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망고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난봉꾼
망고 카페는 페이스북과 인스티즈로의 이동을 금지합니다.
출처 : 난봉꾼 망고
저번에 망고들을 위해
삶의 공감되는 슬픈 가사들을 썼었는데
못본망고들을 위해 추가해서 더 올려★
인생이란 달리기에 힘들었을 망고들을 위해
준비했어ㅎㅎ
그럼 즐망~ㅇㅅㅇ/
무한도전- 그래 우리 함께
자꾸만 도망치고 싶은데
저 화려한 큰 무대 위에 설 수 있을까? 자신 없어..
술 한잔 하자는 친구의 말도
의미 없는 인사처럼 슬프게 들릴 때 날 찾아와
그래, 괜찮아 잘해온 거야 그 힘겨운 하루 버티며 살아낸 거야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자잘한 욕심들아 얼마나 나일 먹어야
마음의 안식을 얻을까 하루 또 하루 무거워지는
고독의 무게를 참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은 두려움 때문이지만
커피소년-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누가 내 맘을 위로할까
누가 내 맘을 알아줄까
모두가 나를 비웃는것 같아
기댈 곳 하나 없네
이젠 괜찮다 했었는데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다시 찾아온 이 절망에 나는 또 쓰려져 혼자 남아있네
스윗소로우- sunshine
흔한 여행 한번 가기 힘들어
뭐 좀 할까하면 잠은 쏟아지고
괜히 바빴던 하루 내게 남은 건 뭘까
허무하기만 해
알 수가 없는 친구들 얘기
언제부터 이만큼 멀어진 건지
그저 옛날 얘기만 하다 돌아오는 길
멋쩍은 웃음만
Sunshine like a blessing in disguise
때론 나만 혼자 뒤쳐진 것 같아
A Ray of sunshine like a blessing in disguise
가끔은 너무 힘들어
김동률- 청춘
우리들 만났다하면 날이 새도록
끝나지 않던 이야기 서로의 꿈들에
함께 부풀었었고 설레였고 내일이 두근거렸지
언제부턴가 하루가 짧아져만 갔고
우리들 마음은 점점 조급해져갔지
영원할 것 같았던 많은 것들 조금씩 사라져갔지
서로가 참 솔직했었던 그때가 그리워
때로는 쓰라렸고 때로는 부끄럽고 그래서 고맙던
거칠 게 없던 시절
모든 걸 나눌 수 있었고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뭐가 달라진 걸까
우린 지금 무엇이 중요하게끔 된 걸까
다들 모처럼 모인 술자리에서
끝없이 하는 이야기 그때가 좋았다
언제부턴가 더는 꺼내지 않는 스무살 서로의 꿈들
우리가 참 힘이 됐었던 그때가 그리워
때로는 다독이고 때로는 나무라고 그래서 고맙던
외롭지 않던 시절
모든 걸 나눌 수 있었고 같은 길을 걷던 시절
뭐가 달라진걸까
우린 지금 무엇이 소중하게끔 된 걸까
우린 결국 이렇게 어른이 되었고
푸르던 그 때 그 시절 추억이 되었지
뭐가 달라진 걸까
우린 아직 뜨거운 가슴이 뛰고 다를 게 없는데
뭐가 이리 어려운걸까
제이레빗- 내 모습 이대로
늘 모든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는 것
그래 쉬운 일은 아니지
다 멈추고 싶을 때 ‘할 수 있다’는 말은
그래 말론 참 쉬운 얘기
모든 것이 한순간 버겁고
하루가 허무 할 땐
점점 나를 잃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B.A.P- good bye
쉽게 봤던 이 세상이 내 맘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
혼자 감당할 수 없는 절망에 점점 무너지고
현실이라는 벽 앞에 자꾸 끝도 없이 추락하는 게
oh 난 이 세상을 헤쳐 나가야할 방향을 잃었어
대체 왜 왜 왜
즐거운 코미디 영화를 봐도 웃음대신 왜 눈물이 나는지
나만 왜 왜 왜
가슴 한켠 뜨거워지는 책 한권을 봐도 외로움에 공감이 가지 난
뭔가에 홀린듯해 모든 아픔들이 내 얘기같이 몰입돼
Never back back back
왜 많은 사람들은 기쁨보다 슬픔을 더 더 크게 생각하는지
Run my way way way
왜 너무나도 얇은 귀 걱정뿐야 남들 말에 휩쓸려 걸어가는 길
그들의 맘은 가난해 하지만 벗어날 수 있어
God, tell us the reason youth is wasted on the young
신이여, 젊은이에게 젊음을 주는 것이 왜 낭비인지 말해주세요
It's hunting season and this lamb is on the run
헌팅 시즌이고, 어린 양들은 뛰어요
Searching for meaning
의미를 찾으면서 말이죠
But are we all lost stars, trying to light up the dark ?
