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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외계인 우주인에게 사육당하고 있는지 이미 오래다. 2020년 5월 2일로 5시 20분 업로드 날짜.
지구는 외계인 우주인 에게 사육당하고 있는지 이미 오래다 지구
업로드 날짜 : 2020.05.02 05:20[ 공상소설같은 생각 강론중]
지구는 외계인 우주인에게 사역당하고 있는 지 이미 오래다.
지구 생성부터 외계인이 지구를 에너지 생산 기지로 활용하고 있는 거며, 지구 태생이 외계인 생산 기지로 그들이 위적으로 만들어진 작품인 거다.
지구 생명체를 조정하고 있는 거며 인간들 숫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며 개체수 조절을 지금 하고 있는 건데, 아무 일도 없이 에너지만 축을내는 고령층을 그렇게 죽도록 코로나 유전자를 조작해낸 것.
그래서 고령층 회생이 많게 하는 거며, 외계인은 지구 생명체를 사육해선 목적은 자신들이 생명을 영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기 위함인 건데, 소위 농사를 짓는 거다.
외계인은 주로 무엇을 먹고 그들의 삶을 영위하는가 우리가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감지할 수 없는 특수한 비사물 세계 비 사물을 에너지로 먹는다.
소위 넋백과 같은 것, 영혼과 같은 거 이런 것을 자신들의 에너지를 삼는다.
고령층일수록 많은 영혼이 성숙돼서 익은 과일처럼 돼서 있다는 거.
그래서 저들은 농산물 수확을 하듯 고령층 회생을 강요하여서 그 달고단 영혼을 따먹고 있는 거다.
이래 지구인은 그들의 사육 농산물에 해당하는 거며 양키 국방부가 지금 외계인 조종하는 UFO를 지금 확실하게 보여주고 우주인 조종일 수 있는 UF0를 인정하고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는 거다.
외계인은 이유 없이 절대 지구인에게 호의적이지 않고 언젠가 수확할 농산물 기르듯 할 뿐이다.
이런 말씀이여. 소이(所以) 외계인은 말하자면은 외계인은 지구인을 말하자면 먹이체로 삼는다.
이런 말 쓰며 지구 생명체들을 이렇게 지구는 외계인이 만든 생산 기지인 거여.
거기 이렇게 모든 생명체들은 외계인이 농사짓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육당하고 있다.
우주인 놈들한테 우주인 외계인은 인간들에 말하자면 원수여 우리를 잡아먹으려고 사육하고 양육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외계인을 반드시 쳐부셔야 할 대상이여.
공격 대상 외계인이 지구를 공략하는 게 말야 경략(經略)하는 거예요.
지구를 경략하는 것을 그놈들을 그래 지구를 자기네들 의도대로 하질 못하게 우리 지구인은 반란을 일으켜야 돼.
말하자면 농산물들이 반란을 일으켜 가지고 독을 독화살 개구리처럼 변해가지고 처먹으면 외계인 놈들이 벌렁벌렁 나자빠져 죽게 말이야 뒈지게.
그래서 우리는 원수를 갚아야 돼. 우주인 외계인은 지구인한테 원수 놈들이여 그놈들이 오물[웜홀] 통로로 장수 말벌화 해서 쳐들어오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놈들 반드시 외계인 저기 얼마나 빨라 이런 여기 우리 지구인 이 사물계와 완전히 다른 그러한 차원에 있는 말하자면 저기 그런 무리들이다.
이거 비사물(非事物) 세계라고 할 수도 없고 사물 세계라도 할 수 없는 지구의 이 사물계와 완전히 달리 틀려 먹은 거라서 이 우주 공간을 마음대로 활동을 해 이렇게 그리고 뭐 소리도 없이 여기가 부딪히는 면이 없어 지구와 그걸 뭐 우리가 인간이 미래에 가서 이게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으로 보인다고들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이 강사가 볼 적에는 외계인이 지구를 생산 기지로 삼고서 모든 생명체들을 자기네가 필요한 생산물 농산물로 삼는다.
우리는 여기에 저항해야 된다. 왜 저들 사육 대상이 되느냐 이런 말.
그러므로 외계인을 지구인은 한결같이 지구 생명체는 한결같이 총 궐기하고 통합해서 어찌 됐든 간에 외계인 놈들을 처부을 생각을 해 외계인 놈들은 우리 머리에 들어와 가지고 정신세계로 들어와서 머리를 숙주를 삼아서 거기서 기생하는 각종 제자 백과 사상 이념을 일으키게 하는 그런 주범이여 원수여 그런 주범이 돼 가지고 각종 생각 이념을 창출해서 서로가 으르렁거리게 싸워서 인간들이 서로 단합하질 못하게 하고 있는 거예여.
