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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떡 주무르듯 하게 될 것이다.
우주를 떡주무르듯이 한다
앞으로 우주를 사람들이 떡 주무르듯이 할 시대도 멀지 않았다.
이런 말씀이야. 인간의 두뇌 회전 속도가 빠르기가 그 가속을 밟는 말하자면 추진체가 가속을 밟는 아우토반에 달리는 자동차처럼 점점 그 속도를 더해간다.
말하자면은 옛날 천년을 지난 100년 전에는 10년 정도의 속도로 말하자면 두뇌 회전이 되어서 발전을 보았는데 지금 시대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지난 100년을 말하자면 지금의 1년 정도의 속도로 두뇌회전이 빨라서 세상 모든 것이 발전되어 지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어제가 구닥다리 오늘 일도 내일 가면 구닥다리 논리 전개 이론 전개 쓰레기통에 들어갈 휴지 조각에 불과한 그런 상황으로 말하자면 사람의 두뇌 회전이 빨리 빨리 속도가 가속을 밟는 것처럼 추진체가 형성되어서 나아가서 결국 뭐야 빛이라 하는 게 아무리 빨라도 그건 느려터진 것이고, 우주를 속도를 우주가 퍼지는 속도를 좀 서구라파 아이들이 주절거리는 우주 속도가 빠르다.
그러잖아 퍼지는 속도가 빅뱅에 의해 가지고 우주 배경 복사 이런 걸 논해가지고 그것보다 더 빠르게 더 빠르게 인간의 두뇌 회전 속도가 빨리 진화되고 발전되어 나간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되면 우주를 그저 마음속이나 내 손 안에 장악한 것처럼 떡 주무르듯이 하지 않겠느냐 이런 뜻이야.
그렇게 되면은 뭐 어디 여행을 간다 할 것도 없지만 간다 하더라도 과거 미래는 말할 것 없이 어느 방향으로든지 마음대로 여행을 가는데 일체의 장애가 없다 이런 뜻이야.
그러고 그래 우주를 떡 주무르듯 하니 과거의 일 사안(事案) 사건 사고 벌어진 거 이런 것들 다 그렇게 타임머신을 타고 가듯 다 재생 동영상을 재생하듯 다 재생해서 볼 수가 있고 만들어 내놓을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우주는 사라지지 아니하니 소우주나 대우주는 다 이렇게 정보가 입력된 시스템화된 저장 시공간이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다 말하자면 이제 보니 수원 나그네라 하는 식으로 그 채지가에 그렇게 나오잖아.
다 되살아 나온다고 어떻게 되살아 나오느냐 우리가 그 조상으로 받은 유전인자는 다 같아.
그런데 말하자면 내가 부모님의 상을 그리서 이미지화가 된 게 머리에 이미 정보가 돼서 들어앉아 있잖아.
그걸 말하자면 이렇게 3D 뭐 이런 것으로 빼내가지고서 아버님 어머님을 다 내 유전인자로 재생을 시킨다.
그렇게 되면은 어머님 아버님이 살아 나오시면은 부활되시면 또 할아버지 할머니를 또 어머님 아버님 머릿속에 그려진 것이 있으니까 그대로 또 이렇게 복사해서 말하자면 부활시킬 수가 있다.
이런 논리야. 만약상 자신이 태어나고 얼마 안 있어서 부모를 잃었다든가 말하자면은 여의였다든가 일찍 돌아가셨다든가.
그래서 나는 우리 부모 얼굴을 모르는데 하더라도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이웃 사람들이 다 있잖아. 그 시대에 이웃 사람들이 이웃 사람들이 야 너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이렇게 생겼다.
그 사람들의 얼굴 속 말하자면 두뇌 속에 들은 이미지 그림을 그대로 말하자면 3D로 촬영하듯이 해가지고서 빼내가지고 하면은 얼마든지 다 온 세상 사람 생태계는 물론하고 다 그렇게 재생해서 부활시킬 수가 있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자꾸 추진하다 보면은 결국 뭐야 인간이 어디서 왔으며 무슨 유전인자 어디서 갈라졌으며 저렇게 서구로 아이들 뭐냐 아프리카 무슨 호모 사피엔스가 나발 똥꼬양 거기서 나왔다 이렇게 주절될 수가 없게끔 증명이 되게 되어 있다.
우리는 환웅의 자손으로서 말하자 고 청설모 다람쥐를 말하자 유전인자를 같이 한 조상으로부터 나오지 절대 원숭이 영장류에서 나온 건 아니다.