그러나, 우리는 어둠속에서 빛을 비추려고 하는 길 잃은 별인가요?
Who are we just a spec of dust within the galaxy
우리가 누군가요, 단지 우주 속의 먼지인가요
who is me if were not careful turns into reaility
만약 우리가 현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건 비극이겠죠
Don't you dare let our best memories bring you sorrow
이런 기억들이 당신의 슬픔으로 이끌게 하지마세요
원더걸스 예은-Hellow to my self
Hello 여긴 이천십이년 이월 아주 추운 겨울이야
Where are you 얼마나 가까이 와 있니
그토록 원하던 꿈에
여기 난 아직 넘어지고 또 울고
다치고 지쳐서 일어설 힘조차 없어
How are you 어떠니 꿈을 이룬다는 건 정말 꼬집어도 아프지 않니
어쩌면 이젠 네겐 평범한 일상이라 때론 지겹니
B.A.P- One shot
게으름의 노예 흔들어 고개를
노력도 없는 놈들은 당장 잠에서 깨
방구석에 앉아서 높은 자리를 원해
이건 게임이 아닌데 현실들을 구분 못해
oh yeah go around a track
시간은 계속 돌고 돌아 so far away
준비된 자만이 진짜로 말을 해
제자리는 후회 뿐이야 니가 눈을 감을 때 whoa
방탄소년단- Tomorrow
같은 날, 같은 달
24/7 매번 반복되는 매 순간
어중간한 내 삶
20대의 백수는 내일이 두려워 참
웃기지 어릴 땐 뭐든 가능할거라 믿었었는데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사는 게 빠듯하단 걸 느꼈을 때
내내 기분은 컨트롤 비트, 계속해서 다운되네
매일매일이 Ctrl+C, Ctrl+V 반복되네
갈 길은 먼데 왜 난 제자리니
답답해 소리쳐도 허공의 메아리
내일은 오늘보다는 뭔가 다르길
난 애원할 뿐야
우리가 그토록 기다린 내일도
어느새 눈을 떠보면 어제의 이름이 돼
내일은 오늘이 되고 오늘은 어제가 되고
내일은 어제가 되어 내 등 뒤에 서있네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간 사라지는 것
멍 때리다간 너, 쓸려가 if you ain't no got the guts, trust
어차피 다 어제가 되고 말 텐데
하루하루가 뭔 의미겠어
행복해지고, 독해지고 싶었는데
왜 자꾸 약해지기만 하지 계속
나 어디로 가, 여기로 가고 저기로 가도
난 항상 여기로 와
그래 흘러가긴 하겠지 어디론가,
끝이 있긴 할까 이 미로가
원더걸스- Girls girls
Hello hello 마음이 가는 대로
따라가 너의 느낌이 맞아
원하는 길로 니가 바라던 길로 yeah
Hey buddy 그러다 놓칠래
시작해 그럼 길이 또 열려
할 수 있잖아 그대로 될 수 있잖아
그러지 못했어 용기가 없어서
자존심 때문에 항상 망설이던 내가 but I say
Girls girls I'm a wonder girl
Can be the only one in the world
Hey miss 기회가 온 거야
잡아 봐 이젠 놓치지 말고
하고 싶잖아 너도 원했었잖아
솔직히 말할게 두려움 때문에
평범함 속에서 매일 반복됐던 날들 but I say
