아버지 … 이야! (휘파람 부심) 나는 10살부터 여자들이 나한테 반하게 되어 가지고 왕자로 모시겠다고. 불교든 누구든 모셔 들여 왕으로 모시고 왕을 … 친한 동생들이 내 앞에 지나갈 때 경배하고 있는 자기의 비밀문서에 자기 조상의 이름 간판 나에게 맡기고…. 다 깨트리고 다할 수는 없지만, 나 모른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알고 났으니 끝장 다 났어.
5백 년, 7백 년, 7천 년 역사, 3백 년 역사. 3백 년 역사면 5백 년 역사, 3백 년 역사 지나가는 하늘의 역사 가운데서 재림시대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3백 년 지나면서부터 5백 년 권에 있어서의 회복을, 그 회복이 안 돼서 재림 못 했다고. 7백 년 고개를 넘어서 재림했으니 천하의 용서할 수 있는 존재가 없고 용서한 … 존재가 없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바꿔칠 수 있는 자유의 평등 행복 해방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노래하심)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건너 희망의 나라로」 부라보! 「산천 경계 좋고 바람 시원한 곳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부는 바람 맞아 물결 넘어 앞에 나가자~아~아~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 찬 곳 희망의 나라로.」 희망의 나라로. (박수) 선생님의 마음에 기념된 노래 가운데 다 불렀습니다.
내 마음대로 하는데 불평이 있거들랑 해봐요. 불평이 있더라도 따라가야 할 아버지인 것을 알았고 스승인 걸 알았고 형님으로 알아서 나는 그 자리에서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하나님, 밤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첫째의 왕자의 이름을 찾아가는 참부모를 진짜 모셔다오. 부탁입니다. 「예.」
내가 왕 되기 위해 가지 않으면…. 항성군이 내 머리에 그림자 없는 … 세계에 왕 될 수 있는, 왕을 잘 모실 수 있는 이상향의 조국과 향토를 찾은 전통의 부모를 다시 모시기 위한 그 놀음을…. 떠나는 길이 선생님이 가야 할 해방의 세계요, 그것을 원하고 … 기다렸다는 것을 너희들은 모릅니다. 살아봐요. 부모님의 … 곱고 곱고 곱배 몇천만 배라도 패지 않을 수 없는 손길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패 가지고 어떻게 바르지고, 바르지고 … 이것이 꿈에 맺혀 사는 사람이에요. 해원성사(解寃成事). 배를 뭐예요? 「저어가자 험한….」 부르라고. (일동 노래함)
그게 우리 독립군들의 노래였습니다. (끝 소절 ‘희망의 나라로’ 노래 후) 갑니다. 가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그날을 위시한 것 중심삼고 선포한 것을 잊지 말고 배를 저어라 한 스런 노래를 진짜 품어 보라고요. 그 고개 넘어섰습니다.
부모와 조상의 역사를 넘어 열 살 무렵부터 왕자로 추대받으며 운명적인 길을 걸어왔다
하늘의 역사 속에서 재림의 때를 중심삼고 억눌린 역사를 회복하여 자유와 평등과 행복의 세계를 열었다
희망의 나라로 향하는 노래를 부르며 참부모를 모시고 이상향의 조국을 찾기 위한 해방의 길을 떠난다
독립군들이 불렀던 희망의 노래를 품고 험한 바다를 건너 한 맺힌 역사를 해원하며 승리의 날을 향해 나아간다
이정옥이도 형님 죽었어. 3·8선에 남편도 죽었고 아기도 13개월 못 넘겨서 죽어버렸어. 희망의 조국과 희망의 나라가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건너」 물결 건너서 저편 언덕으로 건너가야 되는 걸 말해. 이야! 독립군 노래 가운데…. 나 그 노래 들으면서 기도할 때 기도가 막혀버려. 기도 필요 없어. 기도가 필요 없어. 너는 기도가 필요 없다는 거야. 결국 내가 기도하는데 고개를 못 넘겨.
왜 이 저분들이 그렇게 모시지 못하는 …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것을 모르고 부정을 하고 있는 오늘의 탄식을 가지고 그 하나님을 찾아가 그 하나님을 내가 자고 있는 하나님을 깨워 ‘하나님 문선명이 왔습니다.’ 하나님 눈 뜨게 될 때는 나는 … 몇천, 저 땅 구덩이에 앉아 가지고 울고 앉아서 하나님이 이 자리를 걷어치워야 됩니다. 자기도 모르고 천애만애(天崖萬崖) 한 다리를 순식간에 날아와서 … 느냐. 하늘도 울고 땅도 … 도 이제야 알았더냐.’ 이러면서 내 손을 세워놓고 입 맞춰 줘야만 하늘땅의 해방이 벌어지는 그날을 가야 할 길을 남기려는 부모님을 모실 줄 아는 여러분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희망의 나라로’ 노래를 불렀어요. 다시 해봐요. (다시 노래 부름) 내 눈물이 흐르고….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건너 희망의 나라로 산천 경계 좋고 바람 시원한 곳」 조국 광복이에요.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벗어나라는 거야. 「부는 바람 맞아 물결 넘어 앞에 나가자~아~아~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 찬 곳」 그 외에 갈래 길이 또 있다는 거예요. 「희망의 나라로.」 그 나라를 위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내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이런 눈물이 그칠 줄 몰라. 이제 그쳐야지.
그 노래를 해만 뜨게 되면 불렀고 해가 질 때마다 그 노래를 부르던 선생님의 생애를 잊지 말길 바랍니다. 그래야 돼요. 그런 효성의 도리를 이 우주에 남길 수 있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해원의 날을 내 어찌 잊을쏘냐. 밤빛을 비추는 일월성신이 없어져야 되고 영원한 세계의 24시간 천지를 밝혀줄 자명종이 꺼지지 않을 내 종을 기르기 위한 세계의 효자 충신 성인의 가정의 도리를 이루어 바쳐야 할 참부모의 소원 성취의 날을 내가 받들어 드리지 않을 수 있는 족속이 될 수 없다는 천리의 그 무엇도 다 아는데 부끄럽지 않은 자세의 모습을 갖추기에 불가피하게 나는 그 운명에서 살다가 돌아가야 되는 것이다. 깨끗하게 결론 다 지었어요.
이제 선생님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의심되게 되면 배를? 저어갑니다. 배를 저어가자. 해봐요. (일동 노래) 건너가야 돼요. 거기서부터 조국 광복이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백 년 이후에 천년 이후에 표지에 전통사상이 거기에서 빛이 나는 거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의 탄식을 뒤로하고 자고 계신 하나님을 깨워드려야 한다
천애만애(天崖萬崖)의 고통을 넘어 하나님이 눈물로 맞이하며 하늘땅의 해방이 일어나는 그날까지 부모님을 모시고 가야 한다
험한 바다를 건너 자유와 평등, 행복이 가득한 희망의 나라와 조국 광복을 향해 배를 저어가고자 한다
매일 ‘희망의 나라로’ 노래를 부르며 효성의 도리를 다하고 밤낮의 하나님이 소원을 성취하는 해원의 날을 세워야 한다
영원한 천지의 도리를 이루어 참부모의 소원을 받드는 운명을 깨끗하게 완수하며 천년 뒤에도 빛날 전통사상을 남기겠다
이제 마음껏 배를 저어 건너가야 하며 거기서부터 조국광복과 전통사상이 빛나게 된다
내가 오산고보 높은 정에서 부르던 노래, 정주 보통학교 졸업하던 그 산정에서 부르던 노래, 한국을 떠나면서 부르던 백두산 천 …과 황해도 무슨 산? 명월산을 방문 못했던 불교권, 유교권 방문 다 못했습니다. 못하고 나는 일본에 갑니다. 일본에 가서 그 자체를 찾아 가지고 상대에 없는 세상에 상대를 찾아가서 이 동산에 나무와 바닷물을 내 힘으로 다시 솟게 하고 심어 가지고 청산을 만들어 가지고….
하와이에 나무 심으라는 명령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팔도강산에 없는 나무 골라다가 심으라고. 고기 없는 종자, 씨를 멸종시키지 않도록 사다가 길러서 유치원에 가르쳐 주라는 거야. 아기들이 물고기 좋아하고 오색 가지, 오색과 칠색의 짐승을 다 사랑하라고. 아이들은 다 사랑하려고 한다고. 아기 마음, 복중의 아기가 그렇게 교육받았기 때문에 그 아기들의 …
요전에 인형의 값이 자기 지체 7배까지 비싼 인형값이 있더라고. 이야! 그것도 … 바꿔 와서 선생님에게 드릴 수 있는 하나의 표적밖에 없으니 나 하나 그런 비싼 것을 사서 부모님 앞에 바치겠다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나 이제 고향 떠나는데 선생님의 자기 재산 모두를 바칠 이 3년 여유가 남았기 때문에 받아 줄 수 있는 기간에 빨리 해결 지으라 이거야. 알겠어? 고마운지고.
이정옥! 「… 」 못다 했어 지금. 전라북도에 일등 가는 셋째 며느리로 왔다가 이름을 아들딸 형님 누나 다 가정 다 잃어버렸어. 네 형님 되는 이름이 뭐든가? 「이강칠입니다.」 이 씨의 강칠입니다. 재산을 걸어가지고 선생님의 앞길을 준비했어요. 강칠이가. 너희들 앞세워, 형님 앞세워 선생님 모시는 자리를 강칠이가 정리했지만 강칠이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때가 되어서 신랑 신부 책정을 할 때 강칠이는 자기 남편을 신랑으로 모셨습니다. … 임자가 형님을 모시지를 못했어. 응?
너는 셋째 며느리 못 모셨어. 아들딸 다 가져서 모실 수 있는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정주고보에 화학 선생이 되었지만 그때 …정려원이하고 정수원 사길자, 그다음엔 사길자 친구가 누군가? 「허명진입니다.」 허명진이야, 허호빈이야? 「허입니다.」 허 씨하고 박 씨 셋이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되었더라면…. 네 가정이 그것을 알았으면 돌아서서 전주와 이 씨 조상이 남은 재산을 몽땅 내게 냈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합니다.
