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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디도미, 파라디도미, 프소미온의 바른 뜻
crystal sea 추천 0 조회 1,000 18.06.21 01:52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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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6.21 16:01

    원어든 무엇이든 성령을 받지 않고 안다고 밤낮 떠들수록 교만해져 스스로 죽게 되는 가룟유다가 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오직 예수님과 함께한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바울처럼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알기를 원치 않는다고 한것처럼
    이와 똑같이 되지만 성령을 받지 아니한 자는 바울과 같은 모습이 아니고
    뭘 안다고 떠들며 교만하면서 진리를 수호한다고 떠들고 있지요

  • 작성자 18.06.21 22:11

    @sudo2000 제가 걱정하는 것이 그 것입니다.
    적어도 말씀을 변개하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어요?

    이런 식으로 사기치는 것은 화를 자초하는 일입니다.

  • 작성자 18.06.21 22:14

    @에하 드 사람은 어차피 조각입니다.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떡 덩이 알토스에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프소미온>으로 떼어 주셨더니
    누구는 축사없는 조각을 받았다고 사기치는 님의 습관은 도데체......

  • 작성자 18.06.22 00:12

    @에하 드 가룟 유다에게만 축사가 없었다고 하는 것은 사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한 떡덩이를 들고 축사하신 후에 <프소미온>을 <클라오>해서 <밥토>후 <아우토스>들에게 <디도미>한 것이니 제자들 모두 각 조각에 대해서는 별도의 축사가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갸룟 유다에게만 축사가 없었습니까? 제자들 모두 가룟 유다의 경우와 같이 축사가 없었습니까?
    모두에게 없었습니다.
    이미 한 떡덩이를 축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하드님은 가룟 유다의 <프소미온>에만 축사가 없었던 것처럼 속였습니다.

    그래서 사기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8.06.22 05:46

    @에하 드 사기치지 마시라니깐....진짜....

    마태 마가 누가 기록에 진짜로 떡을 떼고 축사했다고 나왔습니까?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떡 덩이를 먼저 축사하시고 그 다음 떡을 떼어 주신 것을 그런 식으로 사기치지 말라니까 끝까지 머리굴리시네....

    그럼 요한복음에 다른 제자들 <프소미온>에는 축사했다고 나옵니까?
    아니면 다른 제자들에게는 <프소미온>을 안 줬습니까?
    어디 한 번 다른 제자들 <프소미온>도 먼지 부스러기라고 말해 보시죠?

    사기치지 말라니깐....진짜...

  • 작성자 18.06.22 12:49

    @에하 드 님은 떡을 축사하시고 떼어 나누어 준 것을
    떼어 나누어 줄 때 축사하는 것이라고 속였죠?
    그래서 갸룟 유다에게는 축사가 없다고 했지요?
    어디서 거짓말 짓입니까?
    그러면서 이제 와서 성찬식을 모르네 어쩌네 물타기합니까?

    님은 전체의 한 작은 조각을 말하는 프소미온을 먼지같은 부스러기라고 사기를 쳤지요?
    그러면서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주워먹는 거지 나사로를 생각하라 했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프시키온이죠?
    온전한 프소미온을 계속 부스러기 프시키온이라고 속이고 있죠?

    그러지 말라는데도 속이기를 좋아하는 짓을 그만 두지 못하고 있죠?

    에하드야!
    사기치지 말그라~!

  • 작성자 18.06.22 13:11

    @에하 드 에하드야~!
    성령의 불벼락을 맞기 전에 사기 그만 치거라~!

    프소미온이 프시키온입니까?
    갸룟 유다에게만 프소미온을 주었습니까?
    갸룟 유다가 받은 프소미온은 예수님이 축사한 것이 아닙니까?

    솔직하게 대답을 한번 해 보세요~!^^

  • 작성자 18.06.22 13:16

    @에하 드 사기친 거 인정하기가 죽기보다 싫죠? 갸룟 유다가 그랬더랬습니다.
    그 영에 미혹당하면 누구나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 영에서 벗어 나라고 벗어 나라고
    사기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아 들어요?
    님을 살려야지요!

    에하드님!
    사기치지 마세요!

    그리고 댓글 지우지 마세요!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죽기 보다 싫지만 해 보세요!
    님을 살려야지요!

  • 작성자 18.06.22 13:56

    @에하 드 글 지우지 말랬더니 또 글지우고 튀었군~!^^

    미혹당하여 어그러진 길을 가는 님 같은 사람을 살리라고 하나님이 장로로 세우신 것입니다.
    님이 힐난하는 것처럼 장로직분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돈으로 사는 사람도 있겠지요!
    님을 미혹하는 사탄이 맘몬신에 빠진 자야 일러 무삼하리요!

    위 본글 수정했습니다.

    <프소미온>과 <프시키온>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프소미온>은 원 덩어리와 같은 조각으로 하나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조각은 원 덩어리와 성분이 같은 하나죠!

    이에 반하여 님이 사기친 것인 <프시키온>이
    부스러기, 버려질 것, 분리된 것, 쓰레기를 말하는 것으로
    이것이 분리죠!

  • 작성자 18.06.22 14:25

    @에하 드 유다에게 넘겨준 떡 조각은 <프소미온>이죠!
    마귀의 자식은 <프소미온>을 받고도 하나가 되지 못하죠!

    갸룟 유다가 <프소미온>을 받고도 예수님을 배반하여 팔 수 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결코 예수님이 <프시키온>을 주어서 갸룟유다가 배신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 자리가 갸룟 유다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기치는 것은 안됩니다.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 드리고
    말씀을 받아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에하드님은 심각하게 미혹되어 교회를 떠난 자 되었으니
    탕자처럼 쥐엄열매로 배채우다 죽게 되었다 싶을 때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 때까지 방황하다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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