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도 약대는 삼키는도다"(마23:24) 작금의 한국교회는 눈에 보일듯 말듯한 하루살이는 목숨걸고 강조하고 진정 주님이 요구하시는 믿음에선 침묵합니다.낙타옆에 하루살이 떠올려 보십시요,보이기나 합니까? 주님이 비유 하신겁니다.신약시대 이방인인 우리에게 주님은 십일조를 요구 하시나요? 모든것의 주인이신 주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며 선한 청지기로서 주시는 물질을 땅에 쌓지 않으며 이웃과 나누는 삶을 요구하십니다. 수입의 십분의 일을 딱 띠어서 드리는 계산적 관계가 아닌 모든것을 후하게 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나누고 베풀며 선하게 사용하여 더불어 기뻐하는 것이 십일조 정신08.08.31 01:57
이라 생각 합니다. 만일 수백억의 수입이 생긴 신자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린후 나머지를 자신의 안락과 유익을 위하여만 사용하고 땅에 쌓아놓고 있다면 그는 모든 물질의 주인은 주님 이시라는 자신의 신앙고백에 합당한가요? 야고보서의 경고에 자유할수 있을까요?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그러므로 우리는 바울선생의 권면을 따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며 08.08.31 02:16
아무리 십일조를 받기위해서라지만..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한 구절(마 23:23, 눅11:42) .."화 있을진저"부터 시작되듯이 예수님의 무서운 책망의 말씀을 십일조를 꼭 하라는 엄청난 긍정의 말씀으로 해석하니..참 이런 어처구니 없는 해석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말씀에서 왜 하필 예수님께서 십일조로서 <박하와 운향과 회향과 근채>를 말씀하셨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구약에서 십일조를 드리는 대상은 분명, <토지소산의 십일조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었음에도 말입니다(신15:22-23, 12:17, 14:23, 느13:5, 13:12).08.08.31 02:38
즉 이 구절의 올바른 의미는..바리새인들이 굳이 드리지 않아도 될 것들을 꼬박꼬박 드리면서 정말 필요로하는 의와 인과 신을 저버렸다는..그들의 외식과 허위의식을 심하게 질책하는 말씀이 핵심인 것이지, 십일조를 열심히 하라시는 권면이 결코 아니란걸..한 눈에 알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음구절에 보면 십일조를 하루살이에, 의와 인과 신은 약대에 비유하고 계십니다..비단구두님 말씀처럼 작금의 교회는 현재 낙타는 걸러내고 하루살이만 잡으려고 그 난리를 피우고 있다는 말씀 아닙니까? 낙타와 하루살이를 갖다가 무게를 한번 달아 보십시오! 낙타 한마리만 잡으면..하루살이 수백만 마리를 안잡아도 된다는게 아니겠습니까!!08.08.31 03:05
다음. <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는 말씀은.. 당시엔 아직 성전이 존재해 있었고, 예수님도 제사와 성전을 인정하고 계셧으므로(마23:16-22), 제사행위와 십일조를 인정하신게 당연했던 겁니다..왜냐하면 분깃이 없던 레위제사장들은 십일조를 통해 밥을 먹고 살았으니까요.. 예수님은 또 베드로와 성전제 은전 1세겔도 내시지 않으셨습니까? 하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제사장과 성전시대가 끝나 성전제사제도가 폐지되었으므로 십일조시대는 끝났다고 보는게 성경적으로 당연히 옳은 것입니다..이건 누가 보아도 분명히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바입니다.. 08.08.31 02:48
더구나 구약시대의 십일조도 분명.. <객과 고아와 과부>를 배불리 먹게 하는 공동체밥상 잔치였습니다(신26:12, 15:29)..예수님 공생애에서 추구하셨던 이른바 "누구에게나 열린 식탁교제" 바로 그대로입니다....객과 고아와 과부가 요즘으로 치면 주변에 헐벗고 굶주린 불우이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무슨 성전 건축이니..수억원짜리 승용차에..수백평짜리 저택에..이게 과연 정말 성경적이란 말입니까? 그런 상황에..내부적인 치열한 반성은 없을지언정 무슨 불상을 때려부수러 가고.. 중들을 무인도에 모아놓고 컵라면을 투하합니까? 한마디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08.08.31 02:55
결론적으로..이 <하루살이>인 십일조는 사실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서는 벌써 교리적으로 부적절한 것으로 정리가 되어 폐기된건데..1900년대 초에 미국 일부 오순절교파에서 부활되어..이 교파를 이어받은 한국의 某 대형교회를 통해 <초교파적으로!!>한국 개신교회 전체로 확산된 겁니다..그러니 지구상에서 이렇게 십일조를 강조하는 교회는 한국과 미국 일부 오순절교파밖에 없을 수밖에 없지요..결국 십일조는..우리가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고후9:5)..각각 억지로가 아니라, 그마음에 정한 대로(고후 10:7) 내는.. 바울의 연보개념으로 대체되어야 하는게 성경말씀에 부합된다고 봅니다.. 08.08.31 03:03