농산물이 반란을 일으킬까 봐. 아 그래서 우리 지구인은 각종 사상 이념을 머리로부터 축출해야 돼.
그것은 외계인이 말하자면 자기네들 농사를 짓기 위한 비료를 준 거나 마찬가지야.
그러니 거기 왜 우리가 널 뛸 필요가 있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각종 사상이 특히 종교 사상 특히 그중에서 천축국이나 개독교 힌두교 자이나교 무슨 이런 귀신 신봉하는 세력 그런 자들은 거기 그만 외계인 하자는 대로 널 뛰는 거여.
그러니까 외계인이 얼마나 똑똑한 놈들이야.
그런 놈들이 사람 두뇌를 조종하는 그런 사람 머리통을 숙주를 삶고 거기다가 각종 이념의 벌거지 말하자면 연가시 벌거지 기생충 벌거지 긴 실뱀 이론의 벌거지를 집어넣고서 사람들을 조종하며 필요에 따라서 그렇게 잡아가 잡아가서 자기네 에너지 충전 말하잠 원천(源泉)으로 삼는다.
에너지 충전 사물(事物)로 비사물(非事物)로 삼는다. 그 영혼 넋백을 처먹고 사는 게 외계인 이티 같은 존재들이여.
그걸 뭐 인간들은 모르고 신령적 존재 하나님인지 개똥 나발놈인지 뭐 십자가인지 개똥 나발인지 그런 놈들 다 원수 뎅인지 모르고 거기 얼매여갖고 아주 그놈들이 뭐 비료 주는 걸 달콤하게 여기고 처먹으면서 하늘에서 주는 것이고 뭐가 주는 것이 잘 돼 웃기지들 말라고 그래 어리석은 이 지구인들아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들이 우리 눈으로 보여주는 거 잠깐 잠깐 보여주는 UFO 이런 것은 비사물 세계 기구 이 사물과 완전히 다른 거야.
다른 거여.
물질이 물질이 설사 그게 만질 수 있고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물질로 둔갑이 되어서 우리에게 나타난다 하더라도 이 지구의 사물계하고 완전히 다른 거다 이런 말씀이야.
왜 거기에 우리가 널을 뛰어줘 그놈들한테 어떻게 하든 그넘들을 쳐 보실 생각을 해야 돼.
절대 우리 지구인한테 호의적이지 않고 호의적이라 호의적이라고 생각함이 드는 것은 저들이 목적을 갖고 사육할 대상이므로 농산물 대상이므로 농산물 잘 길러야 저들 잘 처먹을 거 아니여 영양가 있게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시리 지구인을 생각을 하게 하고 있다.
지구 생명체들을 생산하고 있다. 뭐 사람만 아니야 각종 생명체가 다 그런 거지.
그러므로 반드시 외계인한테 저항해야 돼. 외계인을 우리 지구인의 생명체 지구 생명체들의 원수 놈들이여.
외계인 무리들 한 무리가 아니여. 여러 각종 이 우주가 항성 우주가 이렇게 형성된 데가 다 형성돼 가지고 빅뱅 논리가 절대 아니야.
그냥 가시벽 현상으로 항성 우주가 이렇게 형성되는 늘상 그 조시 항상 그 변함없는 그 조시로 이렇게 있어 있어.
오래가 아니고 오래라는 건 시간적인 걸 말하잖아.
오래가 아니고 그 찰나가 아니고 그런 무시(無時)로 존재해 가지고 있는 거여.
그런데 그중에서도 그렇게 악질적인 외계인이 호의적인 것에서 혹시 낮과 밤처럼 갈라져서 음양(陰陽)이 갈라져 있다고 하는지 모르지만은 대략은 밤과 같은 밤이 나쁜 거라면 악질적인 존재 밤이 또 좋을 때도 있잖아.
휴식을 취해야 되니까 그런 사악(邪惡)한 외계인이 놈들이 이 우주상에 꽉 차 꽉 차 있어.
시간과 공간상에는 그래 그런 놈들을 대항을 해가지고 그놈들을 우리가 도리어 오히려 역발상으로 말하잠 코0나 죽창 같은 걸 반대로 만들어서 외계인이 처먹고선 뒈지도록 벌렁벌렁 나자 빠지도록 너희가 우리를 너희 놈들이 우리를 말이야 개체 수 조종하기 위해서 코0나 죽창으로 찔러 제키고 있지 비 오듯 이새끼들아 그러면 우리는 너희들이 그걸 우리를 죽으라고 찌른 걸 받아서 소화를 한다면은 말하잠.
