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UNC로 비지팅을 가는 3인 가족입니다.
채플힐을 배제하고 타운홈을 찾다보니 쉽지 않네요.
타운 홈 규모는 2BD+이면 될 것 같습니다.
희망 렌트 비용은 1400~1800 사이입니다.
아이가 어려서 학군은 전혀 상관없고,
조용하게 안전하게 살 곳을 찾고 있습니다.
원하는 지역은 캐리나 모리스빌, 노스웨스트 랄리입니다.
캐리의 경우 올데카펜터(olde capenter), 프레스턴(preston),
업처치(upchurch)가 희망지역입니다.
랄리는 브라이어 크릭(brier creek), 리스빌(leesville)이 희망지역입니다.
비지팅을 마치고 귀국을 앞두신 분이나,
최근 정착하신 분 가운데 도움을 주실 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raky2@hanmail.net
첫댓글 3주 전 모리스빌 타운홈에 정착했습니다. (혹시 아내가 벌써 답글을 썼을 수도 있겠네요) 모리스빌은 인도 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데, 저희집은 벡스포드쪽, 동네 분위기는 오히려 동양적이라서 좋네요. 아이들 뛰어놀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국사람들 많이 모여사는 마을은 없는 것 같구요, 백인들 마을로 가시기를 원한다면 모리스빌카펜터로드 남쪽 west cary 지역을 추천드립니다. 타운홈은 1300 ~ 1600 정도면 충분히 찾으실 수 있을거구요 2 bed 보다는 3 bed 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realtor.com 에서 검색하시고, 거기서 일하시는 한국인 agency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UNC구요 제 연락처는 hofguy96@gmail.com 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이메일로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참 저희 아이들 모두 카펜터 초등학교 다니는데, 바로 옆 올데카펜터 쪽에 가끔 주차를 해 보면, 동네 깔끔하고 좋아보였습니다. 하긴 뭐... 이 지역은 어디를 가든지 다 좋습니다. ㅎㅎ 굳이 좋고 나쁘고를 따지실 필요 없을 정도...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