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소망같은 것인데요.
지금 K리그 현실에 가장 필요한 것은
K리그의 회장 자리에
유럽에서 능력을 입증, 검증받은 인물을 영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곽모 회장처럼 K리그를 작살냈던 회장도 몇 년을 해왔는데
눈딱감고 한 5년만
검증된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를 K리그 회장으로 받아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축구팬들의 입에서
"와!!! 이런 것도 하는구나!!!~~~ 이런 것이 마케팅이란 것이구나!!!"
이런 소리가 나올 것 같은
마케팅 같은 마케팅을 보고 싶습니다.
언론과 방송국의 중요성을 절실히 알고 있는
그래서 무슨 일이든 감행할 수 있는
마케팅에 미친 전문가를 용병으로 고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K리그에 가장 투자가 필요한 곳은
K리그 회장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댓글 회장직은 워낙 정치적인 자리라 안돼도 마케팅부분에서의 유럽혹은 해외업체로의 아웃소싱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래 그런...
정치인 아닌 사람들이 이제 최악이라고 불린 축구인 출신 허승표.. 신문선... 이용수.. 이런 사람들이죠..
워낙정치적인건 축구든 무슨 스포츠든 회장자리는 원래 다 정치인들이 합니다.. 돈이 몰리고 사람이 몰리는 곳엔 정치가 발생하기 때문에..
가장 좋은 예로 FIFA회장 블래터횽..
태생적으로 윗선에서 그리고 기업주도로 만들어진 스포츠라 어쩔 수 없음. 이는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
가끔 일부 팬들이 구단은 안정적이고 투자 많이 하는 기업구단을 선호하면서 연맹이나 협회는 기업인이나 정치인이 아닌 사람이 해야 한다는데 이게 지금 시스템에서 이루어질 수가 없음.
불가능 소망이죠.
하지만 실제로 일을 담당하는 책임있는 자리에 능력있는 용병(?)을 쓸 수 있는 여지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러러면 회장이 깨어있는 사람이어야 하겠지만 T.T....
K리그의 용병 수준을 말하기 전에 연맹의 용병 투입도 말할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회장이아니라 부회장이나 사무총장 자리를 갈아치워야죠.(김정남,한웅수)....... 회장은 힘있는사람이필요합니다. 범현대가사람이 회장아니였으면 오일뱅크 스폰도없었어요. 회장은 힘있는사람이하고 바로밑에서 실무추진하고 아이디어내는 부회장과 사무총장 이 두자리를 갈아치워야합니다. 축구협회도마찮가지죠. 회장은 힘을빌려주는 역할로 충분해요. 그밑에 허정무와 허정무를 보좌하는사람들이 일을잘해야합니다.
회장은 좀 그렇고 홍보대사나 홍보쪽 일을 맡기면 도움은 되겠죠.
데얀이 서울 스카우터 하고싶다던데.. 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