오산고보 정자와 정주 보통학교 졸업식에서 노래를 부르던 기억을 품고 고향을 떠나 일본으로 갔다
일본에서 세상에 없는 상대를 찾아 동산에 나무를 심고 바닷물을 솟게 하여 청산을 만들고자 했다
하와이에 나무를 심으라 명하고 팔도강산의 귀한 나무와 물고기 종자를 사다 길러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르치라 했다
비싼 인형을 부모께 바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하며 남은 3년의 여유 안에 재산을 정리해 선생님 앞에 해결 지어야 한다
허명진 등과 하나 되어 조상의 재산을 냈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화대학(梨花大學)의 반대 안 받아요. ‘이(梨)’ 자는 ‘이(利)’ 자 아래에 ‘나무 목(木)’ 했지요? 이화대학. ‘이(利)’ 자 아래에 ‘나무 목(木)’ 했어요. 불타야 돼.
불타는 구름 불 가운데 문 총재 팔아버렸어. 쫓아버렸어. 검은 구름과 흰 구름, 구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6개의 종단이 문 총재를 반대해 쫓아냈으니, 기독교의 이름 가진 종단에 없으니 나는 쫓겨났습니다.
쫓겨나 가지고 7년 세월을 14년 세월을 다시 7년 동안에 이혼신고를 해 가지고 선생님이 성진 어머니를 7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이혼하지를 못했습니다. 최 씨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협박 공갈을 했지만 안 해줬어요. 성진 어머니가 돌아서 가지고 우리 일족이 원하는 모든 소원 성취를 내가 있으니 내가 전부 책임지겠다면 다 맡아서 넘어설 수 있는 책임을 못 넘겼어요.
내 3시간 기도하는 것, 자기 정성 들인 나 … 딸 낳아 가지고 7년 동안 상대해 줬습니다. 해주는 것 다 해줬어. 그러니까 그 일방 도리로서의 끝내기를 바랐기 때문에 7년을 지내고 나서는 작은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선생님의 작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작은 어머니 맏형님이 정했던 여자의 있어야 되고 둘째 어머니의 딸이 정식 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딸을 바라봐 가지고 여자들이 그 딸을 자기 가문의 전통을 지켜 나가는 한국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의 한 분을 모시면 하나님의 가정의 도리를 모시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자명종이 울려 가지고 스스로 깨달아야 됩니다.
고려 시대와 고구려시대와 천마시대, 백제시대의 싸움이 아직까지 계속되는 거 알아요? 끝 안 났습니다. 그 결정 날에 들어가서 … 멱을 치고 들어가지고 깃발을 가지고 5백 년 중심삼고 … 을 둘러 세워서 5백 년 채웠고 5백 년 둘러 세워 가지고 신라, 당나라가 책임 못한 5백 년 7백 년 역사에 남아진 7백 년을 채워 가지고 천년 4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 천봉래 백 년을 못 넘어섰어. 백 년 넘어설 수 있는 그 일을 황선조가 했습니다.
목사 몇 명이야? 120명, 그다음에? 「평화대사 1천2백 명입니다.」 평화대사 몇 명? 1천2백 명? 「예.」 그다음엔? 「기독교계 120명, 종교계 1천2백 명, 평화대사 1만 2천 명입니다.」 1만 2천이라는 것은 부모님이 다 이루어서 2세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3년을 치리합니다. 2세 … 못해. 뒷면은. 뒷면은 따라와서 하나님 주의의 사탄이 달라붙어 따라오고 있어. 이걸 누가 막아 놓아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막아낼 수 있게 여자들을 길러 나가야 돼.
이화대학(梨花大學)의 반대는 이(利) 아래 나무(木)가 있어 불타야 할 운명이다
구교와 신교를 포함한 6개 종단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쫓아내 기독교 이름 아래 설 곳이 없었다
쫓겨난 후 14년 세월 동안 성진 어머니와 이혼하려 했으나 최 씨 일가의 협박으로 실패했다
성진 어머니는 일족의 소원을 책임지겠다던 도리를 다하지 못했고 결국 7년 만에 돌아섰다
이후 하나님의 가정을 모시는 도리를 깨달은 여인들을 세워 역사의 한을 풀어야 한다
부모님이 이룬 기반 위에 2세를 치리하며 사탄을 막기 위해 여자들을 길러내야 한다
전쟁 맞아 나가서 죽기 살기를 알지 못하는 험한 전장에 나가 가지고 수백수천의 수만의 전쟁 안에 죽는 남편의 목을 안고 키스 못 하고 다 보냈습니다. 비로소 선생님을 위해서 내 목을 안고 키스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7년이 지났어. 그러니까 여자들이 내 뒤에 따라오는 거야. 군대 나간 모든 전상에는 일시에 통일교회 달려가는 거야. 그걸 아는 나는 3년에서 5년 이내에 막지 못할 때는 기독교가 없어지는 거야.
이 기간에 기독교는 하나님 없이 무엇이 된다고? 해탈 못 했어. 3백 년, 5백 년 지나도 해탈할 수 없어. 못했어. 3백 년 시대에 유교를 만들어 가지고 5백 년 역사에 유교, 700년…. 유교를 중심삼고 700년까지 해탈 못 하는 거야. 유교, 불교 안 되니까 예수가 재림하는 겁니다.
570명, 80명 때부터 선생님이 결혼할 수 있어요. 너희들 중심 세워 가지고 이것이 73년도….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 칠 구? 「63입니다.」 팔 구? 「72입니다.」 팔구사구야. 바꿔치는 거예요. 8수와 9수가 이것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갈라져야 팔구사구 논하던 것이 없어져 가지고 … 팔구가 십 … 사탄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비로소 …가 없어져 가지고 머리가 꽁지가 되어 가지고 이 자체가 말씀 선포, 실체 말씀 선포가 대가리가 되어 끌고 가는 시대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21년 5월 27일입니다. 5월 27일, 오 팔 사십(5⨉8=40)을 넘어서 가지고 칠 칠 사십구(7⨉7=49)를 넘어서 팔 구…. 오 팔 사십…. 칠 칠 사십구니 칠 구…. 칠 칠 사십구는 못 넘지. 칠 팔 오십육(7⨉8=56)을 넘었어.
사탄세계, 히말라야 산정의 높은 산은 작은 언덕보다도 7분의 1 분야를 뻗어 들어옵니다. 9수가 8수와 연결되었을 때 7수와의 7수, 9수가 이 뿌레기가 높은 산이 사탄 외적인 7수와 연결되니까 여기서 칠 팔 오십육(7⨉8=56), 57 세 번째, 세 발자국만 넘어서면 옮겨 가는 거야. 그러니 천하가 높은 산은 무제한이 없어요. 자색 두루미는 거침없이 하늘 왕궁에 표석의 새가 되는 거야. 그거 풀어야 돼. 그거 모르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 하려면, 하나님은 절대자니까 절대자가 절대자로서 있을 수 있는 내적인 구름과 같은 것이 무엇이냐? 발판이 땅에 있어야 됩니다. 응? 안 그래? 발판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하나님이. 그 발판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이야. 유일적인 발판, 영원적인 발판, 순간적인 발판을 하나님은 갖고 그 위에 서 있기 때문에 타락 없어도 영원·무궁한 참조국광복의 주인이 될 수 있었는데 이게 참부모가 뒤집어 놓았으니 참부모로서 이 모든 문제를 걸고 해결 짓지 않으면 해방의 이상 본향 땅은 영원히 남아지지 않는 것이다.
그 일을 해서 해방 완결 지어지고 선포하는 시간이 천지인참부모…. 보라고. ‘부(父)’ 자도 그러고…. 정착, 그 마음먹으면 안 모실 수 없어. 왜 안착(安着)이라는…. 우와! 갓머리(宀)도 이것도 걸릴 것이 없어. 저 착 … 밑창까지 통하는 겁니다. 다리에서. 거기에 달월이야. ‘안착’ 자에 달월인가 무엇인가?「‘눈 목(目)’입니다.」‘눈 목’ 자야? 날을 해놓고 눈 목을 하지 않고 안착의 자리가 … 입적에 구멍을 뚫어 놓았다 이거. 아직 안착이 안 됐어. 갓머리에 세 사람이…. 큰 사람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 된 무르팍 위에 ‘사람 인(人)’ 자가 태워 가지고 새가 세워 가지고 여기 뒤 구정 … 이것이 7수,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8수 중심삼고 7에서 8, 9에서 10수까지 11수, 12수, 13수까지 넘어가서 이 10자 가운데…. 이 가운데 78.32 막아버리고 두 기둥을 동서로 막고 남북으로 막았으니 사람은 넘어지지 않는다 이거야. 그 가외는 다 천지인부모 안착이 불안해. 이 위에 말씀이 선포되어야 할 것이 거꾸로 되어 있어.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남편을 보낸 여인들이 비로소 선생님을 따르며 기독교와 종교의 한계를 넘어서게 된다
유교와 불교가 수백 년간 해탈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가 재림하고 선생님이 결혼을 결정한다
수리의 변화를 통해 사탄 세계를 점령하고 말씀이 중심이 되어 이끄는 시대가 도래했다
절대자인 하나님이 이 땅에 서기 위해서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영원한 발판이 필요하다
참부모가 타락으로 뒤집힌 문제를 해결해야만 해방된 이상의 본향 땅이 완성될 수 있다
천지인참부모의 안착과 말씀 선포를 통해 불안한 세계를 막고 바로 세워야 한다
두 디귿(ㄷ) 디귿(ㄷ) 리을(ㄹ) 위에 …이 뒤집어진 ‘장사할 토(茔)’ 자는 …. ‘장사 토’ 자는 장사 날입니다. 기일을 쓸 때 저 자 쓰는 거 알아요? ‘백전 민’ 자 쓰는 거 압니까?
그 두 … 하고 세 번째가 가 … 말씀과 하나 되어서 비로소 ‘한 일(一)’ 자는 이 모든 전체 위에 제일 낮은 자리에 일 절을 딱 해놓고 이 ‘토’ 자까지도 그 위에 있고 이 기둥은 그 일자 가운데 꽂혀서 안 보인다 이거예요. 저 글자 가운데 다 설명되어 있다 이거야.
