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사당역1번 출구 만남장소를 향하여 마음은 벌써
달리고 있었다.
차량 두대로 이동하는 여 행길.
난 균정이 차에 탑승 영혜와 희숙이 우린 넷이서 출발 다음엔 만남장소를 이수역으로 해야지 복잡하고 관광차가 사당역 주변은. 너무많아 진입하기가 엄청 힘들게 들어왔어.
한참을 달리다 휴게소 에서. 내가 준비한. 따뜻한 커피와 김밥으로 아침을 대신 하고 차안에서. 치즈에 구운밤과 과자 등등. 입이 쉴 시간이 없이 즐거웠단다.
두 대의 차가 만난곳이 동해 휴게소. 바다가 보이는 휴게소 멋진 풍경속에 풍덩 빠졌다 이내 출발 삼척 중앙 시장에서. 장칼국수와. 수제비 그리고 모듬튀김과 치즈얹은 설기떡 을 먹고 다시 출발. 삼척 활기 자연 휴양림 에. 3시 무렵. 도착 체크인 하고 휴양림 주변 을 거닐면서 사진도 찍고 숲길을 거니는 곳마다 노오란 산 국화향이 우릴 반겨 주더라고. 치유의숲 까지 올라가서 그 다음날 족욕할곳. 미리 보고. 어둑 어둑할때. 내려와 우리의 1일 보금자리 숙소. 환선굴에 들어왔다.
이른 저녁준비 야외에. 고기 구워먹을 장소가 있어 여러 사람이 준비한 고기.관자.새우 각종구이용 야채 가지.단호박 .버섯 파인애플 통조림 구이도 일품이야. 고기와 함께 먹으면. 연육작용도 되고 후식으로 준비한 방울토마토.가을자두 그리고 맛있는 사과. 디저트를 먹고 나니 저녁 7시가 되었다.
우린 밤 바다를 보러 30분을 내달려 뜻 하지않은. 오븐해변. 공포체험을 하게 되어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더 생겼다네 ~~
다시 숙소로 와서 내일을 위해 잠을 청했다.
이른 아침 일어나 아침산책을 하고 알뜰 살뜰한. 친구가. 어젯밤. 남은 재료를 넣고. 끓인 김치 찌게에 밥을 뚝 딱 먹고우린 한섬 해안가 로 밀려오는 파도소리 들으며 추억쌓기 사진을 찰칵 찰칵. 정동진 부채길 바다를 끼고 3.01키로미터를 정동매포소에서. 심곡항 매표소로 걷기 시작했다 .
자동차는 우리가 도착할 심곡항에 갔다 주는 서비스 이용
맘 편히 바닷길을 거닐기 시작했다. 한쪽은 푸른바다 파도가 넘실대고 한쪽은 바위. 틈사이로 피어있는구절초가. 환상적이더라 우리의 여행은 무사히. 심곡항. 인어아가씨가 반겨주고 모래시계가 있는 그곳에서. 생선구이 생선조림 탁월한 선택 메뉴 기분좋은 식사 마치고 2시 10분 출발 서울 로 서울로 상경하는 마지막. 난 코스. 장대비가. 양동이로 퍼붓듯 내려 앞도 안보여 도로가 배수가 안되어. 차들은 바퀴에 절반이상이 물이. 차올랐고 도로 사정이 악 조건 속에 균정이랑. 주환이. 정말 고생 많았지 고맙고 너무도 또 감사해. 불평 불만 없이 즐겁게 안전하게.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친구들과의 여행은 늘 기대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싸랑해 친구들아 ~~~^^
첫댓글 삼척에서의 여행이 아직도 뇌리에 자리 잡고 있네요 ㅎ
모두 조금씩 준비해온 과일과 반찬으로 1박 2일을 알차고 재미나게 잘 보냈습니다...
담에도 더 좋은 장소로 한번 뭉칩시당~~^^
그럽시다.함께한. 친구들아 또 뭉처보는거야 ~~^^
함께 못했어도 맘글로 중계를 해주니 넘 고맙구나... 팔자가 늘 공적인 일에 시간을 안배하다보니 맘은 가득한데... 돈독한 우정의 자리를 느끼게 글을 써주어서 넘 좋고.... 늘 강건필수!
늘 강건을 외치는 종대친구. 많이 바쁘게 사는구나 건강 챙기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