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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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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나이가 80살 아니잖아요?
몸부림 추천 0 조회 391 26.08.14 16:2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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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4 16:37

    첫댓글 항생제 2주 더,
    보호대 4주 더.
    요통이 순삭하고 없어질 승질은 아니니
    그만하기에 다행이다 싶습니다.

    캐리커쳐를 보니,
    실물도 앞머리를 올리시는것이
    더 부드러워 보일것 같으니 강추드립니다~ㅎ

  • 작성자 26.08.14 18:19

    문득 서울삼성이나 서울대병원을 갔음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지방과 서울은 진짜 의술 차이가 엄청 난다고
    합니다 촌영감의 비애^^

  • 26.08.14 16:39


    무조건 의사 말 대로 하세요.
    8월 말 이래야 이제 보름 정도 이고
    9월 말 이라고 해야 한 달 보름 남았습니다.
    집에서 조금씩 엄살 펴고 힘든 일은 하지 마세요.
    마나님이 아무리 달착지근하게 코 먹은 소리 해도
    모른척 하시고, 명절 때도 염소 잡고 장작 패는 것도
    허리 아파 못 한다고 하고, 지금의 상황을 최대한 즐기세요..

  • 작성자 26.08.14 18:21

    콧방망소리 지금 낸다면
    그야말로 대락난감이겠지요
    근데 그런 소리 통일신라때 들어보고 한번도
    못들어본거 같아요^^

  • 26.08.14 17:56

    ㅎㅎ의사샘 말씀따라서 하라면 해요
    나중에 또 한소리 듣지 마시구

  • 작성자 26.08.14 18:22

    다른 부위 같으면 다구 쥐겨보겠슴다만
    백두대간이라서 꼼짝마라입니다^^

  • 26.08.14 18:03

    시원하고 개운한 소식을 기다렸는대
    뭔가 쫌 찜찜한 기분이 드네요

  • 작성자 26.08.14 18:28

    참 의술이 그렇네요
    MRI를 두번찍었는데도 가리마가 안타져서
    골절과 염증 두가지를 치료하고 있는거예요
    골절은 항생제 먹을 필요없고 보호대만 차고
    가급적 덜 움직이는게 치료법이거든요
    만약 골절이라면 늙은몸에 항생제 한달 씰데없이
    퍼붓고 있는거지요
    친동생이 서울대병원 신경외과의사면 내일 당장
    가서 정밀검사해달라고 억지부리고 싶어요^^

  • 26.08.14 19:02

    @몸부림 저도 무릎밑으로 벌레가 기듯이 근질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 정형외과을가니 신경과로 가라해서 신경과을 갔더니 하지 불안증이라며 머리에 도파민 부족이라고 파킨스 약을 처방해서 기절하는줄 알았지요
    문제는 그 약이 저랑 안맞아 소화안되고 속 울렁거려 다른약 으로 달라니 치료약이 그것뿐이라네요
    근대 약을 열심히 먹는대 속 시원하게 치료가 안되서 한번은 거실남자랑 같이가서 따졌더니 억수로 기분나빠하면 자기을 못믿을거면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했어요
    저도 친정오빠가 의사라면 찾아가서 고쳐 달라고 때깡부리고 싶어요

  • 작성자 26.08.15 05:23

    @경자 제미나이 검색 결과
    하지불안증후군은 신경과 치료가 맞구요
    도파민 부족이라서 약은 파킨슨약과 동일
    하다고 하네요 일단은 파킨슨이 아니라서
    천만다행이구요 의사 신뢰도가 떨어지면
    한번 정도 대학병원급에서 검사받아보는것도
    괜찮겠어요
    이젠 해가 많이 짧아졌네요^^

  • 26.08.14 19:53

    그래도 힘든 고비넘고 희망적인 말만 하시니
    8월말 9월말까지 조금 참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의사라고 한방에 낳게 해주지는 못하잖아요
    그래도 잘한다는 소리듣는 영상의학과 선생님이시니 건방진 말투는 이해하셔야죠
    복날 잘 드시고 진료잘 하셨으니 보기좋습니다

  • 작성자 26.08.15 05:30

    맞습니다 근데 누구나 그렇겠지만
    장기환자 체질이 아니라서 제가 조갑증을
    떠는거지요 골절인데 허리보호대 소홀히 했다가
    뼈가 잘못 붙으면 후유증은 진짜 겁나는거랍니다
    그래서 뭐야? 염증이라면서? 근데 또 왜 골절얘기야? 짜증과 의심이 솟았어요
    어젯밤 당장 워킹을 옳게 못하겠더군요
    오늘 또 악몽을 꿨어요 유리멘탈입니다
    멋진 하루보내세요 ^^

  • 26.08.15 09:25

    오늘 사진을 보니,진짜로 50대 후반으로 보입니다
    내일 성당에 가서 잘못 빌어야 할 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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