그것이 말하잠 전염에 면역성이 생기게 한다 하면 너희들이 도리어 쳐 먹으면 벌렁벌렁 도리혀 말이야.
독화살 개구리 잘못 먹고 뱀이 죽듯이 자빠지게 외계인을 죽게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외계인 놈들은 지구인들이 어리석게 두뇌 조종 받아서 신봉하는 각종 이념 사상 체계 특히 종교 어 창조론 사상을 뭐 이 세상을 만들었니?
이 세상을 작자가 있어서 만들었다 하는 그런 걸 신봉하는 놈.
그리고 어리석은 머리를 돌아가게 하는 것이 외계인 놈들이거든 대략 부모가 자기 자식을 낳는 거 이런 건 하나의 우주 지구의 농산물 생산하는 방법인지도 모르고 진행 과정 그걸 자꾸 차츰 찾아 올라가지고 너는 부모도 없니 이딴 소리 듣고 휘말려들어 그런 논리에 말려들어가지고 그만 그는 외계인이 하자는 대로 그런 그 주장들을 신봉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데 절대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외계인 놈들은 어떻게든 언제든지 죽창 코0나로 반대를 만들어 가지고 배따지를 그냥 콱 찔러 죽일 원수의 대상을 잡아 타도 대상 외계인은 지구에 절대 호의적이 아니고 외계인 놈들처럼 비행접시 군단 이런 걸 막 처부심을 삼아야 돼.
이 우주에 쫘악 벌어 짓는 것. 외계인이 농사 짓는 여러 가지 기구 도구여 태양, 행성, 행성, 뭐 위성, 혹성 진공 상태 공간 이런 게 다 외계인이 그 따위 수작으로 말이야.
제가 형성해 놓고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다 이거야.
반드시 그렇다는 게 아니야. 그런 그런 장소나 그런 식으로 도플갱어 식으로 우주가 겹쳐서 있는 것이야.
그러니까 어 우주가 우주가 겹쳐 있는 것인데 그런 것에서도 그렇게 사악하고 못되게 구는 놈들이 있어 전염병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니까 반드시 외계인 외계인이 왜 나타나겠어 그렇게 비행접시 식으로 겉보임이 반드시 인간을 농사짓는 데 필요할 때 잠깐잠깐 보여주는 거거든.
반드시 외계인이 나타나면 배따지를 죽창으로 콱 찔러 죽일 식으로 배따지를 그런식으로 그런 핵 투하 해 가지고 안 되잖아.
아 코0나 죽창 맞으라 공격 하는걸 우리가 못 막아내잖아.
그러니까 저놈들도 저놈들을 막아낼 방법이 뭐야?
역시 바바 똑같은 논리를 반대적으로 뒤잡아 가지고 역시 우리는 우리도 말하자면 면역성 체계를 이루어서 말하자면 코0나 죽창을 갖고 외계인 배다지를 죽창으로 찔러 치워야 된다.
외계인 코00나 죽창을 갖고 찔러서 죽여버려야 돼.
그놈들이 우리를 더는 사용 못하게 시리.
그래서 원수를 갚는 거야. 뭐든지 원수가 없음 원수를 만들어서라도 원수를 갚는 것이 바로 외계인을 찔러 죽이는 거야.
사람은 분노하겠지 하고 이를 갈고 치를 갈아내고 뽀드득뽀드하고 때려잡아 죽일 생각을 하고 말하자면 봉기해야 돼.
이렇게 머리를 회전 말하잠. 조종 조종하는 게 따로 바로 외계인 이티이며 일부러 농산물이 활성화되라고 그렇게 하는 것일수도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데 절대 넘어가지 말고 아 어떻게든지 말이야 외계인 UF0 미친 놈들을 처부실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어째 내 말이 그럴듯하지 지구에 온갖 못된 사악한 보 긴급을 요하는 해일 지진 천재지변이라 하는 건 외계인이 조종일 수도 있어.
그러니까 어쨌든지 외계인 100다지를 죽창 코0나로 도리혀 역습을 해 가지고 뭐 잡아먹을 생각을 해야된다 소이(所以) 하나 놈이라 하는 놈은 없어.
우리 머리를 조종해갖고 신봉해게하는 것 우상(偶像)이 바로 그놈이라 하는 거지.
