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보도기사내용의 출처는 꼭 남겨 주십시오
삼진제약(주) 게보린,오스테민 http://www.samjinpharm.co.kr
02-3140-0700 (내선6번)
자신들의 입장이 있다.
<-- 그럼 언제까지 광고 할꺼냐? 3월, 6개월?? 몇개월 남았냐?
그건 잘 모른다.
<-- 그것도 모르면서 계속 입장탓을 하냐! 나도 언제까지 이런 소모적인 전화를 해야 하는지 알아야 겠다.
<-- 다른 회사는 광고기간이 남아 있어서 당분가 여론이 안 좋아서 내린 회사도 있다(모두 여행사가 그래요) 삼진에서는 그런 노력도 안하냐!
회사마다 다 다른건데 우리는 그렇게 안한다.
난 광고팀이 아니여서 모른다.
<-- 광고팀 전화번호를 달라!
광고쪽 전화번호 3140-0691 <-- 이거랍니다!
광고팀으로도 전화합시다!
.
출처: 비공개 입니다
첫댓글 게보린 이제 안 삽니다.
불매운동 해야겠네요...가뜩이나 안좋은 게보린....이미 입소문으로 널리 아시리라 봅니다~~~!!
첫댓글 게보린 이제 안 삽니다.
불매운동 해야겠네요...가뜩이나 안좋은 게보린....이미 입소문으로 널리 아시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