십일조를 아직도 강조한다는 것은..분명 그리스도의 단 한번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의한 대속이라는..그래서 이미 구약의 성전제사는 마무리 되었다는..기독교의 핵심교리와 성경말씀을 부정하는..아니, 예수 그리스도 자체를 부정하는..지극히 반성경적인 주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울러 윗글은..죄송한 말씀이지만..어떻게 해서라도 십일조를 강조하기 위해 전혀 십일조의 내용과 맞지 않는 성경구절들을 여기저기 날라와서 짜집기한데다..분명 다른 개념들인 십일조와 헌금과 연보등이 혼동되어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08.08.31 03:15
모세의 율법 아래있는 자에게 말하는 성경 구절의 말씀을 은혜 아래있는 자에게 갖고와 들이대는 것 만큼 무식하고 악한것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소득의 십의 일을 나의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에 공급함은 좋습니다만 ........(마23:23)(말라기서 3:8-12)를 은혜 아래있는 그리스도인 에게로 끌어와서 들이대며 봐라! 이렇게 여기에 쓰여있지 않나 하는것은 무식의 극치임다. (바울의생애)님은 먼저 안약을 구해 눈에 바르고 자기 눈 부터 치료하고 진리를 밝히봄이 좋을듯 함니다.08.08.31 10:14
창조주 하나님께 우리가 십일조를 드리는 합당한 자세가 어떠 해야 할지~~라는 본글을 쓰신 바울의 생애님의 강한신념에 대해서 탓하고 싶은 의도는 없지만,님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네요, 우리가 드리는 십일조 라는것 창조주 하나님이 어디서 어떻게 받으시나요. 성경에 기록되어 있듯이 분깃이 없는 레위족속에게 주라 하였지요. 고아와 과부를 위해 창고를 채우라 했죠.이 간단한것을 왜그리 복잡하게 설명하시나요? 그렇게 할수 있으면 십일조를 강조 해도 그리 반감이 없을수 있겠지만 님께서는 어디다 쓰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 의향 이신지요? 공연한 말로 호리지 마시기를~~~!08.08.31 12:26
원문은 100% 틀린 내용으로 십일조를 왜곡하여 내는 이유 설명하는 십일조 주창론자들의 의견입니다. 여기에 효과적인 대응은 십일조헌금 대상과 목적이 구약은 성전을 중심으로 한 하나님께 드리는 명분으로 삼았고 사용목적이 있었습니다. 신약교회는 첫째 십일조교훈은 바울과 제자들이 한번도 거론적이 없는 것이 정답입니다. 목회자들을 당연히 따라야 합니다. 둘째는 신약교회는 성도가 교회요. 성전임으로 교회와 성전인 성도들을 위하여 내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방법입니다. 교회개혁을 위한 십일조 반대는 초보적인 성도들의 다수가 십일조헌금에 대한 체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헌금방법을 모르는 분의 글입니다08.08.31 20:45
샬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하루입니다.우리는 착각하는것이 많이 있는데 율법과 복음을 오해하는 것이라봅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모든 것을 이루시고 구약(율법)이폐하였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오해 입니다. 예수님은 결코 율법을 폐하려 오신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 예수님은 구약에 있는 율법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신약(복음)에서 죽기 까지 순종 하신 것입니다. 08.08.31 20:47
율법과 복음을 오해하다니요. 그리고 율법이 폐하였다니요.천만에요.! 뭔가 착각을 단단히 하셨군요.우린 은혜의법 생명의법 곧 성령의법으로 은혜로 주님께 가기를 원합니다. 사망의법 죄를 깨닿게 하는 율법에 구속되어 자의적인 노력과 열심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물론이고 자신마저 속여 결국 죽음에 이르는 그런 사망의 관을 주의 은혜로 벗었을뿐입니다. 착각하지 마세요.ㅡㅡ::08.08.31 22:02
공부를 좀더 하셔야 겠군요. 물론 주의 은혜가 먼저 있어야 겠고요.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의 배경을 잘 아셔야 하는데 그당시 바리세인 즉 종교 지도자들이 여러 명목의 헌금을 즉 세금을 거두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백성의 피를 빨았습니다.그리고 철저히 예수님을 의식하고 경계하며 감시하고 있었죠.때문에 주님은 역설적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가령 한쪽뺨을 때리거든 다른 뺨도 내밀어라고 하신말씀도 있습니다. 이는 멍청한 짓 자꾸하라고 하신것이 아니라 두눈 크게 뜨고 상대가 어디까지 할수 있는가 살아계신 하나님앞에 확실하게 보여 드리라는 것입니다.엄청나게 무서운 저항의 말씀입니다.오해 하지마세요.ㅡㅡ:: 08.08.31 21:55
저는 개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향기" 이카페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또한 좋은 자료들을 얻습니다..제 주변의 아시는 분들 홍보도 많이 합니다.딱 한가지 "십일조에 대한 반대 의견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하다고 볼수가 없습니다.좀더 신중한 하나님의 말씀의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08.08.31 21:00
