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9년 11월 16일 피해초기에
국정원 뇌인체실험 범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저의 예금통장을 전부 훔쳐갔습니다
■그때 이미 뇌를 고통을 극대화하고
있었기에 아무 대처 방법도 생각나지 않게
뇌를 지워버리고
■고통 극대화 주입
제가 예금한 곳 일일이 찾아다니며
통장 재발급받았습니다
(뇌에 돈을 전부 통장에서 빼낸 것처럼
고통 극대화 주입하며 자포자기 주입)
■■그러나 자신의 통장의 돈은
함부로 빼가지 못합니다
(이상한 전화와 사기수법에 속지 않으면)
■■지금도 날마다 뇌에 음성주입으로
주식계좌돈 없애 버리겠다
날마다 협박합니다
■은행돈도 빼가겠다 쉬지 않고 협박합니다
다른 여성 피해자도
저에게 전화로 통장돈 빼간다고 협박
청주 사는 여성이 상담 통화한 적 있습니다
1 피해자는 은행만 이용할 것
2. 은행 통장 계좌번호를 반드시
다른 곳에 노트에 기록해 둘 것
3. 사진 찍어서 보관할 것
이렇게 사진 찍어서 보관하고
비밀번호를 제외한 중요한 기록을
통장 표지에 기록해 둡니다
(뇌기억을 삭제시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식계좌는
예수금을 캡처해서 보관합니다
지금도 계속 날마다
돈을 빼가겠다 날마다 음성주입으로
협박합니다
그래도 위에 기록한 방법처럼 하면
절대 건들지 못합니다
저도 피해초기에
국정원 직원이 통장부터 전부
찾아갔습니다 (국정원 놈이 문맥을 조작해놓았습니다. 통장부터 훔쳐갔습니다 가 원문글입니다
원문글 확인하던중 확인 했습니다. 반드시 자신이 쓴글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국정원 에서 조작해서 속입니다 )
5억 가까운 돈을 잃어버려서
자포자기 상태에 빠졌는데
(뇌강제조종 고통 극대화 시켜서 )
■절대 자신이 피땀 흘려 모은 돈
은행을 이용하고
계좌번호를 노트에 기록하면
안심해도 됩니다
(스마트폰에 중요한 기록은
국정원에서 삭제시켜 버리니
반드시 중요한 기록은 노트에 기록 보관)
■저는 전화번호도. 지인과
신뢰성 있고 믿을 수 있는 동지애도 있는 피해자는
반드시 전화번호도 노트에
따로 기록 메모 보관 합니다
(국정원에서 지워버리기 때문입니다)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국정원 직원이 가택침입후 통장 훔쳐갑니다. (뇌인체실험 반응실험.절망감 주입)
조양호
추천 2
조회 179
25.12.29 11:3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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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는 주민등록증 훔치고 경찰에 신고하니 서랍에 주민등록증 있게 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세요. 집에는 CCTV 달아 놓으세요.
정확하게 맞습니다
가택침입후에 훔쳐가고
피해자가 신고하면
가택침입해서 다시 다른곳에 잃어버린것을 갔다놉니다
저도 은행에서 통장을 재발급 받고 집에오니
다시 가택 침입해서 통장을 방바닥에 일부분을 놓아두었습니다
피해자님과 똑같은 상황의 국정원 범죄 메뉴얼 프로그램 입니다
저는 싸움준비 답사위해서 국회앞에 올라갑니다
( 절대 집에서 가만히 죽임 당하고 있지 말것. 반드시 싸워서 보복할것)
타깃 인지당하기 전에 엄마가 쌀통에 넣어둔 금반지가 사라졌습니다