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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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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초록빛 으로 물든 우리집 밥상
리즈향 추천 2 조회 480 26.05.15 07:1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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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08:11

    첫댓글 어휴
    맛나겠어요
    시금치는 미인이된다는것에
    1표 나도 많이먹어야
    겠네요
    많이드세여~~☆

  • 작성자 26.05.15 08:28

    시금치가 미인이 된다니 ㅎ

    앞으로도 자주 자주 먹어야겠어요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콩조림도 요즘 정말 맛있게 먹고 있지요^^
    ♡♡♡

  • 26.05.15 08:26

    아고 리즈향운영자님 칭찬은 아끼지 마세요~^^
    다음에는 낭군님께서 저렇게 잘 도와주시면 볼에 뽀뽀도 해드리세요~^~^
    부부간에 칭찬은 남한테
    하시는거에 두배 로 해드리 세요~^^ㅎㅎ
    시금치 멸치된장국은 정말 맛있지요~^^

  • 작성자 26.05.15 08:31

    ㅎ 10년만 젊었어도 궁디 토닥토닥 하겠는데 ㅎ
    그나저나 휴대폰 찿아서 다행이에요^^
    얼굴이 복숭화처럼 불그레 하셔서 오시는 모습 ㅎ넘넘 예쁘셨어요 ^^*
    ♡♡♡

  • 26.05.15 08:36

    요즘 새로 나온 봄 시금치가 데쳐서 무치면 참 맛있지요
    봄 시금치는 된장국 끓여도 맛있구요
    이웃 덕분에 좋은 먹거라가 풍성허네요
    남편분 참 꼼꼼하시고 다정하시네요
    어쩌면 저리 멸치 똥을 거지런히 이쁘게 해 놓으셨을까요
    좋은 남편 분이옆에 계셔서 행북하시겠어요

  • 작성자 26.05.15 08:51

    김밥 말을때도 시금치는 필수 지요
    자주 먹게되는 시금치를 한보따리 주셔서 고민했는데 삶아보니 부피가 반으로 줄었어요
    살다보니 정으로 사는거 같아요^^
    ♡♡♡

  • 26.05.15 09:02

    @리즈향 김밥 재료에 없어서는 안되는 귀한 재료이지요
    생것 때는 많아 보여도 데치면 반 이상 줄어들지요

  • 작성자 26.05.15 09:20

    @산 나리 그러게요
    지난번 산행에 가져갈 취나물 한박스 사서 조물조물 무쳤는데 도시락으로 두통 나오더라구요^^
    산나리 님
    요리 구단 이시죠
    ♡♡♡

  • 26.05.15 14:46

    @리즈향 ㅎㅎ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밥 먹고 제 봅니다
    좋은날 되세요

  • 26.05.15 08:43

    부군님 귀여워라요 ㅎ
    어찌 가지런히 따놓았네요
    이번에 시금치 데치다 카톡하고 놀다 완전 물갱이 ㅎㅎ
    다시 된장국 따라할께요
    맛난소식 감사합네다^^♡

  • 작성자 26.05.15 10:32

    물갱이된 시금치 ㅎ카톡이 범인 이네요
    늘 제 얘기 입니다^^

    줄을 잘 선 멸치 들 때문에 한참 웃었습니다 ~~~ ㅎ
    ♡♡♡

  • 26.05.15 08:56

    세상에나
    멸치손질 하신거 보니

    자상하시네요
    행복한가정 이십니디
    저도 생각이 난답니다
    멸치손질 나보다 더 잘 하시는 낭군님
    많은 멸치들 다 손질 해 주시는데
    있을때. 잘해 드려야 했는데. 말예요

  • 작성자 26.05.15 09:21

    선배님글이 짠 합니다
    남편의 단점은 보듬어주고 장점만 생각하기로요
    자로 잰듯한 성격이라 멸치도 저렇게 줄을 세우네요^^*
    ♡♡♡

