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인협회,
통영문인협회
박순생 수필가가
제2수필집
<잠깐,
경로 이탈 중입니다>를
도서출판 경남에서 펴냈다.
수필집 // 경남산문선 110
『 잠깐,
경로 이탈 중입니다』
박순생
* 1쇄 펴낸날 : 2026년 9월 10일
* 239쪽
* 펴낸곳 : 도서출판 경남
* 값 15,000원
* 뒤표지의 글 / <옹이구멍> 에서 박순생
* 디카시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 수록 작품 / 박순생 수필 예뻐서 죄송합니다
* 저자 소개 / 수필가 박순생
첫댓글 이미 다져진 길은 쉬 갈 수 있습니다.패이지도 않고 어둡지도 않습니다.그러나 작가는 그 길을 마다합니다.누군가 처음 길을 냈을 때처럼맨발로 맨몸으로 길을 만들고 이졍표를 세웁니다.밟지 않는, 풀과 나무와 가시덤불을 헤치며 고행을 서서로 선택하여 그 역정으로 지은 수필집축하합니다.
첫댓글 이미 다져진 길은 쉬 갈 수 있습니다.
패이지도 않고 어둡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작가는 그 길을 마다합니다.
누군가 처음 길을 냈을 때처럼
맨발로 맨몸으로 길을 만들고 이졍표를 세웁니다.
밟지 않는, 풀과 나무와 가시덤불을 헤치며 고행을 서서로 선택하여
그 역정으로 지은 수필집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