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이론은 제가 타로술을 구사하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것은 조금도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글을 가져가서 자신의 것 인냥 사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악마란 신의 이면이며
신으로 통하는 그 길 목입니다.
악마란 타부를 통하여 다다르는
신비의 진수이며
즐거움과 쾌락의 모호한 경계이고
파괴를 통하여
완성에 다다르는 수단입니다.
인간이 신성에 다다르기 위하여
자신의 내면의 악마를 이용합니다.
악마 없이 도출되는 신성이 있을 수 없듯이
신과 악마는 그 뿌리가 같습니다.
인간이 악마를 뿌리치지 못하는 것은
신성의 완성 보다도
파멸을 넘어 완성되는
매혹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 도겸 --
첫댓글 멋진 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
타로와 심신이 일치된 분처럼 느껴집니다.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글입니다.
첫댓글 멋진 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
타로와 심신이 일치된 분처럼 느껴집니다.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