  • 26.05.15 11:01

    @리즈향 어쩌면 저리도
    비스무리 하신지요
    신발도 똑
    바르게
    옷도 따악 벗어 걸고
    단정한거 디기 좋아라 했습니다

  • 작성자 26.05.15 11:29

    @리야 완전 판박이 네요
    맞아요
    밥먹는 시간도 정확 해요
    누가 보나 안보나 전혀 개의치 않구요
    ^^선배님의 부군 아주 점쟎으시고 올곧으셨을거에요

  • 26.05.15 11:30

    @리즈향 마자요
    성당에서
    직장인교리반 셈을 5년간 했습니다요
    모범답안 이시죠 모

  • 작성자 26.05.15 12:05

    @리야 어머어머~~ 성당일까지 저희 남편도 지금 10년 넘게 구역장 이에요
    현직과 함께 바쁠텐데 말이죠

    교리 쌤까지 정말 훌륭하셨습니다

  • 26.05.15 10:54

    리즈향님 살림꾼 이시네요
    은근히 신랑 자랑도 하시고
    글 속에 두분 다정하신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ᆢ

  • 작성자 26.05.15 11:32

    살림 구단 이신 대상 님 앞에서 에고오~~^^
    자랑 할게 없으니 이런거라도 올렸어요 ㅎㅎ
    ♡♡♡

  • 26.05.15 11:20

    어쩜 저리도 
    가지런하게 났데요.
    사랑꾼 신랑 둔 
    리즈향님 행복하겠어요.

    신랑님께서 성격이 엄청 
    꼼꼼하신 것 같아요,
    하나 보면 열을안다고...
    사랑 많이 받겠어요.
    리즈향님도 살림꾼이네요.

  • 작성자 26.05.15 11:37

    ㅎ꼼꼼하죠
    자질구레한 물건도 없는게 없어요
    찰고무줄, 줄자, 약품 등등 ㅎㅎ

    예쁜음식 만들기로 소문난 금별언니 앞에서 부끄럽네요^^
    ♡♡♡

  • 26.05.15 11:55

    ㅎㅎㅎ ~~~
    가지런히 줄서있는
    멸치아자씨들을 보니,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ㅋ ㅋ
    지하철 안에서
    소리내어 웃지도 못하고..ㅎㅎ

    평촌역 CGV에
    샤론님 주관 '마이클 잭슨'
    영화보러 가는중에...ㅎㅎㅎ

    서방님 평소실력이 이리
    예쁜 모습이니, 평소 다정하고
    아내에게 잘하는 게 훤히
    보이네요..멋진 서방님이라요..

    리즈향님은 매사 야무져서
    음식은 좀 못해도 되는데,
    음식꺼정 잘하시면 반칙인뎅..ㅎㅎ

    많이 웃게해줘서 감사해요..ㅋㅋ

    서방님캉 알콩달콩
    깨 많이 볶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5.15 12:17

    ㅎㅎㅎ 멸치 똥을 따면서 힘들면 반만 해도 된다는 소리에 기분좋아서 줄을 세운거 가토요 ㅎ

    사강이 언니의 청양고추 넣은 멸치볶음맛은 늘 기억에 남아요

    매일이 행복이신 우리 사강이 언니
    멋진 영화 번개 되세요
    ♡♡♡

  • 26.05.15 14:01


    살짝 궁둥이 두드려
    주시지~~^^

  • 작성자 26.05.15 18:39

    ㅎㅎㅎ
    그랬어야 했나봐요🤭
    사실 뺨에다 뽀뽀 도 할뻔 했습니다 ^^
    ♡♡♡

  • 26.05.15 14:59

    시금치 달걀말이 좋아요!
    지인은 시금치 데치지않고 생으로 겉절이해서 먹는다길래
    돌 생기는거 아닌가 했더니 친정엄마때 부터 늘 그리 해먹었는데도 별이상 없다며 겉절이도 넘 맛있다하네요

