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원 국힘 5, 민주 3, 무소속 1명 당선군수, 도의원, 비례는 국힘 수성2026.06.04 23:11 입력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함양군 기초의원은 국민의힘 5명, 더불어민주당 3명, 무소속 1명이 당선됐다. 비례대표와 군수, 도의원은 국민의힘 후보가 이변 없이 당선됐다.
◇기초 단체장
유권자 3만2274명에 2만4784명이 투표, 76.8%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진 후보는 1만 3141표(54.44%)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후보는 20.02%, 무소속 김재웅 후보는 17.75%, 무소속 이철우 후보는 7.77% 득표에 그쳤다.
◇광역의원
국민의힘 권대근 후보가 1만3750표를 득표, 9966표의 민주당 한상현 후보를 3784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기초의원
가선거구(함양읍백전병곡)는 김창한(국) 2422표, 배우진(국) 1944표, 임채숙(무) 1805표, 박해철(민) 1736표로 당선됐다.
나선거구(마천휴천유림수동)는 성병흔(국) 1796표, 조용수(민) 1394표로 당선됐다.
다선거구(지곡안의서하서상)는 신양범(국) 1282표, 박동구(민) 999표, 정광석(무) 882표로 당선됐다.
비례대표는 국민의힘(임진희) 1만4502표, 더불어민주당(이영미) 9288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