유정옥이 알겠어? 「예.」 선생님이 없어지면 너희들 부부를 중심하고 하와이를 모셔야 됩니다. 영국과 남해와 남쪽이 23도, 북쪽이 23도가 25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75도를 중심삼고 150도를 채워야 돼. 경계선 … 납니다.
여러분, 15세 성년식 하지요? 요즘 14살 때 숙녀식을 해줘. 그래야 결혼하게 되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요? 그 도수를 내가 풀어왔어. 누구도 몰랐어.
이제 알고 보니 모든 것이 명월 천하가 깨끗하게 밤낮이 하나 된 항성군이…. 공중에 뜬 항성들이 군이 되어 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치리를 해. 항성군 해서 선생님의 머리 위에 비치니 영원히 빛이 꺼지지 않으니 영원한 해방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속죄, 무정착 시대가 아닐 수 없으니 자유세계 아닐 수 없습니다. 배를 저어가다 … 아시겠어요? 「예.」 ‘배를 저어가자.’ 다시 불러 봐요. (일동 노래)
내 주 하나님의 나와 하나님의 조국의 백성으로 나는 삽니다. 사탄세계는 영 … 했으니 나타났지만 나타났다가는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나타나게 되면 바라보고 있을 수 있지만 너희들의 조상과 백성과 후손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것 …너희 후손 자식 땅의 하늘 권세까지도 3분의 1을 역으로 잡아먹을 수 있는 패가 생깁니다. 하나님은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 생겨날 수 없어야 되느니라. 아주 좋다. 결론이 그렇게 되었어요. 비참한 족속을 남기지 말라 이거야. 알겠나? 「예.」
내가 오월 단오…. 어릴 때부터 나는 정주에 오월 단오 씨름대회는…. 이야! 내가 그 … 때 야야야! 선명아, 그때는 ‘용명아! 이 자식아!’… 모르는데 왜 준비 안 해? 세상은 다 자지만은 너는 준비하고 … 그 동산 위에서 자유·평화·통일의 노래를 부르라고 하는…. 노래까지 다 잃어버리고 노래 이용해 가지고 그때 언제든지 오월 단오면 그 산 등에 불러 가지고 … 휘두르면서 탕감법을 처리하게 되는데 … 다 이룰 수 있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 해! 이 자식아! 그런 놀음을 해왔어.
하나님은 천년만년이, 억만년이 변해 있어도 본래의 마음을 그리워하면서 나를 교육할 수 없게 몇천 년도 잊어버리지 않고 수난 길을 찾아와서 내 편을 들어 주는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것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영국과 남북의 도수를 맞춰 경계선을 채우며 섭리를 완성해야 한다
숙녀식과 성년식의 도수를 풀었으며 밤낮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 항성군으로 세상을 치리하는 영원한 해방천국이 도래했다
사탄세계는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니 후손에게 비참함을 남기지 말고 자유와 평화의 노래를 부르며 준비해야 한다
변치 않는 마음으로 수난 길을 함께하며 나를 교육하고 지켜준 하나님의 은사를 잊지 말고 갚아야 한다
천상세계 항성군이 모여 가지고 내 머리 위에 그림자 없는 세상을 비추어주는 그 세계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펴겠다고 내 일족을 교육을 완료시켜야 할 책임이 있구먼. 나는 그 정문을 열고 내일부터 들어서 가야 할…. 그다음엔 영계도 갔다 왔다 할 수 있으니…. 내가 영계에 가는 것은 죽어도 그만, 살아도 그만할 수 있는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죽을 필요 없어요. 산 그 자체를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절대 밤의 주인, 절대 낮의 주인. 절대 밤의 주인이 사탄을 쫓아내야 되고 그 다음엔 뭐예요? 강아지의 낮의, 강아지의 주인 쫓아내야 되고 강아지를 깨우러 찾아오던 주인도 깨우고 그 다음엔 뭐야? 닭이야. 닭과 고양이입니다. 사탄인 고양이와 더불어…. 그 … 고양이가 야옹야옹하다가는 이야! 사슴 같은 고양이 날아 갔 … 이야! 내 소원 성취의 말을 했구먼. 이야! 저 황선조가 보통이 아니야.
내가 결혼했는데…. 황선조의 처가 누구예요? 문 뭐예요? 「문성숙입니다.」 무슨 숙이야? 「‘거룩할 성(聖)’ 자에 ‘맑을 숙(淑)’ 자입니다.」 성숙이를 나도 모르게 용히도 찾아 맞춰 주었구먼. 자명입니다. 자명. … 자명한 것이…. 그렇게 어떻게 찾아? 그거 다 하늘이 해줬다는 거예요. 부모가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여수 순천 중심삼고 무슨 조? 「금시조입니다.」 금시조가 용을 잡아먹고 그 다음엔 뭐? 「용은 해태를 잡아먹습니다.」 그 다음엔? 「해태는 금시조를 못 잡아먹습니다.」 응? … 「금시조가 통으로 잡는 동물 중에는….」 용을 잡아? 용은 뭘 잡아먹는다고? 「해태입니다.」 그게 해산해서 아기 낳을 수 있는 용의 새끼의 알 배 가지고 길러 나오는 기간과 알을 낳아 가지고 용이 왕 터를 닦을 기간이 금시조의 나름터 … 라는 것을 문 총재가 몰라도 그 자리를 다 점령하고 준비를 80퍼센트 다 해 놓았다 이거야.
해 놓아가지고 ‘이제 시간 맞는 것이 맞나, 안 맞나 맞춰봐라!’ 딱딱딱딱 다 들이 맞은 그때서부터…. 3년 세월…. 3백 년 동안 뭘 모르고 살았지만 2백 년 동안 다섯까지 맞출 수…. 다섯째부터 2백 년까지 5백 년간을 7백 년 여기서 3년 합해서 3년 해 가지고 3년 반, 5백 년에 여기서 7백 년 역사를 넘어설 수 있으니 불교가 나와 가지고 유교가 나와 가지고 천 년 역사를 무너져 가지고 예수 기독교가 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는 거야.
예수가 그 열매를 몰랐다는 거지. 이야! 예수 부부가 하늘땅을 맞출 수 있는 기초요,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야. 나도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하늘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가르친 것을 절대 자명해 가지고 깨쳤기 때문에 개발했기 때문에….
천상세계 항성군이 머리 위 그림자 없는 세상을 비추니 일족에게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교육할 책임이 있다
정문을 열고 영계를 자유로이 오가며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영원한 삶을 살고 있다
절대 밤의 주인으로서 사탄을 쫓아내고 고양이와 같은 악의 세력을 몰아내어 소원을 성취한다
금시조와 용, 해태의 관계를 통해 섭리적 기반을 준비했고 억만년의 역사를 3년 반 만에 넘어설 길을 열었다
예수 부부가 하늘땅을 맞출 마지막 기초임을 깨닫고 하늘이 가르쳐 준 진리를 스스로 개발하여 완성했다
개발 못 했으면 억조 만생 그냥 이대로 하늘땅 해결 안 해 가지고 계속돼. 자동적으로 아들딸이 태어난 사람들은 태어나 전부 다 자살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새끼 없어. 자멸해 없어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있어 얼마나 고맙겠나?
하나님과 실체 부모 되신 하나님이 얼마나 고맙겠나? 자기 자신의 과거에 … 없었던 수가 평생 가고 현재 없었음도 미라지를 중심삼아서….
베네시안이 있어. 요전에 아리아, 아리아는 개미 떼를 말했어. 홍수 심판을 피해 나온 개미입니다. 개미는 벌써 알려줬어. 그래 아리아라는 땅, 아리아라는 곳이 생겨났어.
거기에 한국 여인이 유대인하고 첩으로 들어가 사는 여자야 이게. 둘째 첩인지 몰라. 유대인은 바람피웠으니까 열째인지 몰라. 환란 길을 갖춰 가지고 별의별 여자를 중심삼아서 최후에 너밖에 믿을 수 없다고 붙들어 둔 것이 한국 여자예요. 이야!
백마강에 베네시아에 거기 여자도 많지만 한국 여자가, 아니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를 얻기 위해서 몇백 번 시집가더라도 만나 사는…. 비로소 한국 … 남자의 소개받아서 미국 남자는 남자 … 첩으로서 데리고 있는 남자까지도 남자로 모시겠다고 나온 여자가 혼인신고도 안 하고 정으로서 사는 간판을 남겨 죽은 것이 레이꼬야. 이 간판을 바로 잡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네 형제들이 해 가지고 현 정부의 책임부서의 줄에 타고 앉아 가지고 우리 말 안 들으면 너까지도 없어진다고 할 수 있는 선전포고를 나서야 되는 거예요. 응! 가르쳐 주는 거야. 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옮겨 갈 때는 처리도 안 해갔어. 그러면 레이꼬가….
어디를 조 씨, 평안북도의 동북 지방의 조 씨와 서북지방의 조 씨가 두 조 씨가 하 … 미륵불이 … 대로 영원히 묻혀버리는 거야. 사탄들이 묻어버리고 말아. 그러니 여기에….
요한이지? 요한이 뭐야? 「이요한 목사입니다.」 이요한이 목사지? 중국서부터 신학생이 되어 나온 거 알아요? 그 우리 할아버지랑 다 알았어. 우리 조상들 친구였어. 너는 이 분야에 책임지고, 우리 일족은 이렇게 하고 나는 전통을 중심삼고 문 씨….
전라남도에 있어서 문 씨가 출발하던 것이 나주의 남평이 문 씨입니다. 남평 문 씨예요. 그 남평 문 씨의 그 초석 성묘지가 신라 나라의 초석 성지와 마찬가지예요. 알에서 났어. 알.
그 성지가 3백 년 동안은 고기들이 살아 있던 고기가 갑자기 없어져 가지고 3백 년 동안 우리는 다른 데 날아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나라가 가기 위해서는 나타나 가지고 3백 년 후에 다시 여기에 붕어가 뛰고…. 가물치가 나타나고 메기가 나타나고 뱀장어들이 나타나서 수라 땅을 흐물흐물 만들게 산 그 위에 붕어가 나타나고 농어가 나타나게 될 때는 여기에 미륵을 모실 수 있는 성터를 만들라고 하는 부탁을 문 총재 아니면 안 된다 해서 내가 그 성지를 만들어 준 거 알아요? 이야! 꿈 같은 지난날이…. 꿈같은 내용이 나를 중심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게 될 때 문 씨가 그렇게 중요해. 어떻게 해서 문 씨야, 문 씨.
