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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우행시(우리들의 행복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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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행시 노년기
지젤 추천 2 조회 33 26.06.09 10: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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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1:32

    첫댓글 노~노을처럼 곱게 물들어 가는 인생
    년~년년히 새로운 추억들이 쌓이니
    기~기쁨과 감사로 오늘을 살아간다

    노년기라는 말을 떠올려보니
    정말 머지않았구나 싶어요
    마음은 아직 젊은뎅~

  • 작성자 26.06.09 11:38


    노~~노력해서얻은 결실
    년~~년처럼 여름 하늘에 두둥실
    기~~기다려줘서 고마워요

    다가오는 노년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 26.06.09 11:49

    노란 원피스가 어울리던 그 시절이 있었지
    년식이 되어 안어울릴 거 같긴 한 데 지하철 무료패쓰권 받는 날
    기념으로 노란 원피스 입어볼까나~~

    아직 맘은 청춘
    지젤님으 더 청춘 ㅋㅋ

  • 작성자 26.06.09 11:52

    노~~노하우가 짱일텐데
    년~~년식이 뭐 대수인가
    기~~기다려 나도야 간다


    운산언니
    맛점하셔요
    젊은 언니들 화이팅!!!

  • 26.06.09 12:10

    노년기.

    노~~노~No~!!
    년~~식이 있어도 아니다 싶으면 노우~~!!
    기~~가 차고 어이없는 상황에는 노우~~!!

  • 작성자 26.06.09 12:13


    노~~노인이라 얇보지마
    년~~년중 무휴
    기~~기다림과 철학의 미학

  • 26.06.09 12:17

    @지젤
    노~~인 이라고 우습게 여기지마라
    년~~식이 들어도 맘은 청춘이고요
    기~~가 차게 몸은 잘 돌아가는데,,,ㅎ^^

  • 작성자 26.06.09 12:29

    @섭이
    노~~노라고 외칠수 있게
    년~~년습이 필요해
    기~~기필코 노라 외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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