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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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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토크 K리그의 회장을 용병으로 고용하면 안될까? 마케팅 전문가 용병!!!
aoneK1 추천 0 조회 498 13.11.17 23:3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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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17 23:39

    첫댓글 회장직은 워낙 정치적인 자리라 안돼도 마케팅부분에서의 유럽혹은 해외업체로의 아웃소싱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1.17 23:56

    원래 그런...
    정치인 아닌 사람들이 이제 최악이라고 불린 축구인 출신 허승표.. 신문선... 이용수.. 이런 사람들이죠..

    워낙정치적인건 축구든 무슨 스포츠든 회장자리는 원래 다 정치인들이 합니다.. 돈이 몰리고 사람이 몰리는 곳엔 정치가 발생하기 때문에..

    가장 좋은 예로 FIFA회장 블래터횽..

  • 13.11.18 03:09

    태생적으로 윗선에서 그리고 기업주도로 만들어진 스포츠라 어쩔 수 없음. 이는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
    가끔 일부 팬들이 구단은 안정적이고 투자 많이 하는 기업구단을 선호하면서 연맹이나 협회는 기업인이나 정치인이 아닌 사람이 해야 한다는데 이게 지금 시스템에서 이루어질 수가 없음.

  • 작성자 13.11.17 23:41

    불가능 소망이죠.

    하지만 실제로 일을 담당하는 책임있는 자리에 능력있는 용병(?)을 쓸 수 있는 여지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러러면 회장이 깨어있는 사람이어야 하겠지만 T.T....

    K리그의 용병 수준을 말하기 전에 연맹의 용병 투입도 말할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 13.11.18 00:03

    회장이아니라 부회장이나 사무총장 자리를 갈아치워야죠.(김정남,한웅수)....... 회장은 힘있는사람이필요합니다. 범현대가사람이 회장아니였으면 오일뱅크 스폰도없었어요. 회장은 힘있는사람이하고 바로밑에서 실무추진하고 아이디어내는 부회장과 사무총장 이 두자리를 갈아치워야합니다. 축구협회도마찮가지죠. 회장은 힘을빌려주는 역할로 충분해요. 그밑에 허정무와 허정무를 보좌하는사람들이 일을잘해야합니다.

  • 13.11.18 00:23

    회장은 좀 그렇고 홍보대사나 홍보쪽 일을 맡기면 도움은 되겠죠.
    데얀이 서울 스카우터 하고싶다던데.. 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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