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여가 26-07 책상구매
외출 당일 책상을 구매하기 위해 가구단지로 향했다. 하지만 가구단지에 도착하니 책상이나 서랍장 등을 판매하는 가게들은 문을 닫은 곳이 많았고, 문을 연 가게들도 침대나 대형 서랍장 등 큰 가구를 주로 판매하고 있어 책상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또한 휠체어로 이동하기 불편한 곳도 있어 가구단지에서 책상을 구매하기 어려웠다. 다시 차로 돌아와 급히 다른 곳을 찾아본 뒤 종현 님께 말씀드렸다.
“종현 님, 제가 몇 군데 찾아봤는데 여기를 한번 더 가볼까요 집을 갈까요?”
“집 갈래요.”
“알겠습니다.”
이후 다온빌로 돌아와 다시 종현 님과 의논하였다.
“종현 님, 그러면 저번에 알아본 곳으로 갈까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살까요?”
“인터넷.”
“네, 알겠습니다.”
이후 종현 님과 의논하여 마음에 드는 책상을 고르고 구매했다.
“책상이 도착하면 같이 조립해요 종현님.”
“네.”
2026년 08월 18일 화요일 하본
가구단지에서 필요한 책상은 사지 못했지만 직접 찾아간 것만으로도 귀합니다.
다행히 인터넷에서 종현 씨의 마음에 드는 것을 샀다니 다행입니다.
종현 씨가 다양하게 선택하게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다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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