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3천만원, 행운상은 승용차 1대 - 2026 파크골프투데이 오픈 양평' 베일 벗다
- 3억 잭팟에 36일 대장정…‘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출격!
- 총상금 1.55억·총경품 1.5억…통합 MVP 3,000만 원, 경품 승용차까지 - 선수 연인원 8,800명·예선 10회·결선 2일…연습 포함 총 36일 대장정 - 완전 스마트 대회, 공연·장기자랑·레크리에이션까지…승부와 축제가 한자리에
총상금과 경품 약 3억 원, 선수 연인원 8,800명, 예선 10회와 결선 2일, 공식 연습을 포함한 총 36일간의 대장정. 대한민국 파크골프 전국대회의 규모와 운영 방식을 동시에 확장한 초대형 대회가 양평에서 열린다.
남녀 우승자 가운데 최저타를 기록한 통합 MVP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이 주어진다. 남녀부 우승자는 각각 1,000만 원을 받고, 결선 남녀 각 50위까지 상금이 지급된다. 예선에서도 매 회차 남녀 각 10위까지 별도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모닝 승용차와 양문형 냉장고, 건조기, 드럼세탁기, TV를 비롯한 대규모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경기를 먼저 마친 선수와 가족, 갤러리를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도 마련되며, 최종 시상식과 경품 추첨식은 유명 연예인이 진행할 예정이다.
단순히 우승자를 가리는 경기만 열리는 것이 아니다. 선수들이 경기를 기다리거나 마친 뒤에도 공연과 이벤트, 경품 추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파크골프 축제로 치러진다는 점이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특징이다.
경기 외에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혜택도 적지 않다. 공식 연습 기간을 포함한 대회 운영 36일 동안 생수가 무료로 제공되며, 결선 참가자 전원은 주최 측이 지급한 동일한 고급 시합구로 경기를 치른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양평 지역상품권 1만 원, 결선 참가자에게는 2만 원이 지급된다.
접수와 참가비 납부, 조 편성, 경기 결과 입력, 순위 집계, 결선 진출자 선정은 보이스파크 앱과 전자채점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대회장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성적과 순위 변동도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파크골프투데이와 재단법인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은 오는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를 준비하는 동호인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일정과 참가 자격, 경기 방식, 시상 내역과 참가 혜택을 최종 대회요강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이번 대회는 예선만 8,000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회차별 상금과 경품, '한번더~ 도전!' 재도전 기회까지 마련돼 예선부터 본선 못지않은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예선 10회에 선수 8,000명…상금·경품 걸린 ‘또 하나의 본게임’ 이번 대회는 8월 28일 첫 예선을 시작으로 10월 10일 결선까지 44일에 걸쳐 이어진다.
1·2차 예선은 8월 28일과 29일, 3·4차는 9월 4일과 5일, 5·6차는 9월 11일과 12일, 7·8차는 9월 18일과 19일 열린다. 1~8차 예선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거나 해당 기간 예선에 신청 하지 못한 회원을 위한 ‘한번더~ 도전!’ 9·10차 예선은 10월 2일과 3일 진행된다.
예선과 결선에 앞서 공식 연습 기간도 별도로 운영한다. 예선 연습은 8월 24일부터 회차별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결선 진출자들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제1구장에서 연습할 수 있다. 실제 경기일과 공식 연습일을 합한 운영 기간은 총 36일이다. 예선에는 회차별 800명씩 총 8,000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에서 개인전 샷건·스트로크 방식으로 18홀 경기가 진행된다. 남자부는 C·D코스, 여자부는 A·B코스를 사용한다.
하루 출전 선수는 4개 그룹으로 나뉘며, 각 그룹에는 남녀 100명씩 총 200명이 배정된다. 1그룹은 오전 7시, 2그룹은 오전 9시 30분, 3그룹은 오후 1시, 4그룹은 오후 3시 30분 경기를 시작한다.
