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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형 섭
중 보 기 도
미국과 아프간 사태, 미국의 태러보복 명목의 전쟁과 아프간의 ‘지하드’촉구를 바라보면서...
주님 이 번 World Trade Center가 무너진 것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주님으로부터 오는 이해를
구하기 시작했다. 미국 안에 새 일을 행하시고자 하시는 주님.
쌍둥이 빌딩은 미국 안의 바벨탑과 같은 모습을 보고, 그것이 무너짐으로 미국 안에 더 겸손한 태도를 지닐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최근에 일어나는 미국의 운동... 교회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는 사실.
안전하다, 미국이 가장 강하다는 자부심과 교만을 갖고 살았던 사람들 안에 두려움이 오기 시작했으며, 무엇
인가 자신들 안에 부족한 것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교회마다 30%~70%까지 예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하고 있다.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교회에
요청하는 사람들이 일어나고 있다. 대통령의 ‘기도하는 날’을 선포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이번테러로 공식집계 된 사망자가 5,000여명이지만, 부모를 잃게된 아이들은 수만 명에 이를 것이다. 이것이
지금 미국을 큰 아픔과 혼란에 넣게된 것이다. ‘빈 라덴’ - “미국이 겪고있는 지금의 아픔은 아프가니스탄이
지난 80여 년에 걸쳐서 전쟁을 겪고, 아픔을 가진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80년대소련의정복전쟁과 또한 반군을 지원하는 미국.. 소련에 승리한 후 미국의 지원으로 쌓인 무기를 들고
미국을 향해 총부리를 겨눈 것이다.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은 여러 가지 일을 행하고 계신다.
- 미국을 향해 새로운 일을 행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 아프가니스탄을 향해 새로운 일을 행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 더 이상 견고한 성이 아닌 이슬람 세력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새 일을 행하시고 계신 하나님.
<기도>
- 미국에 새로운 일을 행하시고 있는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겸손케 하시며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시도록..
- 초토화 되어버린 아프간을 긍휼히 여기시며,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온 땅을 다스리고 계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신뢰합니다.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하여 더욱 하나님 나라
가 강성해 지기를 소원합니다. 미국과 아프간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를 바라며..
Ⅰ. 기도와 중보기도의 개념
디모데전서 2장 1~6절 중보기도 이전에 기도란 영역을 먼저 보자.
기도는 호흡, 대화, 정맥과 동맥 등등 여러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대화나 쌍방 Communication이라고 이야
기하고 있다. 기도는 하나님께 말하고, 듣는 것을 말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대체적으로 말하는 기도 위주로
여기고, 행하여 왔다. 왜 지금 우리의 기도가 대부분 한쪽으로 치우쳐있을까? 간구는 많으나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행하지는 않는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순종하여 행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기도의 패턴이 오순절 계통의 교회가 들어오면서 많은 기도가 ‘통성기도’를 하게되었다. 이전의
우리의 교회는 절간처럼 조용한 곳이었다. 요즘은 점점 더 표현이 자유로워지며 시끄러워져 간다.
그런데 이때부터 기도하는 일이 부흥되어 왔다. 70~80년대. 90년대 이후 한국교회 안에 새롭게 말씀하시
면서 하나님께서 ‘듣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듣는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인도해 나가신다. 우리는 반쪽의 기도가 아니라 온전한 기도,
즉 듣고 말하는 기도를 해야 하겠다.
기도의 개념을 갖는 것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갖고있는 기도의 개념을 가지고 교회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교회에 와서 기도에 대한 개념을 갖게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오기 전에 이미 자신 안에 갖고있는 기도의
의미를 갖고 들어오는 한국의 문화적 특성이 있는 것이다. 한국 사람은 기도에 대해서 약간의 미신적 특성을
갖고 있다. ‘정한수 떠놓고,목욕재계하고,하얀소복을입고손이발이되도록 빌면 이뤄질 것이다.’라는 개념을
갖고 있는 것이다. 내가 적극적으로 간청하면 무엇인가 이뤄질 것이라는... 그러나 이것이 지나치면 ‘내가 원
하는 것을 이루고 마는‘, ’내가 원하는 것을 결재 받고 마는‘ 사실상의 ’하나님을 협박하는기도‘를하게되며,
또 한가지의 특성은 매달리는 ‘구걸하는 기도’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아버지-아들) 관계성 속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 뜻이 무엇인가?’가 우리의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주기도문을한마디로표현하자면..하나님이가지신뜻이나의기도를통해서 나의 삶 속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기도를 우리는 우리 문화의 유교적 특성과 함께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 우리는 끊고, 회개하면서 기도를 다시 배울 필요가 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나오는 것이다.
