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계에 마음이 식어지는것은
딴걸 보기 때문이다.
그 순간
죄가 들어와 죄에 죄를 더하게 됨을 본다..
주님 세상에 곁눈질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보도록 붙잡아주소서!
하: 든든하신 하나님
만: 내가 너를 지키고 있노라
분: 하ㅡ 믿음으로 가는 나라 세ㅡ믿음이 없어 빼앗기는 나라
인: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적: 주님 음성에 귀를 기울이자
기: 영원히 멸망하지 않도록 영생을 주신 주권자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나라갈때까지 제 마음이 구원의 노래를 기쁨으로
외치게 하소서!
첫댓글 세상으로 향하는 곁눈질이 관계를 식게 하고 죄를 부른다는 고백이 참으로 정직하고 날카롭습니다. 든든하신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지키고 있다" 말씀하시니,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 주시는 그 손을 잡고 오직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하시길 응답합니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구원의 노래를 기쁨으로 외치는 복된 하루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