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하드님이 하도 은근슬쩍 말씀의 뜻을 자의적인 헬라어 해석으로 변개시키는 것을 보고
헬라어에 정통하신 분께 디도미, 파라디도미, 프소미온의 뜻에 대하여 물어보니
역시나 에하드님이 말하는 뜻과는 아주 거리가 먼 해석을 보내 오셨네요~!
디도미-영어의 give의 의미로서 일반적으로 주다 라는 뜻입니다.
파라디도미-영어의 give up의 의미로서 완전히 줘버리다. 팔아버리다. 포기하다 라는 뜻입니다.
프소미온-전체의 작은 일부분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유월절 음식을 잡수실 때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한 조각씩 주셨는데요, 그 한 조각을 프소미온이라 합니다. 즉 아르토스(떡)를 클라오(쪼개어)하여 프소미온(조각)을 아우토스(제자)들에게 디도미(주다)하셨습니다. 프소미온은 가룟 유다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제자들 모두 받았고, 가룟 유다는 그 조각을 받고 예수님을 팔기 위해 밖으로 곧 나갔습니다.
문자적으로 보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본인의 원하는 뜻의 문자적 정의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뜻을 문자적으로 교묘하게 비트는 술수가 가히 사기술에 가깝습니다.
마치 헬라어를 신봉하는 이단 같습니다.
헬라어에도 용법이 있고 쓰임새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걸맞는 용법과 쓰임새로 바르게 해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에하드님은 프소미온이 마치 가룟 유다만 받은 떡 부스러기인 것처럼 속였지만,
프소미온은 부스러기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전체의 한 조각을 의미하는 것이며,
모든 제자들이 그 떡(아르토스)의 한 조각(프소미온)씩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성찬식에서 떡을 나누는 것도
아르토스(떡)를 클라오(쪼개어)하여 프소미온(한 조각)을 디도미(주다)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 날 밤에 예수님은 먼저 유월절 음식을 드시기를 원하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겸손과 섬김과 형제의 죄를 사해주는 본을 보여주시고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한 조각씩을 주시며 "이는 내 몸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룟 유다에게만 프소미온을 준 것이 아니라
제자들 모두에게 프소미온을 주었던 것이며,
프소미온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하는 떡덩이의 한 작은 조각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프소미온이 <전체중의 한 작은 조각이라는 바른 뜻풀이가 있음에도>
왜 에하드님은 하필 저 구석에 있는 <먼지 부스러기라는 뜻풀이를 가져다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하는 떡 조각을 먼지 부스러기로 만들어 버렸을까요?
예수님의 몸은 부스러기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부스러기라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먼지처럼 부스러지는 하찮은 몸이 아닙니다.
요한사도가 한 입에 쏙 넣을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조각임을 프소미온이라는 단어에 함축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것을 먼지 부스러기로 치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먼지 부스러기처럼 버려지는 것을 <프시키온>이라 합니다.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거지 나사로가 주워먹었다 했을 때,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프시키온>이라 하는 것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이 예수님의 핀잔에도 불구하고,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할 때,
그 부스러기를 <프시키온>이라 하는 것입니다.
<프시키온>은 버려지는 것이고 분리되는 것입니다.
<프소미온>은 원 덩이에 속한 것이고 같다라는 것입니다.
금 세공 공장에서 세공사들이 세공을 하는 것을 TV를 통해 본 적이 있습니다.
특별히 세밀한 세공을 할 경우에는 아크릴로 만든 투명한 통 안에 집어넣어 작업을 하더군요!
VJ가 왜 거기서 작업을 하느냐? 라는 질문에
세공사는 금 가루가 날리면 이를 포집하기 위해서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가루도 금이잖아요! 라고 하면서 말이지요!
금가루도 금인데,
하물며 프소미온의 예수님의 몸이 하찮은 먼지 부스러기라니요?
예수님의 화목제물로 드려지는 흠없고 죄없는 몸을
먼지 부스러기로 치부하는 에하드의 사상은
정말 참람할 지경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요 왕으로 모신 자는
나를 위해 목숨을 버려주신 예수님을 제일 가는 보배로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주여! 예수님의 살과 피를 욕되게하는 저들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원어든 무엇이든 성령을 받지 않고 안다고 밤낮 떠들수록 교만해져 스스로 죽게 되는 가룟유다가 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오직 예수님과 함께한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바울처럼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알기를 원치 않는다고 한것처럼
이와 똑같이 되지만 성령을 받지 아니한 자는 바울과 같은 모습이 아니고
뭘 안다고 떠들며 교만하면서 진리를 수호한다고 떠들고 있지요
@sudo2000 제가 걱정하는 것이 그 것입니다.