V1.
간구 - 나의 마음을 아뢰는 것(내가 원하는 것)
기도 -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나오는 쌍방향 Communication이다.
도고 - 중보기도 -Intercession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특히 영향력을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것이다,중보와 중보기도는다르다.중보는‘중재한다.’‘두사이의관계를중재해서화해시킨다.’
중보는 바로 ‘예수님’ 한 분뿐이시다. 자신이 죄를 지시고 죽으신 예수님 한 분이 바로 중보자이시다.
우리는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Model을 따라서 기도하는 것이 바로 중보기도이다.
그래서 중보기도는 바로 이 땅의 죄를 나의 죄로 여기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나의 죄로 여길 때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보이는 그 문제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려고
주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 바로 중보기도이다.
하나님의 마음을품지않고기도하는 것은 종교적인 행위와 같으며 그것은 열매가 없는 쭉정이와 같다.
감사 - 하나님이 하신 일을 인정하는 일이다.
어린 아이가 태어나서 아이는 모든 Communication을 우는 것 한 가지로 표현하게 된다. (초신자)
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배우고 의사를 표현하기 시작한다. (성장하면서 의사표현을 하기 시작한다.)
조금 더 자라면서 엄마․아빠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알게되고, 이해하게 된다. (부모의 뜻을 이해하는 것)
내가 원하는 뜻과 자신의 잘못 그리고 아빠가 원하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수준에 이른다.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대해서 알고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영적성장) 우리의 기도가 성장하기를
주님은 원하신다.
Ⅱ. 누가 중보기도자 인가?
중보기도를 행하는 자가 바로 ‘중보기도자’이다.
벧전 2장 5절, 9절 ;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라 / 9절의 단정적 표현
우리의 신분은 제사장의 신분을 갖고 있다.
-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성 가운데서 ‘아들’의 신분을 먼저 갖는다. 나의 Identity에 대한 것이다.
- 제사장의 신분 (예수님을 믿고 이 땅을 살아갈 때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 것인가? / 어떤 일을 행할 때)
사명의 신분이다. 어떠한 일을 할 것인가?
1) 제사장의 첫째 일은 예배를 섬기는 일이다.(예배자)
레위족속,아론의자손만이제사장의신분을가졌다. 피의 제사를 지냈던 제사장들 그리고 지성소 안에는
대제사장만이 들어가서 섬길 수 있었다.
성막 안의 금촛대(빛을 비추는 성령 : 신령)와 진설병(진정) /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고 있던 휘장
휘장 안에는 1년에 한 번 대제사장이 들어갔으며, 이곳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던 휘장이 찢어졌다. 이것은 누구든지
지성소로 들어올 수 있도록 예수그리스도가 중보자의 역할을 하시면서 우리가 지성소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예배의 목적은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는 것이다.
2) 중보자의 위치에 서게된다. (중보자)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나가는 것은 자신의 죄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죄를 사하고자 하나님 앞에서 비는
것이다. 제사장이 자신을 위해서 비는 것은 하나님께 헌신할 때 갖는 그 한 번이다.
우리의 기도 내용에는 열방, 자신의 나라, 도시, 자신과 관계 있는 사람들(가정, 형제자매 등등)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우리는 중보자로써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부름 받은 사람들이다. 우리가 기도하기로 결정하는 순간 하나님은 ‘무엇을 위해서
기도할 것인가?’를 보여주실 것이다.
부정적인 것을 볼 때에 우리의 반응이 중요하다. 비판하고 끌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판하기 시작하면 분리되어지고, 나눠지게되는데 바로 자기
자신이 분리되어진다는 것을 알 것이다. 기도한다고 해서 즉시로 바꿔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기도는 Acting,즉실제적인 것이다. 기도를 추상적으로 여겨서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게 된다.
기도는 실제적으로 행동으로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행동으로 움직이지 않는 기도는 50%만 하게되는
것이다. 하나님께듣고행하는기도에서도 사람들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기도는 행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져있는 실재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 가운데서 말씀하신다.