외계인 두목일 수 고 외계인이 부리는 졸개일 수도 있는데 그놈의 새끼가 그런 하나님인지 똥님인지 땅님인지 하는 다 때려 죽일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 이념(理念) 창출을 말이야. 머리에서 돌아가게시리 다 외계인이 숙주를 조종해서 그러는 거거든.
말하자면 연가시 이념 연가시가 이 배짱이나 여치집에 배다지에 들어가서 두뇌를 조종해 가지고 목이 마르게 해 가지고 물가로 가서 빠져 뒤지게 시리.
죽게시리 숙주가 그래서 알 깔려고 물 속에 그렇게 하는 조종하는 방법일 수도 있어.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것을 것도.... 그러니까 외계인 배다지를 반드시 죽이면 코로 들게 찔려서 죽이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 절대 실성하고 미친 말 안해. 이 외계인이 강사하고 주둥이를 쫓아서 외계인 활성화시켜서 이걸 막 퍼뜨리려고 이렇게 해서 녹화시켜가지고 으음 -- 그래가지고 저들이 있다는 걸 또 이렇게 좀 보여주려고 이러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반드시 외계인을 쳐부셔야 돼.
우리 공격 대상 적을 타도 대상을 삼아야 돼. 외계인이라는 거는 없는 것 같은데 있어.
어떻게 타도 대상을 어떻게 삼느냐 아무나 상대를 마구 삼아 두들겨 패 주는 게 다다다다다 하고 주먹을 그러면 그게 외계인이야.
그놈은 저 저 상대가 왜 이유 없이 날 때리면서 성깔를 내냐 막 저도 상대해선 쳐 그럼 막 서로 들구쳐 싹 망하게 하는거 .[서로가 적개심 부글부글 죽기 살기 이판사판]
그게 외계인이 지구인을 활성화시켜서 농사 짓는 방법이여.
그래 가지고 지구인이 활력을 막 아주 머리에 온갖 것이 다 각인 새김 돼가지고 많은 영혼이 적체돼서 쌓이는 거 그거 그려지는 거 그걸 처먹고 사는 게 그걸 에너지로 처먹고 사는 게 우주인이여.
외계인 그러니까 인생 영혼이 말이야. 아름다운 무늬가 막 새겨져 음악과 미술 이런 게 연주되고 머리에 가득 정보 시스템에 들어가서 있는 것이 그들이 농사를 짓는 방법이고 그게 농산물 수확 말하자면은 제대로 익은 열매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걸 따쳐먹기 위해서 외계인 흉칙한 하나놈의 새끼 배다지 칼로 찌르는 놈이 그런 조종을 하는지도 하느놈이라 하는 건 절대 없어.
그놈은 외계인 두목이 두목이 부리는 졸개에 불과한지도 몰라.
아 지구 만들었다는 거 별거 아니잖아. 크게 봐. 지구가 우주가 145억 년 전에서 만들어진 거 별거 아니잖아.[가증치 서구인들 말로 짓거려되는 것]
그러니까 그 완전 농산물 기지지 뭐 지구가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거여.
그러니까 그런 것에 속으면 안 돼. 무슨 지금 세계를 만들고 세상을 만들고 그거 다 가짢은 얘기인 거야 다.
이 우주라 하는 건 변함없는 늘상 그 조시 언제 가도 한 타령 시간 없는 무량 무시로 한 타 령으로 이제 팽이가 돌아가면 애들이 팽이치기 하는 거에 불과한 거여.
이렇게 이렇게 팽이 치면 오른팔왼팔로 팽이 잘 돌리지 않아 윤전(輪轉) 자전(自轉) 공전(空電) 이런 거 팽이 치는 거하고 똑같은 논리로 지금 지구가 움직이지 움직이고 태양이 움직이고 뭐든지 다 볼텍스 이론이라고 그러지.
볼텍스 이론 나사 이론 이렇게 돌아가는 게 다 사물 만물 세계 소용돌이 팔랑개비처럼 안드라메다성운 은하성운 각종 은하 은하 국부은하군에 해당하는 건 뭔가 은하가 군단이 수천억 개가 되잖아.
그게 다 항성 우주로 이렇게 돼 있는 것이여.어 그것이 무슨 어떤 어떤 빅뱅논리 우주배경복사 웃기고 그런 거 다 계동 야설 서로 신봉하겠다는 걸 머리 조종하는 거야.
외계인놈들이 그리고 거기 왜 넘어가 바보처럼 그런 거 없어 다 가시벽(假視壁) 현상이야.