그러기에 더 더욱 무의미 합니다. 마음으로만 미워해도 살인죄라 하셨지요, 간음 죄도 마찬가지고요,10분의 1만 주님것이 아니라 10의 10 모든것이 주님것이며 내것은 없습니다.그분으로 부터 오는 모든것을 누리며 나누면 될것입니다. 율법의 완성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안에는 모든 구약의 율법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내가 내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준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얻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고전13:3)) 주님이 명명백백 하신 말씀을 흐리지 마시길 바랍니다.은혜안에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엔 모든것을 자원하여 기쁨으로 행하는것 입니다. 08.08.31 21:33
(바울 생애님)예수님과 이야기하는 바리새인은 누구 입니까? ..지금 예수님은 누구에게 이야기 합니까?...율법아래 있고 예수를 믿지 않는 유대교인 에게 이야기 합니까? ..은혜 아래에 있고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 에게 말 합니까? ..님은 독사의 쌔끼라고 정죄를 받은 유대교인 에게 속한자 입니까?.... 모세율법 아래에 있고 예수를 배척하는 바리새인... 그들이 바로 유대교인 입니다.. 그들은 저주를 받았습니다. 회칠한 무덤이고 독사의 새끼가 되고 싶으면 예수님이 율법아래 있는 유대교인에게 하는 소리를 나에게 하는 소리 라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님은 유대교인 입니까? 08.08.31 21:23
비단님,빛님.. 저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를 말씀 드린것 뿐입니다. 하나님께 향한 물질관 - 십일조,헌금 또는 봉사는 근본적으로 필요한것이고 선한 것입니다. 그속에 형식있다면 그외식이 악하고 무의한 것입니다. 꼭 십일조를 하나님께서 받기 위함은 아니십니다. 온 우주와 천지가 그분에 것이고 영이신분이 십일조를 받고자 함이 아닙니다. 사람은 물질에 약하죠!!.. 그래서 그의 중심에 그 누군가 사랑하는 맘이 없으면 좀처럼 내어 놓기란 쉬운것이 아니지요,.08.08.31 21:48
성경 말씀을 왜 배워야 하는가 하면요. 님처럼 글자그대로 문맥그대로 읽고 해석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영성이 깊은 신학자와 참 목회자가 필요한것은 그런 오류를 범치 않기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그 섭리는 공평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님이 주장하는 그 십일조라는것이 얼마나 불공평하여 하나님을 비웃고 있는줄아십니까? 수억원의 수입이 있는 사람의 십일조와 몇십만원으로 한달을 살아가고..혹은 아예 오래된 큰 질병으로 인해 작은 수입이 되려 웃습게 빛만 더 해지고 살아가야 하는 그런 사람과 같을수 있습니까? 이런게 공평하신 하나님의 법입니까? 왜 자꾸 하나님을 욕되게 하십니까 !ㅡㅡ::08.08.31 22:06
바울의 생애님 다른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십일조를 받았으면 님도 받으면 되고 사도 바울이 십일조를 안 받았는데 님의 닉네임을 바울의 생애라고 사용한다면 사도 바울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 보세요 그리고 교회 사를 살펴 보세요 사도 바울이 십일조를 받아서 사역을 했다면 그대로 하면 바른 신앙인 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받지도 않은 십일조를 받는 다면 님은 사도 바울과 반대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08.08.31 22:39
음.. 관심의 글로 대답해주신 여러분 감사를 드립니다.!!..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애기는 속 시원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단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픈 맘뿐입니다.. 이글을 읽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기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08.08.31 22:44
댓글 다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예향에 목사님들을 뛰어넘는 고수가 많으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공의와 사랑의 복음이 교권과 율법의 소리를 뛰어넘을 때, 개독교?가 기독교가 될 것입니다. 저 역시 댓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더 새롭게 점검하게 됩니다.08.08.31 23:32
