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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씨앗나눔모임
 
 
 
카페 게시글
내 텃밭 식구들 고추 고추 고추 내껀 빼고...
o12ny(NY) 추천 1 조회 93 19.10.31 11:2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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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0.31 12:09

    첫댓글 고추 수확 풍성!
    저는 올해 처음으로 빨간 고추 열몇 개 얻었어요. 찾아보니 고추가 익는 데 2달이나 걸린다네요.

    고추 부각까지 만드시고, 화하고 매워도 맛있겠어요.
    오늘의 캠페인에는 노 코멘트할게요. :)

  • 작성자 19.11.01 15:44

    고추를 풋고추를 먹을 것과 빨간고추를 만들 것을 구별해서.. 고추를 빨갛게 익힐 것은 늦여름부터는 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빨간 고추를 좀 더 많이 수확하실거에요. ^^

  • 19.10.31 12:10

    어쩜 그리 살림을 잘 하시나요?
    감탄 하고 잘렵니다~~~.
    나일님 아내분은 복이 덩쿨째 들어 왔네요. 부럽~

  • 작성자 19.11.01 15:45

    문젠..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건지를 모르는데 있지요. ㅠㅠ

  • 19.11.01 08:13

    고추 키워서 딱 저렇게 말려보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봐도 아주 잘 말랐네요
    태양초 고춧가루 맛있게 잘 쓰시것네요
    고춧잎이랑 반찬 맛나보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고추부각이네요
    나일님 승질이 아주 좋으신갑다 ㅎㅎ
    오늘의 캠페인 입이 근질근질한데 어쨋든~

  • 작성자 19.11.01 15:46

    ㅎㅎㅎ 입이 근질근질하면.. 난 못참아... ^^

  • 19.11.02 07:10

    젓갈 적당히 넣고 담근 고춧잎김치 끝내주지요.
    아마고 고추를 한국인처럼 다양하게 이용하는 민족도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고추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부각도 맛있지만
    파란고추(매운거 안매운거 섞어서)를 바늘과 실로 꿰어서 말린다음
    아무 양념안하고 기름에 볶은 후 소금간만 하는 음식 어릴 때 많이 먹었지요.
    고추를 너무 적게 심어서 먹고싶은 것 못해먹습니다.

  • 작성자 19.11.03 01:06

    맞아요. 어릴 때 그런 음식도 먹은 기억이 나는데..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 그 방법이 고추부각보다 훨신 쉽고..더 맛있었던 기억.. 집에서 보통때는 밀가루 무친 부각보다는 그냥 말린 고추부각을 더 많이 먹었던 기억이납니다. ^^

  • 19.11.03 06:29

    빨간 고추가 통통하니 잘익었네요.
    전 올해 고추는 실패하고 얼마전에 모종내서 심어서 이제 몇개씩 따먹고 있어요.
    손 많이 가는 일을 남자분께서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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