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응암동 신한은행 갔다가
11일 에만
KFC.
원 플러스 원 행사를 합니다
롱다리 치킨두개 7000원
시키니까
두개가 더 나오는데
푸짐하고
뼈없는 부드러운 살코기맛에
먹기도 좋코
맛도 좋았습니다
역시 치킨 맛은. KFC🍓
콜라는
따로 시켜야 된다 해서 시켰죠
무슨 버거를 하나 더
시켰더니
6800원인데
치킨다리가 하나 들고
베이컨 야채가 들어 있어서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버거는 통채로
치킨은 반이상 싸들고
포장지에 쌌습니다
집에 가서
찬찬히 먹으려고요
낮 서너시경 이라
비가
아주 사알. 뿌리더군요
바로
곁에 있는 이마트로
갔습니다
아들이 보내준
신세계상품권을 쓸려고요
스니커즈 쵸코렛, 콩기름, 우엉차,
디카페인 맥심 커피 ,
포장 재첩국 포장김 콜라 큰병
별로 산것도 없는데
무겁더군요
버스를 이용해서
짐들고 타니까
큰우산도 들기가
거북하고
왼손은 힘이 없어서
빽만 들고
오른쪽 손으로 드는데
아이고나
무거버라♡
재첩국 먹을 만 합디다
일욜은
강릉바다 다녀오고
어제 월욜은
치킨 사오고
이마트 장 보고
혼자서 잘 논답니다
짝궁이 있을때는
함께 장 을 보고
주차장으로 가서
승용차에 싣고
집 까지
다 들어다 주니까
마님 이었습니다
내가
어디 부산이나 지방 갔다가
서울 로
귀경할때는
차 가지고 나와
기다려 주고
편하게 귀가를 합니다
쓰레기도
그대가
일체 다 알아서
분리해서. 묶어서
갖다 내 주고요
인제는 나이들어 가니까
체력은 떨어지는데
내가 일일이 다 알아서
살아야 하니까
애로사항들이 좀 있습니다
티비 리모컨이 안 된다든지
자몽청 뚜껑이. 안 열린다든지
전축이 고장 나거 나
뭐 수리할꺼가
생기면
해결이 잘 안된다는 ~
대이는 데로
사는것도 좋습니다요
자유스런 내 권한들이
불편할 때보다
편할때가 더 많아요
낼은
여성방
백운호수 벙개가 있는 날 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하입시더😁
14일 목욜은
월드팝 벙개로
마이클잭슨 영화관람을
갑니다요
15일은
트롯동호회 가고요
나이 들어가면서
살 날이 그리 많치도 않은데도
너그러워 지는줄 알지만
여전히
더 강팍 해지고
더 나은 사람을 보면
샘나서
간섭하고
빈정거리고
하여튼
찌질하게 논다는거
우리는
이리
놀지는 마입시더 ❤️
매장은 넓고 깨끗하고 인테리어가 이뿝니다
강릉 해솔길
강릉 옥빛 바다가 무지 좋아요
첫댓글 인제는 넘 많이 구입하면 들고오기 힘들어요
저는 구루마 갖고
다닙니다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모두들 저를 보고
구루마 끌고
다녀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구루마가
더 불편 터라고요
하여튼. 조금씩 사다 날른다고 하는데도
무겁더군요
햄버거 저는 잘 안사먹는편인데 우리 딸이나 오면 몇년에 한번 먹을까 하는편인데 두둑히 잘 사셨네요
뭐든 잘 먹고 건강한게 제일이지요
한번씩
사다가 먹어야 겠더군요
근데요
저는
.아직도 안 먹어져서 그냥
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먹어보려고요
치킨 햄버거는 좀
색다른 맛이 지요
마음 넓게 상대를
배려하면서 나이들어가는것도
노력이 필요해요.
지하철 타다 보면
정말 상대에 대한
배려는 고사하고
본인만 생각하시는
안하무인 노인분들을
자주 봐요.
곱게 나이드는것도
마음 공부가 필요한것
같아요.^^
아직도
심술 어거지로
살아 가시는 분들을 보면
초라하게 늙어 가는걸 보게 됩니다
나이 들어
도로 어린애가 된다고 합니다요
노인들의 품격 유지는
기본 적인 매너가 꼭 필요 합니다요
파란여우님 말씀에
제 생각도 얹습니다..
욕 안먹게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지요.
고령자 들은
몸에 베인 습관들
고쳐질까요?
노력을 해야 하는데
것도 모르니까
못 하죠
하여튼. 무대뽀
노인은 되지 맙세다
리야언니,
내일 번개모임에서
반갑게 만나입시다 ~^
멀리서 오실려면 힘들텐데
조심히 오세요..푹 쉬시고
컨디션 올리셔요..^^.
오케이
께르륵 하지 안토록
잠을 충분히 자고
오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