한국에 있어서의 고구려에 있어서의 문 씨 자신이 중국을 중심삼고 감동시킨 나라가…. 이 서쪽 하늘 위에서 이 서쪽, 초승달이 뜨는 그날 서북쪽 문 씨 조상이 살던 그것은 꿈에 알아야…. 초승달을 누가 봤나? 초승달 저쪽에서 사흘 되어야, 초부득삼(初不得三)이야. 삼 일 되어야 보이는 거야. 그전에는 몰라. 모르는 것을 문 총재도 ‘나 모릅니다.’
선생님이 섭리를 개발하지 못했다면 인류는 자멸했을 것이기에 하나님과 실체 부모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과거의 환란 속에서 한국 여인은 유대인에게 끝까지 신뢰받는 존재로 남았다
평안북도 조 씨 가문과 미륵불이 사탄에 의해 묻히지 않도록 이요한 목사와 협력하여 책임을 다해야 한다
전남 나주 남평 문 씨는 신라의 시조처럼 알에서 탄생한 신성한 뿌리를 가지고 있다
성지의 생태계가 회복되어 미륵을 모실 터를 만들라는 천명을 문 총재가 수행하여 성지를 조성했다
고구려 시절부터 중국을 감동시킨 문 씨 조상의 위업은 초승달처럼 삼 일이 지나야 비로소 세상이 알게 된다
일본에 막부가 치리하던 섬이 무슨 섬이에요? 일본나라는 완전히 섬입니다. 한국 나라는 완전히 영토야. 그 성이 가라우도 소련 국경 경계선에서 꼭대기서부터 밑창까지 일본 자체가 … 중심삼고 오끼나와까지 일본 군대가 한국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오키나와 미군을 쫓아버리고 일본나라 지금까지 해서 아직까지 오키나와에 점령당해 있습니다. 2차대전에 완전히 뼈장꼴 되어 가지고 바다에 영토를 자기 영토 다 잃어버렸어.
요즘 와 가지고 말이야, 일본 나라가 34년 30년 역사가 가까우니까 70, 60년…. 건국 60년과 군사 60년이…. 해방 후 63년과 건국과 63년 병사를 기념하는 금년입니다. 천일국 10년, 13년 오늘이 되는 거야. 이날에 와 가지고 모든 것을 선포하고 끝을 맺어 가지고….
선생님이 이젠 병고에 시달릴 시기는 완전히 해방 받았어. 병원이 늦어요. 지금. 폐병 짜박지도 이것이 심장 갈래와 더불어 분포된 배정 본부가 있는 거 알아요? 심장을 중심해서 몸뚱이에 배정 본부가 다 연결되어 있어. 췌장이 먼저지 심장이 먼저 아닙니다. 그래요. …
하트, 하트가 뭐냐? 폐장에 도는 거예요. 폐장에 그 도판성에 프로그램 그 … 판에는 폐장 중심삼은 부처의 모든 이 머리에 있는 중심삼아서 심장 부처에 하트를 지배할 수 있는 부처가 달려 있어요. 여기에 불순요 … 피만 만지면 급살 합니다. 숨 쉬다 죽어요. 그거 알아요? 죽 … 알지 못하고 죽어가요. 피가. 피가 나와 가지고 세부 피가 터져 가지고 동맥의 핏줄이 끊겨 세 줄만 다섯, 일곱 줄만 … 한꺼번에 올 스톱(all stop)! 7분, 8분만 지나면 뻗어 가지고 3분, 8분, 9분, 10분까지 살아남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풀어줘서 열을 회복하면 살아난다는 거야.
하나님이 들어와서 붙안고 생기를 불어넣으니 영생에, 재생에 서는 하나님과 아들과 딸의 핏줄이 통함으로 말미암아 성부·성자…. 성신은 몰라. 성신의 힘으로 이것을 해 성신의 피를 받은 어머니를 모시지 못하면 어머니 노릇 못해. 아버지 노릇 못하고 하나님 노릇 못하니 자동적으로 핏줄을…. 핏줄을 서로 싫어하니까 누구 아들딸이 태어난 복중에 아기 난 것이 남자들 중심삼고 자기 또래 되었던 천명 백 명 커 가는데 누구 남자, 누구 씨인 줄 몰라. 어머니가.
일본 나라의 쓰레기통에 이 7년, 13년 간에 비참사가 벌어지기 때문에 세상 남자가 다 와 가지고 일본 여자의 한 살, 두 살 태어난 아기까지도 성관계한다는 거야. 사흘도 못 가 죽는다는 거야.
일본 막부가 다스리던 일본은 가라후토 국경부터 오키나와까지 군대가 한국을 지켜야 하며 오키나와 미군을 쫓아내야 한다
해방과 건국 60여 년을 거쳐 천일국 13년에 이르러 모든 것을 선포하고 매듭짓는다
췌장과 심장 및 폐장은 몸의 배정 본부와 연결되어 영생의 핏줄을 통하게 한다
어머니가 핏줄을 모르면 비참사가 벌어지며 일본은 7년에서 13년 사이 혼란에 처한다
우리 성진이가 태어날 때 사흘도 못 돼 죽어. 태어나지 않은 자리에 사탄이 타고 앉아 가지고 숨 막히는 놀음을…. 사랑을 했기 때문에 목을 막아 놓았으니 목이 안 되는 것을 내가 터 줬습니다. ‘이놈의 자식아! 여기가 네가 머물 곳이 아니야. 떠나.’ 이래 가지고. 별의별 사지백체 위에서 목을 공중으로 이래 가지고 내가 살려…. 그런 놀음하고 나니까 울기 시작해 가지고 ‘앙’ 소리가 나오는데 내가 놀라 뻗었어요. 우와! 세상에 그런 울음소리를 처음 들어보니까 놀라자빠져 정신 혼수상태 되었다가 깨어나서 사랑하는 아기를 몇 시간 후에 품고 입을 맞춰 주었다는 역사를 내가 알고 있습니다. 우와! 이야! 이런 숨 막히는 과정을 거쳐 내가 찾아가야 할…. 나도 몰랐어.
너는 자명종이 울려야 되는 거야. 자명북이 울려야 되는 거예요. 만선에 들어오기 전에 백기를 답니다. 백기를 본다면 그 마을에서는 북을 쳐요. 만선 되었다고. 만선기가 올라가게 되면 그 동네에 장사하던 사람들이 고기 받으러 가요. 고기 받으면 값을 안 치고 나눠 줍니다. 그런 세월이 2년 반, 2년 8개월 이상 지냈다는 거야. 그래도 배 주인이 누구인지 몰라. 배 주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보지도 못하니까. 28개월이 지나서 29개월, 51개월 되는 그날 중심삼고 내가 가르쳐 줌으로 알게 되므로 말미암아 비로소 주인으로 모시기 시작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결혼한 거기서 해방 후에 14년 지난 후에 어머님을 다시 찾은 거 알아요? 14년을 몰랐어. 알 때까지. 어머니를 독신생활…. 별의별 놀음을 다…. 여자들의 유혹을 받고 별의별 … 있는 한국의 귀족들이 일본 나라, 미국의 귀족들이 3국의 하나님 족, 아담족속, 해와족속 3시대 족속들이 나를 잡아먹고 없애려고 밀어 치우는 거야. 거기서 살아남아야만 3족을 살려줄 수 있다고. 그 일을 하면서부터 알게 되었어.
이야! … 3첩 지난 후부터는 정신이 드는 거야. 눈이 밝아지는 거야. 모를 것이 없어. 사탄, 수천 수마리도 사탄 족속을 알지. 그거 다 알고 나와서 3첩 가운데 내가 알던 동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못 찾아 … 사랑의 씨를 심었다는 거야.
어머니 할아버지가 남겨진 내게 비밀로 주는 것을 밤에 몰래 그들을 먹여주고 살려주고 입혀주고 길러왔다는 사실을…. 내가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그런 일을 했어. 한 것인데 3살 이후에 13살까지 될 때까지 자라는 동생을 길러왔다는 것을…. 내 힘으로 아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러니 나는 3살 이후에 동생까지 사랑할 수 있는 법을 아는 것을 잊지 않고 지킬 수 있으니 너만이 우리 세계의 주인 되어서 우리를 구해주어야 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주인이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새 천지의 항성군이 합해져 가지고 네 머리 위에 비쳐 줄 수 있는 밤낮이 없는 참가정의 맹세문을 울릴 수 있는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했어. 누구든지. 가짜야.
성진이가 태어날 때 죽을 고비를 넘기자 사탄을 쫓아내고 목을 터주어 살려냈다
아이의 첫 울음소리에 혼수상태가 될 정도로 놀랐으나 결국 아기를 품에 안았다
만선이 되면 동네에 고기를 나눠주듯 주인을 모르는 세월을 보낸 후 51개월이 되어서야 주인을 알게 되었다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찾았고 온갖 유혹과 시련 속에서 3족을 살려낼 기반을 닦았다
모든 이치를 깨달은 후 동생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밤낮의 하나님이자 참된 주인의 길을 걸어왔다
이런 과정을 거쳐 밤낮의 하나님이자 참가정의 주인이 되어 새 천지를 열 수 있게 되었다
자명종이 울려 가지고 그 아래 나와 더불어 출동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하와이섬으로 모여라 해 가지고 내가 벨베디아 땅에 이전해서 자리 잡는 날에는 그 천국 자체가 하와이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고 워싱턴 지역 거기에 사는 천일국 백성들이 준비했던….
알렉산더의 친척 마을이 미국이었다는 것이 드러나는 거야. 알겠어? 알겠어? 「예.」 그 알렉산더 … 를 놓쳐버리면 안 돼. 내가 있는 한. 내가 이것을 이어줘야 돼. 천지가 없어지는 거야. 내가 자명종을 울려 가지고 선언하지 않으면 천지가 없어져.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어. 절대·유일·불변의 그림자가 없으니 설 자리가 없으니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엉망진창이니 천국에 갈 수 있는 그 자체가 스스로 다 없어지니까 그 조상까지도…. 하나님 자체, 밤의 하나님이 없어질 수 없어.
