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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자 : 2026.01.24~25
○ 산행코스:
유둔재~저삼봉~백남정재~●북산~신선대~누에봉~서석대(장원지맥분기점)~인왕봉(왕복)~입석대~장불재
~분적지맥분기점~백마능선~낙타봉~●안양산~둔병재~어림고개(☆)
~●별산~묘치고개~●천왕산~서밧재~호남정맥중간지점(228km)~천운산~돗재(☆)~●태악산~노인봉~●두봉산~개기재
( ● 는 블랙야크 인증지, ☆ 는 지원장소)
○ 산행거리 :62 km
○ 날씨 : 맑은 날씨에 다소 추운날
○ 함께한분들 : 정맥11차팀 12명
○ 9정맥 누적산행거리(로커스 gps 기준/ 접속,곁봉 등 포함된 거리)
| 구분 | 산행거리/km | 비고 |
| 한남금북 | 198.62 | 완료 💖(속리산천왕봉~안성 칠장산) |
| 한남 | 233.19 | 완료 💖(칠장산~김포 보구곶리) |
| 한북 | 218.29 | 완료 💖(수피령~파주 공릉천) |
| 금북 | 332.64 | 완료 💖(칠장산~태안 안흥진) |
| 금남호남 | 71 | 완료 💖(영취산~주화산) |
| 금남 | 167.90 | 완료 💖(주화산~구드래) |
| 호남 | 283.46 | 현재위치 => 개기재 |
| 낙남 | ||
| 낙동 | ||
| 9정맥누적거리 | 1505.10 | 산행기간>> 2025.02.22 ~ 2026.01.25 |
| 호남정맥(湖南正脈) 호남정맥은 진안군 조약봉에서 시작해 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정읍 내장산, 장성 백암산, 순창 추월산과 강천산, 광주 무등산, 장흥 제암산, 순천 조계산, 광양의 백운산에 이르는 산줄기이다. 호남정맥(湖南正脈)의 24지맥(枝脈),2기맥(岐脈) 모악지맥(母岳枝脈) 영산기맥(榮山岐脈),변산지맥(邊山枝脈) (호남→영산기맥),두승지맥(斗升枝脈) (호남→영산→변산) 경수지맥(鏡水枝脈) (호남→영산) 태청지맥(太淸枝脈) (호남→영산) 장암지맥(場岩枝脈) (호남→영산) 철성지맥(鐵城枝脈) (호남→영산) 봉대지맥(峰台枝脈) (호남→영산) 병풍지맥(屛風枝脈) 무이지맥(武夷枝脈) 통명지맥(通明枝脈),모후지맥(母后枝脈) (호남→통명) 장원지맥(壯元枝脈) 분적지맥(粉積枝脈) 땅끝기맥(岐脈),백룡지맥(白龍枝脈) (호남→땅끝),옥룡지맥(玉龍枝脈) (호남→땅끝→백룡) 흑석지맥(黑石枝脈) (호남→땅끝) 화원지맥(花源枝脈) (호남→땅끝) 선은지맥(仙隱枝脈) (호남→땅끝) 사자지맥(獅子枝脈) 고흥지맥(高興枝脈),장계지맥(帳契枝脈) (호남→고흥) 여수지맥(麗水枝脈) 억불지맥(億佛枝脈) 실제 호남정맥에서 12 기,지맥 분기점을 확인할 수 있겠다. 이번 구간 장원지맥(壯元枝脈),분적지맥(粉積枝脈) 을 만난다. |
호남정맥 다섯번째 구간은 드디어 무등산을 알현한다.
가장 좋지않은 발부위에 깊은 찰과상을 입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대다가 상처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감염이 되어 고생하다가 정맥산행 날짜는 다가오며 겨우 나아가는데
발이 아파 운동할 여건이 안되어 컨디션이 별로라 걱정이 된다.
1주만 더 쉬면 다 나을 것 같은데,
그래도 가야 하는 것을..
다행히 비나 눈 예보는 없어 발이 물에 젖을 염려는 없어 위안이 된다.
유둔재에서 단체사진 준비하고..
저삼봉 가는길 잔설이 제법 있다.
제법 빡신 무명봉 지나 구자창,,
지난 땅통종주때에는 구자창에서 유둔재로 바로 내려간 기억이 난다.
