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讀>이재명이 신의 사제라 하더니
조선일보 2024년 11월 19일자 A4면에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비서실장인
이해식 의원이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표가 지난 15일
공식 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재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다음날
장외 집회에서
이 대표가 빗속 거리에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훌륭한 인간이 되고자
노력을 기울이는
이런 사람이야말로 신의 사제요 종이다”고
보도하였다.

이해식(李海植, 61)의원은
전남 보성군 출신으로
1963년 계묘생(癸卯生) 검은 토끼띠이고,
서울 강동 을구 국회의원으로 재선의원이다.
지난 6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강민구(姜敏求,60)최고위원은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재명은 민주당의 아버지이고
집안의 큰 어른이라고 한 말을 이어서

5개월 만에
이해식 의원이
이재명이야말로 신의 사제요,
종이라고 말하니
과잉충성 릴레이 경쟁에
아부성
아첨꾼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사기史記」
제태공세가에
제나라 제 16대 환공(桓公기전 685643)
41년(기전 645) 환공이 총애하는
신하 역아(易牙)가
임금에게 올리는 수라상을 관장하는
관리로 있을 때
아첨에 능해서
일찍이
자기 아들을 삶은 국을
환공에게 바쳤다는데
이해식 의원이 역아처럼 아첨꾼으로 보인다.

문선명이
통일교 교주가 되듯이
이재명의 개딸들이
이재명 개딸교를 만들어야
이해식 비서실장이 말한
신의 사제가 되고
신의 종이 되는 것이 아닌가.
이해식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표가 신의 사제,
즉
신을 모시는 전례를 맡은 사람이며
신의 종이라고 추켜세우니
천주교를 모욕하는 언사이고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이 대표만 아부성 충성을 하니
부끄러운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하겠다.
5범(犯)리스크와 자살

이재명은
지난 11월 15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11월 2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위증교사 사건으로 1심 선고 예정이며
성남 대장동,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
성남FC 불법후원금 사건에서
서울 중앙지법 1심 재판 중이고
2019년
쌍방울 불법 대북 800만 달러 송금사건
수원지법 재판 진행 중이며
2024년 11월 19일
경기도 법인카드 1억여 원
유용혐의 불구속 기소 등
모두
5건의 형사사건 사법상 위험,
5범(五犯 )리스크가 연이었다.
다른 한 편
2021년 말부터 현재까지
이재명대표 주변인물 5명이
연이어 자살했다.

2021년 12월10일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산업본부장
유한기를 비롯하여
12월 21일자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처장
김문기도 이어서 자살하고
이듬해
2022년 1월 11일
변호사비 대납의혹 최초 제보자
이병철씨가 목숨을 끊고
7월에
이 대표 부인 김혜경
법인카드 불법유용의혹 참고인
40대
경기도청 공무원도 목숨을 끊었으며
2023년 3월 9일
전 경기도지사 초대비서실장 전형수(64)등
5명이
극단적 자살했다.
이와 같이
5 범 리스크에
5명 자살을 두고
신의 사제요 종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을 신격화 하는 것이며
천주교를 모욕하는 행위로서 기가 차다.
by/목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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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천주교를 모욕하는데 천주교에서는 왜? 가만이 있는지 ??? 어정쩡하여 잘 모르겠군요 범죄 혐의 5에 측근 자살 5라 이상한 일치군요 ㅎㅎ ㅎ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