그런 어려운 고개, … 품고 매일 같이 울고 살아온 선생님과 밤의 하나님밖에 없어. 그 친구가 되려고 지금도 그런 맘 갖고…. 가슴이 막히고 숨이 막혀. 그래 뻗으려고 해. 효율아! 「예.」 네가 그 세계를 몰라. 다 몰라, 몰라! 황선조! 저 불쌍한….
효율이가 무슨…. 성이 뭐야? 「김 가입니다.」 김 씨야? 「예.」 김 씨 중에도 우리 문 씨가 얼어 죽은 백성의 뜻을 받들었던 문 뭣? 할아버지 이름이 문 뭐야? 「문익점입니다.」 문익…. 문백, 백범이야, 백범. 할아버지의 전통을 그 속에다 멸족당하지 않고 남아진 씨야. 조상이 어떻게….
우리 집에 자기 자신이 자원해서 들어왔어. 알고 보니 공산당의 … 패의 열쇠를 만드는 공장이었어. 그 집이. 열쇠를 여는…. 열쇠를 만드는 비법은 나밖에 없어. 우리 집에 들어와서 내 열쇠…. 열 수 있는…. 언제든 내 말대로 죽을 자리를 갈 수 있게 되어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인 것을…. 그 해방의 자리를 모르고 나왔어.
코가 막히는구먼. (코를 푸시고 기침하심) 피가 안 묻어 나와. 어젯밤까지는 피를 묻혔었는데 오늘 보니까.
이거 그림자밖에 없고. 이거 삼수 사점 다섯 줄기가 내 눈앞에 보이는구먼. 그거 붙들고 너희는 살아가야 된다는 거야. 이것은 뒤집어서 여기에 뱉어 놓고는 이것을 덮고 이것을 맞춰 가지고 이것은 안 하고 맞춰 가지고 이 끝을 중심삼아서 거꾸로 말아서 이것까지 꼭대기 중심삼고 이 끝이 딱 떨어지면 암만해도 안 펴집니다.
자명종 소리와 출동 명령에 따라 하와이에 모여 벨베디아에 자리 잡으면 워싱턴 천일국 백성이 준비한 세계가 드러난다
알렉산더와 연결된 이 흐름을 선생님이 이어주지 않으면 천지와 하나님이 설 자리가 사라진다
선생님이 선언하지 않으면 천지가 없어지고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으며 조상과 천국까지 모두 사라진다
밤의 하나님과 선생님만이 이 고통을 품고 울어왔으며 숨이 막히는 심정으로 이 세계를 이어주려 한다
어젯밤까지 나오던 피가 멎었으며 눈앞에 보이는 다섯 줄기를 붙들고 살아가야 한다
오늘 영영 내 그림자로서 사라져야 되는 거야. 그렇게 살아요. 나. 거기에 프로그램이 코찌 묻은 것 떨어져서 갈래갈래 다른 전부가 다섯 줄기로 펴져 가지고 보자기가 안 된다고. 여러분들, 펴라! 하면 보자기 되는 거야. 쏴라! 우주 전체가 쐬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내가 다시 하늘을 모시는 법도를 가는데 내 뒤만 따라오면 틀림없이 만사형통하는 것이다.
첫날서부터 결심하는 그날 변치 않고 나와 같이 나왔으면 문 총재 억 천만년 실제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끝을 장식하던 꽃의 향기의 씨가 너의 후손도 씨의 열매를 다시 심어서 거둘 수 있는 옥토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하지 않은 본연에서 네 후손들 3시대 지나서 가지고 그들을 결혼시켜야만 네 가정들도 조상의 다리에, 선생님의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과 하나님을 깨워 가지고 천애만애(天崖萬崖) 한 지옥 밑창에 있던….
아버님이 깨워 가지고 내가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나는 하나님을 깨워놓고는 난 내 자리에 세워서 ‘문 아무개, 선명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이 ‘네가 나를 깨워서 네 목을 내가 죄었는데 내 몸뚱이가 어디 갔어!’ 하는 천애만애한 지 … 했으니 하나님이 천하에 순식간에 경계선 없이 날아가서 1초도 안 돼서 날아 와 가지고 목을 안고 선생님을 세워놓고 입을 맞춰 주는 겁니다. 고맙다고 해요. 다 됐다고. 목을 안고 입을 맞춰 주고 그다음엔 선생님이…. 하나님이 선생님을, 하나님을 목에 걸고 세 바퀴, 일곱 바퀴 하늘땅에 남긴 모든 것을 휘저어서 다 밝은 포로 덮어줄 수 있는 식을 진행해서 내놓게 될 때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 아버지의 자리에. 밤의 하나님. 그래야 본연의 천국이 같은 혈족으로 같은 순간에 태어나 가지고 한 나라를 순식간, 1초 이내에 만드는 능력의 창조의 권한을 시작하기 때문에.
이제 너희들도 알지? 사탄의 혈족 되는 사탄도 그거 다 알고 섬길 수 있기 때문에 너희는 천배 만배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이제 네 3대의 터를 세우는데 정성 들여서 부모님의 교육…. 이 원본 이외 말씀 심는 논리는 다 불태워 버리는 거야. 검은 구름이 흰 구름과 같이 말하는 거야. 달무늬가 … 터 터서(?) 달무늬까지 없어질 수 있는….
개구리가 7색 나는 뱀 새끼를 7개월, 8개월, 2년 7개월 전 달까지는 잡아먹어요. 개구리 왕 되는 두꺼비를 집어넣었더니 한국 강토에 두꺼비 황소 두꺼비가 점령을 했어. 황소 두꺼비 찾는…. 들어갔다 못 나오는 그물을 내가 만들어 줘서 잡기 시작했던 것을 알아요? 야목에 가서 그 그물로 잡아 가지고. 우와! 천년 … 무엇이라고. 저기는 우와! 엄한 귀신이 벌거쟁이 되어 있는 그 귀신 가운데 가물치 4개, 뱀장어, 잉어 오만가지 대양에 사는 고기들이 다 사는데 그걸 잡아먹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사람은…. 사람들이 있으면 다 잡아먹는데 참사랑이, 참사람이 나오면 잡아먹는데 그 참사람은 … 거기에는 가연이 있어 가지고 그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일은….
선생님은 이제 그림자로 사라져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법도를 세우니 선생님을 따르면 만사형통한다
변치 않는 결심으로 함께하면 후손이 옥토가 되어 본연의 혈통을 잇는다
하나님을 깨워 모시면 하나님이 기뻐하며 선생님을 안아주고 입을 맞춰 준다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온 세상을 덮으면 하나님이 비로소 아버지 자리에 오른다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순식간에 본연의 천국과 창조의 권능을 시작한다
사탄도 굴복할 전통을 세우고 이 말씀 외의 다른 논리는 모두 불태워야 한다
황소개구리를 잡는 그물을 만들었듯 참사람이 나와 만물을 주관해야 한다
참사랑을 가진 참사람이 나타나 모든 생명을 다스리는 세계를 이룬다
옷을 입고 나올 때는 무슨 옷이든 뚫고 들어 가지고 피부 가운데 들어 가지고 빨간 빛깔을 남긴다는 거야. 그렇다는 거야. 나도 그런 말 들으니 옷을 세 벌 네 벌 … 들어가 했는데 이거 봐라. 나 자신이 들어 가지고 이것이 빨간 기가 아침 일어나니까 구름이 기름이 빨간 것이 없어져 가지고 고름이 되었지. 구름이 돼요. 구름. 뭐야? 헌데 가운데 익은 … 물을 뭐라고 그러나? 「고름입니다.」 고름이야 고름. 구름보다도 헐 … 왔다는 거야. 고름이다. 고농은 농이야. 합할 수 없다는 거야. 구름도 합할 수 없지? 고름은 합할 수 없어. 그것을 이렇게 살짝 떼버렸다가 따면…. 긁으면 고름이 나와. 고름이 너무 괴로워서 그것을 따보니까 말이야….
요즘도 그래요. 괴로운 몸에 먹는 약을 내가 자기 전에 먹습니다. 먹어주면 괴로움이 없기 때문에 … 그거 안 먹게 되면 새벽이 되면 세시 한시부터 괴로워 가지고 저 발톱부터 손톱부터 긁어줘요. 긁어야 돼요. 긁어야 돼. 온몸 전부 다 사지백체를 긁어 댑니다. 그것을 재워야 돼. 재울 방법을 암만해도 몰라. 한의학을 통할 수밖에 없어.
한의학도 하나님에게 너희 하나님에게 물어보라고. 괴로운데 먹는 약 두 알 이상, 노란 기름종이 두 개야. 동그란 것.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입에 물면 조그만 것이 녹아 가지고 내 이 사이에 다 들어가 끼워. 그래 한 모금만 먹어도 까딱없어. 두 모금 먹어도 끄떡없어. 세 모금 먹어도 아이고, 목에 또 걸려요. 목에 걸리면 사지백체에 이것을 피를 내야 돼. 긁어 가지고 피가 나오면…. 괴로우니 먹기 시작하는 거야.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밥 먹고 녹아 가지고 긁어 가지고 딱지를 떼니 피가 주룩주룩 나도록 긁어서 떼야 돼. 궁둥이서부터 가슴에서부터 이 발톱의 등에서부터. 떼 놓으면 떼진 그것이 떨어졌는데 어디 갔는지 없어졌어. 더덕이야 없어졌어. 아무…. 깨끗해. 내 잠자리 보게 되면, 옛날에 보게 되면 전부 다 내 손에 묻혀있었는데 자던 자리 거꾸로 일어나서 훑어보니까 긁다 나 가지고 피난 이후에 더덕이 더 없어졌어. 이야! 이상하다. 이거. 그것을 깨치는 데도 선생님이 수배를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더덕이 없어졌으니 더덕이 없어진 근원을 밝혀 가지고 더덕이 생긴 근원까지도 뽑아버려야 된다는 거야.
그것이 28차까지 왔다가 29차, 29, 30, 31, 32 여기서부터 깨쳐야 돼. 음. 그것이 누구 때문에 괴로움이 있었구먼. 악마 때문에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야 돼!