각 예선 회차에서는 그룹별 남자 10명과 여자 10명씩 총 20명, 매회 남녀 각 40명씩 총 80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10차례의 예선을 거쳐 남녀 각 400명, 총 800명의 결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예선 순위는 18홀 합계 저타수 순으로 정한다. 동타일 경우 남자부는 D코스 합계와 C코스 합계, D코스 9번 홀부터의 역순 성적을 차례로 비교한다. 여자부는 B코스 합계와 A코스 합계, B코스 9번 홀부터의 역순 성적을 적용한다. 이번 대회에서 예선은 단순한 결선 진출자 선발 과정에 머물지 않는다.
10회의 예선마다 남녀 각 1위부터 10위까지 총 20명에게 상금을 지급한다. 남녀 1위는 각각 100만 원, 2위 70만 원, 3위 50만 원, 4위 40만 원, 5위 30만 원을 받는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10만 원이 지급된다. 회차별 예선 상금은 680만 원이며, 10회 전체 예선 상금은 6,800만 원이다. 결선 진출권과 예선 상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상금권 밖의 선수들을 위한 상품도 마련됐다. 남녀 11위부터 20위까지 총 20명에게 파크골프공을 지급하고, 남녀 각 30·40·50·60·70·80·90·100위에도 순위 이벤트 상품을 제공한다.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도 별도의 상품이 주어진다.
각 그룹의 경기가 끝난 뒤에는 10명씩 행운권을 추첨한다. 하루 40명, 10회의 예선을 합하면 총 400명이 파크골프공과 골프용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게 된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결선 마지막 날 진행되는 대규모 경품 추첨권도 지급된다. 결선 진출에 실패하더라도 추첨식 현장에 참석하면 승용차와 주요 가전제품 등의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1~8차 예선은 동일 선수가 여러 회차에 반복 출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참가자는 자신이 선택한 예선에서 한 차례 결선 진출에 도전한다.
대신 결선 진출에 실패한 선수는 ‘한번더~ 도전!’ 9·10차 예선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앞선 예선에 참가하지 못한 회원도 별도 모집을 통해 출전할 수 있다. 반복 출전은 제한하면서도 탈락자에게는 정식 재도전 기회를 부여해 참가 기회의 형평성과 재도전의 의미를 함께 살린 방식이다.
남녀 각 400명, 총 800명이 36홀 결선에서 통합 MVP 3,000만 원을 비롯한 총상금 1억5,500만 원을 놓고 대한민국 최강자를 가린다. 사진은 양평파크골프장 (양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결선 800명 36홀 승부…MVP 3,000만 원·남녀 50위까지 상금 결선은 10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양평파크골프장 제1구장 A·B·C·D코스에서 열린다. 남녀 각 400명, 총 800명이 하루 18홀씩 이틀 동안 36홀을 치러 최종 순위를 가린다.
결선 첫날에는 남자 1그룹이 오전 7시, 여자 2그룹이 오전 9시 30분, 남자 3그룹이 오후 1시, 여자 4그룹이 오후 3시 30분 출발한다.
둘째 날에는 남자 3그룹이 오전 7시, 여자 4그룹이 오전 9시 30분, 남자 1그룹이 오후 1시, 여자 2그룹이 오후 3시 30분 경기를 시작한다.
첫날과 둘째 날의 출발 시간과 코스 진행 순서를 교차해 특정 시간대와 코스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불이를 줄인다. 결선 순위는 36홀 합계 저타수 순으로 결정된다.
남녀 우승자 가운데 더 낮은 타수를 기록한 선수 1명이 통합 MVP로 선정된다. 남녀 우승자의 타수가 같으면 대회 당일 지정되는 홀에서 서든데스를 실시한다. MVP 이외의 동타 순위는 D코스, C코스, B코스, A코스 합계를 차례로 비교한 뒤 D코스 9번 홀부터 역순으로 백카운트를 적용해 결정한다. 결선 총상금은 8,700만 원이다.
통합 MVP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트로피, 챔피언 재킷이 수여된다. 차기 대회 결선 자동 출전권인 시드권도 부여되며, 파크골프투데이 명예의 전당에 영구 헌액된다.
남녀부 1위는 각각 1,000만 원, 2위 500만 원, 3위 300만 원을 받는다. 4위는 각각 100만 원, 5위 50만 원이 지급된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40만 원, 11위부터 20위까지는 30만 원, 21위부터 30위까지는 20만 원, 31위부터 50위까지는 10만 원을 받는다.
