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용시간이나 티비 사용하는 주변환경에 따라 물론 오차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8만시간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루 10시간 사용한다고 가정해도 8년은 사용해야하지만
2~3년만에 고장이나 유상으로 수리를 받으셨다는 글을 많이 접하게 되네요.
명시하고 있는 수명의 1/3 기한내에 고장이 발생한다면 이건 불량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요?
하지만 무상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유상으로 돈주고 바꿔라식의 대기업의 AS
티비구매할때 수명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않으면 알려주지도 않는 현실.
LCDOK에서는 이런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는 알고 싶습니다.
패널 유상 AS의 비용도 궁금하구요.
첫댓글 패널의 수명은 어떤 패널제조사도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8만시간은 처음 들어보는 말이고요 15000시간이나 2만시간이라는 말은 있지만 이는 패널의 수명이 아닌 패널의 백라이트 수명입니다. (LED백라이트가 LCD백라이트보다 수명이 길다는 말도 있는데 이는 아직까지 결론난바가 아닌것으로 압니다. 오히려 초기 LED는 백라이트가 기존 LCD백라이트보다 내구성에서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패널 고장시 백라이트가 고장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데 있습니다. // 패널의 수리는 어느 부분을 수리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인버터나 콘트롤보드같은 경우는 4만원에서 12만원정도합니다. 액정에 손상이 가거나 탭아이씨에
손상이 간 경우는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수리를 해도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기 떄문에 비용을 섣불리 단언하기 어렵습니다. // 기술이 발전하면 제품의 수명도 늘어난다고 생각하는 상식과는 반대로 제품의 슬림화등은 제품의 내구성을 떨어트립니다. // 고장이 나는 부분은 패널보다는 ad보드나 전원부가 비율상 더 높습니다. 요즘에는 ad보드에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결하면서 이 연결을 통한 쇼트가 종종 나타나기도 합니다.
뭔가 씁쓸하네요. 패널의 수명에 대해서는 어떠한 정보도 제공을 안하고 백라이트 수명은 15000~20000시간정도. 패널에 대한 무상 A/S기간은 1년~2년. 무상기간이 끝나고 고장이 나면 티비금액의 1/3을 내면서 고치면서 쓰라는건데 비싼 제품 살 필요가 없는 것 같네요.
기계에 관심이 많아서 글동냥 하고 다닙니다,,
그런대 형배님같은 분은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대기업에 반항하는 마지막 희망 같은거죠,,
이런분들이 있어야 대기업이란 미츤넘들이 정신을 좀차릴 테니까요,,
대기업 역시 못죽여서 안달이겠죠,,
좀더 크면 아마 본격적으로 죽이기 들어갈걸요,,
의문인건 대기업에겐 찍소리도 못하면서 거대기업에 대항할수 있는분들을 이런식으로 몰아 세우면
그게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까요?
제품은 개판으로 만들고 부동산 건설 투기로 국민세금 축낸돈으로 먹고사는
대기업이 들을소릴 왜 형배님께 하는지 이해가 안가내요,
이런말은 님이 안해도 대기업이 스파이 보내서 많이 할거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