Girls girls I'm a wonder girl
Can be the only one in the world
자우림- 팬이야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애써 웃음지어 보여도
나는 알고 있어 때로 너는 남들 몰래 울곤 하겠지
Oh let me smile again in the sun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 다시 걷기 위해서
나는 알고 있어 너도 나와 똑같다는것을
주저앉지 않기 위해 너도 하늘을 보잖아
언젠가의 그날을 향해,
매일 거울 안의 내게 말하곤해
어디론가 남들 몰래 사라져 버릴수만 있다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없었던 사람인 것처럼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도, 내일도
언젠가는그날이 올까. 아직 어둡게 가려진 그날
제이레빗- 좋은일이 있을거야
있잖아 요즘 너무 이상해
복잡한 걱정거리 만 늘어놓고
답답한 맘에 얘길 해 봤는데
원래 사는게 다 그런거래
제이레빗- 요즘 너 말야
요즘 너 말야 참 고민이 많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나 봐
언제나 함께하던 너의 노래가
이제 들리지가 않아
사실 넌 말야 참 웃음이 많아
누가 걱정하기 전에 툭툭 털고 일어나
해맑은 미소로 날 반겨 줄 거잖아
쉬운 일은 아닐거야 어른이 된다는 건 말야
이적- 누가 있나요
넓은 세상 위를 하루하루
비바람을 맞고 걸어요
혼자서 가는 걸까 외쳐봐요
누가 있나요
깊은 밤중에 문득 눈을 떠
두근두근대는 가슴 쓸어내리죠
매일 내게 떨어질
버거운 삶의 짐들이
여전히 두려워
잠이 들어 깨어나지 않기를
바래보다 눈물 흘려요
혼자서 가는 걸까 외쳐봐요
누가 있나요
아주 멀리서 나의 외침이
메아리가 되어 작게 들려오네요
나만 있는 게 아니다
모두 이렇게 홀로 걷는다
스스로 위로도 해보지만
대체 언제나
나는 목적지에 닿을까
견딜 수가 없어 주저앉아요
처진 달팽이- 말하는대로
나 스무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거북이- 비행기
파란 하늘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
기다리는 동안 아무말도 못해요 내 생각 말할 순 없어요
모든 준비 다 끝났어 곱게 차려 입고 나선
바깥 풍경마저 들뜬 기분
때가 왔어 하늘위로 날으는 순간이야 조금은 두려워도
애써 내색 할 순 없어 이번이 처음이지만
전에 자주 비행했었잖아 친구들과 말썽장이
거북이 비행기로 올라타 준비됐나
수많은 사람들 속을 지나쳐 마지막 게이트야
나도 모르게 안절부절하고 있어
이럴 땐 침착해 좀 자연스럽게
파란 하늘위로 훨훨 날아가겠죠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
기다리는 동안 아무말도 못해요 내 생각 말할 순 없어요
Yes Fly 다들 아무 일도 없는 듯
하늘을 나르는데 아무걱정 없는 듯
왠지 철닥서니 없었나 문득
이런 내 모습 촌스러 입 다문듯
쳐다보지 말아요 다들 처음 탈 때 이러지 않았나요 딴 데 봐요
