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작사 안영민, 작곡 조영수)은 2007년 6월
발매된 5인조 남성 Idol 록 밴드「FT아일랜드」첫 번째
정규 앨범 [Cheerful Sensibility]에 수록 된 Powerful한
밴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후렴으로 그룹의 정체성을
굳힌 곡입니다.
당시에는 생소했던 밴드 그룹으로 모험(冒險)일 수
있었지만, 탄탄한 실력으로 무수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앨범은 "사랑 앓이"를 타이틀
곡으로 한 앨범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후속 곡으로
이 곡『천둥』을 내세웠는데, 보컬 '이홍기'는
당시 18살의 나이로 애절한 감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2007년 당시 네티즌이 판도라TV의 노래방 UCC에서
가장 많이 부른 노래 톱 5 를 살펴보면 1위는
4만 5,216명이 부른 「FT아일랜드」 의『천둥』으로
"꽃 미남 그룹이 불러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로 소녀 팬의 인기를 한 몸에 독차지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죠
「FT아일랜드」 는 'Five Treasure Island'의 약자
(略字) 인데, “다섯 개의 보물이 모여 있는 섬”이라는
뜻입니다. 비록 현재는 3인조로 활동 중이지만, 이 이름은
여전히 팀의 Identity와 음악적 상징성을 담고 있습니다.
「FT아일랜드」 는 일본에서도 활동을 이어가며 '오리콘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인기 를 입증했다고....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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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비가 되었고
내 울음이 천둥이 되어
가슴을 무너뜨리고 가나봐
가지마 제발 떠나지마
마음이 미친 듯이 외쳐봐도
이제는 듣지 못할 사람
하늘아 제발 그 사람 가는 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 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
사랑아 어떻게든 그 사람
보내주어야 한다
그게 누가 봐도 멋진 남자니까
한숨은 바람이 되어
추억까지 흩뜨려놓고
제 자릴 찾으려 해도 잘 안돼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입술이 지금까지 숨겨왔던
다시는 하지 못 할 그 말
하늘아 제발 그 사람 가는 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 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
사랑아 어떻게든 그 사람
보내주어야 한다
그게 누가 봐도 멋진 남자니까
가슴이 메어져도
하늘아 제발 그 사람 가는 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 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
영원히 지켜준다던 약속
못 지킬 것만 같다
부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해 줘
https://youtu.be/26O0ErpglSY?si=2iR4EzPmu1IkDj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