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권면 (히브리서 13장 22~25절)
“22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24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과 및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5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지어다”
<본문 주해>
첫째, 권면의 말을 용납할 것을 당부 (22)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행13:15).
둘째, 디모데의 석방 소식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셋째, 문안과 축복 (24~25)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과 및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지어다
<적용>
첫째, 가르치는 자, 인도하는 자에 대한 손종
목회자와 성경 말씀을 통하여 전하는 권면의 말은 사랑으로 전하는 메시지이므로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둘째, 공동체의 나눔과 사랑의 실천
멀리 있는 지체를 기억하고, 서로 문안하며, 따뜻한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셋째, 은혜를 함께 나누는 일
나의 힘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매일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