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1,572.9m)
오대산(1,563m), 설악산(1,208m), 태백산(1,567m) 등과 함께 태백산맥에 속하는 고봉이다.
북서쪽 사면에는 신라시대에 건립한 정암사가 있는데, 이곳에 수마노탑(보물410)과
정암사의 열목어 서식지(천연기념물73)가 있다.
함백산은 강원도 서쪽의 영월, 정선군과 동쪽의 태백시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야생화 군락지로 유명하다.
정상에서 태백산과 백운산등의 조망이 멋진 산으로 동해일출 전망으로도 일품.
만항재는 해발1,330m로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로 정상에 쉽게 오를 수가 있다(3,3km 약 1시간 30분)
만항재에서
만항재에서 50분 거리에 함백산 기원단도착
옛날에 백성이 하늘에 제를 올리며 소원을 빌었던 곳.
한눈에 보이는 정성 가파른 오르막구간입니다.
정산까지 약 30분 깔딱 고개~^^
돌계단이 끝나면 정상으로 오르는 능선
능선아래로 저 멀리 태백산과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함백산 정상
왼쪽으로 태백선수촌이 보인다.
함백산에서 중함백은 1시간 5분여 소요
헬기자 주변 조망이 멋지다.
등산로 주변 주목과 고사목이 멋지다.
시간이 맞으면 주목군락지를 지나 평탄한 곳에서 간단 점심을 ~
블랙야크 백두대간 인증 장소로 완만 한중함백산에 도착
함백산에서 1.2k
중함백에서 내려가는 길에 전망바위가 있다 여기서 은대봉, 금대봉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이 내려다 보인다.
중함백에서 은대봉 1시간 5분 소요
중함백에서 내려가는 길 적조암 갈림길을 만난다.
평상 쉼터서 왼쪽으로 틀면 적조암과 정암사를 만날 수 있다.
은대봉 오르는 길이 힘들다.
헬기장이 있는 은대봉에 도착.
함백산에서 4,3km
은대봉 정상석
은대봉에서 두문동재까지는 1,3km
가파른 돌계단을 내려가면 완만한 흙길을 만난다
두문동재 500m
두문동재를 도착하면 금대봉길이 있다.
두문동재는 싸리재라고도 하며 해발 1,268m
이곳서 금대봉은 사전예약해야 오를 수 있다.
자~ 이제 백두대간을 정복? 하고 기쁨에 잊은 허기진 배를 채우러 떠나야지요??^^
차로 25분거리.
추위로 웅크러진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두둑하게 해줄 바로 그맛!
찬이네 감자탕
강원도태백시 번영로 347
T:033-552-1134
감자탕집 전경입니다. 주차장도 완비
반찬은 셀프코너가 있구요.
넓은 룸과
홀도 무지 넓고요
그 유명한 시래기 감자탕 대 자리입니다.
깔끔한 찬에
푸짐한 시래기를 먼저 건져 먹고요.
사진보다 훨씬 고기가 크고 푸짐하다합니다^^
젓가락으로도 쉽게 떨어질민큼 부드러운 살코기~^^
아쉬움이 남으니 볶음밥도 당근 있구요.
요렇게 맛있게 볶아준다합니다.
백두대간도 오르고, 맛나는 감자탕도 드시러 으뜸회원님들 함께 고고요~~^^
제282차 함백산(02/03)정기산행 예약방 바로가기
https://cafe.daum.net/rudrldmEma/WDhI/2?svc=cafeapi
첫댓글 ㅡㅎᆢ함백산ᆢ산행하고ㆍ맛집찾아ㅡ3만리ㅡㅋᆢ이집만큼ㆍ맛있게ㆍ하는집은ㆍ못봤어요ᆢ감자탕ㆍ하면ㆍ분당ㆍ서현ㆍ최고의ㅡ감자탕집이있는데ᆢ그기보다ㅡ한수위의ㅡ맛집이옵니다ㅡㅎㅎㅎㆍ일단ㆍ으뜸ㆍ총무님ㆍ믿고ㆍ드셔보시라니까요ᆢ끝내줍니다ㅡㅡ술이부족하게ㆍ생겼군ㆍㅋㅋᆢ각자ㅡ알아서ㆍ하셔유ㅡ
독수리님이 인정한 밋집이라면 믿고 기대만발요...
알버트님도 맛집이라고 하시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