저삼봉의 셀레네,,
무등산이 앞에 보이고 길은 무난하다.
백남정재,,
백남정재에서 역으로 진행하는 호남정맥 산객들을 만난다.
이후도 많은 분들이 지나간다.
북산,,
제법 빡세게 북산을 오른다.
선두 후미 아무도 보이지 않고 타키님만 뒤따르고 있어 함께 한다.
신선대,,
신선대에 올라 본다.
타키님이 덕분에 모델도 되어 본다.
멀리 북동방향 병풍지맥의 불태산,병풍산이 눈에 들어온다.
남서쪽엔 진행 방향인 별산의 풍력기가 눈에 들어오고..
오늘 밤이되어 지나갈듯 하다.
별산(오산) 당겨도 보고..
내려와서 본 신선대,,
신선대 억새평전을 지나고..
북봉(누에봉)을 오른다.
이쪽은 음지라 그런지 상고대가 멋짐~♡
풍혈을 지나고..
무등산 풍혈
오늘밤 그리고 다음구간 가야할 별산과 조계산이 보인다.
통명지맥에서 뻗어가는 모후지맥의 주산인 모후산은 당분간 계속해서 볼 수 있다.
곡성,구례 쪽 동악산,통명산 뒤로 지리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무등산 천지인,,
누에봉의 누에들..
누에봉의 시간들..
광주광역시..
서석대 가는길.. 눈이 날리고 타키님의 순간 포착..
인왕봉 가는길과 서석대 가는 장원지맥길은 낙석때문에 통제되어 장불재로 돌아오른다.
장불재에서 지부장님과 일행들 만나 잠시 쉬다가 서석대로 진행,,
입석대 지나고..
승천암
서석대 단체사진,,
산객에게 부탁해 나도 같이 한장 담아둡니다.
서석대는 장원지맥분기점이기도 하다.
장원지맥(壯元枝脈)
장원지맥은 호남정맥의 무등산 서석대(1,110m)에서 서쪽으로 분기해서
중봉(910.3m), 바람재, 매봉(445.9m), 향로봉(365.9m), 장원봉(387.5m), 잣고개, 군왕봉(356.9m), 태봉(3013m), 노고지리산(257m),
도동고개, 삼각산(276m), 잘봉산(179m), 부용산(153.9m), 매곡산(149.6m), 운암산(133.9m), 대마산(92.4m)을 지나
광주시 유촌동 유덕마을로 이어지는 도상거리 30.8km의 산줄기이다.
유덕마을에서 직선거리로 3km를 더 이어가면 광주천이 영산강에 합수되는 상무대교까지 이르게 되지만 마루금이 분명하지 않다.
신산경표에서는 대마산 아래 도로까지를 29.8km 라고 봐서 30km 이상의 지맥 명단에 포함하지 않았지만
대마산 도로에서 유덕마을 입구 고목(느티나무)까지 0.9km는 마루금을 확인할 수 있어 162개 지맥에 포함된 것이라고 한다.
별산,모후산,조계산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인다.
백조의호수, 뛰어지부장님과 함께 인왕봉 다녀온다.
뛰어지부장님,,
인왕봉에서..
인왕봉에서 서석대 가는 데크길,,
장원지맥 분기점인 서석대를 다시 지나 호남정맥길 이어간다.
입석대 다시 지나고..
입석대
장불재
무등산대종주 갈림길.. 호남정맥은 안양산으로..
무등산대종주는 너와나목장으로..
만연산은 분적지맥길에서 400m 벗어나 있지만 그 명성때문에 대부분 다녀온다.
분적지맥분기점인 915m봉에서 본 무등산,,
분적지맥분기점
분적지맥 (粉積枝脈) 은 호남정맥 무등산(1187m) 장불재 남쪽 0.5km 지점의 915봉에서 남쪽으로 분기해서 만연산(666m),
수레바위산(621.5m), 너릿재, 소룡봉(404.9m), 분적산(415m)을 지나 광주시내로 들어선 이후에 금당산(304m),
화방산(214.6m), 송학산(212.3m), 봉황산(167.8m), 등룡산(117.4m), 학산(60.6m)을 지나 지석천이
영산강에 합류하는 광주시 승촌동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30.2km의 산줄기로 지석천의 좌측 분수령이 된다.