3) 영적전쟁의 용사
성경 안에서 제사장은 늘 앞서서 행하는 자이다. 모델을 제시하고 화살의 촉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원수를 무너뜨리는 (예배, 중보기도를 통해서 변화가 일어나도록..) 날카로운 화살촉이 되어야 한다.
요단강을 건널 때에 법궤를 지고 제사장들이 대가를 지불하면서 가장 먼저 강에 발을 담근 사람들이다.
적극적으로 내 삶을 드려서 헌신하는 나의 삶을 통해서 사람들이 제자가되고, 사람들이 나가서 온 땅을
변화시키는 것을 보기 위한 마음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나의 존재이유가 있다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 가는데 있는 것이다. 영적전쟁의 용사로 서지 않는다면 세상 가운데 열매 없이 살뿐이다.
Ⅲ. 중보기도자의 세 가지 위치
에스겔 22장 30~31절 성 무너지는 곳에서는 자(In the Gap)
1)성무너지는데를막아서는 자 - 타락, 잘못되어 진 곳 가운데 들어가서 막아서는 위치로 들어가야 한다.
성이 무너지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의해서 무너지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자비를 얻을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에 대해서 이해해야 기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기 때문에 심판하실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로 이 세상을 구하고
싶어하신다. 하나님께서 공의의 성품으로 손을 내어 미실 때 자비의 마음을 일으키시도록 하는 사람이
바로 중보기도자이다.
< 공의와 긍휼에 대한 성경적 고찰 >
창세기 18장 20~33절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받을 당시 - 죄가 만연하였다. 동성연애까지도...
요즘의 세상 도시들도 이때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본다.
악인이나 의인을 똑같이 심판 가운데 두는 것은 너무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중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성품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6번에걸쳐서 숫자를 줄여가도 하나님의 대답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숫자와 관계없음을 말씀하고 계신다.’
예레미야 5장 1절 - 하나님은 그 성의 죄를 사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다. 심판에 관심을두신것이아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최소의 1명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찾으신 바 되는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고 계신다.
창세기 18장의 하나님의 관점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하여 의인 한 사람(예수그리스도)이 날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훈련에 임하는 우리의 관점은 내가 조금 더 성숙해 지고자 훈련을 받으러 온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내가 아니라 ‘우리’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까지 포함한..
메비우스 선교정책- 개인 복음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으나 사회 전체와 공동체가 복음화 되는 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반쪽의 신앙을 갖게된 것이다. 교회에 속한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편협한
생각을 하고 있다. 믿지 않는 사람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까?
우리의 교회가 세상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하고, 변화시켜 나갈 것에 대해서는 가르쳐주지 않았다.
우리는 이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믿지 않는 이들의 필요가 무엇인가? 이들은 하나님이 필요한 존재이다.
성이 무너져 있다는 것은 이 땅의 타락, 부도덕만이 아니라 넓은 의미로 보고 ‘어떻게 바꿔갈 것인가?’를
기도해야 한다.
도올-공자사상에대해서연구해서 21C에 맞게 재해석을 하여서 사람들에게 제시하고 있었다. 그래서사람들이
확 빨려 들어간 것이다. 그렇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의 관점과 시각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제시할
그리스도 인들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직장과 사회 즉 ‘소속된 곳에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이뤄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 반쪽자리가
되어버린 것이다. 무너진 곳을 막아서는 사람은 기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삶 가운데서 바꿔가며
행하는 사람인 것이다.
2) 성벽 위에서는 자 (On the wall)
이사야 62장 6~7절 중보기도자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성벽 위에 올라서는 자이다.
이세상을향한하나님의뜻을이해하는것을말한다. =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기도할 수 없는자.
하나님이 기억하고 있는 그 약속의 말씀을 너희도 기억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역사 하시고, 응답하셨는데 내가 깨닫지 못한다.(기도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쉬지 못하시게 하는 것은 우리도 쉬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모든 삶에 있어서 쉬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쉬지 않는다는 의미는 나의 고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또다시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삶의 연장으로 이뤄지는 것을 말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
중보기도이다. 또한 목숨을 걸고서 필사적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쉬지 않는 것이다.