서로의 생각과 해석의 차이인데 너무 몰아붙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바울의생애님의 생각도 이해가 갑니다. 너무 십일조 폐지를 강조하다 보니 오히려 '십일조는 폐지되어야 한다'라는 또 다른 율법을 만드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십일조'라는 헌금에 목매일 것이 아니라 모든 헌금에 대하여 자유하게 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드리고 싶은 사람은 드리게 놔두고, 아닌 사람은 아니게 놔두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08.08.31 23:27
바울생애님은 자신이 얼마나 어설픈 지식을 소유하고 계신지는 아마 시간이 꽤 흘러야 깨달을 것 같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지 못하는 눈을 가졌습니다. 지금 바울....님은 은혜에다 율법을 짬뽕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은혜에다 먹어면 죽는 율법을 보암직 하게 짬뽕하시어 먹음직 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은혜에다 율법을 조금이라도 썩어 드시면 독이 들어 죽을까 하노라 입니다. 08.08.31 23:41
안타깝군요..그럼 짧은 지식으로 한마디만 남깁니다. 많은 분들은 착각 하지요..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가 말한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이말씀은 오해하여 오직 믿음만이 구원 받는 다는 단정을 하지요 그럼 "내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약2:14~26) 이 말씀을 보면 분명 성경의 말씀에 양면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되는지요.야고보서도 구약에 있는 율법인가요?08.09.01 00:10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약2:14~26)................님께서 인용하신... 이 성경말씀이........ 너무 고기와 같이 질기어서 잘 모르시겠으시며는 요한일서 3:18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08.09.01 00:45
윗분들의 모든 조언과 말씀들이 아직도 깨달어 지시지 않으신다며는 ... 이렇게 밖에 쉽게 설명을 드릴수 밖에 없군요..................... 즉!....중이...아니,땡중이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러한즉 성경말씀에 ....욕심을 갖고 진리를 배우매 ..결코 진리를 깨달을수 없다 말씀 하셨습니다.....이만 ..물러갑니다!08.09.01 01:00
바울 생애님은 성경공부를 정말이지 독특하게 하는군요. 이것도 은혜로 봐야 할지 원, 참 ! 웃음만 나오는군요.ㅋㅋ 나름대로 이 일로 몇분의 성경지식과 참 진리를 선포하시고자 하시는 열의와 수고가 들어나게 되었군요.ㅋㅋ 여러 사람들이 이러한 수고에 동참하셔서 혹여 주의 말씀을 오해하거나 잘못 받아 대중에게 선포하는 분들을 바르게 잡아 주는 선한 사역들 잘 감당하여 주시기를 이 아침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 드리며 여러분들을 한껏 축복합니다.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08.09.01 06:29
네..서랍님 (요한1서3:18)을 봅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 말씀의 뜻은 간단히 말하자면 ~ (약2:15) 과 일맥하는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가라 더웁게 하라,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이말씀을 네가 진실로 네 형제를 사랑한다면 말만 하지말고 실질적인 물질로 도우라 뜻이 아닌가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10에 1조가 율법인가요?08.09.01 09:28
왜 사랑을 십일조와 연결시키져? 그렇게라도 억지연관시켜 붙들고 늘어져야 하나여? 가난한 자들을 배부르게 해주고 실질적으로 물질로 돕던 건 연보였는데, 연보로 연결시키는 게 성경적인 거 아닌가여? 설마 십일조=제사장몫=바리새인몫= 사제몫=목사몫이라는 바리새인 등식을 이용해 볼 심산은 아니시겠져. 십일조는 강제차출이고 연보는 자발적이라서 수입이 줄어들까 불안한가여? 08.09.01 12:35
그리고 십자가의 도는.. 그리 쉬운 것이 아니라 생각되어 집니다.(마5:22) ..미련한놈이라 하는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마7:13~14)좁은문으로 들어가라..(마22:14)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않은 한 사람을보고..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라는 말씀들이 오히려 구약보다 더 철저히 행위적인 믿음보다 내 심령 영혼적인 믿음까지 동반한 힘든 사도 바울은 이같이 말을 합니다."..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2:12) 구원이 과연 쉬운 것인지요?'' ..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교회 분위기가 너무 편안해지고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또한 하나님은 무조건 사랑이시다 라고08.09.01 09:46