신경 쓰지 마요 나 혼자 이런게 나 좋아요
어떤 느낌일까 정말 새들처럼 나는 기분
세상 모든 것이 점처럼 보여 지겠지
개구쟁이 거북이 비행기로 드디어 출발한다
옥상달빛- 수고했어 오늘도
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힘든 일은 왜 한번에 일어날까
나에게 실망한 하루
눈물이 보이기 싫어 의미 없이 밤 하늘만 바라봐
작게 열어둔 문틈 사이로
슬픔 보다 더 큰 외로움이 다가와 더 날
빛이 있다고 분명 있다고
믿었던 길마저 흐릿해져 점점 더 날
소울컴퍼니- 새벽에 쓴 일기
오늘도 하루는 침묵, 똑같은 내일 기다리고
그런 일상에 우리가 잃어버린 미소
난 또 거울 속 모습에 살짝 낯설어
미래라는 단어에 설레였던 옛날처럼
차고 넘쳤던 모습이 희미해진 나를 또
시간은 미련과 후회란 채찍으로 다그쳐
분명 여태껏 지난 일기 속에 10년 뒤 날 가꿨지만
언제부터 의무라는 우리 속에 스스로를 걷어차
점점 더 걸핏하면 그럴 듯한 거짓말과 핑계로 겉치장하며
자존심을 지킨 다음 주변의 거친 잡음에
쉽게 편심하는 모순적인 의지
분명한 건 진실 당신과 내 진심
지금이라도 때려쳐 그딴 현실의 방정식
원래 꿈이란 건 쉽지 않기에 꿈이라 불리지
젊음은 스스로의 의지가 기준이지
눈을 비비고 일어나 어제와 같은 아침
너와 난 여전히 쫓기듯 하룰 살아가지
어제와 다른 날을 비추는 하늘 아래서 오늘도
멈칫거리는 발걸음으로 걷던 어느 골목에서
밤하늘에 밝게 빛난 파란 별을 한 번 바라봐
찬란한 별빛 앞에 초라해진 삶 하나
그 별들에게 묻고싶은 말들이 참 많아
스무 살의 한 가운데 우두커니 서서
난 어서 서둘러서 뭔가 이루고 싶었어
하지만 그게 뭔지 몰라 하고싶은 게 없어
이 다음에 커서 뭔가 되겠단 말 잊어버렸어
키는 계속 자라지만 꿈은 계속 작아져
눈은 계속 탁해지고 생각은 얇아져
눈물 자욱 번진 밤 하늘은 보랏빛깔
뭐 그래도 어때 아직 숨은 쉴 수 있으니까
지친 밤 잊혀지는 시간 속에 멈춘
이 청춘들을 위로하며 별은 다시 춤춰
움추러든 가슴 펴고 오늘을 참아내
넌 지금 그 자체로도 충분히 찬란해
눈을 비비고 일어나 어제와 같은 아침
너와 난 여전히 쫓기듯 하룰 살아가지
어제와 다른 날을 비추는 하늘 아래서 오늘도
꿈 속에 당신은 어떤 별이었는지
Team B -Climax
어제 내 꿈에 나왔지
더 늙어진 모습하고선 난 못 알아봤지
무서웠어 이게 현실이 될 것만 같아서
떠나기 전에 품속에서 약속했었잖아
집 한 채 지어놓고 내가 기다린 댔잖아
왜 늙으면 늙었지 더 아름답게 늙어서
사람 못 알아보게 해 짓궂은 우리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어도 못 봤지 나의 사랑
어디 가서 당당하게 말해 그대가 나의 자랑
그대 미소 담긴 사진 내 슬픔 가르는 칼날
꿈이 돼버린 그대 언제 몇 시에 올래 말해
마중 나갈게 제일 간절한 사람아
옥상달빛- 그럴수 있잖아
엉키고 엉킨 하루가 지나가.
잠이 안 오도록 후회가 가득하고
자꾸 마음만 약해져서 별일도 아닌데 눈물이 나.
나나나나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그래, 가끔은 그럴 수 있지 하지만 점점 더 힘들어져
잘하고 있다고 다짐을 해봐도 가끔은 눈물이 나.