3) 영적인 전쟁터 (In the battle) - 영적인 전쟁터 안에 들어간 중보기도자
중보기도를 하게되면 영적전쟁이 있을 수밖에 없다. 문제의 뿌리로 들어가면 반드시 사단의 묶임이 있고,
그 뿌리가 뽑혀질 때까지 기도한다면 사단과 싸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영적전쟁은 우리가 노력해서
승리를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승리를 누리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서
근본적인 문제를 뒤바꿔 놓는 것이다. 끊고 깨뜨리는 일을 통해서 근본적인 뿌리가 해결된다면 우리는 신문
지상을 통하여 실재적인 변화의 결과를 보게될 것이다.
때로는 영적전쟁의 싸움으로 한․두시간 이상 기도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철저한 보호 가운데
있다는 것을 신뢰하고 또한 알게 될 것이다.
예) 북한을 위해서 기도할 때 북한과 남한이 동일한 문제의 뿌리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북한은
유일사상 즉 통치, 교육, 경제 그 모든 것 속에서 김일성 우상화 교육이 이뤄졌던 것이다. 사람들의 삶의
목적이 바로 우상화된 유일사상 가운데 있었던 것이다. 남쪽에는 물질을 우상으로 삼고 있었던 것이다.
중보기도에 먼저 우리 안에 있는 물질의 우상을 내어쫓는 기도를 하였다. 에스겔 37장 죽은 자, 마른 뼈와
같은 자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현실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주님의 물음 “이들이
과연 살겠느냐?“ 우리의 고백 ”주님이 아십니다.“ ”대언 하라!“ ”남한과 북한의 교회 위에 생기 즉 성령께서
오시기를 기도하였다.“ 더 깊은 근본의 뿌리는 일제시대의 신사참배를 통해서 교회들이 죄를 지었고, 해방 후
신사참배로 인해 회개도 없이 교회가 교단이 갈려지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신사참배 후 회개도 없고,
신사참배를 안한 것이 자신의 의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의보다 높아진 교만을 보여주셨다.
한국교회가 정말 하나님 앞에서 쓰여지려면, 부르심을 받을 청년들이 나오려면 우리의 진정한 겸손함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기를 원하신다. 정말 겸손함으로...
중보기도자는 무너진 곳을 먼저 관심을 두고 보게 되겠지만, 그 내면에 그 무너진 곳에 대한 하나님의 뜻,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것이고, 무너진 부분 가운데 사단이 붙잡고 있는 영역에 대해서 싸워야
하는 것이다. 한나라의 지도자는 정말 중요하다.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때이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세운
정책이 그 나라의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나의 기도의 목적이 나의 삶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중보기도자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 구하자.
Ⅳ. 중보기도의 형태
숫자의 많고 적음은 관계가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끌어갈 때 행할 수 있다.
- 대그룹의 중보기도 모임 ; 화요모임, 7.14기도모임 ...
- 소그룹의 중보기도 모임 ; 6~7명, 많게는 10명.
.보통 기존교회에서는 소그룹으로 모여서는 기도하는 형태는 잘 취하지 않았다.
.소그룹의 장점은 옆 사람의 기도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 또한 한 사람씩 기도할 수 있다.
.한 사람이 기도할 때 옆 사람의 기도를 들으면서 성령님이 떠올리시는 기도를 이어서 하는 것이다.
곧 옆 사람의 기도를 듣고서 내가 더 깊이 기도가운데 들어가는 것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말하는 것, 여럿이 하면서 훨씬 더 길게, 깊이 있게, 효과적으로, 객관적으로 기도할 수 있다.
- 기도에 대한 사전 정보를 갖는 것은 훨씬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기도할 수 있다.
- 기도 노트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Ⅴ. 효과적인 중보기도의 원칙
1. 우리 속에 고백하지 않은 숨은 죄가 있는지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시66:18)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139:23-24)
; 기도는 회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회개의 단계 1) 죄에 대해서 인정하는 것이다. - 우리 안의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셔서 양심으로 인정.
2) 입술로 고백하는 것이 필요하다.
3) 돌이키는 것이다. - 회개는 인정과 고백의 수준이 아니라 거기서 돌이키는 것이 회개이다.
죄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다뤄야 한다. - 우리는 지금 죄를 지어도 느낌이 없을 정도로 무뎌져있다.
모두가 바퀴벌레를 싫어하면서도 바지 안에 두고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며 즐기는 형상과 같다.
회개는 내 주머니에서 벌레를 버려서 나와 상관없이 하는 것이다.
