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 사이에서 보안관이라고
불리는 친구가 있습니다
일명
민중의 지팡이 라고도
하지요
ㅎㅎㅎ
그 친구에게 얼마전
선물로 준 아이보리색
목도리예요
친구 말에 의하면
죽기전에 흰색으로
하고 싶다나요
긴 것을 싫어해서
좀 짧게 했더니 너무 작아서
큰아들에게 줬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다시
뜨고 있어요
이왕해주는거
완벽하게 해줘야 제맘도
편하니까요
카페 게시글
회원 소품갤러리
친구 목도리
수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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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9
10.01.31 23:3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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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친구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나이 들면서 랑구도 좋지만 친구도 더 좋더라구요 ㅎㅎㅎ
깔끔하게 멋진거 해주세요 받는분 기분 주는분기분 쨩 이면 행복한 맘이라죠~
초딩 남친이라 두코 고무뜨기가 젤로 깔끔하니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