그들이 우리한테서 말하자 서쪽으로 서쪽으로 가가지고서 아프리카까지 가가지고 원숭이 영장류처럼 말하자면 환경과 먹는 것에 따라서 몸이 둔갑된 모습이다.
이렇게도 말해 볼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 시대에 이 우주를 떡 주무르듯 하는 시대에서는 사건 사고 이런 것이 전에 것을 다 재생을 시켜서도 무슨 원한을 갚는다든가 원수를 진 걸 복수한다든가 이런 것이 없어.
이것이 지금 이 강사가 강론하는 것은 긍정 사관을 갖고서 지금 강론을 하고 있는 중이거든.
그래서 그 뭔가 다 알아본다 하더라도 저절로 다 누구든지 그 시대의 삶은 다 그랬었구나.
말하잠 소동파처럼 수락석출(水落石出)이라 물에 댐 막은 물이 빠지면 돌 거기 떨어졌던 게 다 드러나는 걸 보여준다 할지라도 사필귀정으로 된다 할지라도 말하자면 그 시대 사람들은 다 그런 식이었구나 이런 정도지 아 저 원수 같겠다 복수하겠다 이런 것이 없다.
그 대신 그렇게 그런 자들한테 탄압 핍박 누명 억울함을 당했던 그 자신들 살았어 부활된 그 자신들은 모두가 다 보상 배상을 받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영원하게 불멸해 가지고 불멸체가 돼 가지고 사는 것이니까 죽지 않으니까 그렇게 된다.
그래 일체 무슨 봉변 주고 망신 주고 이런 것이 하나도 없고 나쁘다 하는 의미는 다 사라지는 겨 무슨 얍섭하고 비겁하고 비굴하고 치사하고 말하자면 수치스럽고 창피하고 어 또는 음흉하고 음험하고 흉계를 부리고 험상궂고 사납고 온갖 못되다 하는 용어는 그 자체를 모르는 그런 세상이 된다.
설사 그렇게 필름을 거꾸로 돌리듯 다 재생 부활을 시켜 놨어도 그중에서 강도 폭력 쓴 사람 뭐 도둑놈 할 것 없이 참혹한 전장상황 전장마당 뭐 사나운 폭군 이런 게 다 드러날 거 아니야 그런 것만은 아니고 똥 오줌 누는 거 뭐 대변 눕는 거 앞서도 강론 드렸지 가르침 뱉는 거 길가에 말하자 강아지 끌고 다니면서 똥오줌 막 깔리면서 하나도 치우지 않고 유원지 휘미진 풀섭가면 사방 천지가 쓰레기통이고 말하자면 파리들 냄새, 악취 이런 게 막 풍기는 거 이런 것이 다 부활이 된다 하더라도 전부 다 말하자면 이 청소 미화원처럼 이런 것이 공기 중에 정화가 돼 가지고 다 깔끔하게 시리 말하자면 꽃이나 풀이나 나무로 이런 것으로 먹고서 둔갑이 되어서 아름다움으로 비춰져 보이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뭐 인간의 머리 회전이 빨라가지고 가속을 밟아서 그렇게 돼 가지고 우주를 떡 주무르듯이 한다고 그래서 뭔가 남을 해코지하고 핍박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아름답고 아름다운 미술의 세상, 즐겁고 즐거운 귀가 즐거운 음악의 세상이 된다.
튤립이 피어나며 백합이 피어나며 아름다운 멜로디의 레파토리가 흐르고 교향곡이 흐르면 모두가 그렇게 꽃밭에 향기로운 꽃밭에 춤을 추고 돌아가는 모습으로 될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렇게 자꾸 말하자면 역추적해 가지고서 과거 과거를 부활시키다 보면 결국 뭐야 지구가 어떻게 형성됐는가까지 다 알아볼 수가 있고, 우리 인간이나 모든 생태계가 어떻게 말하자면 생물이 돼서 꿈적꿈적하는 동작하는 그런 것이 어떤 성향으로 말하자 형성되었다는 것까지 다 들여다 볼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여. 그것만 아니라 미래 로도 갈 수가 있는데 지금 아마 미래로 미래의 것이 지금 와 있는 것일 수도 있어.
아마 미리 벌써 그만큼 두뇌 회전이 빨리 진전 진화돼서 발전되어 나아간다.
이를테면 바람 넣는 고무풍선을 한쪽 손으로 꾹 누르면 그게 한쪽이 쑥 들어가잖아.
저 봐라 손가락을 꾹 누르면 저 안쪽에서 볼 적에 저 꼭지처럼 쏙 들어온 걸 보일 거 아니야 그러면 아이들이 그 젖꼭지로 빨아먹듯이 이렇게 흉내 낼 거 아니야 지금 그런 시대인지도 모른다.
