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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1명) 에게는 사이판의 대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호텔, '켄싱턴호텔 사이판'의 올인클루시브 3박 4일 숙박권이 증정되며 '올인클루시브' 서비스에는 오션프론트뷰의 객실과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바비큐 등 다양한 미식경험을 제공하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전 일정 식사와 함께 수영장, 코코몽캠프, 실내게임장 등 부대시설 이용 및 인피니티풀파티, 액티비티 강습, 장비대여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
2등 (1명) 에게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3등(30명)은 커피 쿠폰이 증정된다. 한편, 숙박권의 경우 COVID-19 사태로 여행이 당장 어려운 점을 고려, 인천~사이판을 운항하는 직항편이 운항되는 시점으로부터 1년이 적용된다.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집콕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모해 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마리아나 관광청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며 빠른 시일 내 진정돼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에서 한국 여행객분들을 하루 빨리 모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9일 북마리아나제도의 주지사는 커뮤니티 중심 경제 회복 계획에서 오는 7월 15일 관광산업재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인구 5만 8000여 명의 마리아나제도는 최근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6만개를 수입한 바 있다. 이는 전 주민에 대한 검사가 가능한 물량으로 아시아나항공 전세기편을 통해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난 5월 22일 3차 발송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