이 산줄기는 신산경표 개정증보판에서도 지맥 반열에 포함되지 못했으나,
측정 오류 수정으로 산줄기 길이가 30km 이상으로 분류됨에 따라 합류된 6개(분적. 철성. 봉화. 쇠치. 오토. 청명) 지맥 중의 하나이다.
장원지맥과 분적지맥은 무등산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이어주는
무등산대종주의 핵심 산줄기이다.
백마능선에서 보는 낙조는 정말 환상적입니다.
날은 춥지만 즐겁지 아니한가!!
지난날 무등산대종주길에 곁봉인 낙타봉 다녀오는길에
백마능선의 칼바람에 넋이 나갈뻔 했던 아찔한 순간은 잊을 수가 없다.
너와나목장,,
만연산,수레바위산, 멀리 일림,제암 그리고 암릉이 빼어난 용암산,, 등을 조망할 수 있었다.
날이 좋은날은 한라산도 보이고 우측 멀리 영암의 월출산도 볼수 있는 곳이지만 아쉽게도 여기서는 볼수 없었다.
땅끝기맥의 조망좋은 국사봉 인 듯한데 그 우측에 월출산이 있다.
자세히 보니 국사봉 우측으로 월출산이 보인다.
용암,일림,제암산 당겨보고 고비산등 호남길도 가늠이 된다.
석양이 지는 백마능선 그길이 너무 아름다워 추위는 잊은지 오래다.
낙타봉,,
안양산으로 길을 재촉하고...
안양산,별산,모후산,조계산이 차례로 보인다.
모후산의 강우레이더관측소 줌인,,
안양산 가는길에 일몰 순간을 감상한다.
긴 종주길에 보는 일몰은 특별하다.
충분히 즐기다가 간다.
지평선에서 사라진 석양, 그렇게 황홀했던 순간은 지나고..
안양산,,
어둠은 내리고.. 한기가 느껴진다.
둔병재를 지나고..
어림고개,,
어림고개에서 국밥 한그릇에 속을 풀고 10여분 쉬다가 바로 출발한다.
가자!! 별산으로..
별빛처럼 반짝이던 별산의 풍력기 위로 빛나던 오리온별자리가 인상적이던 밤이었다.
별산 정상에서 본 무등산,,
별산(오산),,
별산 정상 오름길의 암릉은 빙판이라 조심스러웠다.
불어오는 칼바람에 모두 간단 인증 후 내려가고..
잠시 조망 구경 후 내려오니 다들 알바중 ㅋㅋ
기다렸다가 같이 간다.
594.6m
묘치고개,,
동복호의 화순적벽이 5km 지점에 있다.
천왕산,,
발등 상처가 아파오고, 다행히 천왕산 이후로 아픔이 줄어든다.
천왕산의 가파른 암릉을 내려서고..
구봉산 갈림길 지나 지루한 서밧재에 내려선다.
서밧재
서밧재 지나며 눈보라가 반긴다.
눈보라치는 벽송빌리지 지나
천운산으로 진행,,
예보에 없던 눈보라
광주학생교육원 지날때까지 눈보라가 계속된다.
계획에 없던 아이젠을 차고 진행한다.
호남정맥중간지점, 조약봉에서 망덕포구까지 호남정맥 중간지점이다.
정신없이 지나첬는데 다행히 미소대장님이 담아와서 빌려왔네요.
엄청 빡세게 오른 천운산2봉 전위봉,,
천운산2봉,,
2봉에서 천운산은 수월하게 온 것 같다.
귀신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 혼자라서 거시기하다 ㅋ
외로운 정자지나고..
돗재 도착해 쉬어간다.
쉬다가 날이새고 컵라면으로 속풀이하고 마지막길 시작한다.
이른 아침의 돗재,,
태악산 가는길에 모후산과 조계산이 반긴다.
등계산과 주변산들..
순천 조계산,,
모후산,,
조계산 좌측으로 지리산 천왕봉이 방긋 인사 한다.
반야봉의 짝궁뎅이도 보이고..
화순의 백아산,, 구름다리가 잘 안보이네요.
당겨 볼걸 하는 아쉬움이...