나나나나나
에이핑크-nonono
꿈이 많던 그땐 너무 떨리던 그때에
수많은 시련 속에 기적을 바랬고
갈수록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 처음이야
오랫동안 많이도 참았나요
아무 말 않고 고개 떨구면 어떡해
하나 둘씩 곁을 떠나가는 세상 속에
내가 널 비춰줄게 (Oh)
소녀시대-힘내
사람들은 모두 원하지 더 빨리 더 많이
오 난 평범한 소년걸
바람은 자유로운데 모르겠어 다들 어디론지
브로콜리너마저-울지마
네가 울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작은 위로의 말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거라는 말은 할 수가 없고
아니라고 하면 왜 거짓말같지
네가 울면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뭐라도 힘이 될 수 있게 말해주고 싶은데
모두다 잘 될 거라는 말을 한다고 해도
그건 말일 뿐이지 그렇지 않니
왜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 가슴 아파하는지
그 눈물을 참아내는 건 너의 몫이 아닌데
왜 네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 사과해야 하는지
약한 사람은 왜 더
모두다 잘 될 거라는 말을 한다고 해도
그건 말일 뿐이지 그렇지 않니
GOD-촛불하나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 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났을 때부터 삶이 내게 준 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 뿐인걸
그럴때마다 나는 거울 속에 나에게 물어봤지
뭘 잘못했지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내게만이래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내일 또 모레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 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촛불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나나
저 멀리 보이는 화려한 불빛
어둠속에서 발버둥치는 나의 이 몸짓
불빛향해서 저 빛을 향해서 날고싶어도
날 수 없는 나의 날개짓
S.E.S-달리기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없죠 어차피 시작해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말라와도
할수없죠 창피하게 멈춰설순없으니
이유도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 하겠죠
일등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일 인걸
단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것
끝난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오랫동안) 쉴수있다는것
하림-위로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슬퍼도 울지 못한 채 살죠
눈물 흘려요
이제껏 참을 만큼 참았어요
손 올려 닦지 말아요
그저 흘러 갈 때로 멀리 떠나가도록
옥상달빛-하드코어 인생아
뭐가 의미 있나 뭐가 중요하나 정해진 길로 가는데
축 쳐진 내 어깨 위에 나의 눈물샘 위에
그냥 살아야지 저냥 살아야지
죽지 못해 사는 오늘
뒷걸음질만 치다가 벌써 벼랑 끝으로
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질퍽대는 땅바닥 지렁이 같은 걸
그래도 인생은 반짝반짝 하는
저기 저 별님 같은 두근대는 내 심장
초인종 같은걸, 인생아
인순이-거위의 꿈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드림하이 OST
dream high 난 꿈을 꾸죠
힘들 때면 난 눈을 감고
꿈이 이뤄지는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며 일어나죠
두려움에 끝에서 난 오늘도 흔들리죠
떨어질까봐 날아오르지 못하는 어린새처럼
자꾸 내가 할수있나 내 꿈이 이뤄질까
내딛는 걸음 한걸음 걸음이 다시 두려워 질때 마다
GOD-길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무엇이 내게 정말 기쁨을 주는지 돈인지 명옌지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자신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나는 왜 이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일까
이 길의 끝에서 내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추가된 노래 가사들
N.E.X.T-아버지와 나
닌 칭공을 날으는 새처럼 살 거라고 생각했다
내 두 발로 대지를 박차고 날아 올라
내 날개 밑으로 스치는 바람 사이로 세상을 보리라 맹세했다
N.E.X.T-영원히
우리 지난 날의 꿈들이 이제 다시 너 떠나갔던
빈 자리에서 이렇게 시작되고 있다네
우리 하나 둘 씩 흩어져 세월 속에 흐릿하게
잊혀져 간 약속 나는 아직 기억하고 있다네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세상에 길들여짐이지
남들과 닮아 가는 동안
꿈은 우리 곁을 떠나네
한희정-내일
모두가 돌아간 자리
행복한 걸음으로 갈까
정말 바라던 꿈들을 이룬걸까
밀렸던 숙제를 하듯
빼곡히 적힌 많은 다짐들
벌써 일어난 눈부신 해가보여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울고
셀수록 가슴이 아픈
엄마의 늘어만 가는 주름
조금 늦어도 괜찮단 입맞춤에
또 한참을 울고
다짐을 해보고
어제 걷던 나의 흔적들은
푸르른 하늘위로 나의 꿈을 찾아 떠나고
난 고집스런 내일 앞에 약속을 하고...