Guide Line을 보면서 우리의 태도는 죄에 대해서 민감하게 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죄에 대해서 민감해질 때 우리는 하나님과 더 가까운 친밀감 가운데 들어갈 수 있으며, 더 깊은 기도를
할 수가 있다.
2. 성령의 인도하심과 능력이 없이는 기도할 수 없음을 인정하십시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니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롬8:26)
; 중보기도는 성령의 인도하심 없이는 기도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인도함 없는 기도는 중보기도가 아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은 우리 가운데 명확하게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모하고 구하면서 훈련되어질 때 성령의
인도하심을 맛볼 수 있다.
기도한다는 것을 대부분 지루하다고 느끼는데 이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느끼지 못하는 그 책임은 인도자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있다.
함께 기도하는 사람이 함께 성령의 인도하심에 있지 못하면 기도는 점점 힘을 잃어간다.
3. 무엇을 기도해야 하겠다는 생각들, 소원들 그리고 이미 가지고 있는 기도의 제목들을 내려놓으십시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3:5-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잠28:26)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55:8-9)
; 나의 생각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려고 하시는 생각을 제한하게 될까봐 내려놓는 것이다. 지금 기도하려고 하는
이 시간에 하나님이 무엇을 위해서 기도하기를 원하시는가를 듣기 위해서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4. 성령께서 당신을 온전히 주장해 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5:18)
그리고 그렇게 하여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십시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6)
; 두 번째와 비슷한 내용인데 성령께서 완전히 나를 주장해 주시도록 간구하는 것입니다.
5. 이제부터 갖게 될 놀라운 기도시간에 대해서 믿음으로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은 놀라운 분이시며 그의 성품에 따라 변함 없이 이 시간에도 크신 일을 하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13:8)
; 하나님 앞에서 갖게될 기도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것이다.
6. 기도를 방해하려는 악한 영들을 강력하게 대적하십시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 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약4: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한 이름과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십시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행16:1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4:4)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6:17)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단을 대적하는 것이다.
대적하는 원리는 강한자를 먼저 대적하여 결박하는 것이다.- 나머지 졸개들은 줄줄이 엮어서 나온다.
♡ 1~6번까지의 기도 내용들은 중보기도 시간의 처음부터 끝까지 적용되어져야 할 것이다. 마치 중보기도하면
1~6번의 활주로를 타고 이륙하여서 중보기도를 하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원칙은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7. 기대를 가지고 조용히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마음에 하나님이 가져다주시는 것(혹은 떠오르게 해 주시는 것)을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말하십시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
그룹으로 기도할 때는 하나님이 주신 기도의 제목으로 다 기도하기까지 다른 기도의 제목으로 넘어가지 마십시오.
; 나에게 조명하시는 것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을 필요가 있다. 묻지 않기 때문에 대답도 없는 것이다.
질문- “이 기도 제목가운데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들을 때에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려야 한다. 우리는 언제든지 실수
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이 이 기도모임의 주인이신 것을 느껴야 한다.
모든 기도제목을 다 기도할 수는 없다. 결정하여서 집중적으로 날카롭게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기도인도자에게 권위를 부여해 주신다.
8. 성령께서 말씀을 통하여 당신의 기도를 인도하거나 확인을 주실 수 있도록 항상 성경을 펼쳐 놓고 기도하십시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은 우리의 무기이며, Background
이고 기초(Foundation)이기 때문이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맡겨드리자.
9.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기도를 마쳤을 때는 놀라운 기도의 시간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찬양으로 마치십시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가니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11:36)
; 감사함으로 끝내라.
♡ 실재적으로 중보기도를 인도할 때 시간 안배를 하는 훈련을 한다.<거의 1시간 정도- 실재기도시간 30분>
1. 모이면 간단히 인사를 나눈다.(5분)
2. 찬양을 한다.(5~10분, 한 곡이다.- 때와 장소를 가려서..지혜롭게...)
3. 지혜롭게 기다릴 줄 알면서 기도회를 인도한다.
- 죄 고백은 함께 낮은 소리로 비공개로 기도할 수도 있으며 어떤 것은 공개적으로 기도할 것도 있다.
4. 한 주제를 두고 기도하기 시작하는데 기도의 초점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우리의 기도의 초점이 맞춰질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충분하게 기도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5. 기도를 마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세우면서 서로간에 눈인사를 하고 끝낸다.
위로와격려의교제가 우리의 근본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끝날 때 기도주제와 맞는 찬양을 할 수도 있다.
