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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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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어제자 미생 웹툰에 올라온 댓글들.. (모배)
안녕하세요쓰레기입니다 추천 3 조회 22,601 14.11.07 17:35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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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1.07 19:58

    우리는 이 비극의 고리를 끊자 ...
    이런 산업회시대의 고리를 끊자. 이제는 아니야

  • 14.11.07 21:05

    엄마가 10시 이후에 들어오는게 당연해져 버렸어....ㅠㅠ 엄마 일 좀 그만시켜 나쁜 회사야..

  • 슬퍼.....ㅠㅠㅠ

  • 14.11.07 22:00

    콧잔등이 시큰..내 딸 9개월인데 남편 얼굴은 주말되야 겨우 봐ㅠ 애가 옹알이하고 이쁜짓하니까 저녁에 일찍 오려고 새벽 6시에 출근함..잘해줘야지.ㅠ 울 아부지도 그러셨겠지..샐러리맨들 힘내세요ㅜ

  • 14.11.07 22:01

    ㅠㅠ나도 눈물....이건 본문과는 조금 다른 말이지만 참 다음웹툰은 네이버에 비해 댓글들도 다 하나의 콘텐츠들같아. 네이버에 비해 진솔한 감상이나 자기의견같은게 훨씬 많은듯.

  • 진짜눈물난다 엄마아빠싸랑해유..

  • 맘아파... 진짜 아무도 잘못한 사람은 없는데..

  • 14.11.07 23:40

    아빠 사랑해 진짜!! 아빠가 있기에 내가 있고 아빠가 열심히 해줬기에 지금의 우리 가족이 있고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고있어!! 담주 월욜에 또 중국으로 출장가는데 내가 준 핫팩 꼭 붙이구 다녀 사랑해!!

  • 아빠 보고싶어

  • 14.11.08 01:52

    울 아빠도 그랬어 어렸을 때 평일에 아빠랑 같이 저녁먹은게 손에 꼽아.............울 아빠 진짜 고생했는데........아빠 못난딸이라 미안해

  • 14.11.08 01:52

    아빠 지금 옆에서 자고있지만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돈때문에 이제 힘들게 살지말자 내가 호강시켜줄게 우리 꼭 잘될거야.. 눈물난다 정말 ㅜㅜ

  • 14.11.08 04:56

    사회가 이러니까 악순환의 반복인듯 ㅠㅠ

  • 나도 나어렸을때 아빠 대기업다니셨는데 그때 아빠 전화바꿔주면 아빠 우리집에 또 놀러오세요 이랬었데 아빠는 가끔 집에 놀러오는 존재인줄알았던거

  • 14.11.09 02:41

    엄마아빠 오늘도 내일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아갈게요 사랑해요

  • 14.11.12 19:00

    이런 댓글을 이끌어내는 윤태호 작가 진짜 대단한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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