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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싸나이가 츄르먹는법!
까만지미 추천 8 조회 537 21.01.18 08:3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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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18 08:50

    첫댓글 너굴아~ 이러다 염소되는 건 시간문제~ㅎㅎ

  • 작성자 21.01.18 11:41

    커밍 순~~

  • 21.01.18 09:06

    ㅋㅋㅋ너굴아 츄르는 씹어먹는게아니라
    짜주는거 받아먹는 맛이란다
    쑥쑥 잘자라고 있구나

  • 작성자 21.01.18 11:41

    빵꾸 뽕뽕나서 질질새고 내손가락에 범벅되고내손씹어먹고

  • 21.01.18 09:34

    너굴이가 초능력까지 탑재 했군요^^ ㅋㅋ

  • 작성자 21.01.18 11:42

    진짜 쇼파서 자는거봣는데 츄르뚜껑 다 뜯기도 전에 옆에서 야옹하면 소름~~

  • 21.01.18 13:30

    @까만지미 ㅋㅋㅋㅋㅋㅋㅋㅋ

  • 21.01.18 10:14

    조만간 고순이 + 염소 될듯..

  • 21.01.18 11:13

    너굴 양야치. 형아의 마음도 헤아려주렴.ㅎㅎ

  • 작성자 21.01.18 12:20

    아들이 이쁘다고 맨날 강제로안고하니 더 싫어하는것같아요

  • 21.01.18 11:16

    크리스 계속 울고 있는 중

  • 작성자 21.01.18 11:41

    아침에 8시부터 9시까지 턱밑에서 울음..간식줄때만 그치고 안아도 울고 쓰다듬어도 울고 미치는줄~

  • 21.01.18 11:36

    너굴맨 초능력냥이군요 점점 염소화되고 있네요

  • 작성자 21.01.18 12:19

    염소되는거 시간문제..
    아직은 나부대니 쪼매잇어야될듯

  • 21.01.18 12:34

    아들 손이 참......무안하네요..ㅋㅋ
    너굴아..츄르는 핥아먹는거야. 깨물어 먹는거 아냐...
    우리 애들은 착하네...
    엄마손이 두개라 함께 줄수 없으니 오월이 먼저 그릇에 짜주면 얌전히 먹고
    행운이는 손으로 짜줘야 먹어서 짜주면 얌전히 핥아먹고 오월이는 그릇에거 다 먹으면 뺏으러 와요..
    행운이는 그럼 또 양보하고 갑니다. 제가 그게 짠해서 오월이를 밀쳐내면서 행운이 몫은 다 먹이죠..

  • 작성자 21.01.18 22:43

    행운이가 참 착하구만요..오월이는 돼지..

  • 21.01.18 13:15

    전,사탕을 씹어 먹습니다
    아주~어릴때부터!
    그게 왜? 뭐? 어때서!! 글치 너굴앙~~^^♡

  • 21.01.18 13:44

    ㅎㅎ사탕은 빨아먹는게 치아에 붙지 않으니 더 낫다고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치과는 무서워요~

  • 21.01.18 14:01

    @아름드리나무 요새 심한,스트레스로 밥먹고 전설의 알사탕을 우짝우짝 했더니 안그래도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요 ..ㅜㅜ 치과는 ...흐억..ㅜ

  • 21.01.18 22:04

    변함없는 너굴이.. 너굴이 다운..너굴이니까~
    이대로 쭈욱 변함없이 너굴이답게 지내주길 바래~
    아님 심심하자녀~~

  • 작성자 21.01.18 22:43

    봉다리 귀신은 좀 떨어졌는데 뱃속의 거지는 나갈생각을 안하네요..언제쯤 점잖아 질런지..

  • 21.01.18 22:28

    너굴이 천잰데?
    너굴이가 먹는데는 아주 도가 텄구만요~
    염소랑 치킨 갈망하는 모습이 울집 삭이랑 로하를 보는듯~

  • 작성자 21.01.18 22:42

    멀리 잇어도 간식들어잇는 씽크대 문여는 소리는 기가막히게 알아차려요..
    귀신같은기..

  • 21.01.18 22:31

    조금전에 홍길에게 츄르 살짝보여주며 살포시 뜯기도전에 저쪽방 장농위에있던 대길이 쿵하고 내려오는소리에 짠하고 대구리 드리밀고 나도 쫌~ 이표정
    진짜 얘네들 귀는 소머즈 맞음.

  • 작성자 21.01.18 22:41

    아~~상상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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