지나온 무등산,,
조망 구경하는 사이 희야고문님 지나가시고..
타키,총무님,지부장님과 같이 조망구경 좀 더 하다가 간다.
태악산,,
태악산에서 무등산이 시원하게 보인다.
노인봉,,
노인봉에선 일림산과 제암산이 시원하게 조망된다.
제암산 암릉 정상에 있는 임금바위가 또렷이 보인다.
임금바위 줌인,,
성재봉,,
맘 같아서는 용암산 갔다가 개기재로 바로 가고 싶은 ㅋㅋ
매봉,촛대봉 두봉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예전에 여길 지날때 늘 궁금했던 것이 저 임도길과 말머리재가 이어지는 것인가 궁금했다.
그래서 저 임도길로 내려 가본다.
임도길.. 이길을 걸을때는 참 좋았다.
말머리재로 200m 전방까지는 오를수 있었다.
편백나무 사이로 나무가 자라고 가시덤불이 있어 헤치고 갔지만
200m 앞두고는 경사가 가파르고 가시덤불이 너무 심해 불가능
포기하고 돌아선다. 그런데...
능선으로 올라갈길이 막막하다. 엄두가 안나는길의 연속..
사진상 보기는 저래도 잡목이 심하고 경사가 너무 가팔라서 접근이 힘들다.
사자가 쫓아오면 오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우자던동 두봉산은 올라야 하는데...
폰으로 당겨보니 지도에는 없는 새로운 임도길이 생긴 것 같다.
근데 저길로 연결된 길이 없다.
포기해야하나 어쩌나 고민하는 순간 493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눈에 들어온다.
결국에 답은 능선을 공략하는 것이었다.
493m봉에 올라서고..
정맥길에 올라서니 룰루랄라 길이 좋다.
밑에서 보았던 임도길.. 절개지를 올라갈 수있게 잘 정비되어 있다.
한숨돌리며 무등산이 눈에 들어오고...
백아산 인듯하고..
주변 조망을 즐겨본다.
일림,제암
장흥의 수인산이 보이는 것 같기도하고..
금성산 풍력기,,
천신만고 끝에 두봉산에 오른다.
산이지부장님,, 오래된 시그널이 반갑네요.
다음구간 만날 계당산, 완만하고 거져먹기 8km ㅋ 과연..옛 기억이 맞을지 모르겠다.
개기재 가는길 예전엔 벌목지였는데 조망이 좋네요.
일림산, 제암산 조망하고..
화학산, 금성산 좌측 멀리 월출산이 보인다.
잘생긴 월출산 당연히 당겨보고..
정말 멋진 월출산,,
개기재 전 마지막 봉우리 471.5m
개기재,,
개기재 도착하며 호남정맥 5구간 산행 마감합니다.
발부상과 좋지 않은 컨디션이었지만 멋진 무등산과 백마능선의 낙조,석양,노을, 일몰까지보고
마지막에 보여준 월출산이 모든 시름을 잊게 해줬네요.
다음구간 장평 가지산의 암릉을 기대해봅니다.
- 두건(頭巾)-

첫댓글 눈이 미끄러웠을것 같네요
그래도 화합하며 산행을 즐기니 부럽네요
저희는 정기산행 갔다 왔는데 포근하니 바람도 없고 모처럼 적당했었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눈은 초반에 잔설 조금 있어서 괜찮았고,
교육원 지나며 눈보라 칠때 날이 추워 바닥이 어니
조금 미끄러웠죠~
정기산행은 관악산둘레길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아이고야 임도따라 갈뻔했는데
안가길 천만다행 촛대봉 두봉산 넘 힘들었네요
미끄렁 한번타고 또하나의 추억길
되새기며 잘봅니다
수고 많았어요
ㅎㅎ 웬만하면 오시라 했을텐데 저도 답사차원이라
상태가 안좋을 것 같아서 그랬어요.
촛대봉, 두봉산 여름에는 더 힘들거에요.
수고 많았습니다.
충주지역 산악회도 한목하고요.ㅎㅎ
추분날 긴정맥길 걸음하시느랴.걸음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천운산 2봉 오를때 눈보라 때문에 밤이고해서 이걸 놓쳤네요 ㅎㅎ
그래도 미소대장님이 담아주었네요.
