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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conservatives regularly fly the stars and stripes during anti-impeachment rallies in support of the country’s disgraced president.
Since President Park Geun-hye was impeached in December, her supporters have been taking to the streets to defend her. Park fell from power after allegations that she was involved in an influence-peddling scandal. The Constitutional Court is reviewing her case and will decide the president’s fate later this year.
At rallies in support of the impeached leader, right-wing protesters carry the South Korean flag, but they also march with a seemingly unrelated banner, a star-spangled banner.
A giant American flag was seen at a rally held this past weekend |
한국의 보수 주의자들은, 나라의 실각한 대통령을 지지하는 탄핵반대집회동안 정기적으로 성조기를 펄럭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2 월 탄핵 된 이래, 그녀의 지지자들은 그녀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박씨는 대통령의 권세를 팔아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스캔들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 권좌에서 물러났고, 헌법 재판소는 그녀의 사건을 검토하고 올해 말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다.
탄핵 된 지도자를 지지하는 집회에서, 우익 시위자들은 한국 국기를 지니고 있지만, 그들은 또한 외견상으론 관련없는 현수막인 별이 아로 새겨진 현수막(註: 성조기)과 함께 행진한다.
지난 주말의 집회에는 대형성조기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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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ddition to the giant American flag seen in the video, nearby vendors also sold smaller hand-held flags.
Since late October, several million South Koreans have marched through the streets of Seoul almost every weekend demanding that the president be removed from office and locked up for her crimes, but in quite a few cases, there have been many pro-Park protesters just up the road calling for a continuation of the conservative leader’s presidency.
While some observers suggest that pro-Park rallies have peaked with turnouts in the tens of thousands, others argue that at least one million people turned out for the rally this past Saturday.
Many observers may be wondering about the meaning of American flag-sightings at South Korean political events.
In the eyes of many South Korean people, the U.S. not only represents hard-won liberal democracy, but the U.S. is also viewed as a savior that defended them against North Korea. |
비디오(註 : 기사 중간에 삽입된 대형성조기를 애국국민들이 들고 가는 장면)에서 볼 수있는 거대한 미국 국기 외에도 인근 행상들은 또한 소형 휴대용 성조기를 판매하였다.
10 월 말부터 수백만 명의 한국인이 거의 매일 주말마다 거리를 가로 질러 행진하며, 대통령의 축출과 그녀의 범죄에 따른 투옥을 요구하고 있으나, 상당수의 경우 박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자는 보수파 리더의 대통령직 지속을 요구하며 거리에 나오고 있다.
일부 관측은 친 박대통령지지 집회 참가자수는 수만명선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보는 반면, 일부는 지난 토요일 적어도 백만명에 이른다고 보고 있다.
많은 관측통들이 한국 정치적 사건에 미국 국기가 목격되는 것의 의미에 대해 궁금해 할지도 모릅니다.
많은 한국인들의 눈에는, 미국이 힘겹게 이루어낸 자유 민주주의를 대표할뿐만 아니라 북한으로부터의 구원자로 비추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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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of the people carrying the American standard are older members of society. Some are war veterans.
“I was born during the Korean War. We were so poor and had nothing to eat. It was the US and white people that helped this country in a difficult time to establish a democracy and get richer,” Shin Deuk-jin, 68, told The Korea Herald.
“The U.S. is protecting us. Without the US, North Korea could have unified the two Koreas under communist rule,” Park Min-ho, 72, who fought alongside U.S. forces during the Vietnam War, told reporters, adding that flying the flag highlights the strength of the U.S.-South Korean alliance. “I am also here to protect this country,” he added. Many South Korean conservatives perceive the liberals as North Korean sympathizers due to their visible tendency to prefer engagement and negotiation to military action. Some of the individuals carrying American flags also held signs that read, “Kill North Korean sympathizers.” The country’s liberals are also considered less likely to proportionately emphasize the U.S.-South Korean alliance. |
미국 표준적 가치관을 지닌 많은 사람들이 나이 든 사회 구성원입니다. 일부는 전쟁 참전 용사입니다.
"나는 한국 전쟁 중에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도 없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 나라로 하여금 민주주의를 확립하고 잘 살 수 있게 해준 것은 미국과 백인들이었습니다. "신덕진 (68)이 코리아 헤럴드에게 말했다.
"미국이 우리를 보호하고있다. 미국이 없다면 북한은 남북한을 공산주의통치하에 통일 할 수 있었을 것 "이라고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과 함께 싸운 박민호 (72) 씨가 기자에게 말했다. 그는 성조기를 흔드는 것은 한미동맹의 강화를 강조하는 의미라는 점을 덧붙였다. "나는 또한 이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고도 했다.
많은 한국 보수파는, 진보주의자들의 군사 행동에 대한 포용과 협상을 선호하는 눈에 띄는 성향 때문에 그들을 북한의 동조자로 인식하고 있다.
미국 국기를 들고있는 일부 사람들은 "종북 좌파를 죽이자"라는 표지판을 들고있다. 한국의 진보주의자들은 또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덜 강조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
“The U.S. is a symbol of liberal democracy and capitalism. We need to learn from it. We are bound in blood,” Oh Min-geun told the Korea Herald. “Anti-protestors are North Korean sympathizers denying the values and seeking to overturn the country.”
Some protesters believe, and are potentially incorrect, that the liberals would call for the removal of U.S. troops from the Korean peninsula and bring an end to plans for the deployment of a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anti-missile shield on South Korean soil this year.
The conservative cause in South Korea has been largely ignored by the domestic liberal media, which is anti-Park.
The anti-Park rallies are reportedly fueled by “righteous indignation and disappointment,” and the pro-Park rallies are largely driven by fear, according to South Korean media reports |
"미국은 자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상징이다.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혈맹입니다. "오민근은 코리아 헤럴드에게 말했다. "반대시위자(註 : 좃불)들은 혈맹의 가치를 부정하고 국가전복을 꾀하는 종북주의자들이다.
일부 시위자들은, 진보 주의자들이 한반도에서 미군 철수를 촉구하고 한국에 대한 THAAD배치 계획을 종식시킬 것이라고 믿고있다.
한국의 보수 조직은 박대통령에 반대하는 진보적 국내언론에 의해 크게 무시당해왔다.
한국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반박 집회(註 : 좃불)는 의로운 분노와 실망에 힘입어 크게 타올랐고, 박대통령을 지지하는 집회는 주로 공포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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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관심과 노력, 정말 수고 !! 감사!!
깊은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