통합 MVP 1명과 남녀 각 50명 등 총 101명이 결선 상금을 받는다. 예선 상금 6,800만 원과 결선 상금 8,700만 원을 합한 전체 상금은 1억5,500만 원이다.
남녀 각 51위부터 100위까지 총 100명에게는 아차상으로 파크골프공이 지급된다. 남녀 최고령 참가자와 남녀 베스트드레서에게는 호텔 숙박권(2인용)이 제공된다. 지정 홀의 홀인원상도 다른 시상과 중복해 받을 수 있다.
보이스파크 앱과 전자채점시스템을 도입해 참가 접수부터 실시간 성적 공개, 최종 기록 확정까지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인 완전한 스마트대회로 운영된다. (이미지=파크골프투데이 AI 제작)
접수부터 순위까지 ‘완전 디지털’…시합구·생수·상품권도 제공하며 이번 대회는 보이스파크 앱과 전자채점시스템을 참가 접수부터 최종 성적 확정까지 폭넓게 활용한다.
참가자는 앱에서 예선 회차와 그룹을 선택하고, 개인 가상계좌를 발급받아 참가비를 납부한다. 조 편성과 경기 시간, 선수 등록 정보, 자신의 성적과 순위, 결선 진출 여부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다.
경기 중에는 심판이 휴대용 전자기기에 선수들의 홀별 타수를 직접 입력한다. 각 홀의 경기가 끝날 때마다 선수가 입력된 타수를 직접 확인하면 해당 기록이 전자채점시스템에 최종 성적으로 즉시 반영되는 방식이다.
성적에 대한 이의 신청은 대회 당일에만 가능하다. 기록 수정 권한은 경기위원장 단 1명에게만 부여해 임의 수정이나 외부 개입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경기 결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철저히 확보한다.
그동안 여러 대회에서 전자채점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대회가 시도됐지만, 입력 오류와 통신 장애, 기록 확인 절차의 미흡 등으로 참가자에게 오히려 불편과 혼란을 안긴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 도입되는 보이스파크 시스템은 이러한 기존 문제점을 사전에 분석해 입력과 확인, 전송, 수정 권한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완했다. 단순히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참가자의 편의와 경기의 공정성, 기록의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한 명실상부한 스마트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회장에는 대형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전체 참가자의 성적과 순위 변동이 모바일 앱과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자신의 경기를 끝낸 선수도 다른 경쟁자의 점수와 컷오프 변화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어 기존의 종이 성적표 중심 대회보다 경기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전자시스템을 활용하더라도 선수는 경기 종료 직후 자신의 홀별 타수와 합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종 순위와 결선 진출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기록을 기준으로 한다.
참가비는 예선 회차별 5만 원, 결선 6만 원이다. 예선 참가자에게는 양평 지역상품권 1만 원, 결선 참가자에게는 2만 원이 지급된다. 예선과 결선에 모두 출전한 선수는 총 3만 원의 지역 상품권을 받게 된다.
전체 지역상품권 지급액은 예선 8,000만 원과 결선 1,600만 원을 합해 총 9,600만 원 규모다. 참가자는 상품권의 사용 가능 매장과 유효기간 등을 지급 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 공식 연습과 예선, 결선이 진행되는 총 36일 동안 생수도 무료로 제공된다.
대회가 무더위가 남아 있는 8월 말부터 시작되는 만큼 수분 보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다. 다만 개인별 필요량과 당일 기온이 다를 수 있어 참가자는 개인 음료와 보냉용품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다. 결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시합구가 지급된다.