성령께서 역사 하시는 기도모임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초점이 거기에 맞춰져있어야 한다.
기도에 대한 이해함을 주시도록 말씀으로 확인시켜 주실 것을 구한다.
Ⅵ. 무엇을 위해서 중보기도 할 것인가?
1)나 자신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내 주변에 주어진 관계를 통해서 내 자신이 다듬어지는 것에 대해서 기도해야 한다.
공동생활에서 서로 다른 모습(정리하는 사람 / 펼쳐놓아야 안정감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가치가 다른체로 20~30년을 살아온 사람들이 함께 있게되면 서로 부딪치고 상처날 수밖에 없다.
함께 공동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치유가 일어날 수 있다.
2)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간사, 동료, 가정, 가족 등등)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가족 안에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것을 알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 가정’ 사이에 서있는 중보자의 위치에 있는 것이다.
3)우리의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중보기도’하는 것은 ‘신비주의’는 아니지만 신비하다.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 초자연적인 일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인격체라 대화를 통한 동의를 구할 수 있는 것도 함께 기억해야 한다.
성령께서 시키는 기도, 말씀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순복할 수 있어야 한다.
4)내가 살고있는 도시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역대하 7장 13~14절
이 땅의 선교정책도 식민주의 정책과 함께 들어왔기 때문에 서양의 모든 문화는 거룩한 문화라고 여기며,
동양(한국, 조선)의 문화는 마귀와 귀신 문화라고 여겨서 교회에서 모두 내어쫓았었다.
5)이 땅의 새로운 관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들 안에 경건과 거룩함이 있는가? 우리의 관점을 바꿔야 한다. 하나님의 관점과 올바른 진리 가운데서의
관점으로 기도할 때 그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기도 - 하나님 우리의 관점을 바꿔주십시오.
우리는 선과 속을 구분하는 사고와 유교에 뿌리를 둔 사고체계를 깨뜨려야 한다.
크고 작은 문화 안에 가지고 있는 사고체계가 있는데 우리 사회는 바로 불교문화와 유교문화이다. 우리는 그
바탕아래서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 우리의 관점을 깨뜨리지 못하면 여전히 불교와 유교적인 기독교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다. 대학을 기를 쓰고 가고자 하는 것은 이조 시대 신분상승의 도구였던 ‘과거제도’와 양반
만 공부할 수 있었던 신분 등으로 이뤄진 사고가 유교와 왕조 등 그 모든 것이 없어져도 철학은 남아서 그
영향력을 지금 이 시대에도 끼치고 있는 것이다.
6)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사회의 7가지 영역
1. 정치계 - 먼저 무너진 부분을 봐야 한다. 정치계의 악순환- 부정부폐<우리나라는 친인척이 연루된>
① 집단주의 성향이 강한 일제의 영향인 출신성분<학벌>
일본의 집단주의 - 모두가 정지선을 잘 지키는, 튀는 사람은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 사회적 성향.
한국의 경쟁주의 - 한국은 민족적 자존심을 건드리면 아주 큰 반응이 따라온다.
지금 우리 정치계의 집단주의 성향과 학연, 지연 등의 모습은 바로 일본의 집단주의 영향이다.
② 지도력 - 우리나라의 역사는 쿠데타가 반복되어져 내려왔다. 지도력을 위해서 기도하자.
하나님의 공의와 예수그리스도의 섬김이 회복의 Key이다.
그땅의문제는 바로 사람의 문제이다. 사람들이 온전케 되면 그 땅도 온전케 회복되는 것이다. 우리의 기도는
보이는 결과나 현상의 땅을 보면서 기도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2. 경제계- 회복될 하나님의 성품은 정직, 긍휼
돈에 대한 개념이 바뀌도록 기도해야 한다. 교회 안에도 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별이
있다. 내 안의 가난, 궁핍의 정신을 버려야 한다. 재정이 많아질수록 하나님이 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물질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적인 재정 원리
하나님은 돈과 물질을 구분하신다. 그리스도인에게 부의 축복을 주시지만, 부요하게 되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는 것은 잘못된 신앙관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는 것에 인색하다. 주는 것에 훈련되어야 한다.
돈이삶의목적이되는시대에우리는살고있다.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3. 교육계 - 회복될 하나님의 성품은 진리
학교의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다. 교육의 목적이 대학에 포커스가 잡혀있기 때문이다. 가능성 있는 학생만이 보호가 되고 다른 학생들은 방관자로 있다.
