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비상식량세트, 평시구호품으로 전환작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는 지난 2월 25일,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비상식량세트를 평시구호품으로 전환작업을 진행,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황영선 회장과 간은희 총무부장, 안미숙 재무부장, 이선주 홍보부장은 동부봉사관으로부터 화재시 전달하는 비상식량세트가 유통기한이 임박하여 교체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고 긴급 소집되어 비상식량세트 5box를 해체, 평시구호품 전환작업을 했다.
비상식량세트는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창고)에 비축되어 있다. 비축 중인 비상식량세트 중 유통기한이 임박한 물자는 전량 교체하여 비축한다.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므로 항상 준비하고 있고 재난 소식이 오면 현장에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세트(남,여)는 화재, 재난 발생시에 이재민의 기본 생활을 돕기 위해 담요 2개, 운동복 1개,일용품세트가 들어있고 비상식량세트에는 즉석밥 12개, 프레스햄 3개, 간편미역국 4개, 참치통조림 3개, 즉석카레 2개, 장조림통조림 1개, 즉석짜장 2개, 볶음김치 1개가 들어있다.
이날, 비상식량세트를 평시구호품으로 전환작업을 하여 10가정에 전달하도록 제품을 나누어 포장하여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유통기한 내에 드시도록 설명했다.
첫댓글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 봉사원님들 대한적십자사
비상식량세트를 평시구호품으로 전환작업을 진행, 소외계층에
전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