결선에서는 주최 측이 제공한 동일 시합구만 사용해야 하며, 개인 공은 사용할 수 없다. 경기 중 시합구가 파손되거나 훼손되면 새 공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선수마다 다른 성능의 공을 사용하는 데서 발생할 수 있는 장비 차이를 줄이고 동일한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도록 한 조치다. 결선 참가자는 개인 클럽과 마커는 준비해야 하지만 경기용 공은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결선 마지막 날은 총 1억5,000만 원 경품과 연예인 진행 시상식, 공연·레크리에이션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축제로 마무리된다. (이미지=파크골프투데이 AI 제작)
마지막 날은 ‘파크골프 축제’…공연·레크리에이션·연예인 진행 결선 마지막 날인 10월 10일에는 경기뿐 아니라 참가자와 갤러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는 결선 특성상 경기를 먼저 마친 선수는 최종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이 열릴 때까지 상당한 대기 시간이 생길 수 있다. 대회 측은 이 시간을 단순한 대기 시간으로 두지 않고 선수와 가족, 갤러리를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레크리에이션 과정에서도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경기 성적과 관계없이 현장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 다른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모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최종 성적 발표와 공식 시상식, 대규모 경품 추첨식이 이어진다.
시상식과 경품 추첨식은 유명 연예인이 진행할 예정이어서 일반적인 대회 폐회식보다 공연과 이벤트 성격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총 1억5,000만 원 상당의 결선 경품 가운데 주요 상품은 모닝 승용차와 양문형 냉장고, 건조기, 드럼세탁기, TV다.
1등부터 5등까지는 해당 경품의 당첨자가 나올 때까지 추첨하며, 동일인이 1~5등 상품을 중복해 받을 수는 없다. 자동차 당첨자는 경품 가액의 22%에 해당하는 제세공과금을 부담 해야 한다.
6등부터 50등까지는 파크골프채와 의류,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파크골프공, 홈조명, 골프용품, 모자, 골프화, 양말, 생필품 등이 지급된다. 6~50등 상품은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결선 경품 추첨 대상은 예선 참가자 8,000명과 결선 참가자 800명이다.
예선 참가자는 추첨권 1장을 받고, 결선 진출자는 추가 추첨권을 받아 총 2장을 갖는다. 심판 등 대회 운영진에게도 1장의 추첨권이 부여된다. 경품 추첨은 현장 참석자를 대상 으로 진행된다. 예선에서 탈락했더라도 경품 추첨에 참여하려는 선수는 추첨권을 보관 하고 결선 마지막 날 행사장에 참석해야 한다.
경기와 시상만 진행한 뒤 행사를 마치는 기존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경기와 실시간 순위 경쟁, 공연, 레크리에이션, 현장 경품 이벤트, 연예인이 진행하는 시상식이 이어지는 종합 파크골프 축제에 가깝다.
이번 대회는 AI 건강관리 기기 기증과 사랑의 커피차 기부를 통해 스포츠와 사회공헌이 함께하는 새로운 파크골프 축제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양평파크골프장 (양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역에 남는 나눔까지…참가 전 자격·일정·규정 확인해야 공동 주최사인 재단법인 청소년 경제교육재단은 약 900만 원 상당의 AI 뇌파측정기 ‘마인디 플러스’를 양평군파크골프협회에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 장비는 협회 회원들의 뇌파와 인지기능, 스트레스, 집중력 등을 확인하는 건강관리 프로 그램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 기간에는 ‘1,000원 사랑의 커피차’도 운영된다. 선수와 가족, 갤러리는 1,000원에 커피를 이용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 소녀가장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커피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참가자들이 대회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수익금 일부를 파크골프 인재 지원에 사용하는 내용도 대회 목적에 포함됐다. 대회가 열리는 양평파크 골프장은 총 81홀 규모의 천연잔디 구장이다.
예선은 제2구장 18홀, 결선은 제1구장 36홀에서 진행된다. 남자 예선 참가자는 C·D코스, 여자 참가자는 A·B코스를 대상으로 연습해야 하며, 결선 진출자는 A·B·C·D코스 전체를 준비해야 한다.
공식 연습 때는 매표소에서 이용권을 구매한 뒤 입장해야 한다. 생수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연습라운드 이용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양평에는 두물머리와 세미원, 용문산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가 있어 가족과 동행하거나 지역에 머무르는 참가자는 경기 일정에 맞춰 숙박과 식사, 주변 방문 계획을 함께 세울 수 있다.