일본의 영향과, 불교 유교의 철학적 교육사상이 우리나라 교육의 현 실태이다.
주입식 교육, 합리주의라는 서구사상이 도입되었다. 근본적인 뿌리를 보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교육계의 변화의 역동은 복음이 들어왔을 때이다.
교육은 비 진리가 아닌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예: 진화론)
교회 교육은 세상의 비 진리를 진리로 변화시키는 일이 필요하다.
4. 매스컴- 회복될 하나님의 성품은 진실, 거룩
모든 의사 전달의 수단이 올바로 전달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매스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도 의사를 전달하는 사람이다. 현 방송의 실태- 폭력성, 음란성
우리는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5. 교회 - 회복될 하나님의 성품은 용서, 사랑
나라의 운명은 교회에 달려있다. 교회 지도자들이 지도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세상에게 교회가 끌려가는 상태가 되었다. 이 부분을 막아서야 한다. 교회 안에 사랑이 식어져가고 있다. 교회는 용서의 공동체이어야 한다. 즉시로 용서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사랑, 용서, 용납, 그분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필요하다. 맹종과 다르다. 순복하여
따르는 것이다.
6. 예술계 - 회복될 하나님의 성품은 거룩, 겸손
7. 가정 - 회복될 하나님의 성품은 사랑(용서, 용납), 순종
DTS는 삶의 훈련이다. 수동적으로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행하여야 한다.
우리 가정 안에 너무 자유(더 나아가 방종으로..)롭다.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와 갈수록 세대간의
차이를 갖게된다. (높아 가는 세대의 벽을 우리는 기도로 깨뜨려야 한다.)
가정은 사랑의 공동체이며, 신뢰의 공동체이다.
8) 열방을 위한 기도 제목들..
1.이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이슬람은 기독교의 적이 아니다. 성경에서 이삭과 이스마엘은 형제이다. 이들은 반쪽의 하나님만을
믿는 것이다. 서로 화해해야 한다.
이슬람권 사역자들이 모여서 어려운 사역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카이로에서 모여서 선교사들이
회의를 하고, 기도를 하기로 결정하였는데..이것이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라마단 기간에..’
이때 모인 사람이 25명이었는데 작년 라마단 기간에 30개국에서 2,000만 명의 사람이 기도하였다.
이기도모임이후에이슬람권에서개종자들이 가장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다.(인도네시아- 가장 많다.)
무슬림의 여자들이 억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교육을 받지 못하는 여자들...
무슬림 사회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남자들이아닌바로 여자들이다. 무슬림 사회 여자들이 변화를
받으면 한 세대가 지나면 그 사회는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도네시아를 흔들고 계신다. 이슬람 정권이 공격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2.흰두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모슬렘과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모든 우상종교의 시작이 바로 흰두교이다.
3.불교권(소승불교, 대승불교, 라마불교)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한국도불교권으로본다. 윤회사상으로말미암아예수그리스도를영접하는 것에 대한 필요를 못 느낀다.
4.공산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공산권은 사라졌어도 공산주의는 남아있다.
5.가난하고 소외된 자들-계속해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아직 굶어죽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수없이 많다.
어린이 매춘에 대한 영적전쟁은 먼저 가난이라는 근본적인 뿌리를 찾고 해결해야 그 다음에 거룩함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6.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사회가 기독교 국가니까? 부모님이 기독교인이니까?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고 생각하는 사람들..
재-복음화가 이뤄져야 한다.
7.대도시(인구 100만명이상의 도시들)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대도시가 되어야 POWER를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폭력, 성, 굶주림 등의 문제가 더 크다.
Spiritual Mapping을 하고 영적전쟁과 함께 기도하면서 도시를 바꿔나가야 한다.
Transformation Video ; 중보기도로 바뀐 도시에 대한 예
8.청소년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9.미전도종족 -아직도 8,000개의 종족이 복음을 듣지 못하고 있다.
사회의 7가지 영역(7-Mind Molders)과 열방의 9가지 영역(9-Frontiers)에 대해서 어느 곳에 헌신해야
하는지를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한다. 요즘은 Internet 영역을 포함하여 8-Mind Molders라고도 말한다.
하나님, 내가 헌신하며 나의 삶을 드려야 할 곳이 어느 곳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