매일
소녀시대-다시만난세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만, 눈앞에 선 우리의 거친 길은
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에픽하이-Run
Run Run Run away
아무리 도망쳐 봐도 벗어날 수 없어
Run Run Run away
달리다 뒤돌아 봐도 넌 그대로 있어
눈 앞이 검어 세상은 너무나도 빨리 걸어
나만 두 다리 절어 갈 길이 한 없이 멀어
이 길의 끝엔 뭐가 있을까? (넌 알고 가는가)
그냥 눈 감은 채 이끌려 간다면 답 아닌가
이런 나의 질문엔 늘 답이 없는 하늘
일상 속에 묶인 두 팔로 꿈조차도 못 잡을
만큼 무거워 겁이나 갇혀져 버린 나
내 삶은 365일 비가 쏟아지는 밤
24시간 속에 좁아지는 마음
작은 여유의 쉼표도 그 꼬리를 감추고
날 마주보는 미랜 마침표가 되지만
(아침을 짊어지고 달려) 뭘 향해 뛰는 건지
해가 지는 건지 내가 지는 건지
거대한 은하수가 버린 어린 별인 나
에픽하이-RICH(Feat.태양)
새처럼 날고 싶던 그녀는
비행기 표를 샀지.
하늘과 바다를 손에 가득 담고 싶던 그는
큰 지구본을 샀지.
다 꿈에 가격표를 달지만
아무리 쓰고 써도 재고만 쌓이는 마음의 장바구니.
돈 꾸면서도 살 건 사는데
꿈꾸면서 사는 건 아까운지.
너의 버켓리스트는 쇼핑 리스트.
I wish. I wish. I wish. I was rich.
걱정 없이 살고 싶어.
Baby I wish. I wish. I wish. I was rich.
사람 답게 살고 싶어.
버는 만큼
쓰는 만큼
Is you happy?
버는 만큼
쓰는 만큼
Are you happy?
난 마음의 부자가 되고 싶은데
지갑을 열지 못해 마음을 계속 쓰게 돼.
써니힐-베짱이찬가
미루고 미루다 행복은 없어
오늘은 또 다시 없어
어느덧 시간은 벌써
Come On and Wake You Up
이렇다 저렇다 거짓된 희망은 치워
싸우고 다투고 살다간 지쳐
습관이 돼버린 경쟁에 미쳐
똑같은 틀 안에 갇혀
아무도 모르게 묻혀
Come On and Wake You Up
어렵게 포장된 거짓된 이론은 치워
입맞춰 줄 맞춰 살다간 미쳐
둥글게 살고 싶은 메아리야
너와 내가 웃고 싶은 멜로디야
잡히지 않는 행복은 신기루야
빙글빙글 어지러운 세상이야
고개를 들어봐 아무도 없어
네 위엔 아무도 없어
눈치 볼 필요가 없어
Come On and Wake You Up
죄인이 돼버린 춤 추고 노는 사람들
이렇다 저렇다 떠들면 뭐라도 된듯
피곤한 사람들이거나
아이유-미아
그만 일어나 가야 하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왜 난 주저 앉고 마는지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이제는 눈물도 나오지 않아
울먹일 힘마저 없는 것 같아
싸이-어른(Feat.조덕배)
너 커서 뭐 될거냐며 누군가 물으면
나 꿈이 너무 많다며
대답 못하던 꿈이 많은 아이였잖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난 가면을 쓰고
또 사연 속으로 하소연 할 수도 없이
혼자 북치구 장구치고 북치고 박치고 살아가잖아
휙 가버린 시간 푹 패이는 이 맘
이건 이미 사라진 내 장래희망
어른이 되면 뭐든지 간에 다 알고
다하고 다되는 줄로만 알았는데
너 언제 철들래 누군가 물어 보길래
대체 그 무거운 걸 왜 드냐며
낄낄꺼리던 싱거웠던 놈이었거든
그런데 지금도 그러거든 철은 무겁거든
그러니까 잘살라 그랬잖아
믿음을 잃은 순간 난 코 묻은 아이에서
때 묻은 그런 어른으로 바뀌어 가네
난 원래 다 믿었는데 다 믿다 바보 되길래
돌다리도 두드리고 나서야 걷게 되었네
의심하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나 역시 남에게 의심받기 시작했지
혹시나 할 때마다 내 성장은 멈추고
내 성장이 멈춰도 아무것도 뭣도 모르고
슬퍼도 울어서는 안돼 화나도 참아야 돼
돈 조심 입 조심 술 조심
그리고 나의 초심을 절대 잊어서는 안돼
하지만 나는 반대하고 싶은건 하면 돼
거짓된 삶을 강요받는 불쌍한 어른들의 겉은 크지만
속은 minimum
축 쳐진 어깨에 갈수록 무거워지는
짐 봇다리를 매네 살아야하기 땜에
지푸라기라도 찾아 헤매이는 나그네 어른 (어른)
돈 많이 벌고 싶어 벌어서 떵떵거리고 싶어
내가 왜 이러나 싶어 이 말을 짚어보니 골이 아주 깊어
세월이 변하듯 내 모습도 변하고
또 앞으로도 변하겠지
어릴적 그렸던 그 모습이
지금 나의 모습일까 내가 어른일까
난 오늘도 꿈을 꿔 커서 뭐 될까?
