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 예언시
1.本該田邊一農戶
(본해전변일농호): 보이네, 밭두렁가에 농가 하나!(칠성님이 출생한 농가를 환시로 본 듯하다)
2.誰知七星伴田出
(수지칠성반전출): 칠성님이 밭옆 농가에서 태어날 줄 그누가 알았겠나?
3.神佛加待使命知
(신불가대사명지): 신들과 부처들이 가세하여 칠성님이 각성하기를 기다리는구나!
4.三八時年倔起夫
(삼팔시년굴기부): 3과8(木)이 드는 해(갑진24,을사25)에 [칠성님(구세주)이] 세상에 우뚝설 것이다. {진사성인출!}
5.無弦之弓河崖放
(무현지궁하애방): 너덜너덜 낡아서 시위도 없는 활이 하천변에 널부러져 있구나! {기다림에, 생활고에, 허물벗는 고통에... 지쳐버린...}
6.空栽之柳怎張揚
(공재지류즘장양): 허공 중에 뿌리를 내린 버드나무가 어찌 자라날 수 있겠는가?{계획만 세워놓고 하릴없이 기다리는 상황,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 없어...}
7.嘆惜四海民呼喚
(탄석사해민호환): 온세상 사람들이 구세주를 불러보지만, 안타깝구나!
8.怎知出時天地殘
(즘지출시천지잔): 막상 구세주(칠성님)가 세상에 나타나는 때에는, 어마무시한 자연재해가 발생할 텐데...하지만 그걸 (사람들이)어찌 알겠는가?
9.九世之造何時現
(구세지조하시현): 구세주가 활동하는 것은 어느 때에 드러나는가?
10.可怜到時民斷腸
(가령도시민단장): 그때가 오면 사람들이 마구 죽어나가니, 그걸 목격하는 가족친지들은 애간장이 끊어지는 고통을 겪을 텐데...불쌍하다!
11.千年輪回何功德
(천년윤회하공덕): 이런 대격변의 소용돌이가 세상을 휩쓸어버리는 상황에서 천년만년 윤회전생한 공덕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
12.乾坤定裁萬國殤
(건곤정재만국상): 이렇게 하늘과 땅이 정리되고, 대륙이 새로운 모양을 갖추어나가는 상황이니 어디하나 멀쩡한 나라가 없구나!
※민간에 떠도는 이런, "북두칠성 예언시"까지 세상에 공개되는 건, 을사25엔 정말 끝내려는 것이냐?
여기선, 대재앙 이전에는 구세주가 드러나지 않는 것으로...맞겠지!
[예언] 민간에 떠도는 "북두칠성 예언시"에 담긴 충격적인.. ㅣ미스터리ㅣ예언서
https://youtu.be/jbkgMY2IP9o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