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의 양인가요?"
주님이 "너는 내 양이다. 내가 너를 지키고 ,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말씀하신다.
내 자신이 예수님의 양은 양인데 가끔은 예수님을 바라보지도 않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 않는 못난 양, 멍청한 양, 어리석은 양 인것 같다.
내 마음에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야 하는데 세상것으로 채우려고한다.
세상것으로 채우려고 애쓴다고 채워지나??
안 채워진다.
나의 예수님은 나만 바라보고 있는데
나의 눈은 여기 저기 더좋은 꼴이 있지않나? 살피며 곁눈질하는 아주 못된 양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이제는 어디서든 내 눈이 예수님만 바라보고, 내 마음은 예수님으로 가득 채우기를 소망한다.
나밖에 모르시는 나의 신랑 예수님을 위해 헌신하며 따라가리라!
하: 자기 양을 찾으시는 하나님
만: 너는 내 양이다. 내 음성을 들으라! 너를 지켜주고 인도하리라!
분: 하---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나라
세--- 주님의 음성에 귀를 막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나라
인: 오직 주님만 바라보지 못하고 곁눈질한다. 세상 잡다한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적: 곁눈질하던 눈을 돌려 주님만 바라보자! 세상소리에 귀를 막고 주님의 세미한 소리에 귀기울이자!
기: 하나님아버지, 제가 양은 양인데 예수님을 잘 따르지않는 고집센 못된 양이였습니다. 예수님을 힘들게 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믿고 잘 따라가는 순한 양이 되겠습니다. 또한 말잘 듣지 않는 양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들려주며 예수님께 가까이 오도록 인도하는 인도자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성령님, 항상 나를 도와주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멍청한양
별로 안그런거
같아요 ㅎㅎ
사진 넘 예뻐요
주님께 열심히
달려가는 강도사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제가 좀 멍청하긴한데요. 이제 지혜로운자가 되고자 노력중입니다~^-^
칭찬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신부예요.예수님만 쳐다보는 신부!
하트가 눈에서 뿅뿅 튕겨 나와요.^^깊은 내면의 갈등까지 회개하시는 강도사님은 멋져요!^^
아멘! 주님을 향한 내눈에서 늘 하트가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칭찬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와 사진이 정말 닮았네요
ㅋㅋㅋ AI가 쬐꼼 잘만들어 준것 같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ㅎㅎㅎ
예수님도
어린양도
김정실강도사님도
어느 사진 보다 더욱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
ㅋㅋㅋ AI 결과물이에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진이 넘 귀여워요~~~~
더더 앞을 향해서 나아가니
더더욱 힘이차고 넘칩니다!!!
강도사님 사랑합니다♡
ㅋㅋㅋ~
사모님, 감사합니다~♡♡♡
강도사님, 주님의 음성을 향한 갈망과 솔직한 고백이 마음 깊이 와닿습니다.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함께 붙들며, 늘 그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
ㅎㅎㅎ사진이 넘 예뻐요^^
아멘! 늘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삶을 살겠습니다~^-^
사진은 ㅋㅋㅋ AI 가 잘 만들어 주었어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
우리가 모두 양같아서 제갈길로 가는모습을 함께 바라보게 되네요~!!
오직 주님을 향한 사랑의 열정으로 달려가는 강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아멘!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눈이되겠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내 생각으로 채우려 했던 빈자리를 이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으로 채우며, 길 잃은 다른 양들까지 주님께로 인도하는 '선한 인도자'의 사명을 다짐하시니 더욱 든든합니다. 고집 센 양에서 순종하는 양으로, 나아가 생명의 길을 안내하는 사명자로 빚어가시는 성령님의 도우심 속에 날마다 주님과 더 깊이 친밀해지는 복된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주님의 양으로 잘 다듬어진후에 다른 양들을 주께로 인도하는데 쓰임받게 될줄 믿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강도사님의 주의 양으로 목사되신 예수님의 음성앞에 다소곳이 귀를 세우며 나아가신 양이 되신 강도사님을 주님이 보호하심과 지키심 안에 있게 하시니 얼마나 축복을 받고 누리고 계신지요?
주님의 사랑을 더욱 누 즐 취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주님의 보호안에서 누즐취하고 있으니 나는 복 받은 자입니다. 목사님도 복받으신 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