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만찬 주일 오후예배 마친후 집사님 사업장 심방예배를 드렸습니다.
사업장을 최근에 이전하여 금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사업장으로 심방을 가서
반주기에 맞추어 찬양을 몇 곡 부르고 부목사님의 사회로 심방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주의 임재가 약속되는 사업장" 이라는 제목으로 사도적인 사업가가 되시라고
축복해 주셨고, 이제는 이전하지 말고 옆 사업장을 인수하고 윗층 아래층을 인수하라고 하십니다.~^^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하며, 심방예배를 마치고 축하의 케익 점등식을 거행하며
촛불을 끌때 우뢰와 같은 폭죽으로 축하를 했으며, 절단된 케익을 맛있게 나누어 먹고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빗소리가 창문을 두드리고 , 바람소리가 요란하지만,
중보기도소리가 드높아 빗소리며, 반주기 소리도 들리지 않아
더욱 더 은혜로왔습니다.
오늘 또 자랑할 것은 자연인 집사님의 작품을 소개 할려고 합니다.
천사의 나팔꽃을 교회 출입구에 배치하고는 옥상에서 추수한 약호박을
이쁘게 매달아 놓아서 그 어떤 꽃나무보다 아름답습니다.

집사님 수고 많으셨구요,
특히, 멀리서 거주하시면서 예배 끝난후 심방까지 참여하신 교육전도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부목사님, 전도사님, 집사님, 성도님.... 가을비 오는 날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