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신•인간혁명’ 暁鐘(48)
池田 先生 小說 / 新·人間革命
小説「新・人間革命」暁鐘 四十八 2017年10月27日
法悟空 内田健一郎 画(6209)
地下鉄の中でも、山本伸一の口述は続いた。
同行のメンバーは、懸命にメモ帳にペンを走らせる。
チュイルリー駅から三つ目のシャトレ駅で、郊外に向かうB線に乗り換える。“動く歩道”でも、電車を待つ間も口述を重ねた。
지하철 안에서도 야마모토 신이치의 구술은 이어졌다.
동행한 멤버는 열심히 메모장에 펜을 달렸다.
튈르리역에서 세 번 째인 샤틀레역에서 교외방향인 B선으로 갈아탔다. ‘에스컬레이터’에서도, 전차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구술을 거듭했다.
「今 社会は
夕陽の落ちゆくごとく
カオスの時代に入った
“지금 사회는
석양이 떨어지듯이
카오스 시대로 접어들었다
故に我らは今
新しき太陽の昇りゆくごとく
平和と文化の
新生の歌と曲を奏でゆくのだ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새로운 태양이 솟아오르듯
평화와 문화의
신생의 노래와 곡을 연주하는 것이다
多くの新鮮な
友と友の輪を広げながら
老いたる人も 悩める人も
求める人も 悲しみ沈む人も
많은 신선한
벗과 벗의 연대를 넓히면서
나이든 사람도 괴로운 사람도
구도하는 사람도 슬픔에 젖은 사람도
すべての人の心に光を当てながら
すべての人の喜びを蘇生させながら
我らは絶えまなく
前進しゆくのだ」
모든 사람의 마음에 빛을 비추면서
모든 사람의 환희를 소생시키며
우리는 끊임없이
전진하는 것이다”
彼の瞼に、新世紀の広布に生きる、凜々しき青年たちの雄姿が浮かんだ。
신이치의 눈에는 신세기의 광포에 사는 늠름한 청년들의 웅장한 자태가 떠올랐다.
「新しき世界は
君達の
右手に慈悲 左手に哲理を持ち
白馬に乗りゆく姿を
強く待っている」
“새로운 세계는
자네들의
오른손에 자비 왼손에 철리를 들고
백마를 타고 달리는 모습을
강하게 기다리고 있다”
電車を乗り換えてほどなく、伸一の口述は終わった。実質、十分ほどであった。
同行のメンバーが、走り書きしたメモを急いで清書する。彼は、それを見ながら、推敲し、ペンで直しを入れていく。
전철을 갈아타고 머지않아 신이치의 구술은 끝났다. 실질적으로 십분 정도의 시간이었다.
동행한 멤버가 정신없이 적은 메모를 서둘러 정서했다. 신이치는 그것을 보면서 퇴고하며 펜으로 수정에 들어갔다.
その時、「センセイ!」という声がした。
三人のフランス人の青年男女が立っていた。数百キロ離れたブルターニュ地方から、パリ会館へ向かうところだという。
그 때 “선생님!”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3명의 프랑스 남녀 청년부가 서있었다. 수백킬로 떨어진 브르타뉴 지방에서 파리회관으로 향하는 중이라고 했다.
「ご苦労様。遠くから来たんだね。長旅で疲れていないかい?」
青年を大切にしたいという思いが、気遣いの言葉となった。
“멀리서 오느라 수고했어요. 긴 여행으로 피곤하지 않나요?”
청년을 소중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염려하는 말이 됐다.
青年こそ希望であり、社会の宝である。
청년이야말로 희망이자 사회의 보물이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