무슨 옷이든 뚫고 들어와 피부에 붉은 자국과 고름을 남기는 괴로움이 있다
고름은 서로 합할 수 없는 성질을 가졌으며 너무 괴로워 살짝 긁어내면 밖으로 터져 나온다
잠들기 전 약을 먹지 않으면 새벽부터 온몸을 긁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
한의학적으로 해결하려 해도 결국 하나님께 물어봐야 하며 노란 약 두 알을 먹으며 버틴다
약을 먹고 아침에 일어나 피가 나도록 딱지를 긁어 떼어내면 신기하게도 그 흔적이 깨끗이 사라진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 현상의 근원을 밝히고 발생 원인까지 뽑아버려야 함을 깨달았다
이 고통은 악마로 인해 더럽혀진 핏줄 때문이니 반드시 피를 맑게 해야 한다
여자의 몸뚱이의 억천 만세에 남자의 정자를 입 맞춰 봐서 안겨본 그 품에 안겨본 역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는 몽땅 내 사랑이야. 내몸, 당신이 뭘 한들 무엇을 천 년 역사를 내가 다 이루어주겠으니 내 재산 다 팔아 붙여야 된다는 거야. 그런 시대가 지났는데도 절반의 몇십 분의 일 가지고는 안 되니 30퍼센트 40퍼센트 60퍼센트 넘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기다리기 전에는 안 가르쳐 줬습니다.
선생님을 사모 안 한 사람 없습니다. 할머니도 선생님 때문에 산다고. 어머니도 산다 하고 자기의 상대될 수 있는 오라버니, 오빠 되는 것도…. 오빠야 오빠. 오라버니로 사귀었습니다. … 삼조성을 아내와 같이 유린하고도 살 수 있는 길이…. 걸어야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살려줄 수 있는 행동과 표시도 안 해요.
네 정자의 피가 어디에 가려고 해? 응? 타락한 핏줄이 있으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조상까지도 망하게 만들어요. 그러니 조상들이 망할 수 없으니까 사탄이 망할 수 없으니까 해와의 궁둥이를 붙들고 나를 살려 줄 수 있는 사촌 형의 자리에 있지 않느냐 이거야. 촌수가 갈라진 것은 너 때문이니 너를 안 살려주면 삼촌이 안 생겨난다 이거야.
삼촌의 딸이 아내가 되어야 돼. 세례요한 동생이 아내가 된다는 거야. 형제를 아내로 맞을 수 있는 역설적인 논리로 뒤집어 박을 수 있으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아야만 재림주를 모시는 하늘나라의 만국이 숭배를 받을 수 있는 황족권이 되는 거야. 그거 가치 없는 거 아닙니다.
이 문혜와…. 너희들, 오늘 상을 내가…. 상을 주…. 우리 가정 중에 몇 가정…. 13가정부터 73, 63가정까지는…. 칠 구 육십삼(7⨉9=63) 씁니다. 팔 팔 육십사(8⨉8=64)입니다. … 6, 8로 했어. 4, 7수의 혈족을 갖지 않은 사람은 하늘 왕족권 내에 남아질 수 없다는 거야!
축복받은 사람은 430 … 선생님의 자손을 중심삼고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통일세계가 결정되었고 승화식이 중생 승화, 부활 승화, 선생님은 그 과정을 거쳐도 너희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아 가지고도 승화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니 선생님의 역사에 이것 그냥 그대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이거야.
틀림없이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지옥의 그 사고도 알지 못하거든 내가 깨워 발길로 차 가지고 천리까지 갔던…. 없어지면 휙! 숨길로 품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면 한 사람도 지옥에 가는 사람 없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천국만이 내 나라와 내 조국이 아닐 수 없게 되는 거야.
여인들이 선생님을 만나 모든 사랑과 재산을 바치며 천 년 역사를 이루려 했으나 때가 차기까지 기다렸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이들을 오라버니의 심정으로 대하며 타락한 핏줄을 정화하는 길을 걸었다
타락한 핏줄을 청산하지 않으면 조상까지 망하기에 해와를 붙들고 혈연적 역설을 통해 살아남아야 한다
그래야 재림주를 모시는 황족권이 되며 특정 수의 혈족을 갖춰야 왕족권에 남는다
종족적 메시아 세계가 결정되었으니 특권을 부여받은 자로서 승화식을 통해 지옥 없는 천국을 조국으로 맞이하라
지옥에 갈 사람들을 직접 구해내어 모두가 천국 백성이 되게 하겠다
그래 통일찬가 불러 봐요. 배를 지금 저어갑니다. (일동 노래 시작, 노래 중 말씀) 지금도 갑니다. 선생님도 갑니다. 선생님 … 명 … 같이 하는 거야. 이 쌍것들아!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야! 우리 고향이고 우리 조국이야!
유토피아의 정착이야. 유토피아. 통일천하를 말합니다. 유토피아. 유니온. 이상의 세계. … 유업을 톱에서 날아서 생긴 유토피아. 자유세계. 자유·평등·평화·행복이 가득 찬 내 나라에 가 살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날이 되고 5월 단오가 되면 나를 데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산학교를 데리고만 가면 나를 데리고는 오월 단옷날에는 씨름판에 데리고 갔어. 남한은 북한의 씨름판에 가립니다. 남한이면 … 언제나 북한에 졌어.
예수의 가정에서 언제나 가인 편이 이겼어. 장성·완성할 때까지 하나님의 해방까지는 이긴 자리에 섰지만 문 총재를 결론 못 지었어. 나중에는 자원해 가지고 문 총재의 결론을 바라야 할 시급한 시간이 지금 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나가고 있어요. 그것을 평정·평화 노래까지 다 불렀으니….
너희들이 대한민국…. 8백만이, 7백만이, 6백만 이상이 외국 나가 있습니다. 한민족이 8백만, 6백만, 4백만 이상이 미국에 와 살아요. 한민족을…. 유대인 다음에 한민족을 무시할 수 없어. 유대인을 이겼어. 유대인 쫓아버렸습니다. 유대인의 종단도 없어지고 다 없어졌어요. 없어지고 기독교의 로마교회도 영국교회도 날아가 버리고 신교도 날아가 버렸습니다. 통일교회 옆에 막혀버리고 통일천하의 왕국실로 들어가. 왕국이라는 것은 원수도 다 없애버리게 되었는데 또다시 왕권의….
(메모지를 보심) ‘왕아빠, 아직 출발 안 했어요? 왕엄마와 왕아들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점심때 와서 기다리기로 약속했어요.’ 몇 시? 8시는 안 됐지? 「지금 10시 반입니다.」 10시 되어서, 10시 반부터 간다고 약속했는데…. 이야! 틀림없어요. 왕엄마 아빠 떠나야 되겠나, 안 떠나야 되겠나? 말을 다 마쳤나, 안 마쳤나?
배를 저어가자. 또 해봐요. 「예.」 (일동 노래함) 지금도 선생님 발동할 거야. 발동해. 배 젓는 사공이 없어 안 되는 거예요. 보따리를 보…. 문 총재 이상 사람 나와 봐라 이거야! 자유·평등·평화·행복 가득 차! 넘쳐흘러! 해방하면 내 노래 밤은 지나가고….
박노희 부르는 노래까지 나오지? 일본 나라까지 내가 여기에 『천성경』에 집어넣는데 거기에 뒤편에 붙인다고 했는데 어디 갔나? 붙였지? 붙였지? 「바인더 뒤쪽에 있습니다.」 아, 여기로구나. 『평화신경』 아버님 편에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어. 배를 저어가자. 그거 어제께 말했죠? 말했나, 안 했나? 「예. 어제 일본 … 」이거 보충하게 할 때 4절까지 나와요. 그거 성가에 들어갑니다. 이제는.
통일찬가를 부르며 하나님의 조국이자 유토피아인 자유와 평화의 나라로 나아간다
가인 편이 이기던 역사를 지나 문 총재의 결론을 바라야 할 시급한 때가 왔다
세계에 퍼진 한민족은 유대인과 기독교 세력을 넘어 통일천하의 왕국으로 들어간다
천성경 뒤편에 평화신경과 노래를 보충한 성가를 넣고 자유와 행복이 넘치는 해방을 맞이한다
미누네노미치 … 일본 여자들이 그냥 그대로…. 그거 어디 갔나? 「어제 아버님이 말씀하신 그 바인더 뒤에 있습니다.」 꺼내 놓았는데 안 보여서 그래. 「거기 책 아닙니다.」 어, 여기 본래 책이 있지? 「예.」 그 본래 책 가져와라. 빨리 가져와.
이제 천지인 참부모 안착…. (기침 하심) 정착 실체말씀 선포…. 이거 붙었나, 안 붙었나? 「붙였습니다.」 이것까지도 다 붙여 놓았습니다. 아리아의 선언문이에요. 선언문서부터…. … 이건 하늘나라의 선언문이에요. 13년간 선언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 중심삼아서 붙어서 사는 거야. 이것대로 안 되었으면 문제 됩니다. 자 이거 해보자고요.
미누네노미치 미누네노 오엥까(お-えんか; 유행가) 미누네노 오엥까 참부모의 오엥까입니다. 참부모 부르는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일족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나라가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보라고요.
여기 누가, 일본말 할 줄 아는 사람 누군가? 통역할 수 있는 사람 누구야? 미누네노미치 불러봐. 통역할 줄 알아? 너 한국 사람이야? 「아니요.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사람이 한국말…. 「한국에서 오래 산 사람입니다.」 아, 그래. 한국말 잘하지? 「예.」 한국 사람 통역시키면 했나? 일본 정부가 한국 통역가로서 결정받았나, 안 받았나? 「안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결정은 받았나? 「아니요. 못 받았습니다.」 못 받아도 했으면 이제부터 결정될 수 있는 이 미누네노미치로 해서 하라 하게 되면 너는 한국 여자가 되어야지 일본 여자가 되면 안 돼. … 「일본에서 축복 교육을 합니다. 전도 나갈 때 … 노래… 」괜찮아, 괜찮아. 그냥 받으면 돼. 너는 한국 여자의…. 본래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 되어 가지고 도망갔다가 죄지어서 용서받고 그 이 미누네노미치 불러 가지고 대표의 혈족의 표본물로 초청해 드린 시간이니까 불러 봐요. 그러니까 불러봐. 너희들도 가만히 듣기만 해. 들어보고 여기서 가만히 듣고 얼마나 심각한가 몰랐으니 그다음에 여기와 같이 따라서 그냥 배워서 이대로 살면 된다 그 말입니다. 여자들이 사는데 남자가 안 살 수 있어? 지금 남자들이 여자를 백천만이 버려 가지고 바람피우는 놀음하는데 백천만이 바람피우지 않고 한 남자의 여자….
