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8월 30일(주일) 10시 30분 김영직 사도요한 주임신부님과 사제서품 받고 홍성본당 부제 부임 후 첫 휴가 받아 오신 김재이 사도요한 신부님 주례로 “연중 제22주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강론에서 “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강조했습니다. 미사 전 성가대연습, 성빈첸시오바오로회합, 레지오회합, 사목회상임위원회의, 미사 후 6 구역 봉사 차 나눔을 했습니다.
첫댓글 홍보분과장님 수고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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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