참가 대상은 2026년 7월 30일까지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회원이다. 1~8차 예선 접수는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한번더~ 도전!’ 9·10차 접수는 9월 21일 오전 9시부터 보이스파크 앱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화 접수는 받지 않는다.
예선 참가비는 신청 다음 날 오후 5시까지 입금해야 한다. 결선 진출자는 자신이 출전한 예선 다음 날 오후 5시까지 결선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접수 이후에는 참가비 환불이 불가능하며, 접수 마감 뒤 회차와 그룹도 변경할 수 없다.
참가자는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선수 등록을 마쳐야 한다. 경기 시작 후 도착하면 실격 처리될 수 있다. 대리 출전과 선수 교체, 벌타 누락 담합, 타수 축소·조작, 다른 선수의 기록 수정, 심판 판정 불복과 경기 방해도 실격 사유다.
운동복과 개인 클럽, 마커를 준비해야 하며 예선에서는 개인 공을 지참해야 한다. 결선에 서는 지급받은 시합구만 사용한다. 얼굴 전체를 가리는 가리개와 등산화, 구두는 착용할 수 없다. 대회 기간에는 구급차 1대와 응급구조사, 간호사가 현장에 배치된다.
참가자는 스포츠안전공제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경기 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폭우와 낙뢰, 폭염, 강풍 등으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일정이나 경기 방식이 변경될 수 있다. 참가자는 출전 전 보이스파크 앱과 대회 관계자의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총상금 1억5,500만 원, 총경품 1억5,000만 원, 선수 연인원 8,800명, 예선 10회와 결선 2일, 공식 연습을 포함한 36일간의 운영. 여기에 예선 시상과 재도전 기회, 완전 디지털 운영, 동일 시합구, 무료 생수, 지역상품권,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유명 연예인이 진행하는 시상식과 경품 추첨까지 더해진다.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은 단순히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대회를 넘어, 선수와 가족, 갤러리가 경기 시작부터 마지막 시상식까지 함께 머물며 즐기는 대규모 파크골프 축제가 될 전망이다.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포스터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대회 요강] • 대회명: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 대회 기간 : 2026년 8월 28일~10월 10일 -예선 일정 (1·2차) 8월 28~29일, (3·4차) 9월 4~5일, (5·6차) 9월 11~12일, (7·8차) 9월 18~19일 (9·10차) ‘한번더~ 도전!’: 10월 2~3일 -결선 일정 : 10월 9~10일 • 대회 장소 -예선 :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 -결선 : 양평파크골프장 제1구장 • 참가 자격 : 2026년 7월 30일까지 대한파크골프협회 등록 회원 • 참가 규모 : 총 9,616명 (선수 8,800명(예선 8,000명+결선 800명), 운영인력 816명) • 접수 일정 -1~8차: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9~10차(‘한번더~ 도전!’): 9월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 접수 방법 : 보이스파크 앱 (전화 접수 불가) • 참가비 : 예선 회차별 5만 원 / 결선 6만 원 • 참가자 제공 -예선 지역상품권 1만 원 -결선 지역상품권 2만 원 -연습 포함 36일간 생수 무료 제공 -결선 참가자 전원 고급 시합구 지급 • 결선 진출 : 총 800명(남녀 각 400명) • 시상내역: 총 규모 3억 원 -상금: 1억 5,500만 원 (예선 6,800만 원, 결선 8,700만 원) (통합 MVP 3,000만 원, 남녀 우승자 각 1,000만 원) (예선 회차별 남녀 각 1~10위 상금, 결선 남녀 각 1~50위 상금) -경품: 1억 5,000만 원 (모닝 승용차, 양문형 냉장고, 건조기, 드럼세탁기, TV, 파크골프채, 파크골프용품 등) • 시상 및 경품 추첨식 : 결선 마지막 날 -참가자·갤러리 대상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및 공연(현장 이벤트 경품 제공) -유명 연예인 시상식·경품 추첨 진행 예정 • 주최: 파크골프투데이,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 • 주관: 양평군파크골프협회 • 후원: 양평군, 양평군의회,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도파크골프협회, 양평군체육회 외 다수 (협의 중) • 문의 -파크골프투데이 010-7578-7660 -양평군파크골프협회 010-8794-6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