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이론은 제가 타로술을 구사하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것은 조금도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글을 가져가서 자신의 것 인냥 사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보통 타로는 그 타로술을 구사한 사람의 실력 만큼 보여주기에 웬만하면 어느정도 통변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가끔 그렇지 못한 때가 있습니다.
아래는 3카드의 한 예입니다. 이 3카드는 3장으로 많은 모든 것을 통변해야 하므로 오히려 상당히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어느날 여 후배 한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조카 부부가 집을 샀는데 3장 카드로 뽑았더니 /투컵 역/펜타클 에이스 정/황제 정./ 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좋아보인 카드가 많아서 잘 샀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께 전화 했습니다. 제가 말을 잘못한 것은 아닌지요"
"혹시 그 두 부부 자주 심하게 싸웁니까?" - "예"
"남편이 권위적이고 고집이 세지요?" - "예"
"은행에서 일억 정도 융자를 받았지요?" - "예"
"남편이 월급받는 사람이지요?" -"예"
-- 부부가 헤어진 이유는
일억을
은행에서 융자 받은 것 때문이라네 -
이렇게 말하고는 다음을 일러주었습니다.
월급생활자가 매달 100만원 전후의 돈을 갚아나가자면 무척 힘들 것입니다.
그것도 장기간 일것이고, 그러자면 나중에 서로원망의 마음이 생길테니
미리 일러주고 좀 어렵게 되면 맞벌이를 한다든지 하면서 슬기롭게 이겨내라고 하세요
그 말한마디 들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큽니다.
그것이 미래를 바꿉니다.
황제-권위, 남자,관공서등 공적기관, 은행 공적장소, 공무원, 등 등 참으로 많은키워드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한 키워든 많이 알아두었다가 그냥 전부 다 잊어 버리면 됩니다.
나중에 필요할 때 저절로 나오도록 하면 됩니다.
그것이 가능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제 역활이기도 합니다.
사실 위의 예는 정말 사소한 것입니다.
통변을 하다보면 기상천외한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러한 통변례를 스프레드 별로 정리하여 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겸 길영태
첫댓글 음.. 직관이라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조금은 마음에 안들지만 학문의 끝은 결국 같은 길을 걸어가는것임에는 다름이 없다는 것을 긍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만... 음.. 타로의 한계점이 어떤 면에서는 이용되는것이 무언가 안타까운 것이 걸리는게 없지 않아 있네요. 아무튼 잘 보았습니다.
미안합니다.
별운님 마음에 들게 글을 쓰질 못해서
안타까운 것도 제가 아니니 어쩔수 없군요
카드마다 키워드가 다 똑같지 않죠~?
직관으로 본다면 몆프로가 맞을까요?능력에 따라 다르겟지만~
직관으로 통변할수있는 그날이 올련지~~
타로방이 있어서 좋으네요~^^*
75:25 정도이지 않을까요?
모든 분들의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요..^^
직관이란게 연습으로 되는 것인가요?... 경험을 통해서 혹은...
타고난 것이기도 하겠지요. 요원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