  • 작성자 26.05.15 18:42

    어머나 ~~
    시금치 겉절이도 있네요
    맛있을듯 하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
    ♡♡♡

  • 26.05.15 15:03

    우와~
    진짜 멸치가 예술입니다.ㅋㅋ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 작성자 26.05.15 18:46

    멸치가 예술 이죠
    아무리 보아도 왜 차곡차곡 돌탑을 쌓았는지 소원을 빌은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ㅎㅎㅎ
    ♡♡♡

  • 26.05.15 20:02

    야호~ 참잘했어요 남자분들은 아내가 집적만드러주는걸 잴로좋아하죠 !! 즐건시간되세요~^^

  • 작성자 26.05.15 20:23

    닉네임 바꾸셨네요
    임서현 언니
    모습처럼 예쁘세요^^

    맞아요
    남자분들은 집밥을 좋아해요^^
    ♡♡♡

  • 26.05.16 06:07

    어제 너무 바빠서 자세히 못보고
    이제사 저 가지런한 멸치를 보았네요..ㅎㅎㅎ
    시금치는 나물도 맛있고 된장국도 맛있어요..ㅎ


  • 작성자 26.05.16 08:55

    언제나 소확행을 찿아 다니시지요^^
    영화 번개 주관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샤론 언니
    잠시후 뵙겠습니다 ^^
    ♡♡♡

  • 26.05.16 11:02

    @리즈향 ㅎㅎ맨날 바뻐요..ㅋㅋ
    지금 출발~~^!!

  • 작성자 26.05.16 11:04

    @샤론 .

  • 26.05.16 06:10



    시금치 국 참 맛있죠
    저도 자주 끓여 먹고
    살짝 삶아서
    쌈도 싸 먹으면
    꿀맛이죠

    리즈향님
    제 글...................................(사랑합니다).시니어방으로
    이동 부탁드려요
    추천

  • 작성자 26.05.16 08:57

    수박 모녀 네요
    오늘은 수박을 사다놓아야 겠어요
    이동 했어요^^
    ♡♡♡

  • 26.05.16 09:15

    @리즈향
    고맙습니다
    리즈향님

  • 26.05.17 08:17


    리즈향님
    제 영시
    (가장 아름다운 여인)
    시니어방으로 이동 부탁드려요

  • 작성자 26.05.17 08:22

    네~~~알겠습니다
    ♡♡♡

  • 26.05.17 16:08

    리즈향은 알뜰한 살람꾼 ,

    부군께서는 자상한 남편 이시네요.

    두 분이 딱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비둘기 ! ㅎㅎㅎ

    보기 좋아요.

    시금치 된장국 맛있겠어요.

  • 작성자 26.05.17 16:43

    ㅎㅎㅎㅎ
    에공
    한 쌍의 비둘기 라고 하시니 부끄럽네요
    지금은 친오빠 같이 가족처럼 지내죠 ㅋ
    예쁘게 보아주시니 기분 좋아요
    바람이여 님
    감사합니다 ^^
    ♡♡♡

  • 26.05.18 07:25


    리즈향님
    안녕하시죠
    솜씨가 보통 아니시죠? ㅎ
    제 게시물,,,,,,,,,,,태그방에 있는
    사랑에게 가는 길
    자유게시판으로 이동 부탁드려요

  • 작성자 26.05.18 07:27

    좋은 아침 이에요
    베베 님
    알겠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입니다 ^^
    ♡♡♡

  • 26.05.19 20:13

    리즈향님은 아주아주 살림꾼 이세여. 시금치 하나갖구. 4가지를 하셨네여. 음식도잘하시구. 도대체 못하시는건 몸니까. 많이 배워야겠어여.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20 06:28

    시금치가 어찌나 많던지 가져오시면서 많이 함드셨을거에요 ^^
    제가 살림을 잘하지는 않아요
    그냥 흉내만 낼뿐이에요

    하니 언니
    오늘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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