그러다가 두들겨 뭐가 돈 될까?
왁스-황혼의 문턱
축복 받으면서 세상에 태어나
사랑을 받으며 나 자라왔어
어느새 키큰 어른이 되어
험난한 세상을 겪어보니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니 많이도 변했구나
할 수 있다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
로이킴-Home
화려한 불빛들 그리고 바쁜 일상들 뒤에
숨겨진 초라한 너의 뒷모습과
하고 싶은 일 해야만 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너의 무거운 어깨를 위해
어두운 방에서 홀로 누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너를 위해
현실 속에 무너져 내리는 가슴을 잡고
또 길을 나서는 너를 위해
김윤아-Going home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는 햇살에 마음을 맡기고
나는 너의 일을 떠올리며
수많은 생각에 슬퍼진다.
우리는 단지 내일의 일도
지금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저 너의 등을 감싸 안으며
다 잘될 거라고 말할 수밖에.
E.X.O-3.6.5
세 번 까진 부딪혀 봐 여섯 번쯤 울지라도
다섯 번 더 이겨내면 끝이 보이기 시작해
조급하게 달릴 수록 중요한 걸 놓칠 뿐야
널 시험할 운명들이 눈물을 부를 때
루시드폴- 평범한 사람
오르고 또 올라가면
모두들 얘기하는 것처럼
정말 행복한 세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나는 갈 곳이 없었네
그래서 오르고 또 올랐네
어둠을 죽이던 불빛
자꾸만 나를 오르게 했네
알다시피 나는 참 평범한 사람
조금만 더 살고 싶어 올라갔던 길
이제 나의 이름은 사라지지만
난 어차피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으니
울고 있는 내 친구여
아직까지도 슬퍼하진 말아주게
어차피 우리는 사라진다
나는 너무나 평범한
평범하게 죽어간 사람
평범한 사람
루시드폴-고등어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자우림-일탈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하품이나해
모두 원해 어딘가 도망칠 곳을 모두 원해
무언가 색다른 것을 모두 원해 모두 원해
나도 원해
레드벨벳-행복(happiness)
이런 Money 저런 Power 그것만 따, 따, 따, 따라가다
어른들이 짠해 보여 그들은 정말 행복하지 않아
기쁜 일이 멋진 일이 세계는 참, 참, 참 많은 데라
그런 Money 그런 Power 우리는 관심도 끊어버린지 오래
달라 달라 나는 좀 해보고 싶음 그냥 하고 말지
고민 고민 하다가 어른이 되면 후회 많을텐데
이소라-순수의 시절
끝이 닳아버린 교복을 보며
너도 많이 야위었다 힘겨워 하던 밤
불안한 잠에 지친 얼굴을 보며
나즈막히 숨죽여 너를 부르던 밤
끝도 없는 시험속에 살고 있지만
그렇게 작은 일에는 서럽게 눈물 짓지마
구속같은 이 시간을 벗어 나오면
새롭고 낯설은 딴 세상일거야
문을 열어 저 어둡고 사납게 거친 하늘을 봐
아무도 도울 수 없어 나 혼자 일어서야해
지금보다 더 힘들고 불안한
삶의 표적들이 내게 다가와
잊지말아 이 푸르름의 날들을
내 앞에 저문을 열어
Lenka-The show
I'm just a little bit
난 단지 조금
Caught in the middle
중간에 잡혀있을 뿐이예요
Life is a maze
인생은 미로고
And love is a riddle
사랑은 수수께끼죠
I don't know where to go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I can't do it alone
혼자서는 할 수 없어요
(I've tried)
시도는 해봤지만