너 왜 부르노? 「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배운지 오래 되어서 같이 부르겠습니다.」 그래. 해봐요. 세 여자가. 13여자입니다. 세 여자는. (노래함)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이게.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문은 하늘나라의 선언문이니 이것을 중심삼고 살아야 한다
오늘이 며칠이야? 3일 남았어? 903일 남았다고 했지? 「예.」 오늘 날짜를 중심삼고 이것을 내가 어디 날짜에 붙 … 으니 삼 구 이십칠(3⨉9=27)을 찾겠다고 하는 숫자니 27세로부터 아들 하나를 모시는 충신열사가 되어서 하늘을 주관하고 하늘을 지켜주는 백성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이제 끝. 남긴 말을 다 풀어줬어요. 효율아! 「예.」 네 뜻을 생각해 봤어? 뜻을 한번 설명해요. 너 한국말로 설명해 봐. 이젠 일본말로 들어서 아니까 한국말로 설명해 봐요. 미누네노미치가 어떤가 한국말로 못 들었으니까.
남편 되는 너희들은 아내의 말을 절대순응·절대복종해야 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없습니다. 없어. 남자가 없어. 나밖에 없어. 나 혼자 중심삼고 살 수 없어. 나 그렇게 못 살아. 다 헤쳐 버리고 아예 없어지면 존재지. 그래. 번역해 줘요.
(일본 여자 식구가 번역함)
… 해와의 날은 어머니,… 입니다. 어머님이 라스베이거스에 까지 4월 8일, 5월 15일까지 결정짓지 않으면 일이 안 되는 거예요. 해와의 소명적 책임이 끝이 안 났어요. 아직까지 싸움이 끝나기 전에 이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자명한 보고, 자명종을 울렸고 북을 울렸기 때문에 이제는 가르쳐 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날짜를 중심삼고….
효율아! 「예. 성가에 넣으려고 합니다.」 출판해 가지고 일본 가정들 앞에 두 장씩 한 쌍을 나눠주고 그다음에 일본 나라는 이 문서를 받고 즉시 두 장, 부모님의 이 출판 원본을 따라 가지고 부본을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 나가 있는 대사관들, 대사관 부인들 몇 곳이 있든지 거기서 이것을 보내줘야 되고, 그다음에 그 아들딸에 대해서는 이 문서의 근원 될 수 있는 한국에서 만든 이 문서를 1대 앞서니만큼 만든 그 문서를 나눠줘서 세 번째 만든 그것까지 일본에 대사관을 불러 먼저 앞서서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전체가 공포된 신문 지상에 나타난 모든 것은, 전 일본 정부에 산하에 있는 백성 모든 전부가 그 길을 따라가지 않고, 이 노래를 국가로 부르지 않고는 안된다는 전령이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 나라는 한국의 속국이 되는 거예요. 한국과 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에 자리에 자동적으로 가지, 하나 될 수 있는 수속 절차를 조건으로 남기지 않은 그 백성, 일본 백성은 탈락되어 없어집니다. 효율이! 알겠어? 「예.」
일본 식구들 알지? 너희 고향에서 너희들이 받는 편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 중심해서 프린트를 하든가 스레트(thread;실로 뀀)를 하든가 해 가지고 자기 친척 되는 사람이 어디 나가 있다면 쌍쌍을 엮어 가지고 붙여줘라. ‘이거 우리의 애국가입니다.’ 알겠어? ‘참부모에 대한 사랑가입니다.’ 이래 가지고 알려주면…. 다 알려줬기 때문에 그다음에 일본이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마음대로 선생님이 일본을⋯. 안 따라오는 사람은 없애라면 없애고, 쫓아 어디 배치하라면…. 일본 나라가 한꺼번에 없어집니다.
오늘 날짜를 기점으로 27세부터 충신열사가 되어 하늘을 지키는 백성이 되어야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으로 절대복종해야 하며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어머님이 5월 15일까지 해와의 소명적 책임을 완수해야 하기에 자명종과 북을 울려 이를 가르쳐 준다
일본은 이 문서를 전 세계 대사관에 보내고 모든 백성이 이 노래를 국가로 불러 한국과 하나 되어야 한다
일본 식구들은 친척들에게 이 사랑가를 전해야 하며 이에 따르지 않는 자는 도태되어 없어질 것이다
영·미·불 등 4개국에 치리를 받던 일본 나라가 손해배상을 물어 가지고 그 나라에 예속 국민이 될 수 있는 그 길을 내가 막았던 것인데, 그 막은 것을 이번에 터놔 버리니까 안 듣는 사람은 손해배상을⋯. 몇 수천억을 남아진 무리가 물 수 없습니다. 자기가 할복자살 해 가지고 ‘왜 믿지 못했던고?’ 명치천황 죽을 때 노기 대장 일가족이 할복자살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비참하게 끝을 맺을 수 있는 일본 나라는 영영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독도와 울릉도 땅 아래에 있는 코발트, 이것을 신 … 6억, 7억 톤이 묻혀있는 이것을 유엔이 받아들인다면⋯. 지금 받아들일 수 있는 위험성이…. 공산당이 3분지 2의 세력권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어. 내가 있기 때문에 지금! 동부와 서부가 문 총재가 어떻게 하나 보자! 어떻게 보나…. 딱 정비 명령을 그전에, 오늘로 발표했으니 오늘 이후의 것은 소득이 없어. 인정 안 하는 거라고.
그래 오늘 날짜 중심삼고, 알겠나? 효율아! 「예.」 책임 못 하지 말고, 네 마음대로 아이고 내가 무슨 뭐, 국가 증명서가…. 나는 못 간다는 얘기, 그딴 수작은 그만두라고. 알겠어? 당장에 오늘 출판 맡겨 가지고 여기에 한 1만 5천 쌍 이상의 요원들은, 너희들은 가정들에게 나눠주라고.
만 명 이상의, 3만 4천. 삼 사 십이(3⨉4=12) 3만 4천 장을 나눠주라고. 알겠나? 나눠주라고. 너희들은 카피를 하던가, 슬레이트를 하던가, 요즘에 텔레폰을 통하든가 해서 요거 중심삼고 우리 친척과 너희 친구들에게 알려주라는 전달을 하라고. 알겠나? 「예.」 오늘 끝나기 전에 가 출판사 가서 지시하고 오라고. 「오늘 할 수 있습니다.」 응? 「예. 오늘 하겠습니다.」 들고 하라고! 들고 하라고, 거기. 「그걸 주면 지금 만들겠습니다.」 「여기, 악보가 있습니까?」 에리카와가 가졌을 거라고. 에리카와가 가졌나? 여기 이것은…. 이거 가지고 갖다가 써. 「에리카와 한데 얘기하겠습니다.」 에리카와가 아니까, 이거 갖다가 읽어줘. 하면서 둘이서…. 「이걸 박노희 회장이 어제 복사했습니다.」
박노희 회장이 미누노미치야. 일본 책임자로 갔는데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 일이 필요합니다. 박노희, 박보희 동생이 누구예요? 어머니 찾아주는 실제 책임자입니다. 박보희도 못 해요. 박보희 팔아먹어. 어머니 재산까지 팔아먹었어. 리틀엔젤스를 팔아먹었어. 그러니 노희가 전부 다 120개 국가를 다시 방문해서 살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해방가예요.
여기는 ‘왕아빠, 아직 출발 안 하셨어요?’ 어머니가 물어봐요. ‘왕아빠, 왕엄마와 아들들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12시 전에, 전부 다 10시 이후에 만나기로 약속돼 있는데 기다리더니…. 자!
영·미·불 등 4개국에 손해배상을 물어 예속 국민이 될 길을 선생님이 막았다
이번에 그 길을 터버렸기에 선생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막대한 손해배상을 감당할 수 없다
명치천황 사후 노기 대장이 할복했듯 비참한 끝을 맺으며 일본은 영영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독도와 울릉도 지하에 묻힌 수억 톤의 코발트를 유엔이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이다
현재 공산 세력이 미국을 움직이는 위험한 상황에서 선생님의 정비 명령이 선포되었다
일본의 하나 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노희가 120개국을 다시 방문해 살려내야 한다
가만있으라고. 저기에 통보가 와야 떠나야지. 이, 쌍것, 왜 설래! 효율이 전화했다는 얘기해야 끝나게 되는 거 아니야? 그래야 아버님도 할 말 다 하고, 부탁을 다 했으니 염려 없을 수 있는 깨끗한 순대리석 판이 되는 거야. 대리석판. 백색 대리석판.
거기에 문 총재가 저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마음 놓고 쓰지 못했어. 틀리지 않게 쓰느라고 얼마나 주의해서 썼느냐. 그다음에는 문선명 해놓고 ‘인’ 자를 안 썼는데, 이 글자 쓴 곳에 써놓고, 이거 해놓고 2천백 년 이거 했다는 거, 그것도 틀릴까 봐 내 도장의 인을 쓰고 내 손을 찍었습니다.
국새가 생긴 거예요. 국새 알아요? 「예.」 국새 만들었는데, 쪼끄마한 걸 이미 만들어서 여기 저장하고 있으면서 내가 공개 안 시키고 있어요. 천정궁을 공을 들여서 했으니 세상 사람들이 헌금했던 금을, 쌓아서 모았던 금을 녹여 가지고 이 궁전 모형을 만들었는데 3분지 2 이상이 남았어요. 그걸로 국새까지 만들려고 했는데, 국새가 쪼끄매요. 아이들 장난, 아기 손에 쥘 수 있는 것이 왕손이 아니야, 왕손.