미래로 가면 이렇게 이미 쑥 들어와 있어 가지고 말야. 공간이 접혀 가지고 뭐 우주 공간 접혀서 워프 드라이를 타고 간다는 식으로 이제는 그걸 그런 것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젖 꼭지처럼 미래가 쑥 들어와 있는 걸 아이들이 저 꼭지를 물어 뭘 음식을 뭐 젖을 빨아먹듯이 미래 것을 빨아 먹는 그런 식 시대일 수도 있다.
이런 거야. 그러니까 하마 미래는 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수도 있다.
그만큼 머리 두뇌 회전이 빨리 속도를 가속시켜서 나아가는 모습이다.[왜 미래로 간다고만 생각해 미래를 젖꼭지 처럼 끌어당김 되짆아]
거기는 그런 세상에는 낙오라 하는 관념이 없어. 앞으로 기찻길처럼 기차가 앞으로 나아가면 뒤에 처지는 그리고 매달려 가는 그런 게 없어.
모두가 다 똑같은 심상으로 그렇게 발전 진전을 봐가지고 말하잠 자기가 의도하는 각자 도생식이라 하지만 각자 그렇게 뭔가 염원하는 것이 다 성취돼서 즐거움을 맛보는 그런 세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무슨 뭐 화과산 수렴동 그 뭐 천당 세상 뭐 이런 거는 가맣게 내다보는 그런 말하자면 즐거운 세상 소위 말하자면 인존(人尊) 시대 그러니까 사물이 높다 하는 시대 하늘 땅이 다 이제는 그 시대를 저물고 모든 생태계가 각자 포인트 무량 포인트들이 자기 존엄을 제대로 저마다 잊지 않고 알아서 그렇게 말하자면 높은 시대가 된다.
인존 시대가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그 지도(地圖)가 우리가 나라에서 쓰던 구글 지도가 바뀌었잖아.
그 구글 지도는 바로 21세기 이전까지의 역사만 기록해 내어 놓는 그런 지도였었다면은 앞으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지도는 얼마나 복잡해 그 지도대로 말하자면 이루어질 것이다.
지금 그 지도를 이 강사가 과거 지도 읽어내듯이 읽어내려면 얼마나 힘들지 힘들는지도 몰라.
그것이 풍수적으로 아주 복잡 다단한데 그런데 그런 풍수적으로 복잡다단한 것을 이제 사람한테 심어놔 가지고 땅과 하늘에 뭔가 기운과 에너지를 말하자면 그거 가지고 행세하는 시대는 지나고 사람의 두뇌 회전 빠름 시대에 적합한 말하자면 그런 세상이 열리기 때문에 그 사람이 명당(明堂)이다.
쉽게 말하자면 예전엔 하늘과 땅의 풍수지리, 천시(天時) 지리(地利) 이런 걸 논의했지만 이제는 인화(人和) 식으로 사람이 화목하다 하는 식으로 인간이 곧 명당이다.
예전 사람도 그렇게 말했어. 사명당이 따로 없다.
내가 우리 인간이 인존 시대에 당도하면 명당이다.
이런 식으로 사람의 지혜가 그렇게 두뇌 회전이 빨라 속도가 빨라 발전이 되다 보면 뭐는 못 이루겠느냐 그러니까 사람한테 명당이 있는 거나 마찬가지지 이런 식이 되어서 앞으로의 긍정 사관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이 우주는 점점 더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며 불멸체가 된다.
생태계가 모두 불멸체가 돼 뭐 인조인간 로보트 기계 이런 것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런 거와 다 이렇게 휩쓸려 합쳐가지고 교배식이 되어 가지고 영원히 죽지 않는 불멸체가 되면서 온 삼라만상이 즐거움 속에 같이 함께 어울리면서 말하잠 이 세상을 우주를 꾸며 놓게 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어째 이번 강로는 아주 그럴듯하지 여기 무슨 뭐 나쁘다는 뜻은 하나도 포함돼서 강론은 안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좋고 좋고 좋은 세상이다. 쉽게 말하자면 뭐 온갖 근심 걱정을 털어놓고 차차차 그러잖아 노래도 그런 노래가 되지 뭐 아이들 노래 그거 말하잠 아이돌 걔들도 즐거우려고 그런 노래를 해야지만 으르렁 으르렁하고 쌈박질 하는 그런 세상은 아닐 거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물론 오락으로 그렇게 으르렁으르렁 말하잠. 남한테 피해나 핍박을 주지 않고 그런 식으로 즐기려고 하면 그런 것도 될 수 있을런지 몰라.