And I don't know why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어요
I am just a little girl
난 단지 작은 소녀예요
Lost in the moment
순간 속에서 길을 잃은
I'm so scared
난 너무 무서워요
But don't show it
그러나 보여주진 말아요
I can't figure it out
난 알아낼 수 없어요
It's bringing me down
날 끌어내리네요
I know
알아요
I've got to let it go
그냥 보내줘야한다는걸
And just enjoy the show
그리고 그냥 쇼를 즐기면 된다는걸
김동률-동행
네 앞에 놓여 진 세상의 짐을 대신
다 짊어질 수 없을지는 몰라도
둘이서 함께라면 나눌 수가 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
꼭 잡은 두 손이 나의 어깨가
네 안의 아픔을 다 덜어내진 못해도
침묵이 부끄러워 부르는 이 노래로
잠시 너를 쉬게 할 수 있다면
너의 슬픔이 잊혀지는 게
지켜만 보기에는 내가 너무 아파서
혼자서 씩씩한 척
견디려는 널 위해 난 뭘 할 수 있을까
네 앞에 놓여 진 세상의 길이
끝없이 뒤엉켜진 미로일지 몰라도
언젠가 무엇이 우릴 또 멈추게 하고
가던 길 되돌아서 헤매이게 하여도
묵묵히 함께 하는 마음이 다 모이면
언젠가는 다다를 수 있을까
어쿠스틱콜라보-응원가
그대여, 정말 바쁜 하루였죠.
정신 없이 이리저리 치이기만 했던 하루였죠.
그대의 그런마음 이해해요.
꿈꾸던 세상과는 많이 다른 현실에
많이 실망하고 점점 지쳐가지만..
그래도, 언젠가 이루어질 그대의 세상
내가 그대를 항상 응원할게요.
임재범-비상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 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거지.
고독이 꼭 나쁜것은 아니야.
옥상달빛-가장쉬운이야기
어느 날, 너는 내게 말했어
행복이란 뭘까
음- 행복이란 뭘까
모두들 나에게 말했어
이 다음에 돈 벌면, 이 다음에 성공하면
그땐 행복할 거라고
그럼
지금 우리에겐 행복이란 없는 걸까?
어느 날, 너는 내게 말했어
행복이란 뭘까
음- 행복이란 뭘까
모두들 나에게 말했어
사는 게 너무 바빠
하늘 볼 여유조차 없다고
가끔은 행복하고 싶다고
베란다 프로젝트-괜찮아
함께 출발한 네 친구들이
어느새 저만치 앞서 달릴 때
닿을 듯 했던 너의 꿈들이
자꾸 저 멀리로 아득해 질 때
너보다 멋진 네 친구들이
한없이 널 작아지게 만들 때
널 향한 사람들의 기대로
자꾸 어디론가 숨고 싶을 때
뒤를 돌아봐
벌써 이만큼 온 거잖아
아이유-someday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
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난 주저앉죠
괜찮을 거라고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
하루하루가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
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
이제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날 이젠 도와주길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
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
오늘도 지친삶을 힘겹게 살아가고있을 망고들
수고했고 사랑해♥
(토닥토닥)
첫댓글 스윗소로우 저 노래 들어주세여ㅠㅜㅡㅠㅠ진심 명곡ㅠㅠ가사도 울컥함
공부할때 매일 들었었는데ㅠㅠ
글 지우지 말아줘ㅠㅜㅠㅠ하나씩 다 들어볼거야ㅜㅜ
좋다...
팬이야 존나 명곡
검색하다가 왔는데 가사 미쳤다 진짜 좋아 잘들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