그렇기 때문에 보관해 가지고 그 일을 나는 인정하지만 나만 알고 있지만 이걸 키워 가지고 언제 만국이 합해 가지고 국새를 만들 수 있는 일본 나라, 한국, 미국 중심삼아 가지고 3국에 왕터를 건설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고 국새를 만들 수 있는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건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내가 도장을 찍어서 “이대로 해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일을 한국에서, 한국이 맡아 가지고 천하만국이, 92개국에 전부 다 왕궁을 지을 수 있는 왕 터에 모실 사당이 생겼으니까 내 명령대로 일족 일족이 한 나라에 경축의 날, 경배 기념의 날이 아닐 수 없느니라. 다 끝났기 때문에 만사형통 아니 할 수 없다. 아주! 「아주!」
말 남길…. 말이 없어. 남겨보라고, 나한테. 상통하는데…. 수천 대 잘못됐던 간판이 거꾸로 꽂혔던 것을 바로잡은 그 복을 받은 은사 앞에 허리가 180도, 바른발 왼발을 핥아주며 입 맞춰 줘야 됩니다. 자기 바른발 왼발 아니야. 자기 여편네의 바른발 왼발에 입 맞추고, 그다음에는 마디를 입 맞추고, 그다음에는 자지를 입 맞추고, 배꼽을 입 맞추고, 젖을 입 맞추고 “이걸 몽땅 당신 앞에 바칩니다. 몽땅 사랑합니다.” 이런 식도 다 지내야 돼요.
문 총재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쓰고 성함 뒤에 도장과 손을 찍어 2천백 년의 기록을 남겼다
천정궁을 짓고 남은 금으로 아기 손에 쥘 만한 작은 국새를 만들어 보관 중이다
한미일 3국 중심의 왕터를 건설한 뒤 만국이 합해 국새를 만들라는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장을 찍어 명령하면 92개국에 왕궁과 사당이 생기고 만사형통하게 된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은 은사 앞에 복종하고 모든 사랑을 바치는 식을 치러야 한다
한순자! 「예.」 평안도 수심가 알지? 자, 이제는 다 끝났어. 안 들어오나? 황선조. 「지금 하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았나? 빨리 들어오라고. 다 바빠 가지고…. 「가보겠습니다.」 가만있으라고. 여기 가져와서 말을 들어야지. 네가 수심가 노래하는 대로 되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울산아리랑도 있지만 평안도 아리랑은 없지? 「그걸 평안도 아리랑이라고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가만있어. 효율이 온 다음에. 이것 갖고 와야지. ‘아빠, 아직 출발 안 했어요? 왕아빠, 왕엄마 아들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왕엄마.’ 그래, 효율이 이거 붙들고, 여기에 그걸 붙들고 나 가지고 아리랑, 한국 아리랑을 다 따루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뭣인가? 임도순이 노래하던 거 뭣인가? 그게.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의 나라가 한 나라야. 대한이라는 말이.
‘아침 조(朝)’ 옆에 방위라는 ‘위(衛)’ 자를 갖다가 둘을 붙인 겁니다. 아침과 군사력을 중심삼고 방위한다는 것이 조선이에요, 조선. ‘한(韓)’ 자라고. 한국 나라야. 조선이 한국이 됐어요. 한나라. 만왕의 왕을 모셨고, 만세계의 거짓 부모들 앞에 한 분 참부모의 왕권 앞에 치리 받으니 한나라입니다. 한나라가 ‘아침 조’ 변에 ‘방위 위’에서 사람을 빼버린 거예요. 그래서 천지인, 천지하고 인부모 되면 다 끝나는 건데, 그것이 지금까지 이리 돼 가지고, 몇천 년, 수천 년 이상, 2천 년 이상 역사를 지내야만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지 않느냐 생각해요.
금년이 지금 몇 년이냐 하면 말이에요. 건국 63년을 지내고 건국의 군대 60년을 지내는 오늘 10년 마지막 디데이가 되는 날입니다. 이제 모든 것을 찾아서 바쳐야 될 때입니다.
그래, 봉태가 원했어. 봉태 쫓아내려고 선문대학이 총동원돼 있어. 이 자식들, 집어치워. 한 놈, 두 놈 내가 인사조치 하게 되면 순식간에 돌아서요.
다 했지. 「예. 다 했습니다.」 틀림없지? 「틀림없이 했습니다. 자! 황선조. 「확인했습니다.」 네가 확인했으니 너 이제, 뭐야? 「노래요?」 아, 노래가 아니고, 무슨 협회? 「종족메시아연합회입니다.」 ‘종족메시아연합회 회장이 한국까지도 해방합니다.’ 하는 것, 어머니가 말한 것을 줬다 나한테 다시 가져오라고. 맡겼다가. 내가 전해 줬어! 「예.」 약속을 지키라고. 안아 가지고. 「예?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주라고, 주라고. 「받으세요.」 주라고. 황선조 돌아 가지고…. 황선조 아니야. 그건 가지고 돌아오라고. 아니야, 아니야! 황선조는 돌아가고 너는 갖고 있다가 그걸 나한테 맡기면 돼.
본연의 집으로 돌아온 거야. 다 이루고. (박수) 거기에는 엑스(⨉)가 없어. 질문이 없다는 거야. 엑스 가운데는 오(〇)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연구해 보라고. 오 가운데는 엑스가 수천수만 개, 천년만년이라도 용서해 줄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거야.
그 일이 오늘 명령한 대로 벌써 일본 축복가정들과 일본 나라, 각국 나라에 13명씩 선교 들어간 그 아들들 앞에 이 공문을 같이 회부하고. 대사관 직원들까지도, 이 공문을 대사관에 하지만 그 아들딸 앞에는 자서전을 430권 산 사람들은 이 명령을 해 줘라 그거야. 알겠나? 효율아! 「예.」 아들딸 나눠줘야 되는 거야. 여기서 전부 다.
그들은 2세 권이지, 1세 권이 아니야. 선천시대 사람이 후천시대에 63년 전부터 혜택받을 수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다르다는 거예요. 대사관 직원들은 지금 망해 가지고 끝장에 가는 거예요. 그건 공개했지만, 그 대사관들 가정 앞에 가는 데 있어서 2 세 권 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 문서를 첨부해서 넣으라는 얘기 했나, 안 했나? 「예. 전 세계적으로 다 하라고 했습니다.」 틀리면 안 돼. 「예. 오늘 인쇄하게….」 오늘 약속했으면, 10시까지 참석했으면, 10시까지 참석한 것으로서 오늘 만날 수 있게끔….
조선은 아침과 군사 방위를 뜻하며 참부모의 왕권 아래 만왕의 왕을 모신 한나라가 된다
건국 63년과 건국의 군대 60년을 지나 10년의 마지막 전환점을 맞이했으니 모든 것을 찾아 바쳐야 한다
종족메시아연합회가 한국을 해방하고 약속을 지켜 모든 것을 이룬 본연의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일본과 각국 축복가정 및 대사관 직원들에게 자서전 배부와 함께 이 명령을 전달하여 후천시대의 혜택을 받게 하라
자서전 430권을 축복한 이들에게 승화식과 부활식을 거쳐 천상세계의 해방을 이루게 한다
승리한 14만 4천 무리의 황족권에 동참하여 자유롭게 노래하며 축하 잔치에 참여하라
무엇이든 먹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 해방된 아들딸을 품고 천국에 들어가야 한다
누구야? 「어머님이십니다.」 어머니야? 「예.」 어머니 다 끝났어요. 이제 갑니다. 다 끝내고 이제 가요.
신준이가 신득이 신준이가 가인 아벨이야. (‘에헤야’하며 노래 시도) (웃음)
자! 이제 끝났으니까 인사하고 너는 한국의 애향가 노래를 부르는 거야. 나는 떠나니까 떠나자마자 ‘에헤야’ 해도 괜찮아요. (웃음) 알겠어? 그 노래 들을 때까지는 헤치지 말고, 내가 떠나더라도 인사하겠다고 나오지 말고. 나는 나대로,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다 듣고 소명적 책임…. 자서전 중심 430권들을 축복한 사람, 축복받을 아들 앞에 이 일을 지시 못 한 것은 이제라도 빨리 연락해서 전부 다 승화식, 중생 승화식, 그다음에는 중생 부활 승화식, 그다음에는 온 세계에 간 사람들까지도 복귀 승화식을 해서 이제 마지막은 중생 부활식이니 필요 없고, 땅에서 하늘나라와 천상세계의 낙원해방, 천상해방 다 이루어 가지고 살아서 내가 데려갈 수 있는 하늘나라만이 이제 남긴 하늘 백성의 왕자 왕녀의 권한의 축복에 천성 승리의 14만4천 무리에 황족권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자! 그러니 앉고 싶으면 앉아서 노래하고 서서 노래하고 마음대로 하라고요. 여기에 애향가 부르고, 배를 저어가자 이상가, 원래는 임도순의 노래까지도 하면 너무 늦으니까 선생님은 이 궁전 산을 넘어가기 때문에 그건 그만두고 애향가. 한민족의 노래는 그만두고 애향가하고 그다음에는 배를 저어가자 이상의 노래를 끝내 가지고 자유로 분발해서 돌아가라고.
그다음에 시시(CC)에 올 사람 오고 안 올 사람은 안 와도 괜찮아. 오고 싶으면 이 시간 이후에 선생님의 뒤에 따라나설 사람, 너희들 선두에 선 사람은 뒤에 따라나서면서 내 뒤에 먼저 따라가니까 따라오라고 해서 시시(CC)에서 잔치하자고. 알겠어?
샥스핀 먹겠나, 안 먹겠나? 무엇을 우리 어머니가, 잡탕 맨 먹기 싫은 개구리로부터, 그다음에는 두꺼비로부터, 그다음에는 강아지 불알로부터, 토끼 불알, 자지 삶은 국을, 살을 먹으라 할 때 먹겠나, 안 먹겠나? 불시에 와서 삶아 먹일 수 있는 자리까지 와서 먹어야 돼. 그래야 오목이 이겼다는 해와권 세계의 해방의 아들딸을 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유분방한 여자의 표본이 아니 될 수 없다. 그런 말까지 알고, 자! 불러요. 나는 갑니다. 자, 이거 가져가요. (경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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