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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바보의 뜻...
쟈칼 추천 0 조회 1,110 10.04.07 10:16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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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4.07 11:16

    첫댓글 쟈칼님....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같은 뱜띠이면서 늘 테산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늘 분발해야겠다는 생각가져봅니다. 언제 십정동(뱜띠모임)에서 한게임하고 십정동 도살장에서 육회에 소주한잔 기울입시다. 인천토토클럽과 테산의 뱜띠친구들의 친선경기말이죠!~~~ 토토클럽은 뱜띠친구들이 주축.....

  • 작성자 10.04.07 20:49

    그래 그럼 언제 날함 잡지 머 이번행사 준비한다고 수고 많았네.어느순간엔가 안보이더구만 항상 건강이 최고야..건강 조심하게나

  • 10.04.07 15:07

    살아가다가 생기는 일 중 나의 의지와 상관 없이 해석되는 경우가 더러 있지요... 긴 글 중에서 의미 전달이 상호 관점에 따라 많이 다르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중요한 것은... 좋은 일 궂은 일도 시간이 흘러가면 조금씩 희미해지지 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시간이 졸졸졸 흐르는 것도 괜찮죠?... ㅎㅎㅎ

  • 작성자 10.04.07 20:51

    맞습니다.형님 저도 모르는 사실이었기에 느낀게 많습니다.. 언제나 시간이 약이겟죠..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 10.04.07 13:48

    살다보면, 아주 작은 일로 상대에 대한 평가가 극심하게 달라지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그래서 늘 조심스럽고 그렇죠...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쁨이자 슬픔인 이유 중의 하나일거예요... 잘하고 계시잖아요~ 언제 한 수 가르쳐주시고...ㅎㅎ

  • 작성자 10.04.07 20:52

    그렇죠 사람은 만날때부터 이별을 생각한다죠..그 인연의 끝이 이세상과의 이별일때까지 좋은인연으로 살면 좋겠죠..가르쳐 주긴요..전 그저 다른이들과 같은 동호인일뿐인걸요..

  • 10.04.07 16:30

    우리 모두 사랑받는 바보가 되자구~~!
    바보가 되려고 해도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수고하고 노력하는 마음이 보기 좋네 그려~

  • 작성자 10.04.07 20:53

    좋죠 바라보면 볼수록 보고싶은 사랑스러운 바보 아마도 형은 벌써 울산의 그런사람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 10.04.07 16:36

    쟈칼 아우님~~좋은 글 ..하나 하나가 가슴에 와닿는 좋은 글이구료..내도 인자부텀 바보가 될겨~~[ 바지런 하고 보드라운 사람]...ㅋㅋㅋ 쟈칼 아우님~~오늘 오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구랴~~러브

  • 작성자 10.04.07 20:54

    감사합니다 형님 형님들이 잘봐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언제나 건강이 최고이니 조심하시구요 담에함 가겟습니다.

  • 10.04.07 17:55

    겁나 좋은 야그입니다.... 나도 바보이고 싶어요.....

  • 작성자 10.04.07 20:55

    네 형님 그저 제마음이 그래서 적어본건데 좋은글로 봐주시니 좋네요 건강하시고 호남가서 뵙겟습니다.

  • 10.04.07 19:02

    쟈칼님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담에 만나면 한수 꼭 갈카 주세요~ㅎㅎ

  • 작성자 10.04.07 20:55

    이런 갈쳐주기는요 울산에도 저보다 훨씬잘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잘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건강하시길.

  • 10.04.07 19:08

    바라볼 수록 보고 싶고 바지런하면서도 보드라운 사람으로 일깨워 주시는 쟈칼님의 좋은 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늘 가슴에 품고 살으렵니다..난 바보~!!

  • 작성자 10.04.07 20:59

    네 모두가 그런생각으로 살면 언젠가는 테산 모든회원들이 아름다운 바보가 되어 늘 같이즐길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저역시 그렇게 살아보려 노력하렵니다.

  • 10.04.07 23:21

    전 실은 바보소리 많이 듣고 산답니다...예전에 제게 그러더군요...당신은 바보야? 바보인척 하는거야?...하고 묻더군요..때론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해주는 그런 바보로 살아야 할 때가 있으니까요~^^

  • 작성자 10.04.08 00:36

    어떻게보면 모든사람들이 그렇게 사는게 아닌지요..알고도 모르는척..낭군님이 그런걸 모르나 봅니다.바보는 정말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을..그저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어 적어봤는데..저도 때론 바보같을때가 있죠..

  • 10.04.09 06:10

    펜더는 모자란다고 카던데``
    쪼매도 아니고
    억수로 많이
    ~``
    떡실신

  • 작성자 10.04.09 22:12

    모자라는게 아니고 넘치는거겠죠..언제나 멋진 모습 보여주시려나..

  • 10.04.09 12:36

    바보가 좋다는 글 넘 감격임다!! 남보다 오랜기간 볼을 쳧지만 아직도 삑꾸를 못 벗어나 맨날 기쁨조를 하죠!! 그 동안 함께 하여주신 파트님들에게는 많이 죄송하지만 그래도 테니스를 즐기자하는 저만의 노하우는 자신을 삒꾸와 기쁨조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4.09 22:13

    영동형님 건강하시죠.그냥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어서 적어본건데 그래도 형님은 멋지신분입니다.

  • 10.04.09 15:44

    바보!!! 역시 일필휘지로 써내려가는 바보론에 동감하면서 끄덕끄덕....자칼아우의 정을 느끼고 갑니다!!!!

  • 작성자 10.04.09 22:14

    청산형님 건강하시죠... 늘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함 뵈야할텐데..단에 함찾아뵐께요

  • 10.04.21 16:49

    맞아요..바보란 여러종류의 내용들이 많지요..쟈칼님의 글을 읽으니 공감이 갑니다..정말 고수님들은 그만큼 되기까지 정말 많은 힘든시간이 있었겠지요..저는 영원한 초보이면서 도 그냥 테산님들의 만남이 즐거워서 시간이 되는데로 1년에 두번은 달려가 보려고요...ㅎㅎㅎㅎ그래서 쟈칼님 같은 고수님도 만났잖아요..넘 즐겁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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