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兒島)현 가고시마(鹿兒島)시의 화산섬 사쿠라지마(櫻島)에서 28일 오전 11시1분께 폭발적 분화가 있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사쿠라지마의 분화로 연기가 3천200m 이상 치솟는 모습도 목격됐다.
가고시마 지방 기상대에 따르면 사쿠라지마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발생한 것은 작년 7월26일 이후 9개월만이다.
사쿠라지마는 지난 1914년 대분화로 58명의 목숨을 빼앗은 적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활화산이다.
기상대는 "앞으로도 비슷한 정도의 폭발적 분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日 규슈 사쿠라지마 '폭발적 분화'…3천200m 연기(도쿄 교도=연합뉴스) 28일 오전 일본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兒島)현 가고시마(鹿兒島)시의 화산섬 사쿠라지마(櫻島)가 폭발적으로 분화해 분연(噴煙·분화구에서 나오는 연기)이 치솟고 있다. 2017.4.28
이날 사쿠라지마의 분화로 연기가 3천200m 이상 치솟는 모습도 목격됐다.
가고시마 지방 기상대에 따르면 사쿠라지마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발생한 것은 작년 7월26일 이후 9개월만이다.
사쿠라지마는 지난 1914년 대분화로 58명의 목숨을 빼앗은 적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활화산이다.
기상대는 "앞으로도 비슷한 정도의 폭발적 분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日 규슈 사쿠라지마 '폭발적 분화'…3천200m 연기(도쿄 교도=연합뉴스) 28일 오전 일본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兒島)현 가고시마(鹿兒島)시의 화산섬 사쿠라지마(櫻島)가 폭발적으로 분화해 분연(噴煙·분화구에서 나오는 연기)이 치솟고 있다. 2017.4.28
첫댓글 여기 엄청 유명한 활화산인가요? 자주 들어본거 같은데
곧 가라앉겠구나....
쪽발방숭이가 대한민국에 지럴의 강도를 높일수록 스스로 명줄을 당기는 것이야.
가라 앉으면 안돼는데요... 방파제가 일본인데..
@★자동이체★ 그들의 죄가 가득차서 심판받게 된단 뜻이니 방숭이한테 따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