발이 불편하신데도 무사히 다녀오셨군요. 수고 많으셨고요, 내심 혼자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만하시길 다행입니다.
백마능선, 저는 거기가 개인적으로 최근 산행한 곳 가운데 제일 좋았는데, 역시!!
다음 구간 개기재, 엊그제 다녀왔는데, 거저먹기 맞습니다. 다만 그눔의 오토바이. 길을 아주 작살을 내놔서리. 지자체에서 오토바이 들어가지 못하게 최근에 막아놓긴 했는데, 길은 이미 작살이 나 있는 상태.
암튼 후기 잘 봤고요, 걱정 조금 덜었네요. 애쓰셨습니다. 정맥팀, 사랑합니다.
백마능선 언제가도 좋지요~ㅎㅎ
발은 이제 괜찮을 것 같아요. 거진 다 아물어서 오늘은 멀정한 느낌요 ㅎ
이곳을 최근에 지났군요.
계당산 길 좋다고 오토바이가 자주 출몰하나보네요.
산에선 오토바이 타지말어야하는데..
오늘도 날씨가 차네요. 건강챙기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날씨가 생각 보단 거칠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하기야 날씨가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가야 끝이 나는
길이라 머리 비우고 눈만 살아 있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요번 구간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구간도 참 즐겁게 걸었습니다.
중간에 발등 상처가 아파와서 잠시 위기도 있었는데
점점 괜찮아져서 다행였죠.
이번주가 지나면 완전해질 것 같습니다.
발이 빨리 좋아져야 하는데... 2주 단위로 산행하니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진행하신 듯 ^^ 여유가 있어 보이십니다.
늘 건강 조심, 챙기시길요.
그래서 이번주도 조신하게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ㅎㅎ
90% 이상 회복이 된 것 같아요.
다음 구간에선 편하게 걸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염려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의 후기속 사진으로 힐링하고 갑니다ㅎ
불편하심에도 걸어내신 길~~낯익어서 그런지 뒤따라 걸은 느낌입니다
새해 아프지 마시고 힐링산길에서 건강하시길 응원드립니다~^^
꾹꾹이님 응원에 힘이납니다.
이번주도 혹시나해서 집에서 푹쉬고 있습니다.
상처는 거의 아물었고 다음 구간부턴 편하게 산행할 수 있을듯요.
늘 감사드립니다.
무등산 구간 폭설이 내리지 않아서 다행 이기도 하는데 겨울은 겨울 다워야 되는데 걱정이 듭니다.
사진속 작품이 나왔네요..47번째 타키님 70,92째 호수님 사진 현상해 보셔요.
호남길 눈팅 제대로 하고 갑니다.
이번 구간 뜻하지 않게 모델도 많이되었네요 ㅎㅎ
무등산의 눈꽃과 석양이 너무 이뻤던 날이었지요.
참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아직 미납지인 분적,장원지맥 분기점 지나셨군요.
중간지점만 지나면 남은 거리가 지나온 거리보다 적다는 것에 힘을 얻는데 중간 지나셨으니 힘 내서 잘 마무리 하시길요.
얼마전 개방했다는 인왕산도 다녀오셨네요.
춥고 미끄러운 길 수고들 하셨습니다^^
분적,장원은 워낙 오픈된 곳이다보니 분기점 산패가 없어 아쉬웠네요.
장원지맥은 서석대에서 중봉 가는길이 입산통제중이라 좀 아쉽기도 했네요.
분적지맥은 분기점에서 너와나목장으로 등로따라 가는 것도 좋을듯~
글 감사합니다.
요번 구간은 정말 관광 산행인듯
너무 멋지고 황홀했던 길이었습니다^^
이런길만 걷고 싶네요 ㅋ
무등산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덕분에 사진 엄청 찍혔네요 ㅋㅋ
잘 계시죠?
저는 혼자서 진양기맥~
헐~ 기맥팀과 함께 안하고 왜 혼자서?
땜빵했나보네여 ㅋㅋ
감악산 일출 멋져요~♡
이번에 날씨에 살작 겁먹었는데
나름 좋은날로 즐겁게 마무리 하고
두건님과는 이번에는 몇번 못 봤네요
뒤에서 홀로 멋진모습 남겨왔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팀에 날씨 요정이 있나봅니다.
