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20분부터 오후 5시 40분간 치욕스럽고 잔인한 고문이 들어옴.
결혼식장이 전쟁 기념관 바로 옆이라서 20~30분간 구경하는데 이때부터 다리가 무겁게 하면서 공격이 들어오길래, 평소 수준으로 걷기 힘들고 숨이 차게 고문이 또 들어오나보네 했는데 내 예상이 빗나감.
오후 2시 40분부터 꼬박 3시간동안 다리 공격이 들어오는데
집까지 1시간 30분~40분 거리를 3시간을 걸려 도착함.
원래 계획은 용산 전쟁 기념관 구경했다가 이태원 구경하거나 청계천, 인사동 가서 밥 먹고 차 한 잔 하는 거였으나, 걸을 수조차 없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서울 나들이는 사치이고, 집에 가는 것조차 걱정이 됨.
한걸음 한걸음 떼는 것도 너무 고통스럽고 걸을 수가 없게 고문이 들어오는데 계속 멈춰 서서 멍하니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눈물이 계속 나옴. 1시간 30분이면 집에 도착할 거리를 3시간을 걸려 왔는데 이것도 내가 이를 악물고 울면서 걷고 멈췄다가 다시 걷고 멈췄다가 왔음에도 그나마 빨리 온 거임.
시간이 지나 이 글을 쓰면서 그때의 고통과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짐.
일단 통증을 묘사하면 235~240 mm 신발을 신는 내가 억지로 230mm 신발을 구겨 신고 발가락이 굽어지고, 피가 발가락에 쏠리는 상태에서 3시간을 걷는 통증임.
거기에다가 새끼 발가락이 마치 실수로 문이나 소파 모서리에 찧어서 아픈 통증에다가
엄지발가락은 마치 책상을 나르다가 책상을 손에서 놓쳐서 책상이 발가락을 세게 찧은 듯한 통증과 맞먹는데 발톱이 빠질 듯한 통증임.
그 상태에서 발바닥에 뾰족한 지압판을 대고 걷는 느낌으로 발바닥이 계속 쿡쿡 쑤시고 뜨겁게 불이 나면서 발뒤꿈치가 조여오고, 발바닥에서 발가락 부근에 가까운 부근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그 부근이 굉장히 쿡쿡 쑤시는데 나중에 자료 찾아보니 공격받은 그 부근이 폐와 눈, 귀, 좌골과 가까운 부근이었음. 엄지 발가락은 대뇌와 전두동임.
발가락과 발바닥 통증만 있었던 게 아니고 다리 종아리 특히 오른다리 종아리가 굉장히 뒤틀리고 허벅지 뒤쪽 근육이 굉장히 땅김
비피해자였다면 그냥 걸었으면 될 것을 다리가 앞으로 나가지 못 하고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듯이 맴도는데 다리를 살짝 공중에 떼어보니 공격 주파수 파동 방향대로 다리가 계속 좀비처럼 좌우로 혹은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고 있음.
걷고 싶고 걸어야하는데 대형 자석이 내 다리를 잡아끌어당기듯이 다리가 너무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면서 도저히 앞으로 나아가면서 걸음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다리부터 머리까지 고문이 굉장히 심하게 들어오는데 어떻게 고문하면 이렇게 사람이 두 다리를 내딛을 수가 없어서 도저히 걸음을 떼고 걷지 못할 수가 있는지 참 고문 당하면서도 기가 막혀서 고통을 떠나 너무도 비참하고 억울해서 3시간 동안 계속 울면서 집에 옴.
전철 안에서는 설상가상으로 지옥철이었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낑겨오는데 숨도 쉬기 힘들고, 두 다리는 땅밑으로 꺼질 듯 두 다리를 나무 뿌리 잡아뽑듯이 계속 두 다리가 뽑힐듯이 누가 밑에서 잡아당기는 듯한 통증과 계속 두 다리에 열감이 느껴지면서 톱으로 두 다리를 자르는 듯한 극한의 통증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질 것 같았고 팔까지 저리고 땅기게 하는데 그 자리에서 실신할 것 같았음.
첫댓글 저도 어제 잠깐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몸이 너무 어지럽고 기운이 없고 기분까지 급우울해지더군요. 공격을 넘 많이 받음 일상생활도 안되어 FBI에 이메일 한번 더 보냈네요. 제발 도와달라고 ㅜㅜ
Fbi 신고글 보내지던가요?
그쪽에서 팔로잉 해줘야 메세지 보낼수 있다고
되던데... 보내신후 효과는 있던가요?
@Lemontree 이메일로 보냈고 당시 보내고 나서 좀 약해지긴 했어요.
베트남에 사신다고 하셨죠? 인지후에 가신 건가요? 아님 인지 전인가요? 일본, 미국에 한국인 피해자 있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neoelf0813 (인천) 인지 전에요. 전파공격과 해킹도청 제가 인지한건 23년도부터요 이게 조직스토킹과 전파무기란거 인지한건 얼마안됐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14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