적어도 말씀을 변개하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어요?
이런 식으로 사기치는 것은 화를 자초하는 일입니다.
@에하 드 사람은 어차피 조각입니다.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떡 덩이 알토스에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프소미온>으로 떼어 주셨더니
누구는 축사없는 조각을 받았다고 사기치는 님의 습관은 도데체......
@에하 드 가룟 유다에게만 축사가 없었다고 하는 것은 사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한 떡덩이를 들고 축사하신 후에 <프소미온>을 <클라오>해서 <밥토>후 <아우토스>들에게 <디도미>한 것이니 제자들 모두 각 조각에 대해서는 별도의 축사가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갸룟 유다에게만 축사가 없었습니까? 제자들 모두 가룟 유다의 경우와 같이 축사가 없었습니까?
모두에게 없었습니다.
이미 한 떡덩이를 축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하드님은 가룟 유다의 <프소미온>에만 축사가 없었던 것처럼 속였습니다.
그래서 사기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에하 드 사기치지 마시라니깐....진짜....
마태 마가 누가 기록에 진짜로 떡을 떼고 축사했다고 나왔습니까?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떡 덩이를 먼저 축사하시고 그 다음 떡을 떼어 주신 것을 그런 식으로 사기치지 말라니까 끝까지 머리굴리시네....
그럼 요한복음에 다른 제자들 <프소미온>에는 축사했다고 나옵니까?
아니면 다른 제자들에게는 <프소미온>을 안 줬습니까?
어디 한 번 다른 제자들 <프소미온>도 먼지 부스러기라고 말해 보시죠?
사기치지 말라니깐....진짜...
@에하 드 님은 떡을 축사하시고 떼어 나누어 준 것을
떼어 나누어 줄 때 축사하는 것이라고 속였죠?
그래서 갸룟 유다에게는 축사가 없다고 했지요?
어디서 거짓말 짓입니까?
그러면서 이제 와서 성찬식을 모르네 어쩌네 물타기합니까?
님은 전체의 한 작은 조각을 말하는 프소미온을 먼지같은 부스러기라고 사기를 쳤지요?
그러면서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주워먹는 거지 나사로를 생각하라 했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프시키온이죠?
온전한 프소미온을 계속 부스러기 프시키온이라고 속이고 있죠?
그러지 말라는데도 속이기를 좋아하는 짓을 그만 두지 못하고 있죠?
에하드야!
사기치지 말그라~!
@에하 드 에하드야~!
성령의 불벼락을 맞기 전에 사기 그만 치거라~!
프소미온이 프시키온입니까?
갸룟 유다에게만 프소미온을 주었습니까?
갸룟 유다가 받은 프소미온은 예수님이 축사한 것이 아닙니까?
솔직하게 대답을 한번 해 보세요~!^^
@에하 드 사기친 거 인정하기가 죽기보다 싫죠? 갸룟 유다가 그랬더랬습니다.
그 영에 미혹당하면 누구나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 영에서 벗어 나라고 벗어 나라고
사기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아 들어요?
님을 살려야지요!
에하드님!
사기치지 마세요!
그리고 댓글 지우지 마세요!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죽기 보다 싫지만 해 보세요!
님을 살려야지요!
@에하 드 글 지우지 말랬더니 또 글지우고 튀었군~!^^
미혹당하여 어그러진 길을 가는 님 같은 사람을 살리라고 하나님이 장로로 세우신 것입니다.
님이 힐난하는 것처럼 장로직분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돈으로 사는 사람도 있겠지요!
님을 미혹하는 사탄이 맘몬신에 빠진 자야 일러 무삼하리요!
위 본글 수정했습니다.
<프소미온>과 <프시키온>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프소미온>은 원 덩어리와 같은 조각으로 하나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조각은 원 덩어리와 성분이 같은 하나죠!
이에 반하여 님이 사기친 것인 <프시키온>이
부스러기, 버려질 것, 분리된 것, 쓰레기를 말하는 것으로
이것이 분리죠!
@에하 드 유다에게 넘겨준 떡 조각은 <프소미온>이죠!
마귀의 자식은 <프소미온>을 받고도 하나가 되지 못하죠!
갸룟 유다가 <프소미온>을 받고도 예수님을 배반하여 팔 수 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결코 예수님이 <프시키온>을 주어서 갸룟유다가 배신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 자리가 갸룟 유다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기치는 것은 안됩니다.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 드리고
말씀을 받아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에하드님은 심각하게 미혹되어 교회를 떠난 자 되었으니
탕자처럼 쥐엄열매로 배채우다 죽게 되었다 싶을 때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 때까지 방황하다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