고린도서에 기록되어있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서 오직 단 한가지 연보<각자가 정하는 것으로서 ..수입의 십분의 일이라든가..하는 정하여진 룰도 없고 누구에 의하여 강요되어지지도 않는 ..>만을 행하여야합니다.<실제 미국교회나 외국의 교회들을 돌아보시면 교회의 헌금은 오직 "연보" 한가지 뿐입니다.>07:36
신약교회의 연보<헌금>은..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가난한 이웃에게 드리는 <주는, 베푸는 > 것입니다...다만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서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베푸는, 나누는>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꼐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런 행위<사랑의..>가 세상의 빚과 소금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세상에 전해지는 데에 방해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08:06
연보는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신 것처럼 ...연보를 제대로 알고 연보를 제대로 사용하는 <가난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을 말함>모임<교회>에 하려면 <무기명>으로 하고 ..만일 소속 모임이 연보를 제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본인만이라도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르는 연보를 해야합니다.<간단히 말하면 스스로 정한 금액의 연보를 가난한 이웃에게 직접 전하라는 것입니다.>07:46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이 말씀에서 ..하나님의 것은 사람<본인 자신>을 말하는 것으로서 자기 자신을 <산 제물로>드리라는 것입니다.<돈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돈 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지 말고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말하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말씀인 신약성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종교 장사꾼들의 악한 행위인 것입니다.>07:58
첫댓글(갈라디아 1장 7절 )다른 복음 없나니 ---(갈 1장 8절 )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보금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 --주석- 다른 복음이란 그리스도의 의를 통한구원 아니라 율법 조문을 강조하여 행함을 중히 여긴 유대주의를 말한다 (고 후 11장 4절 --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하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 구나
십일조는 진정한 믿음을 하나님께 보이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쓰는 사람들의 잘못된 것이 문제가 되겠지요. 저 역시 온전한 십일조는 드리지 못합니다만 정성을 다해서 하려고 합니다. 십일조 뿐 아니라 다른 물질도 진정한 신앙인 처럼 쓰고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십일조는 누가 강요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십일조 이던 다른 헌금이던 인색함으로 한다면 그것은 사랑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첫댓글 (갈라디아 1장 7절 )다른 복음 없나니 ---(갈 1장 8절 )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보금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 --주석- 다른 복음이란 그리스도의 의를 통한구원 아니라 율법 조문을 강조하여 행함을 중히 여긴 유대주의를 말한다 (고 후 11장 4절 --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하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 구나
십일조는 진정한 믿음을 하나님께 보이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쓰는 사람들의 잘못된 것이 문제가 되겠지요. 저 역시 온전한 십일조는 드리지 못합니다만 정성을 다해서 하려고 합니다. 십일조 뿐 아니라 다른 물질도 진정한 신앙인 처럼 쓰고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십일조는 누가 강요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십일조 이던 다른 헌금이던 인색함으로 한다면 그것은 사랑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