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1:16)
많은 이들이 잘 알지 못하지만, 그리스도인도 자신을 귀신에게 마음을 열어놓은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경로 중 하나는 그리스도인이 거짓말을 믿는 것이다. 당신이 진리를 믿을 때 성령님께서 당신 안에 들어오시는 것처럼 누군가 사탄의 거짓말을 믿게 하면 사탄은 그 사람 속으로 들어와서 그의 삶을 조종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당신은 어떤 일에 대해 사탄의 의견을 절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당신이 들은 모든 것을 말씀으로 판단해야 한다. 그렇다. 당신의 마음에 의심이나 불안 그리고 두려움이 있다면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시작했는지를 따져보고 그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사도 바울은 그의 믿음의 아들에게 이렇게 권했다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한 것이다. 아마도 디모데가 감옥에 갇힌 바울로 인하여 두려워하는 마음이 생겨 소극적인 태도로 복음 전파를 부끄러워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때, 두려움이 하나님께로 온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셨다. 그렇다면 두려움과 의심으로 의기소침해진 것은 귀신의 역사임을 간파해야 한다. 귀신들은 두려움을 통해 사람들의 삶에 침투하고 있다. 이는 심은 것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 안에 혹은 당신 주위에 있는 것들을 실제로 끌어들인다. 당신이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믿음의 영을 끌어들인다. 그러나 당신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역시 두려움의 영을 끌어들인 것이다. 두려움은 사람들의 삶에 귀신들을 불러온다. 두려움은 사실상 사탄의 능력을 믿는 믿음이다. 그것은 당신을 패배시키는 모든 부정적인 것들의 능력을 믿는 믿음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심령에 두려움을 허락해서는 안 되며 불신앙(의심)과 쓴 뿌리와 분노 또한 허락해서는 안 된다. 이것들은 모두 사탄이 사람들의 삶을 약탈하도록 문을 열어주는 적의 도구이다. 만약 그리스도인이 이러한 통로를 통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신의 삶에 귀신들을 이미 허락했다면 어떻게 되는가? 해결할 방법이 있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 역사하게 하는 것이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묵상한다면 심지어 기도 받을 필요조차도 없게 된다. 귀신들은 들어왔던 때처럼 슬며시 나가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 능력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며, 빛이 올 때 어두움은 사라지게 된다. 그리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두려움에도 같은 해결책이 적용된다.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될 때 믿음이 당신에게 오며 두려움은 사라진다. 그리고 두려움이 떠나면 두려움의 영도 떠나게 된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사26:3) 그렇다 하나님의 말씀이 해답이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 바로 영광스럽고 탁월하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데 필수적이다. 말씀은 당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
“사랑하는 주님, 주의 말씀의 능력과 저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하며 강하게 하고 저의 믿음을 강하게 세워주는 말씀의 힘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의심과 불신앙에 자리를 내주지 않고 언제나 당신의 진리만을 믿고 받아들입니다! 저의 마음은 당신의 말씀으로 인해 계속해서 깨끗하게 되며 밝아지게 됩니다. 사탄은 저에게서 그 어떤 것도 가져가거나 다른 것을 집어넣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암송 구절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