그렇지만은 사람이 이 오감과 이런 감각에 말하자면 싫어하고 좋아하는 게 대박 드러나잖아.
그러니까 남이 싫어하는 거 내 즐겁다고 남이 싫어하는 거 이런 거는 만들어져서 형용해서 보여주거나 냄새 맡거나 들리지 않을 것이다.
감각에 미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좋게 이루어지고 형용될 것을 생각해야 된다.
그려내야 된다. 우리 각자 포인트 무량 포인트들은 뭐 빅뱅 밀도가 얇아요.
두껍던게 얇아졌다 이런 논리만 아니라 무량 포인트들이 그전에 무슨 작자 이전에 초상화를 그리는 그림쟁이 화가 이전에 다 있었던 것을 붓쟁이가 그려놓고 이건 내 그림이요.
내가 만들어 낸 것이다. 이따위 수작 지금 사상 이념이 흘러가는데 그런 것이 아니냐 이제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각자 무량 포인트 그림 그리기 이전에 모든 것이 말하자면 자기 존엄을 잊지 않고 찾아내고 지켜가지고 그대로 그렇게 온 세상 온누리가 화려하게 시리 말하자면 찬란하게 시리 꽃을 피우고 향기를 피우며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사계절 논리를 논한다면 그런 식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세상에 요즘 영화에도 그렇게 말하지만 환상적인 영화 이런 것도 말하자면 중국 사람들 많이 만들어내잖아.
공상 소설 식으로 그런 세상이 되어서 일체 비애적인 건 하나도 없고 환란적인 것도 없고 모두가 그렇게 아름답고 말하잠 진선미(眞善美)라고 그러잖아.
참되고 즐겁고 뭔가 이렇게 시대 일체 부정되는 부정 사관은 싹 사라진 좋은 세상이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 이 인간의 머리가 얼마나 빨리 지금 돌아가 내일가면 오늘 일은 내일 가면 .
휴지 조각이야 그렇게 막 발전이 돼서 나가서 휴대폰 시대 지나 인공지능 시대 또 조금 지나면 또 모든 시대 자꾸 이렇게 막 막 시간이 촉박하다시피 이렇게 열차가 급히 말에 KTX가 달리다시피 그것보다 더 추진체를 얻어 가지고 뭐 1초에 뭐 몇십만 킬로 몇백만 킬로 가는 건 아무것도 아닌 식으로 머리 발전이 빨라지기 때문에 우주 퍼지는 것보다 속도가 더 빨라서 그걸 때려잡기 때문에 손아귀에 지는 것처럼 되기 때문에 우주라 하는 것을 떡주무르듯 하는 그런 시대가 당도하며 또 이 현생 우주 말고 과거 우주든지 전생 우주든지 앞으로 미래에 올 우주든지 어느 우주든 간에 아무런 장애가 없이 떡 주무르듯이 하는 그런 말하자면 여의주를 쥔 것처럼 하는 그런 세상이 열리게 될 것이다.
만들 것이다. 인간들이 형용(形容)해서 다 그렇게 이루어 놓는 것을 말하는 거지.
어느 누가 무슨 작(作) 해가지고 어떤 한 자가 작품으로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창조주라 하는 저질 붓쟁이 화가 단독 원조 없다 이런 뜻이야 .
모든 포인트들이 다 말하자면 자기 각자 그 뜻을 편 것이 그렇게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무슨 내 혼자만 내세우려 하는 그것이 다 그 무슨 작자론 아니야.
그런 것은 다 없어져 무슨 박애(博愛) 사상이니 뭐 이런 거 그거 다 웃기는 게 그 밥그릇 챙기려고 하는 것이거든.
그런 것이 다 없어져 뭔가 감언이설(甘言利說) 혹세무민(惑世誣民)해서 좀 솔깃하게 해 가지고 순박한 자들 뭔가 꼬득여서 밥그릇 챙기는 거 만들려 하는 거 그런 사상 이념 이런 것은 다 사라지고 소멸되고 그럴 필요가 없는 거야.
모든 것이 넉넉하기 때문에 아 이래 1에서 2가 생기면 2에서 3이 생기고 점점 곱꼽이 배배로 에너지가 불어난다 한다 할 것 같음.
먹고 사는데 뭔 근심이여 생각을 해봐. 앞으로 이제 조금만 있어 봐.
저런 송전탑 이런 거 다 없어집니다.