깨진 거울 조각 사방흩어져 모여 이렇게 반짝이는 현상이야. 우주 별이라 하는 것은 깨진 거울 조각 반사 반사하다봄 한 물체라도 수만 가지로 이렇게 형성돼 보여 그거와 똑같은 거야.
무슨 가스 별 그런 게 웃기는 거지 가스 별이 지구 형 그게 뭐야 개구리 올챙이와 제리를 낳고 거기다 알을 박아서 놓는 거랑 똑같은 거여.
그게 크고 작으면 무시(無時)로 없기 때문에 똑같은 논리야.
올챙이나 도룡룡이 알처럼 생긴 거야. 우주의 모든 가스가 거기 그런 제리여.
그리고 거기 별이 태어나서 하는 게 말하자면 개구리 알이 이렇게 거기서 태어나서 분할 말하자 하면 이렇게 세포 분열 일으켜 가지고 이렇게 모든 게 벌어진 게 우주 항성 여러 가지 성운체다 이런 말씀이야.축제일 축포 터트리는 거와 마찬가지가 우주 여러 별세게 형성되어 그려진 거다
왜 그러는데 그런 논리 체계 쏘거나 막아서 뭐 하늘이 만들고 땅이 만 만들었다는 게 이따위수작에 놀아나 만들엇다는 논리가 제일 그렇게 사육당한다는 뜻.
농산물 사육 당하듯 제일 어리석은 방법의 논리 체계를 추종하게 되는 거야.
만들긴 누가 만들어 우주가 그냥 있는 거지 여기 봐도 저기 봐도 여기를 쳐다봐도 벌어져 나오고 저기를 쳐다봐도 벌어져 나오게 돼 있는 거고 터져 나오게 돼 있는 거고 폭발돼서 나와서 보여주는 걸로 보여지는 거야.
비춰지는 거야. 절대 그런 거 없어 생각해 봐 저 멀리 쳐다봐 멀리 아득하지 저거 작아만보여지지 저 짝을 쳐다봐도 그렇고 이 쪽을 쳐다봐도 그렇고 그리고 과거 미래 과거도 아득하고 미래도 아득하고 현재를 현실 공감(共感) 시공감만 커져 둥그렇게 다들 에워싸고 있는 것 같지 않아.
따지고보면 그건 다 내가 반대로 저거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감싸는 보자기 천이 되어 있는 것도 모르고 그래서 음양 오행이여 가위 바위 보, 보자기가 싸고 있으면 그것을 다듬을 수 있는 가위가 있고 가위가 함부로 못 잘라 재단(裁斷) 잘못 자르지 못하게 시리 이렇게 감독관이 있는 게 주먹이여 바위, 바위 보여 바위가 또 너무 심하게 가위를 조종하려는걸 못하게 감싸려 하는 게 이렇게 포용자세를 갖고 감싸게 하는 게 주먹아닌 보자기고 그래서 가위바위 보가 바로 하면 생(生)의 논리고 반대로 하면 극(克) 논리고 가위는 가위, 바위는 바위 그것도 힘겨루기 말하잠 비화(比化)자(者) 보자기는 보자기, 비화(比化), 그래 그 오행이요 예를 들어서 가위가 보자기를 잘르잖아 그 가위가 이기잖아 이겨먹잖아 가위가 보자기를 이기니까 뭐 가위 보자기를 먹는데 반대로생각 하면 가위를 생해주는 토생금 해주면 말하면 보자기가 토(土)라면 가위는 금(金)이라면 토생금(土生金) 해줌이니 먹여 살려주는 거 아니여 그러니까 반대는 오행 상생이 되는 거지 그 반대는 또 상극(相剋)이 되는 먹어제키는 게 상극이 되는 거고 그런 논리 체계 우주가 모두가 다 음양 오행으로 이루어져서 항상 항성 우주여 늘상 그 조시 한타령이고 시간이라는 또 동작에 의해 가지고 움직여 줌으로 인해서 시간이 형성돼서 시간이 그게 속도감이 다 틀려 속도에 따라 가지고 그래서 지구는 자전이 24시간 뭐 속도가 하루 자전 24시간 365일 운전하는 속도가 애가 팽이를 빨리 지금 빨리 돌아가잖아 또 천천히 천천히 돌아가잖아 그와 같은 논리지 볼텍스로 돌아가는 것이 볼텍수 이론이 지금 지구는 한 조시로 그렇게 돌게 가득 쳐놓은 지가 이미 오래야 그래 점점점점 이 지구가 빨리 돌아가던게 느려진다고 그러지 속도가 점점 돌아가는 윤전(輪轉)자전(自轉)이 그래 그러니까 말하자면 다들 화성 돌아가는 거나 뭐 어쩌다가 안 내려다 돌아가는 거나 은하 성운 돌아가는 속도감이 다 틀려 그 크기에 따라서 말야 책찍으로 치는 거 팽이를 치는 힘 에너지를 받는 거에 따라서 스스로 