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없이 오늘이 온다 기다리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오는 오늘 또 오늘은 어떠한 삶의 이벤트가 펼쳐질지 사뭇 궁금한 가운데 아침을 맞이하며 가장먼저 봉다리커피 에 손이간다 이제는 띨래야 띨수없은 봉다리커피 만약에 이마저도 없었다면 이허전함을 무엇으로 달랬을지
하늘을 보니 안개가 낀게 비소식을 없을듯 하다 사실 이쯤에서 태풍이라도 와야 비를 몰고 올텐데 이나라 땅덩어리가 얼마나 크다고 아래동넨 그렇게 퍼붓더니 여기는 코빼기도 않보인다. 매해 그랬지 그해 올비는 언젠가 온다고 아직도 떠나지 않고 마지막 짝짖기위해 울어대는 매미의 소리는 절규에 가깝게 들려온다. 요즘은 어떠한 이벤트도 없다 그래도 간간히 열렸건만 그래 오늘도 이렇게 조용히 지나갈테니...
첫댓글
나는 오늘 수요산행방 가기로 약속 했다가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서 취소 했네요.
참 걷기 좋은 계절이 돌아 옵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걷고 그러면 바랄게 없겠어요..
그러셨군요 잘다녀 오셔요
그래도 당뇨는 없으신가 봐요
나는 당뇨때문에 맛있는 봉다리커피도
못먹고 디카페인 라떼만 먹습니다
아니 있지요
다만 당화혈소가 지극히 양호할뿐 6.5 라네요
여지없이를 여자없이로 읽었네요... ㅎㅎ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