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의 달" 9월!
(Cogito, ergo sum)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패배당할 수 없다, 파멸할 지언정!"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중에서
인간은 얼마나 견딜수 있을까.
인간은 얼마나 강해질 수 있을까.
유난이도 무더웠던 더위도 한 풀 꺽이고
https://youtu.be/2uUbJnW8iZ4?list=RD2uUbJnW8iZ4
배롱나무 분홍꽃이 화사한 아침
가는 여름 한낮의 더위는 여전하지만
이른 아침의 공기엔 가을 향기가 묻어 나고,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뜨거운 여름이
서늘한 바람따라 가을에 밀려
떠나는 듯 싶네요.
가을로 접어든 열매의 계절 9월
산과 들엔 녹음이 더욱 짙어가고
논과 밭에서는 곡식이 여물어 가고
과일의 열매가 익어 가는 계절
한 여름의 끝자락이 아쉬운지
날씨가 변덕스럽기만 합니다.
빗물 머금은 들과 산
오곡 만물이 영글어가는
풍성한 계절 농부의 정성이 결실을 맺듯
행복도 주렁주렁
사랑도 주렁주렁
기쁨도 주렁주렁
우리 님들의 가정에 복(福)된
열매가 가득 맺히는
9월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조석으로 선선하니
가을 내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웃으며 다가오는 9월!
반갑게 맞이하여 모두가 풍성한
결실의 가을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아타락시아Ataraxia 평정심(平靜心)이
필요하다.
Keep it up!
浅学菲才한 鄕所部曲産
不备礼 餘滴🙏
카페 게시글
思索의 香氣房
😊"열매의 달" 9월 礼赞 Adore
山之山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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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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