에너지를 생성돼서 움직이기도 하지만 그래 그래 가지고 속도가 다 틀리기 때문에 시간 형성이 다 틀려 거리감 형성이 다 틀리고 측정이 그런데 그런 걸 다 초월해 가지고 있는 것을 마음대로 주물럭거리는 것이 외계인놈 이다 이런 말씀이여[금성 자전이 공전보다 느리고반대로 돌아가이는건 왜인가 수성이 유성이되서 날아올적에 금성을 회전 반대방향으로 빗겨 c쳤기l 때문 그 치는 역량 힘에 의거해선 그정도로 말하잠 돌아가게끔 만들어 놓고선 그 앞에 수성이 되어진 상태거든 일체 서구 과학자 넘들 주절되는 말 들을 것 없어 그 증명 안된말 내가 하는 말이 오히려 더 형성된 근사치에 접근한다 ] 외계인 놈이 오물[웜홀] 통로를 이리저리 눈 깜짝할 새에 찰나 시간 그거 찰나 시간이 우주 그냥 수억 천만년에 말하자면 길이도 될 수가 있어 시간도 그러니까 시간이 없는 건데 자연적 움직이는 사물체야 그냥 동(動) 이렇게 모든 비사물체나 사물체나 말하자면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 뭐 그 외에 여러 가지 알 수 없는 용어도 다 동원된 머리에 굴러가는 여러 가지 말하자면 생겨나는 것들 형성되는 것들이라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우주는 한마디로 말해서 항성 우주.. 그놈들 말하는 거 절대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야 속으면 안 돼 이런 말씀이야, 그래니까 이 우주는 많아 이제 그렇게 볼텍스 이론을 계속 움직여 제끼는 항성 우주 끊임없이 돌아가는 걸 그래서 음양오행 하염없이 돌아가는 무위자연 무위유동(無爲流動)이라는 거여.
그리고 붕괴(崩壞) 이론이여. 우주는 여러 사상 이념 체계 모두가 다 무너지는 속에 돌아가는 거야.
우주가 시간과 공간이 다 부서져 부서지고 가루가 되고 말야 핵 분열이 일으키고 핵융합을 일으키면 또다시 그것이 붕괴되고 붕괴되고 하늘이 붕괴되고 땅이 붕괴되고 다 물렁물렁해져서 다 제리 같이 되다가 그것이 다 뭉거지고 뭉거지고 뭉개지고 뭉개지고 짓밟히고 뭉개지고 부서지고 이래서 다 미끄러지고 이래서 다 무너져서 콩가루가 되다시피 하고 다시 속이 겉이 되고 겉이 속이 되고 무위유동 그걸 뚫고 나가 가지고 장구 허리 어 개미허리 모래시계 다 하마 입맞추기 여러 가지 그런 논리 체계로 인해 가지고 우주가 형성된 DNA 고리 이런 식으로 모든 무위유동 꽈베기 이론 뭐 할 것도 없어 도플갱어 할 것도 없어 겹치고 겹치고 누적적체 현상이 막 화석 쌓이듯 누억년에 지구 화석 쌓이듯 그런 것으로 돼 있다.
이게 먼지 쌓이듯 돼 가지고 서 그런 것이 우주 돌아가는 논리 하나의 이념이 아니야.
하나의 생성이 뭘 만들어 제키는 건 어떤 장인(匠人)이 장인이 뭘 하나 물건을 만드는 거 그 제키는 거와 같은 거야.
뭐 만들어졌다고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는 논리는 그게 별거 아니야. 무량포인트 그리기이전형용화된 것을 현현(顯現)시킴을 의뢰받고 대가 받아선 수수료 받아선 붓쟁이 저질 화가가 이념 사상을 그리는 것에 불과한 거야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거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아침 거미가 그렇다고. 거미가 줄을 내리고 왔다 갔다 움직여 주네.
예. 여기까지 오늘은 외계인이 지구를 사육한다.
지구 생명체들 사육한다에 대하여서 여러분들과 같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해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