우리가 가는 길에는 늘 좋은 날이 이어지니 참 다행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행운이 이어지길..
대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두건님
요즘 행복해 보이십니다
우연히 산길에서 꼭
뵙고싶었는데
울산서 천안으로 이사오면서 더어렵게 된것갔네요
건강잘 유지하시고
행산하시길~
아~ 그러시군요.
천안으로 가셨군요. 천안에 지인 한분 계시는데..ㅎㅎ
멋진 날 멋진 산에서 뵙길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눈많은 북봉(누에봉)을 오르는 설경 상고대 멋집니다
서석대 단체인증 지맥분기점 설명도 잘해주시네요
인왕봉도 다녀오신분들 계시고
안양봉 가는길의 일몰 멋집니다
함께 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 시작된 지맥길 무탈하게 진행하길 빕니다.
글 감사드려요.
두건님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 덕분에 오늘도 영화 같은 산행기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다치신 발 빨리 완쾌하시고 다음 산행기 기다립니다~~
염려 덕분에 발은 거의 나은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혹시나해서 이번주는 집에서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나무가 플라타나스 (일명 :버즘나무)
도시 환경에서의 역할 (가장 큼), 미세먼지 흡착 능력 우수,도심 열섬현상 완화,
그늘 형성 능력 최고 수준, 그래서 가로수·학교·공원에 많이 심습니다.
껍질이 벗겨지는 이유는 :자가 정화 기능
오래된 껍질과 함께
→ 매연, 곰팡이, 병원균을 같이 떨어내는 구조,병충해에 강한 이유 중 하나
그래서 껍질 벗겨짐은 병이 아니라 건강 신호입니다.
이 나무는 노각나무입니다.
산에서 자주 보는 것이라 잘 알아요.
버즘나무가 부분적으로는 노각나무와 비슷해보이기도 하니 헷갈렸나봅니다.
버즘나무는 지맥님 말씀처럼 가로수로 사랑 받는 나무이죠^^
파랑새팀은 지금 선운산을 걷고 계시려나요?
지맥길 케어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날씨가 좋아 완만하게 진행했던 정맥길 이었네요..
저도 누에봉이 궁금해서 규봉암으로 가지않고, 그쪽으로 올라가 봤습니당..ㅋ
규봉암도 가보고 싶긴했는데, 다시 빽해서 내려갈려니 엄두도 안나고 규봉암은 예전에 가봤으니 패쓰했네요..ㅋ
낙조가 무척 이뻣는데, 저희는 휴양림쪽으로 내려가 쉬다보니 낙조 구경을 못했네요..
후반부는 오름내림이 있어 은근 까칠하게 느껴졌지만, 날씨가 좋아 고생없이 잘 마무리 한 이번 정맥길 이었습니다..
말머리재가 궁금해서 내려간 길이~ 고생길이 되어버린 길~~~🤣😂🤣
다시 올라쳐 오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ㅎㅎㅎ
무등산 특성상 정상 기준으로 서북쪽이 음지라 눈꽃이 있을 것 같았는데
역시나 누에봉 가는길에 눈꽃이 너무 좋았네요.
같이 갔으면 멋진 사진 담아 줄수 있었는데 아쉬웠네요 ㅎㅎ
말머리재는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네요 ㅋㅋ
산행기 잘 봤습니다. 누에봉에 있는 누에고치는 눈이 쌓여 있어 더 누에들 같이 보입니다.ㅋㅋ 그냥 길에가 있으면 별 감응이 없을 것 같은데 산에만 가면 저런 자연들이 더욱 신기해보이고 멋져 보입니다.ㅎㅎ
이번 산행기중 최고는 백마능선입니다.ㅎㅎ 등산로가 하얀색으로 색칠한 듯 선명하고 더구나 저녁 노을은 정말 멋집니다. ㅎㅎ 소백산 데크길, 지리산 화장봉에서 본 연하선경이 생각이 날 정도로 매력이 있어 보입니다.ㅎㅎ
안그래도 좋아하는 백마능선인데
마침 낙조가 드리우는 시간과 절묘하게 맞아서
이쁜 그림 보았네요.
종주산행에서 볼 수 있다는 건 복받은 것 같아요 ㅎㅎ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