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바뀌지 않아’ 조소 섞인 말을 듣곤 합니다.
주변에 변하지 않는 사람들을 경험해 본 탓일 테지요.
자신을 포함한
사람들의 본성과 심성이 변화되지 않고,
지금 이대로 멈춰 있는다면…
이 얼마나 허망하며 끔찍한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변화되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모두가 바라듯
급진적 변화는 아니어도…
서서히 조금씩 변화된 인생은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느 배우가 시상식에서…
남편에게 진심을 담아 고백한 수상 소감은 듣는 모두를 감동케 했습니다.
"여보, 나랑 결혼해 줘서 고마워.
나는 당신이랑 결혼하고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됐어.”(이상희)
한 사람을 만나,
인연을 맺어도 심성에 변화가 생기거든…
하물며…
우릴 친히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이가
어찌 과거 부끄런 모습을 그대로 고집할 수 있을까요?
오늘도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그 주님을…
아주 깊이,
인격적으로 대면하는 예배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변화되는 은혜가 있길…
축복합니다.
첫댓글 후시녹음도 하시는^^;
좋은 사람을 넘어~
함께 지어져 가는
좋은 교회를 꿈꿉니다~
매주 수고하는 서준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