지금도 가스가 필요 없이 전기로만 해서 해서 프라즈마로 그냥 막 열이 올라와 가지고 끓여 먹고 하는 시대인데 앞으로 가 봐 일체 사람이 주물럭거려서 도 하나도 아프지 않고 화상 동상 데이지 않는 그런 에너지가 마구 생성돼서 내가 염원하는 거 원하는 거만 익혀 먹든가 방도 뜨시게 만든다든가 시원하게 만든다든가 이런 것이 자급자족으로 되게 되어 있다.
어디서 송전탑에 전기 끌어올 것도 없고 가스 배관 필요 없고 그렇게 되면 자연 환경이 좋지 말라 해도 저절로 좋아 무슨 화석 연료 태울 필요도 없어 저기 말하잠 못되먹어가지고 뭐 장마철에 뭐 그런 거 비 많이 오고 뭐 이래 가지고 환경 열악해져 가지고 말이지 말에 물폭탄은 참 이런 것이 생길 리가 없다 이런 말씀이여.
자연적 지구 환경이 좋아지기 때문에 제대로 궁굴러가 가지고 그렇게 시리 이제 말하자면 형용이 되고 형성되게 되게끔 되어 있다.
억지로 뭐 인공적으로 인위적으로 말하자면 하지 않아도 저절로 그렇게 살아있는 생명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 그 자체가 지구 환경도 다 살아있는 생명체여 그런 식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무 걱정할 데도 없어 에너지가 넉넉하기 때문에 먹어도 좋고 먹지 않아도 좋은 그런 삶을 살게 된다.
모든 생태계들이 생각해 봐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곱곱이 늘어나는데 쌀 한 톨, 밥 한 톨이라도 커져 가지고 말하자면 한 그릇만 만들어 놓기만 하면 각종 미네랄 영양소가 가득해가지고 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을수록 점점 불어나는 거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마치 흥보 아들들이 먹음 속에 파묻히더록 먹음이 그만 집도 되고 말하잠 쌀바구니가 쌀을 파먹고 들어앉아 있듯이 그렇게 집도 되고 배고픔을 모르며 의식주가 다 해결이 되는 거야 말이야.
한마디로 안 먹어도 되고 그리고 뭐 그렇게 뭐 악취 나고 구린내 나고 소 대소변은 꼭 안 봐도 되는 진드기처럼 그렇게 보여주잖아.
지금 그런 그 흉칙하다 하면 봐도 되고 안 봐도 되고 저절로 다 소멸이 돼.
그러니까 일체 냄새나고 구린내 나고 이런 거 하나도 없다 이런 말씀이야.
그 세상에는 그러니까 뭐 일체하고 과거 재생 필름을 돌리면 똥 오줌 넣고 코흘리고 가래침 뱉고 땀흘려 땀내나고 시금한 냄새 악취풍기고 메케하고 이런 거 뭐 창피한 거 오줌 깔리고 이런 거 나온다고 그래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그런 건 다 그렇게 꽃이나 초목이나 이런 거로 다 둔갑이 되고 향기로운 것으로 둔갑이 된다고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그 미래의 세상에는 그렇게 에너지가 넘쳐나 가지고 송전탑이 필요 없으며 전기에 감전될 이유도 없으며 말하자면 불에 데일 이유도 없고 그냥 먹을 것 자기 마음대로 임의대로 저질러 여기 먹을 걸 말하자면 뭐 테레비 여기 지금 천연색 나와 흑백 TV에서 천연색 TV가 되듯이 먹을 거 여기에 향기를 나오게 해서 한다는 그런 말도 있어 테레비에서 뭐 끓이면 고소한 거 그런데 그 향기만 나오는 게 아니라고 텔레비 쳐다보고 저거 먹고 싶다 하면 음식이 뚝딱 해 가지고 한상 차려지듯이 그런 식으로 에너지가 형성되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원하는 건 다 이루어진 그런 세상이 된다.
그러니까 일체 다툴 일 없는 거 아니여.. 뭐 송전탑 때문에 뭐 거기 세우니 못 세우니 다 환경 파괴니 뭐 이런 거 뭐 동물단체 환경단체 이런 것도 다 없어질 것이고 그저 날마다 띵까뽕 춤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마약 먹은 건 절로 가라 아무것도 아니고 항상 황홀 지경 속에 파묻혀 있게 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모두들 다 수원 나그네들이 다 부활이 돼 가지고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어서 꿈을 꿈을 꾸던 것이 다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말하자면 긍정 사관으로 우주를 떡 주무르듯이 우리 두뇌 회전이 인간들 두뇌 회전이 빠르게 추진력을 갖고 나아가서 발전되는 모습을 그릴 것이다 하는 데 대하여 주제를 걸고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