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이는 큰아들을 싫어해요
머..우리집애들이 다 그렇긴 하지만..
한집에 살아도 늘 방문을 닫고 살아
얼굴을 자주 못보니 낯설어 함!
너굴이 꼬셔보려고 츄르를 내밀었으나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애는 타니 울기만..
겨우 용기내서 먹다가
아들이 츄르를 밀어올리려는 순간
낚아채서 도망감
아들의 허망한 손짓이 포인트!
하체 분리 마술 너굴맨~~~
암벽 등반묘 너굴맨~~~~
치킨을 갈망하는 두 껌댕이..
염소만 준다고
눈꾸리 쪽 째진 너굴맨~~
대형 스크레쳐 만큼 커진 너굴맨~
아침에 제가 일어나면 일단 웁니다.
계속 웁니다.
커피마시는 턱밑에 자리잡고 방해하며 웁니다.
*너굴이가 순간이동을 해요
분명 거실에서 자는거 확인하고
츄르하나 살짝 꺼내서
안방에 있는 코코한테 갈때도 거실에 자는데
그 꼬다리를 아주 조용히 ..사알짝 다 뜯기도 전에
벌써 옆구리로 뾰족코 디밀고 들어와요
소머즈귀,축지법,순간이동,벽을 뚫어보는 투시력을
갖고 있는게 분명함*
첫댓글 너굴아~ 이러다 염소되는 건 시간문제~ㅎㅎ
커밍 순~~
ㅋㅋㅋ너굴아 츄르는 씹어먹는게아니라
짜주는거 받아먹는 맛이란다
쑥쑥 잘자라고 있구나
빵꾸 뽕뽕나서 질질새고 내손가락에 범벅되고내손씹어먹고
너굴이가 초능력까지 탑재 했군요^^ ㅋㅋ
진짜 쇼파서 자는거봣는데 츄르뚜껑 다 뜯기도 전에 옆에서 야옹하면 소름~~
@까만지미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고순이 + 염소 될듯..
너굴 양야치. 형아의 마음도 헤아려주렴.ㅎㅎ
아들이 이쁘다고 맨날 강제로안고하니 더 싫어하는것같아요
크리스 계속 울고 있는 중
아침에 8시부터 9시까지 턱밑에서 울음..간식줄때만 그치고 안아도 울고 쓰다듬어도 울고 미치는줄~
너굴맨 초능력냥이군요 점점 염소화되고 있네요
염소되는거 시간문제..
아직은 나부대니 쪼매잇어야될듯
아들 손이 참......무안하네요..ㅋㅋ
너굴아..츄르는 핥아먹는거야. 깨물어 먹는거 아냐...
우리 애들은 착하네...
엄마손이 두개라 함께 줄수 없으니 오월이 먼저 그릇에 짜주면 얌전히 먹고
행운이는 손으로 짜줘야 먹어서 짜주면 얌전히 핥아먹고 오월이는 그릇에거 다 먹으면 뺏으러 와요..
행운이는 그럼 또 양보하고 갑니다. 제가 그게 짠해서 오월이를 밀쳐내면서 행운이 몫은 다 먹이죠..
행운이가 참 착하구만요..오월이는 돼지..
전,사탕을 씹어 먹습니다
아주~어릴때부터!
그게 왜? 뭐? 어때서!! 글치 너굴앙~~^^♡
ㅎㅎ사탕은 빨아먹는게 치아에 붙지 않으니 더 낫다고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치과는 무서워요~
@아름드리나무 요새 심한,스트레스로 밥먹고 전설의 알사탕을 우짝우짝 했더니 안그래도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요 ..ㅜㅜ 치과는 ...흐억..ㅜ
변함없는 너굴이.. 너굴이 다운..너굴이니까~
이대로 쭈욱 변함없이 너굴이답게 지내주길 바래~
아님 심심하자녀~~
봉다리 귀신은 좀 떨어졌는데 뱃속의 거지는 나갈생각을 안하네요..언제쯤 점잖아 질런지..
너굴이 천잰데?
너굴이가 먹는데는 아주 도가 텄구만요~
염소랑 치킨 갈망하는 모습이 울집 삭이랑 로하를 보는듯~
멀리 잇어도 간식들어잇는 씽크대 문여는 소리는 기가막히게 알아차려요..
귀신같은기..
조금전에 홍길에게 츄르 살짝보여주며 살포시 뜯기도전에 저쪽방 장농위에있던 대길이 쿵하고 내려오는소리에 짠하고 대구리 드리밀고 나도 쫌~ 이표정
진짜 얘네들 귀는 소머즈 맞음.
아~~상상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